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에게만 상처가 됐던 내 얘기 (6)
2.어디 말할때 없어서 여기 말하고 콱 죽어버릴라고 (9)
3.남미새 친구 흐린눈으로 보다가 더 이상은 못보겠는 하소연 (2)
4.장문주의) 동생을 어떤식으로 대해야 할지 모르겠네 (6)
5.ㅈ ㅏ ㄷ ㅜ.ㅂ ㅜㄴ ㅅ ㅣ ㄱ!!! (1)
6.학창시절 나를 괴롭혔던 아이들!! 이름은기억안나지만 ㅜㅜ (1)
7.내 인생의 절반을 차지하던게 부정당하면 어떨거같아? (4)
8.가족이랑 사이ㅈㄴ안좋은데 오히려 그게 나을지도 (5)
9.. (13)
10.. (1)
11.너무힘들다 (2)
12.개똥밭은 굴러봤어도 (3)
13.지울 수 없는 상처가 요즘 마음에 걸린다 (1)
14.그냥 내 얘기 들어줄 사람.. (4)
15., (1)
16.대구권 대학 붙었는데 집에 돈이 없어서 안동으로 가게 된 내 심정... (8)
17.내가봐도 내성격은 병신같은듯 (3)
18.나 절대 안 무너지는데 가족 얘기만 나오면 미침 (5)
19.아오 가족때문에 개빡치네 (3)
20.. (1)
1
이름없음
2023/12/27 19:41:25
ID : 2rfdVhs06Y1
0
이걸 대체 어떤 문장을 써서 서술해야 할까...
2
이름없음
2023/12/27 22:59:17
ID : bdu05U41ClB
0
헐!!!! 완전 반갑다 나 안동에서 대학교 다녀 혹시 국립대야?
3
이름없음
2023/12/27 23:00:45
ID : bdu05U41ClB
0
그리고 우리학교 은근 괜찮아... 애기야 너무 슬퍼하지마 토닥토닥
4
이름없음
2023/12/28 01:10:37
ID : 2rfdVhs06Y1
0
웅..
5
이름없음
2023/12/28 01:12:20
ID : 2rfdVhs06Y1
0
학교가 싫은 건 아니고 견학 가보니까 나름 시설도 좋고 잘 되어 있어서 만족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조금 아쉽지.. 밑에 동생들이 많아서 사실 4년제 쓰는 것도 조금 고민했거든..
6
이름없음
2024/01/10 13:55:26
ID : g4Zbdu8o7tb
0
아 진짜 어떡하냐ㅋㅋㅋㅋㅋ나랑 똑같네
우리집 잘살다가 코로나 때 폭삭 망한 흔하디 흔한 케이스.
머리가 좋은것도 아닌데 집안에 돈도 없으니까 공부가 손에 잡히나ㅋ
근데 나 내 성적으로는 1도 안될 대학 예비 받아서 추합 됐다?
전화 받자마자 기뻐서 엄마 부둥켜 안고 울었어ㅋㅋㅋ 근데 등록금 검색을 해보니 ㅋㅋㅋㅋㅋ.. 존나 비싸더라 나 그래서 그냥 하향인 국립대 갔어 등록금 저렴하더라 취업도 잘 된대 근데 진짜 슬픈거 있지 돈이 없어서 걱정된 적은 있어도 서러웠던 적은 없었는데 부모님 앞에서 그냥 맘이 바꼈다 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했는데 집 밖 가로등 하나 없고 어두운 외진 곳 가서 숨 죽여라 울었다
7
이름없음
2024/01/10 14:03:51
ID : g4Zbdu8o7tb
0
애들 다 노는데 나는 돈번다
일 끝나면 녹초라 씻지도 못하고 쓰러져서 자
며칠 전엔 이런 내가 너무 불쌍해서ㅋㅋㅋㅋ 편의점 가서 소주 두병 사서 전에 울었던 캄캄한 곳 땅바닥에 앉아서 마셨다
소주를 처음 먹었을땐 정말 썼는데 왜 그때 마셨을때는 먹을만 했는지 모르겠다 휴대폰 보면서 마시니까 금방 마시더라 다 마시고 조용히 집 들어가서 잤어 아 나 진짜ㅋㅋ 어디 말할데도 없고 혼자 앓았는데 익명이니까 걍 하소연 해봤어
8
이름없음
2024/01/11 03:35:58
ID : cFhbwpVasi4
0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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