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즈 2024/02/24 01:17:01 ID : js1dzPgZdDu 9
24살22학번 주절주절 아홉번째 일기 iSFp 에고그램은 babbb-자상한 마음씨의 자타공존 추구타입 에니어그램은 9w1- 중재자 中 몽상가형 난입👌✨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4/04/26 22:23:54 ID : g0pRu5RyE1c 1
다음에는 미리미리공부해야지9트 근데 이거 아무리 봐도 짚신 아니냐고,,,,,, 유니크 샌들 아니고 커먼 짚신임;
다음에는 미리미리공부해야지9트 근데 이거 아무리 봐도 짚신 아니냐고,,,,,, 유니크 샌들 아니고 커먼 짚신임;
이름없음 2025/12/14 23:52:18 ID : pXBxO61veLb 1
아 참고로 대학병원 임상연구실 인턴 지원서 넣은거 붙음 예이~
102 이름없음 2024/07/14 15:37:10 ID : XwHvg3O4Mjg 0
이직한 레몬이 아니라 아작한 레몬이었어 세상에 바뀐 내내 잘못 읽고 있었어!! 헉 미안해 번호를 안 봐서 접히는 레스인지 모르고 난입해버렸다
103 이름없음 2024/07/14 22:09:36 ID : y0k5VcJTPh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 뻐꾸기는 언제나 환영🩵 특히 귀여운 뻐꾸기라면...흐흐흐... 이직은커녕 아직 졸업하려면 3년 반이나 남은 대학생인걸 >.< 🐣
104 이름없음 2024/07/15 21:36:38 ID : pPfWryY3vg5 0
지킬앵하이드빨리보고싶다
105 이름없음 2024/07/16 13:36:27 ID : js1dzPgZdDu 0
세상엔 내 맘대로 안 되는 게 참 많다. 그래서 적어도 내가 맘 먹어서 할 수 있는 것만큼은 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106 이름없음 2024/07/18 23:08:12 ID : g0pRu5RyE1c 0
다이소앱엔 재고 있다 뜨는데 아무리 매대 뒤져도 없어서 직원분한테 여쭤봤더니 카운터 뒤에서 주섬주섬 꺼내 주셨다 ㅋㅋㅋㅋㅋㅋ 내 소즁한 손앤박 치크밤 멜로우...🥹 넌 내꺼야!!
107 이름없음 2024/07/19 01:41:12 ID : zO6ZcoINy3V 0
.
108 이름없음 2024/07/19 01:47:49 ID : zO6ZcoINy3V 0
다 스트레스를 받지말래 그거어떻게하는건데요?
109 이름없음 2024/07/19 02:03:54 ID : zO6ZcoINy3V 0
짜증나지금굉장히 수박을 폭력적으로 먹고싶은 기분
110 이름없음 2024/07/22 13:16:03 ID : js1dzPgZdD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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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이름없음 2024/07/22 16:04:03 ID : js1dzPgZdDu 0
