1 이름없음 2024/01/12 23:08:48 ID : cE79bh81ikm 0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내 힘든 얘기 들으면 어차피 이해 못 할것 같고 나를 안 좋게 볼 것 같아. 더더욱 이런 생각이 드는 이유가... 내 평소 성격은 밝은데 막상 뒤에선 우울증으로 약 먹고 있어서 그래... 그래서 오늘도 내 힘든 얘기 들어주겠단 친구들에게도 연락 한통 보내질 못했어. 외로운데 사람한테 기대긴 어렵고 너무 힘든데 또 기대긴 두렵고... 악순환인 것 같아
2 이름없음 2024/01/13 00:19:11 ID : nBbAY07cJVe 0
여기에 시원하게 말해봐!
3 이름없음 2024/01/13 02:54:51 ID : nU0lfRyMo3T 0
여기 들어줄 사람 있다 시원하게 얘기하고 가
4 이름없음 2024/01/13 14:16:53 ID : vzPhhs04Fip 0
네가 말할 수 있는 범위까지 다 털어내고 극복하려 애쓰는게 아니라 네 자신을 돌볼 수 있도록 해
레스 작성
하소연 2 실시간
6레스 나에게만 상처가 됐던 내 얘기 157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8 0
9레스 어디 말할때 없어서 여기 말하고 콱 죽어버릴라고 118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8 0
2레스 남미새 친구 흐린눈으로 보다가 더 이상은 못보겠는 하소연 120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8 0
6레스 장문주의) 동생을 어떤식으로 대해야 할지 모르겠네 112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7 0
1레스 ㅈ ㅏ ㄷ ㅜ.ㅂ ㅜㄴ ㅅ ㅣ ㄱ!!! 1504 Hit
하소연 이ㅣㄹㅎㄹㅊㅍ 24.01.15 0
1레스 학창시절 나를 괴롭혔던 아이들!! 이름은기억안나지만 ㅜㅜ 1353 Hit
하소연 ㅍㅍㅍ 24.01.15 0
4레스 내 인생의 절반을 차지하던게 부정당하면 어떨거같아? 347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5 1
5레스 가족이랑 사이ㅈㄴ안좋은데 오히려 그게 나을지도 1251 Hit
하소연 ㅇㅇ 24.01.15 0
13레스 . 121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4 0
1레스 . 137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4 0
2레스 너무힘들다 118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4 0
3레스 개똥밭은 굴러봤어도 106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3 0
1레스 지울 수 없는 상처가 요즘 마음에 걸린다 103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3 0
4레스 » 그냥 내 얘기 들어줄 사람.. 116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3 0
1레스 , 101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2 0
8레스 대구권 대학 붙었는데 집에 돈이 없어서 안동으로 가게 된 내 심정... 3156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1 0
3레스 내가봐도 내성격은 병신같은듯 132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10 0
5레스 나 절대 안 무너지는데 가족 얘기만 나오면 미침 140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09 3
3레스 아오 가족때문에 개빡치네 206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08 0
1레스 . 122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4.01.0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