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31 11:08:18 ID : vA0sqnU2Fh9 0
이 소설은 꿈에 기반한 소설임을 알려드립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주말 토요일 늦게 일어나 아점으로 라면을 먹고 컴퓨터 앞에 앉았다. 웹서핑도 하고 게임하며 시간을 보냈다. 저녁이 될때 쯤 편의점에 가서 맥주 2캔을 사서 티비를 보며 마셨다. 취기가 오를때쯤 그대로 잠들었다. 유리가 깨지는 소리 누가 뛰어다니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아윽, 누가 아침부터 뛰어다녀 주말에는 잠좀 자자) 나는 무시하고 다시 잠들려고 했다. 하지만 또 큰 소리가 들려 하품을 하며 커텐을 열었다. (어, 저게 뭐야 시발) 나도 모르게 육성으로 욕이 나왔다. 뛰어다니는 사람들과 여기저기 고여있는 피 웅덩이 화재가 나서 불타고 있는 건물들이 보였다. 나는 잠이 덜 깼나 싶어 눈을 비비고 다시 봤지만 실제상황이었다. 이해가 되지 않았다. 뛰어다니는 사람은 그렇다 치고 저 많은 피웅덩이는 뭐고 불이 났는데 왜 소방차들은 없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이게 무슨 상황이지 무슨 일이 생기고 있는거야] 나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대로 누워서 다시 잠에 들려고 했다 그 순간 밖에서 소리가 들렸다. 쿵쿵쿵 {살려주세요} 멀리 있는 이웃집 문을 어떤 여성이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점점 내 집까지 다가오고 있었다. [어떡하지 우리집까지 오려나] 무슨 상황인지는 몰라도 무섭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쿵쿵쿵{사...살려주세요} 나도 모르게 흠칫 놀라며 뒤로 물러섰다. 그리고 다시 들리는 소리에 고민을 했다. 열지말지 그리고 무섭지만 일단 사람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이 더 컸는지 문을 열었다. 쾅 무언가에 부딪치는 소리와 함께 철푸덕하며 누군가 쓰러지는 소리가 들렸다. [어, 아까 그 여자가 문 뒤에 있었나] 살며시 문 뒤를 봤다. 머리는 헝클어져있고 옷도 여기저기 찟어져 있는 사람이 넘어져있었다. [아, 시발 좆됫다] 전혀 미동이 없어서 깨워야겠다고 생각했다.(저기 괜찮으세요) 그리고 건드리는 순간 {만지지 마세요!} 깜짝 놀랐다. 넘어진 사람이 말한 건줄 알았지만 소리는 앞에서 들렸다.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한 여성이 서있었다. 생각을 정리 한 뒤 (다친 사람인데 상태를 확인해야죠) 자시 손을 뻗으려고 하자 여자가 소리쳤다. {만지지 말아요 사람이 아니에요 저를 물려고 했다고요} 나는 이해할 수 없어서 되물었다. (물려고 했다고요 사람이?) 여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도 내가 다치게 한 사람이니 깨워보려고 크게 소리를 냈다. (저기 괜찮으시면 소리라도 내주세요 바로 119에 전화할게요) 그 순간 누워있던 사람은 그르륵 소리를 내며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다리로만 지탱해서 일어나려고했다. [아, 뭔지는 몰라도 알겠다 엿같은 상황이 벌어지겠다]나도 모르게 발로 쓰러진 사람의 다리를 눌렀다. 그리고 멀리 떨어진 여자를 불렀다. (일단 집으로 들어오세요) 여자는 말을 듣자마자 달려와서 좀비를 즈려밟고 집으로 들어갔다 문을 닫은 뒤 3중으로 걸어 잠궜다.