샤워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아 끼야아아아아앙 탈피한 것마냥 해방감이 들이친다 원래 깨끗한 이불 속에 샤워하자마자 에어컨 틀고 누워있는게 꿀인디 아효효효
112 이름없음 2024/07/22 19:15:25 ID : js1dzPgZdDu 0
흐음
113 이름없음 2024/07/22 22:07:00 ID : klbfO5RzXBB 0
첫입질연 원래 플미 안 붙이는 게 정석임? 아님 이 분이 천사인거임? 감사해서 커피 기프티콘 드림
114 이름없음 2024/07/26 15:12:40 ID : dzWjhcHu1ba 0
앙뇽하세여~ 감사해여~ 잘 있어요~ 다시 만나용
115 이름없음 2024/07/26 20:40:09 ID : jg1u4MksoY7 0
ai가 내 옷장에 있는 옷 찍어서 저장해놓으면 알아서 믹스매치해서 코디123안 다 보여줬으면 좋겠다 알고리즘으로 내가 원하는 무드 파악해서 점점 그 스타일로 보여주고 색다르고 싶은 날엔 특정 무드 키워드 입력하면 다른 것도 보여주고 누가 이걸로 창업좀 제발 너무 귀찮고 코디 떠올리면 내 옷장에 없는 걸 또 사야함
116 이름없음 2024/07/27 20:37:40 ID : dTPeILf82oN 0
그동안 너무 오타쿠였던 과거를 묻고 등한시했다
117 이름없음 2024/07/28 23:20:05 ID : 6lzRDAknva2 0
중딩때까지는 원어민 쌤들이랑 엄청 친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중국계 영국인이셨던 이름은 기억 안 나는 그 쌤이 참 잘생겼었다... 중2때였나 성함이 뭐시엿당가... Eric? 그 많던 원어민쌤들은 다 어디가셨을까 뭐하고 지내시려ㅕ나 한국에 계시긴 하려나
118 이름없음 2024/07/28 23:22:14 ID : 6lzRDAknva2 0
오늘은 야구직관이겨서 참 기분이 조아요 홍홍
119 이름없음 2024/07/30 01:31:57 ID : g0pRu5RyE1c 0
보일러틀기 귀찮아서 찬물샤워했다가 중간부터 거의 울면서 물 끼얹음 아무리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냉수마찰을 즐기는 사람들은 미친마조히스트들이 분명해
120 이름없음 2024/07/31 14:56:57 ID : s0079a5Ru61 0
역사 내 분식점의 여름이어도 참을 수 없는 뜨거운 어묵국물과 버스 3분 뒤 도착이라 급하게 위장에 밀어넣은 제육주먹밥은 정말 맛있어
121 이름없음 2024/07/31 20:53:43 ID : dTPeILf82oN 0
홈트벼락치기어게인 꾸준히 할 지는 몰?라 하지만 꾸준히 한다고 해야 조금이라도 더 하겠지 칼소폭핵핵핵헥헥헥헤엑...켘크악
122 이름없음 2024/08/02 00:35:40 ID : dTPeILf82oN 0
>>121 ㅎ... 오늘은 프랑켄슈타인을 보고왔기 때문에 패스하고 여운에 좀 취해보도록 할게요 록빅 햊앙은 최고다...🥹 다음에도 이 조합으로
