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에게만 상처가 됐던 내 얘기 (6)
2.어디 말할때 없어서 여기 말하고 콱 죽어버릴라고 (9)
3.남미새 친구 흐린눈으로 보다가 더 이상은 못보겠는 하소연 (2)
4.장문주의) 동생을 어떤식으로 대해야 할지 모르겠네 (6)
5.ㅈ ㅏ ㄷ ㅜ.ㅂ ㅜㄴ ㅅ ㅣ ㄱ!!! (1)
6.학창시절 나를 괴롭혔던 아이들!! 이름은기억안나지만 ㅜㅜ (1)
7.내 인생의 절반을 차지하던게 부정당하면 어떨거같아? (4)
8.가족이랑 사이ㅈㄴ안좋은데 오히려 그게 나을지도 (5)
9.. (13)
10.. (1)
11.너무힘들다 (2)
12.개똥밭은 굴러봤어도 (3)
13.지울 수 없는 상처가 요즘 마음에 걸린다 (1)
14.그냥 내 얘기 들어줄 사람.. (4)
15., (1)
16.대구권 대학 붙었는데 집에 돈이 없어서 안동으로 가게 된 내 심정... (8)
17.내가봐도 내성격은 병신같은듯 (3)
18.나 절대 안 무너지는데 가족 얘기만 나오면 미침 (5)
19.아오 가족때문에 개빡치네 (3)
20.. (1)
1
ㅇㅇ
2024/01/15 00:58:28
ID : dCklhcHwpWr
0
요즘 유튜브 알고리즘에 가족들이 먼저 떠나는 다큐나 영상같은거 떠서 보는데 개슬픈거야..
근데 어차피 나는 파탄난 관계인거 오히려 가족들이 나중에 죽는다 하더라도 크게 슬프지 않을 것 같다고 그렇게라도 생각하는중임
2
이름없음
2024/01/15 01:05:20
ID : Xs2sjfTVapW
0
으어어.... 그건 아닐걸.... , 아무리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죽으면 정말 슬플거야.... 가족들이 가정학대나 이런 걸 하는게 아니라면
더 친해져보는 게 어때? ㅠ,ㅠ 나도 가족이랑 사이 안좋았는데 친해지니까 정말 좋거든...
3
이름없음
2024/01/15 01:22:41
ID : dCklhcHwpWr
0
그럴까? 사실 난 가정학대도 받긴 해서 더 이상 친해지고 싶은 사람도 없긴 한데 그래도 엄마만큼은 나한테 진심으로 사과해주고 날 이해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ㅠㅠ.. 가족이랑 다시 친해진 거 축하해 앞으로도 쭉 행복하기만 바라!!
4
이름없음
2024/01/15 01:38:43
ID : Xs2sjfTVapW
0
응 고마워 ㅠㅡㅠ! 언젠간 너희 엄마도 너를 이해할 날이 올거야 너가 엄마한테만큼은 애정을 느끼고 있으니까, 엄마도 너한테 그런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 화이팅.... 너도 많이 행복하면 좋겠어
5
이름없음
2024/01/15 01:40:41
ID : wqY8lCkla7g
0
스레주의 마음도 어머님께 꼭 전해지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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