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에게만 상처가 됐던 내 얘기 (6)
2.어디 말할때 없어서 여기 말하고 콱 죽어버릴라고 (9)
3.남미새 친구 흐린눈으로 보다가 더 이상은 못보겠는 하소연 (2)
4.장문주의) 동생을 어떤식으로 대해야 할지 모르겠네 (6)
5.ㅈ ㅏ ㄷ ㅜ.ㅂ ㅜㄴ ㅅ ㅣ ㄱ!!! (1)
6.학창시절 나를 괴롭혔던 아이들!! 이름은기억안나지만 ㅜㅜ (1)
7.내 인생의 절반을 차지하던게 부정당하면 어떨거같아? (4)
8.가족이랑 사이ㅈㄴ안좋은데 오히려 그게 나을지도 (5)
9.. (13)
10.. (1)
11.너무힘들다 (2)
12.개똥밭은 굴러봤어도 (3)
13.지울 수 없는 상처가 요즘 마음에 걸린다 (1)
14.그냥 내 얘기 들어줄 사람.. (4)
15., (1)
16.대구권 대학 붙었는데 집에 돈이 없어서 안동으로 가게 된 내 심정... (8)
17.내가봐도 내성격은 병신같은듯 (3)
18.나 절대 안 무너지는데 가족 얘기만 나오면 미침 (5)
19.아오 가족때문에 개빡치네 (3)
20.. (1)
1
이ㅣㄹㅎㄹㅊㅍ
2024/01/15 22:47:34
ID : wr82rbwoK2N
0
사장의말한마디ㅡㅡ불친절해서 다신가기싫다 진짜 !!위생도 더럽고 .식당가면 100프로 노인네만 득실득실 앉아있어서 더러워서 냄새나서 가기싫다 퉤!!ㅡㅡ기분더럽게!
그렇게싫으면 주문전에 받지말든가 ㅡㅡ 돈처받고 그런소리하니.
그노인한테도 그런소리 지껄이지!!
노인들오면 냄새도 날테고 위생도 더럽거나 옷도 더러울텐데
ㅡㅡ 왜그런말못해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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