ㅎ... 오늘은 프랑켄슈타인을 보고왔기 때문에 패스하고 여운에 좀 취해보도록 할게요 록빅 햊앙은 최고다...🥹 다음에도 이 조합으로 보고싶다... 지난 번에 봤던 마리앙투아네트는 여배우차력쇼였다면 이번 건 단언코 남배우차력쇼 그만큼 눈도 호강하고 귀도호강하고 참말로 좋았심더^_^ 행복했슴다... 다시 그 장소로 돌아가고 싶어요 일단 두 배우 그림체가 진짜 정반대거등요?? 절대 둘을 같은 케팝보이그룹으류 엮을 수 없을만한... 양기가득햇살댕댕이상과 음기가득카리스마산독기상이란말임? 그래서 둘이 얼굴합이 잘 맞음 음양의조화 뭐시기따문에 ㅇㅇ 근데 MA에 이어서 얘도 단두대2연타네 참수형 교수형...ㅎㄷㄷ하네요 근데 뤼얼 빅터앙리정도면 우정이 아니라 사랑 아니냐...? 빅터는 몰라도 앙리 입장에서 빅터는 친구이상은 무조건이고 어쩌면 연인 그 이상의 존재로 보였다 내 인생의 구원자 인도자같은 느낌 감옥씬에서 확연히 느껴졌음 아 넘버이름을 모르겠네 전,,,친구를 위해 아무래도 극에 나온 것까진 못하겠거든요 그리고 한잔술에서는 앙리가 진짜 빅터를 애정하고 있구나를 느낌. 상대가 어떻게든 우울한 감정을 떨쳤으면 하는 간절함이 능글맞음과재롱그사이 어딘가 뒤에 슬쩍 숨었달까. ㄹㅇ인간댕댕이 저런 앙리같은 남친하나있으면좋겠다 퓨ㅠㅋ진심임 장은아배우님!!!도 누나역이랑 격튜장여주인역이셨는데 그냥 성대피지컬지림! 내가 한 세 번 죽었다깨나도 저런 성대퍼포먼스는 못함 1인2역인데 누나역일 때 느껴지는 나도그품에안기고싶고 괜히칭얼거려보고싶은 온화함따스함. 긍데 여주인역은 180도 딴판임 톡쟠은 1인2역인거 극장에서 알아챘는데(연기력이 딸려서 알아챘다Xxx/탈인간급기럭지가 분장으로 가릴래야 가려지지않는다Ooo) 장은아배우님은 여운에 프랑켄슈타인 나무위키 정독하다 알아챔👍ㄹㅇ우리동네성대짱 ㅠ 마지막도 절망감이 인상깊었다 엥 왜 돌려주지?? 탕!하고 내가 창조주야...내가 살릴ㄹ거야...내가살릴거야...허우적허우적 무슨말인지 모르겠죠? 예 그냥 프랑켄슈타인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진짜 이해준배우님이 연기 잘한다 생각한게 무지한 알못뇌가 극중반부터 어??얘 뭔가 아직 함유율 남아있는 것 같운데? 바나나우유에 들은 바나나즙보다 더 많이 무의식 중에 남은 것 같은데 그게 느껴졌음 그리고 마지막에 빅터 이름부르고 느껴지는 짜릿함 내가!!!! 알아챘구나!!!!! 해준씨에겐 우리동네연기짱상드립니다 아니 그리고 초반에!! 앙리 죽이려했던 장교?군인?역 앙상블?배우분 성함 좀 알고싶음 개.잘생기셧습니다...주기자화법ㅈㅅ여 근데 제가 이쪽은 늅뉴비라 모든 것에 확신이 없심...근데 아는사람제발제보좀 ㅠㅠ +)아미틴이걸까먹었네!!!! 마지막에 커튼콜 끝나구 성록님이랑 해준님이랑 둘이 장난스럽게 한잔술 춤 추는 거에서 좀 눈물나왔고 커튼내려가기 시작하니까 둘이 어깨동무하고 달려나오면서 허리숙여가며 팬들한테 끝까지 손 내밀어서 흔들어준거 너무 감동적이었다 ㅠㅠㅠㅠ 팬들이 하나하나 다 기억해가고싶은 거 일 초라듀 더 보고싶어하는 걸 아는거지...