2 priusgt 2024/02/12 01:41:31 ID : vA0sqnU2Fh9 0
설들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맛있는 거 먹으며 아무일 없이 잘지냈습니다 어쩃든 스레주는 돌아왔습니다 [누추하지만 앉으세요] [아... 네...] 나는 여자 앞에 앉아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았다. 여자는 어제 새벽까지 일을 하다가 거실에서 잠들려고 했지만 사고가 난건지 밖에서 무언가 부숴지는 소리들이 들리고 앰뷸란스 소리들이 들려서 방에 들어가서 잤다고 했다. 그리고 아침에 누군가가 문들 세게 두드리는 소리에 문을 열었는데 열자마자 밖에 있는 여성이 들어왓다고 한다. 아무도 열어주지않아서 죽은 목숨인줄 알았는데 다행히 살았다고 고맙다고 했다 상처를 치료해주고 잠시 주방에서 아침 거리를 준비하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려서 뒤를 돌아보자 도와준 여성이 달려 들었고 겨우 밀치고 위층의 집에 도움을 청하다가 그 쪽이 도와줬다가 한다. 정리 해 보자면 이 여성도 밖에 일어난 참상을 모른다는 이야기다. 나는 고개를 돌려 밖을 봤다. 아무리 봐도 이건 영화에서 볼법한 장면이고 밖에 있는 여성은 좀비라는 걸로 밖에 이해가 안됫다. 아니 그렇게 밖에 설명이 되지않았다. 나는 살며시 물었다. [혹시 좀비라고 아시나요?] [좀비요? 저도 그 생각하고있었는데 영화에서나 나오는 거지 이런일이 생길줄은] 둘다 말을 잊지 못했다 참 엿같은 상황이 아닐수가 없었다. 나는 일어나 주방에서 라면 2개를 꺼내고 물을 끊였다. [밥 안먹었죠? 뭐라도 먹으면 머리가 돌아가겠죠 힘도나고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여성은 긴장이 풀렸는데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다고 연신 말했다. 나는 말없이 컵라면에 물을 붙고 젓가락 2개를 들고 여자 앞에 앉았다. 밖을 바라보며 이제 부터 어떡해야 하나 머리를 굴렸다. 헨드폰을 열어 친구놈에게 전화를 걸었다. 통화 연결 노래소리만 들리고 전화는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됫다. [하 안받네 저기 다른 사람한테 전화는 해봤어요?] 여자는 고개를 저었다. (해봤다는 거야 아니면 안받았다는거야?) 다시 앉아 컵라면을 열어서 먹었다. 여자도 나 먹는걸 보고 따라 먹었다. 다 먹은 컵라면을 치우고 여성에게 물었다. [이제 어떡하실거에요? 집으로 돌아갈건가요?] 여자는 바로 큰소리를 내었다 [집으로 가긴 싫어요!! 가다가 또 만나면 어떡해요] 여자는 아침에 기억이 떠오른 건지 몸을 떨었다. 나는 티비를 켰다. 재방송 프로그램만 나올뿐 뉴스는 없었다. 좀비에 대한 영화 같은 것을 보면 뉴스 앵커들이 설명해주고 과학자가 나와서 얘기하던데 그건 그저 영화였을 뿐이었나보다. 티비를 끄고 생각을 했다. (일단 먹을 식량과 물이 필요해 여기서 버티더라도 식량이 부족해 그리고 난방이 안나오면 사용한 이불이라던가) 준비해야 할것들이 여간 많은게 아니었다. [그 집에 먹을건있나요] [머... 먹을거요? 부모님이 보내주신 귤하고 김치는 있어요] 일단은 가까운곳에서 식량을 조달할 생각이었다. 한가지 부터 해결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 뒤 야구 직관을 갔다가 근처 매장에서 홧김에 사온 야구 배트를 꺼내왔다. [몇호 에요? 여기서 버티려면 먹을 거라도 있어야죠] [가... 같이 가요 알려줄게요] 여자는 몸을 떨면서도 혼자있기는 무서운지 따라나섰다. 잠금장치들을 조용히 열고 문을 살살 열었다. 드드드득 걸리는 소리가 났다. 무슨 소리지 하고 문 뒤를 보자 여전히 남루한 여성이 누워있었다 아니 좀비가 누워있었다. (좀비니 죽여도 되는 건가 아니 사람으로 돌릴 수 있다면) 영화처럼 좀비를 죽여야 할지 말아야할지에 대해 갈등이 생겼다. 문의 도어락 배터리를 빼고 문을 슬리퍼로 걸어놓았다. 일단 식량 조달이 우선이니 여성이 알려준 집으로 내려갔다. 