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에게만 상처가 됐던 내 얘기 (6)
2.어디 말할때 없어서 여기 말하고 콱 죽어버릴라고 (9)
3.남미새 친구 흐린눈으로 보다가 더 이상은 못보겠는 하소연 (2)
4.장문주의) 동생을 어떤식으로 대해야 할지 모르겠네 (6)
5.ㅈ ㅏ ㄷ ㅜ.ㅂ ㅜㄴ ㅅ ㅣ ㄱ!!! (1)
6.학창시절 나를 괴롭혔던 아이들!! 이름은기억안나지만 ㅜㅜ (1)
7.내 인생의 절반을 차지하던게 부정당하면 어떨거같아? (4)
8.가족이랑 사이ㅈㄴ안좋은데 오히려 그게 나을지도 (5)
9.. (13)
10.. (1)
11.너무힘들다 (2)
12.개똥밭은 굴러봤어도 (3)
13.지울 수 없는 상처가 요즘 마음에 걸린다 (1)
14.그냥 내 얘기 들어줄 사람.. (4)
15., (1)
16.대구권 대학 붙었는데 집에 돈이 없어서 안동으로 가게 된 내 심정... (8)
17.내가봐도 내성격은 병신같은듯 (3)
18.나 절대 안 무너지는데 가족 얘기만 나오면 미침 (5)
19.아오 가족때문에 개빡치네 (3)
20.. (1)
1
이름없음
2024/01/14 01:06:17
ID : teE9AjeMoY0
0
최악인 상황밖에 없고 나는 아무한테도 의지하고 싶지 않고 나만 생각하고 나만 아끼고 이기적으로 철저하게 혼자 살아가고싶은데 왜 항상 남을 믿게되는걸까 왜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걸까 나 진짜 너무 힘들다 잠을자도 매일 가위눌리고 악몽을 꾸고 왜 항상 나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마음을 주는 걸까 씨발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다 가족도 주변사람들도 왜이렇게 나한테 각박하고
2
이름없음
2024/01/14 01:09:03
ID : teE9AjeMoY0
0
쓰레기인생 일자리도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존나 가난하고 의지할곳이아무것도없고 나도 내가 죽으면 편해지는 거 알아 뭐에 미련이 있어서 이딴생을 아직 포기하지 못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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