123 이름없음 2024/08/04 13:55:11 ID : dTPeILf82oN 0
성공과 실패 중에 택1을 해라 너~ 쇼미9을 제일 재밌게 봤었다
124 이름없음 2024/08/04 14:41:01 ID : dTPeILf82oN 0
2024.08.03 Q. 오늘의 노래 추천해줘! Boywithuke-Understand https://youtu.be/BJsdvV2tK34?si=S9GUu-sW-TJ0zXll
125 이름없음 2024/08/04 16:16:14 ID : dTPeILf82oN 0
유튜브 댓글 자동번역의 순기능) 국경을 넘어선 자유로운 키배 뭐야지금보니 미리보기 없어졌네? 난 나름 나쁘지 않았는데 ㅋㅋㅋ
126 이름없음 2024/08/05 00:18:22 ID : dTPeILf82oN 0
이거진짜갲웃곀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ㅌ >>122 아또보고싶다프랑켄슈타인... 내가 발음같은걸 잘 알아듣는 편은 아니어서 평소에 엄청 신경을 쓰면서
이거진짜갲웃곀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ㅌ 아또보고싶다프랑켄슈타인... 내가 발음같은걸 잘 알아듣는 편은 아니어서 평소에 엄청 신경을 쓰면서 상대의 말을 알아들을려고 노력하거든? 그래서 넘버나 일반 대사도 처음에 배경을 아예 모르니까 맥락을 파악을 못해서 못 알아들은 단어들이 많아서 아쉬움 ㅠ또 이층에서 보니까 vip석ㅇㅣ어도 하나도 안 보임!!! ㅠ오글끼고 보긴 했는데 그래도 너무 힘들었음 나도 단어 하나하나 곱씹고 행동 하나하나 왜 이렇게 연기했는지 갈아마시고 싶른데... 2층의 장점 단 한 가지 배우들이 객석쪽 허공보고 연기할 때 오글로 마주보면 마치 나를 보고 연기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다 말고 없음
127 이름없음 2024/08/06 00:27:03 ID : g0pRu5RyE1c 0
얼마전에 멍충이슈로 홍대에서 놀다가 당일예약하거 급하게 여권사진 찍었었는데 사진사분이 지이이이인짜 잘생기셨었다 근데 찍고 나온 무보정본 사진 보니까 자존감와장창돼서 내 마음 속 은밀히 고갤 내밀었던 일말의 혹시...?하는 마음도 용기도 싸그리 말소됨 내가 나오고 사진은 개망하긴했는데 사진사 개잘생기지않앗냐하니 친구도 딱 그말할라했대 ㅋ 결과본은 내가 머리 올리고 찍어서 그런지 스튜어디스와 달덩이 맏며느리 그 사이 어딘가...로 나옴 ㅎ ㅠ ㅋㅋㅋ 막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아 계속 후회 중 머리 반묶음하고 찍을걸...! 확실히 플래시 터뜨리니까 윤곽 다없어져서 그냥 그 머시냐 참쌀셜병 빨간색 동그란과자 그거마냥 나옴 동그란데 납작함 머 그래도 난 내 얼굴 싫어하진 않아요 가끔씩 얼태기가 오는 거고 가끔씩은 너무 사랑스러워서 거울에 뽀갈할 때도 있음>ㅁ<
128 이름없음 2024/08/06 00:33:52 ID : g0pRu5RyE1c 0
요즘에 남자잘생겻단 얘기를 일기에서 많이 하는 것 같네 왜냐 잘생긴 남자를 봐도 도파민이 차오른다는 걸 최근부터 깨닫기 시작해서임. 어린애가 라면처음먹고 그 자극적인 맛에 환장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주세요 왜 최근에서야 깨달았냐면 작년 전까지만 해도 나에게 있어 남자든 여자든 모두가 그저 사람이었고 작년에는 첫외사랑을 시작했었고 이제와서 슬슬 마음을 접으니 세상에는 너무 잘생긴 남자가 많았던 거임! 라면보다는 심봉사가 눈 뜬 건가 헤헷
129 이름없음 2024/08/06 01:14:01 ID : g0pRu5RyE1c 0
헐헐헐 쓰읍 뭔가 해준씨 어디서 봤던거 같아서 찾아보니까 나 마리앙투아네트 봤던 240519일자 2시공연도 악셀백작 이해준씨였음!!!!!!!!! 어쩐지!!!!!!! 어라 이건 운명...?두근 아니 그 때도 공연장 벽에 붙어있는 얼굴들 보고 백작역 맡으신 분들 중에선 내가 본 분이 제일 내 스타일로 잘생기샸다 ㅎㅎ 노래도 기깔났다~ 하고 생각했었거든 근데 이름까진 안 찾아봤었는데 해준씨였구나... 아 위험해 지금 좀 소녀사이렌 울리기 시작했거든,,,? 소녀가되...않되,,,,,,!!!!
