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05 19:02:50 ID : wrf9g47zbwn 0
내가 백수긴한데 ㅅㅂ 그래도 어케든 할려고는 하는데 뭐만하면 엄마가 개지랄함 심지어 돈벌어오는 혈육한테도 지랄하고 회사다니는 사람에게 살좀 빼라고 하질 않나 아오 돈만 있었으면 독립하고 싶네 진짜 짜증난다 게다가 아빠는 돈벌어오고 엄마는 살림차리는 식으로 하는데 이제 알아서 챙겨먹는 분위기라 아침에 간단하게 뭐만 싸주고 저녁만 차리면 되는데 저녁도 차리기 싫다고 난리임 아니 뭐 요리하기 힘든건 나도 알겠는데 지금 옛날처럼 자식이 어릴때도 아니고 뭐만하면 기분이 안좋은지 모르겠다 빡치네 원래 갱년기 되면 다 이러냐? 엄마가 예민해서 진짜 화난다 아주 그냥 가지가지함
2 이름없음 2024/01/07 22:39:59 ID : xxyHu3Cksi0 0
아니 근데 미안한데 돈이 없으면 그냥 쥐죽은듯이 비위맞추면서 사세요 . 노력안해서 돈이 없어서 성인되고 빨대빨고 있으면서 말이 많아요 ..?
3 이름없음 2024/01/08 11:57:20 ID : kpPa8lCo442 0
갱년기때는 집안일도 하기 싫고 아무 것도 하기 싫고 우울하고 화나고 증상이 그럼. 고시원이라도 들어가 그런거 견디면서 엄마 고름 짜지말고. 엄마한테 잘해주진 못해줄망정 저녁 밥 안차려줬다고 난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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