다행히 아래층에는 좀비가 없었다. 도어락을 열고 여성 집으로 들어갔다. 냉장고에 있는 음식과 라면 즉석식품과 여러 가지를 챙겨서 큰 에코백에 넣어 밖으로 나왔다. 다시 천천히 우리집으로 올라갔다. 흠칫 누워있던 여성 좀비가 일어나 있었다. 물건을 내려놓고 야구배트를 두손으로 쥐었다. 좀비는 빠르게 뛰어왔다, 다리가 뒤틀려 뼈가 튀어나와 있었지만 개의치않고 그대로 뛰는 모습은 너무 기괴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속으로 죄송합니다를 외치고 달려오는 좀비를 배트를 때렸다. 깡소리와 함께 강한 진동이 손으로 전해졌다. 고통을 참으며 뒤로 넘어진 좀비를 바라봤다. 두다리만으로 일어서려는 좀비를 발로 눌렀다. 그 사이에 여자가 물건을 들고 우리집으로 들어갔다. 여자가 왔다갔다 하며 물건을 다 옭기자 나도 발을 때고 집으로 들어갔다. [하...하아...하] 나는 연신 숨을 내쉬었다 아무리 좀비라지만 사람을 때렸다는 느낌에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다. [왜 죽이지 않은거에요? 그러다 물리면 어떡해요] [에? 그래도 사람이었잖아요 그리고 되돌릴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여성은 대뜸 아무렇지 않게 사람이었던 것을 죽이라는 소리를 했다. (무서워서 도망친 주제에 나보고 죽이라고?) 순간 정적이 흘렀다. (나를 공격하려는 걸 그대로 둔 내가 이상한건가? 아니면 공격당해서 저 여성이 미쳐버린건가) 나는 상황을 무시한 채 가져온 물건들을 정리했다. 정리를 끝내고 밖을 봤다. 밖은 여전히 공황상태 건물은 불에 타고 불을 끌 소방차는 오지도 않고 지나다는 사람은 안보였다.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누가 이 상황을 꿈이라고 해줬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저기 여기서 지내기로 결정 했으니 저는 거실에서 잘테니 그 쪽은 방에서 자요] 여성은 말없이 고개만 끄덕일 뿐 대꾸하지않았다. (아직 믿지를 못하는건가 어느날 갑자기 만난 남자니 그럴만도 한가) 나는 그러려니 생각하고 이제 어떡해야할지 생각을 해봤다. 여기서 누군가 구해주러 올때까지 버틴다 하지만 길어지면 식량은 떨어지고 굷어 죽는다. 굶어죽지 않으려면 밖에 나가서 식량을 가져온다. 사람들도 같은 생각일테니 늦게 나갈수록 양은 적어진다. 생각을 할 수록 한가지 결론에 도달했다. 늦던 빠르던 밖에 나가서 식량 조달을 해야한다는 것 [여기 있어요 주변 좀 돌아보고 올게요} [네? 가...가지말아요] 여성은 여전히 떨며 나가려는 나를 잡아 끌었다. 나는 여성을 안심시키고 간단한 음식과 물을 가방에 챙겨서 등에 매고 배트를 들고 나갔다. 주변을 돌아 봐야하니 일단 옥상으로 올라갔다. 다행히 옥상 문은 열려있었다. 옥상에 올라서 가야할 마트쪽을 보았다. 좀비가 있는 지는 자세히 보이지 않았지만 주변은 깨끗했다. 마트까지는 5분거리지만 좀비라도 마주 하면 주변에 있는 좀비까지 몰리니 잘 보고 가야했다. 장장 10분정도 기다렸지만 사람한명 보이지않았다. (아직은 움직이지 않는건가 모두 무서운건 매한가지겠지) 지금이 최고의 시기임은 분명해 보였다. 집으로 돌아가 에코백과 큰가방을 매고 집을 나왔다. 조용히 걸으면서 아파트 밖으로 나오자마자 저 멀리 좀비가 보였다. 최대한 마주치지않고 돌아가기 위해 골목길로 들어갔다. 좁은 골목길을 지나니 큰 도로가 나왔다. 당연히 큰 도로에는 좀비가 즐비했다. 저걸 어떡하면 뚤고 갈 수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옆에 돌이 보였다. 돌들을 가방에 챙겨서 좀비에 마주치지 않도록 건물들 벽에 바짝 붙어서 걸어갔다. 그리고 건널목에서 마트 반대편으로 돌을 던졌다. 돌소리에 좀비들이 뛰어가자 천천히 건널목을 건넜다. 무사히 마트에 도착해서 들어갔다. 마트는 사람소리는 없었지만 인기척은 있었다. 비닐소리, 물건이 끌리는 소리, 무언가가 걸려서 덜컥거리는 소리 분명히 좀비가 있을 것이다. 