130 이름없음 2024/08/06 22:02:11 ID : tinTU2K40oF 0
아... 너의 꿈 속에서 또 듣고싶다 난괴물보가 저느ㄴ 이게 더 기억에 남앗어오... 음색이 너무 찰떡 애정 속에 묻어나는 담담함 짜다...
131 이름없음 2024/08/07 16:23:36 ID : FjxU2NArxTX 0
오즈밥 내가 제일 조아하는 혜자연어덮밥집
오즈밥 내가 제일 조아하는 혜자연어덮밥집
132 이름없음 2024/08/08 00:18:32 ID : dTPeILf82oN 0
오늘은 왜 유독 현타가 올까 전엔 박애주의적 사고를 가졌었는데 지금은 모든 인간이 동등하게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근데 이런 내가 싫다고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난 아주 높은 이상을 가지고 있다. 도덕적 잣대든 실무능력이든 지능이든 무결함을 꿈꾼다. 난날사랑한다그러나그것이내이상에쏙들어맞는자신이기때문이아니다. 그저 내가 나이기 때문에 그리고 난 아픈 건 딱 질색이니까~ 아무튼 이상과 현실에서 오는 괴리에 가끔씩 이렇게 내가 한없이 같잖아지곤 한다. 과도하게 착한 아이로 보이고 싶어하는 것 같기도. 흔히들 땅굴판다고 말하죠 근데 강한 인풋(스트레스)에 비해 취하는 피드백은 미약하다 발전을 위한 의욕적인 액션이 부족하다는 뜻이다 닥친 현실에는 충실한 편이나 미래설계 능력이 부족해 근시안적인 시야를 가졌다 이런 나에게 지금 당장 내리는 처방 다키스트던전 현실 뭉개기 그리고 도파민 그리고 스트레스로부터의 도피 어떻게 보면 재정비의 시간 닼던은 화면이 시커매서 눈이 편안해요 인스타는 눈뽕영상이 너무 많아서 잠들기 전에 보긴 싫어 너무너무너무 싫어
133 이름없음 2024/08/08 17:56:27 ID : dTPeILf82oN 0
내가 좋아하는 게임 프로스트펑크 다키스트던전 산소미포함 근데 게임이 취미라고 해서 어떤 게임 좋아하냐고 물으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없는... 말하면 아...그렇구나 하고 괜히 어색해지는
134 이름없음 2024/08/08 19:11:21 ID : dTPeILf82oN 0
슬프다 ㅠ 오즈밥 동행이 우삼겹 토핑 다 뺏어먹어서 진심으로 좀 화난 우삼겹포케 실패했어 오픈런구매 슬픈이유는 이거
슬프다 ㅠ 오즈밥 동행이 우삼겹 토핑 다 뺏어먹어서 진심으로 좀 화난 우삼겹포케 실패했어 오픈런구매 슬픈이유는 이거
135 이름없음 2024/08/09 18:15:42 ID : dTPeILf82oN 0
거식증금쪽이 보고있는데 참 동생이 불쌍하다 초반엔 자기는 안 먹고 동생은 꼬박꼬박 먹이는 걸 보고 난 그 아이가 자신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는 걸 인지하고 있어서 동생만큼은 먹이려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니 난 내 동생이 세상에서 제일 이쁘고 귀여웠는데 어디든 안고다니고 싶었는데 지금은 걔가 겪을 모든 역경 대신 겪어주는 건 아니지만 대신 다 박살내주고 싶은데... 역으로 동생이 눈치를 보는 상황이 아이러니
136 이름없음 2024/08/09 23:35:12 ID : dTPeILf82oN 0
오즈밥:김치카츠나베 빈티지카메라 구경 쭉 멍~하게하다가 항상 화들짝 정신차림 생각해보면 난 저런색감은 좋아하긴 하지만 사진찍는 역할이 아닌 피사
오즈밥:김치카츠나베 빈티지카메라 구경 쭉 멍~하게하다가 항상 화들짝 정신차림 생각해보면 난 저런색감은 좋아하긴 하지만 사진찍는 역할이 아닌 피사체가 되고싶어 그러니까 빈티지카메라보단 아이폰 옛날 기종을 사는 것이 옳다 지금 산다는건 아니구...ㅎ
137 이름없음 2024/08/10 00:54:25 ID : dTPeILf82oN 0
난 주변사람들에게 내 모든걸 오픈하는 성격도 아니고 지인을 대하는 페르소나도 대부분 카테고리별로 다른 편인데(ex.대학동기...고딩친구, 동아리사람 등) 내가 좋다고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물론 좋지만서도 너네들이 좋아하는 김ㅇㅇ은 없다고 속삭여주고 싶은 충동 이성적으로...흠. 연애적인 목적으로 다가오는 사람한텐 더 드는 거부감. 내 뭘 보고? 근데 막상 naked 나.를 보여주기엔 꺼려졌는데 요즘엔 또 내가 너무 피곤하게 산다 싶어서 슬슬 놀라지않게 벨트를 푸는 중이다
138 이름없음 2024/08/10 00:58:32 ID : dTPeILf82oN 0
팽이버섯참치계란전 또는 김밥전 먹고싶다 with진순 등록 밑에 연필을 잘못 눌러서 레스가 날아갔었지만 진짜 이건 진심을 담은 레스니 또 썼다.
139 이름없음 2024/08/11 23:14:58 ID : dTPeILf82oN 0
김밥전은 먹고 대신 불닭 반 개를 먹었따... 나머지 한 개 반은 동생꺼 요즘은 오리지널 불닭이 젤 맛있는 듯 까르보는 뭔가 이맛도저맛도아닌... 원래 그걸 젤 조아했는데
140 이름없음 2024/08/11 23:16:28 ID : dTPeILf82oN 0
스포츠브라는 ㄹㅇ 벗는게 전쟁 살 일이 있다면 좀 더 비싸더라도 꼬옥 앞지퍼 있는 걸로 사도록 해 흑흑...
141 이름없음 2024/08/12 00:11:53 ID : dTPeILf82oN 0
샤워를하면몸이녹아내려버려어어어ㅓ이불과 하나되어. 신요합일의 경지에 이르렀다.
142 이름없음 2024/08/12 16:26:49 ID : dTPeILf82oN 0
그냥 요즘 유튜브에 피부시술 후기영상들 많이 뜨길래 시술들 가격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싶어서 강남언니 깔아봤는디 둘러보다가 정신병걸리는것같았다...외모정병 이것도 해야할 것 같고 저것도 해야할것같고 눈이 팽팽 돌아
143 이름없음 2024/08/13 00:42:00 ID : dTPeILf82oN 0
오z밥 넥라인 깊은 거나 다리 시원하게 까는 것보다 왠진 모르겠는데 배꼽이 노출되는건 먼가...먼가 좀 그래 내배꼽의순결... 크롭티를 입어도
오z밥 넥라인 깊은 거나 다리 시원하게 까는 것보다 왠진 모르겠는데 배꼽이 노출되는건 먼가...먼가 좀 그래 내배꼽의순결... 크롭티를 입어도 하의로 배꼽은 가렀건만. 근데 내 체형상 하이웨스트를 입으면 개~~~~이상하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다. 장점은 가리고 단점이 부각됨 로우웨스트...하지만 부끄러움
144 이름없음 2024/08/16 11:47:53 ID : dTPeILf82oN 0
굿노트에 클로바노트기능 추가된다더라 빨리 한국어기능도 내줬으면 그럼 굿노트가 세계정복~~
145 이름없음 2024/08/16 14:19:28 ID : dTPeILf82oN 0
급 공소시효의 존재의의가 궁금해서 찾아봤다 >> 1) 공소시효제도의 취지는 범죄 후 장기간의 시간경과에 따른 사실관계를 존중하여 법적 안정성을 도모하고, 2) 장기간의 도피생활로 인하여 처벌받는 것과 동일한 정신적 고통을 받았을 범인에게 국가의 태만으로 인한 책임을 모두 돌리는 것이 부당하다는 것 등에 있다. 1은 이해가 감 근데 2는 좀 웃기네?