배트를 꽉 쥐고 몸을 낮춘 채 조용히 걸었다. 식품 코너 앞에 그저 앞으로 걷고 있는 좀비가 있었다. (식품 코너는 포기해야하나 소리라도 냈다가 여기있는 좀비가 다끌려올텐데) 죽일 생각이 없으니 식품코너는 일단 포기하고 다른 쪽으로 갔다. 보이는 즉석식품과 비조리 식품들을 가방에 넣었다. 캔과 물들을 챙기려는 너무 무거웠다. (하 다음에 또 오면 누군가 마주 할지도 모르고 없을지도 모르는데 최대한 챙겨갈 방법이 없을까) 시야를 돌리자 옆에 누워있는 쇼핑카트가 보였다. 어떻게 하면 쇼핑카트를 쓸 수 있을까 생각했다. 일단 쇼핑카트를 조심히 일으켜 세우고 문앞으로 가져다 놓았다. 그리고 꽉찬 가방들을 넣고 다시 필요한 물건을 챙기러 갔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좀비를 주시하며 부탄가스와 물을 최대한 많이 챙겼다. 사람은 3일동안 물을 먹지못하면 죽는다고 했다. 물은 무조건 많아야 한다. 이것 저것 챙기다 보니 가져온 가방들이 다 찼다. 이제부터가 중요하다 조용히 들키지 않고 나가야한다. 나는 카트에 가방들을 다 싣고 천천히 소리가 나지않게 밖으로 나왔다. 카트를 멈추고 건널목을 봤다. 어느샌가 좀비들은 다른곳으로 갔는지 사라졌다. (운이 따르는건가...) 카트를 소리가 나지않게 천천히 밀어서 집까지 도착했다. 무거운 가방들을 들고 위로 올라와서 멈췄다. (밖에 나갈떄 마다 마주칠 수는 없어) 나는 집 앞에 있는 좀비를 밖으로 유인했다. 좀비는 나를 보자마자 뛰어왔다. 뒤를 바라보며 좀비가 오는지 확인하며 아파트 밖까지 나갔다. 어떻게 따돌리지 생각을 하다가 아파트 앞에 위치한 꼬깔이 보였다. 기다리고 있다가 좀비가 달려 들때 머리에 꼬깔을 씌운 뒤 도망칠 계획을 새웠다. 하지만 계획을 실전과 다르다고 하던가 좀비는 나를 덮쳤다. [아악 시발 먼 힘이 이리 쎄 아아악] 왠만한 성인보다 강한 힘에 놀랐다 나는 모든 힘을 써서 밀처낸 뒤 바로 걷어찼다. 빠각 소리와 함께 다리가 부러진 듯 좀비는 넘어졌다. 좆됫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일단은 꼬깔을 씌우고 집으로 돌아갔다. 사람한테 상해를 입혔다는 죄책감보다는 살아남았다는 안도감이 컸다. 가방을 들고 집 앞에 옭긴 뒤 문을 두드렸다. [누...누구세요 호...혹시 집주인] 여자는 떨리는 목소리로 응답을 했다. 나라는 걸 밝힌 뒤 집안으로 가방들을 옮겼다. 이걸로 식량 문제는 해결했다. 소파에 걸터 앉아 쉬고있자 여자가 말을 걸었다. [저기 이름이 어떻게 되요?] [이름이요? 백운철이에요] [백운철씨 저는 최연수에요] 이름을 소개 했지만 아직은 어색했다. 그렇게 며칠동안은 본인 소개를 하며 같이 밥먹고 쉬며 지냈다. 좀비발생 5일째 지내는 데는 문제 없었다. 음식을 충분했고 씻고 먹을 물도 충분했다. 하지만 이 상황이 언제까지 갈지가 문제였다. 구조가 올지 안올지는 누가 봐도 알수있는 문제였다 여전히 바뀌지 않는 밖의 상황만 봐도 이미 국가는 붕괴일 것이다. 전화는 여전히 받는 곳도 없고 전파가 터지지 않는건지 신호음만 갔다. 연수씨는 며칠은 괜찮아진듯 했지만 갑자기 또 불안 해졌는지 밤에 잠들면 깨서 내 옆에서 잠을 청한다 (깊은 얘기라도 꺼내봐야하나) [저기 연수씨는 가족 걱정 안되시나요?] [네? 가족... 걱정 되죠 멀리 계셔서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는 운철씨는 가족 근처에 사시나요?] 말은 안했지만 사실 나는 가족이 없다 사람들이 말하는 천애고아로 자랐다. 고아원에서 수녀님들 손에 힘들게 자랐다 먹는거 입는거 겨우겨우 얻으면서 그래도 좋은 수녀님들 한테 자라서 모자람은 없었다. 덕분에 지금도 입에 풀칠은 하면서 지낸다 집도 있고 이 얘기는 하기 거북하니 그저 멀리 사신다고만 했다. 그걸로 받아들였는지 더 캐묻지는 않았다. 현실로 돌아와서 이 집에서 벗어나 피난처로 갈지 아니면 구조가 올떄까지 눌러 살지를 결정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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