146 이름없음 2024/08/16 14:47:38 ID : dTPeILf82oN 0
난 백도가 너무 좋음 백도는 향으로 먹는다 그 여리한 과육에 치아를 콰악. 박아넣어
147 이름없음 2024/08/16 20:19:58 ID : dTPeILf82oN 0
딱 불닭 1/4만치를 먹고싶었던 날 오리고기랑~양파랑~부추랑~무말랭이랑~
148 이름없음 2024/08/16 23:48:02 ID : dTPeILf82oN 0
여행가니까 신나서 돈 너무 많이 썼어(사실그냥돈쓰고싶러서) 이제 절제해야지... 그리구 얼굴도 너무 동그래짐 다이어트 해야디~하니까 ㄹㅇ 보상심리로 더찜 ㅋㅋㅋ 그냥 포기해쓰 기여우니까 갠차나~~💕 헐~ 피임약 안 먹고 잘 뻔 벌떡 일어나서 후다닥 머금 알람 8시로 해놓으니까 밥먹는 시간이랑 겹쳐서 좀 이따 묵어야지~하다 까먹네
149 이름없음 2024/08/27 08:13:21 ID : g0pRu5RyE1c 0
오늘 일어나고 보니까 좀 씁쓸하긴 하네요 그래도 내가 여태까지 마음이 접혔는지 안 접혔는지 궁금했었는데 어느정도 접히긴 했었나봐 내게 남은 건 마음의 잔조각들
150 이름없음 2024/08/30 23:09:58 ID : Y4E4Le0rcLd 0
ozbab nyam-nyam-ddi 밥 너무 잘 먹고 다녀서 문제 얼마 전엔 연극을 봤다 쉬어매드니스 재밌더라~~~추천👍 1열 시야방해 있긴한디
ozbab nyam-nyam-ddi 밥 너무 잘 먹고 다녀서 문제 얼마 전엔 연극을 봤다 쉬어매드니스 재밌더라~~~추천👍 1열 시야방해 있긴한디 참여형 연극이라 갠적으로 1열 개잼있었음 내적관종은 숨길 수 없다 개짜릿함
151 이름없음 2024/08/30 23:15:34 ID : Y4E4Le0rcLd 0
그리고 충격적인 동묘 근황ㅋㅋㅋ 이거 힙합이네요...?
그리고 충격적인 동묘 근황ㅋㅋㅋ 이거 힙합이네요...?
152 이름없음 2024/08/31 00:01:15 ID : g0pRu5RyE1c 0
k-오챠즈케 먹고싶다 시원한 보리차에 밥 말아서 겉절이 얹고 와구왁우.먹고 싶단 말임 +)아니? 이 영상 보고 맘이 180도 바뀜 https://youtu.be/C2a8wQA5SYk?si=9VSVNHYwWMLscKir 열라면에 김치미치도록먹고싶다 아일요일에 본가에서 김치약탈해야겠네
153 이름없음 2024/08/31 12:41:49 ID : RCkpQoHA4Y6 0
2024.08.31 Q. 진순 vs 진매 (혹은 자신의 최애 라면을 알려줘~) 닥진순파 시무룩... 계란 넣어 잘 익은 김치 얹고 밥도 말아먹으면 을마나 맛있게요 진순도 많사부(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매운라면에 대한 욕구를 굳이 진매로 채울 필요성을 못 느낀달까 메리트가읎음 난 매운라면 먹고싶음 차라리 열라면이나 불닭을 먹어 걍 내가 간장베이스 라면을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고. 너구리순한맛도 좋아하거덩요 너구리는 얼큰한맛도 맛있긴함 리뉴널 전 진순이 갠적으론 더 맛있었는데 그립다~
154 이름없음 2024/09/03 11:53:06 ID : g0pRu5RyE1c 0
냠냠 코코넛칩이 빠삭하구 맛있어요(◍ ´꒳` ◍ )
냠냠 코코넛칩이 빠삭하구 맛있어요(◍ ´꒳` ◍ )
155 이름없음 2024/09/11 00:51:28 ID : ILfhumrbxyL 0
2024.09.06 Q. 꾸준히 챙겨보는 일기 몇 개? 내 일기빼고 알림설정 해놓은 일기는 하나밖에 없듬... 근데 그 레주 안 온 지 1년 넘음 그래도 익숙한 제목이면 가끔씩 들어가는 일기들은 있당 으으음...한 3개?
156 이름없음 2024/09/11 00:52:46 ID : ILfhumrbxyL 0
오늘 진짜 오랜만에 마라샹궈 먹었는데 너무너무 행복했당... 친구 2명이랑 같이 하나로 담아먹었는데 총 55,0나옴 켁;; 그래두... 행복해써
오늘 진짜 오랜만에 마라샹궈 먹었는데 너무너무 행복했당... 친구 2명이랑 같이 하나로 담아먹었는데 총 55,0나옴 켁;; 그래두... 행복해써 백목이오독오독오독오독... 원래 마라 막 그렇게 찾아먹고 그런 편은 아니었는데 며칠 전부터 마라맛 매운맛이 땡기더라고 고추장 매운맛이 아니라
157 이름없음 2024/09/11 01:01:44 ID : ILfhumrbxyL 0
3개월 정도만 있으면 나도 23살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나도 이제 부정할 수 없는 20대 중반??? 허거덩~~ 친하게 지내고 내가 막 개기는 한 오빠는 내년에 27살이 되는데 갑자기 그 생각하니 나혼자 숙연해짐... 내가 막 너무 버르장머리 없었나싶고...ㅋㅋㅋㅋ
158 이름없음 2024/09/13 15:53:42 ID : g0pRu5RyE1c 0
흐앙 입금날까지 딱 일주일 남앗자나...
159 이름없음 2024/09/14 17:58:56 ID : g0pRu5RyE1c 0
음쫩쫩 참을수럾엇듬ㅠ
음쫩쫩 참을수럾엇듬ㅠ
160 이름없음 2024/09/15 15:42:15 ID : IK0pXs7fdPi 0
헐 자취 방에 안경 놓고 본 가내려왔 따!!!!!!
161 이름없음 2024/09/15 22:30:33 ID : dTPeILf82oN 0
모든 걸 삼켜버릴 블랙맘마 맘맘맘맘마~
162 이름없음 2024/09/16 22:49:07 ID : dTPeILf82oN 0
내일 점심까지만 먹고 자제해야디...흑 야근이다 내 위장들아
163 이름없음 2024/09/16 22:56:03 ID : dTPeILf82oN 0
여행갔다오면서 면세점에서 사서 엄마한테 선물했던 이 보라클리니크크림... 엥 왜 안 썼어?? 했더니 안 쓴 거 아니구 중요한 날 전날에만 열어서
여행갔다오면서 면세점에서 사서 엄마한테 선물했던 이 보라클리니크크림... 엥 왜 안 썼어?? 했더니 안 쓴 거 아니구 중요한 날 전날에만 열어서 뚜껑에 묻응거부터 쓰고있대... 허참나 그래서 빨리 흥청망청 써야지 내가 또 사오지!!!라고 구박햇듬... 다음엔 더 좋은 걸로 사올게...🥹
164 이름없음 2024/09/17 18:07:09 ID : g0pRu5RyE1c 0
속눈썹펌이 풀려가고있어 으아아아아악스트레스!! 그냥 풀리면 상관없는데 이게 반대로 꺾여서 내 눈을 셀프오이디푸스하고있잖냐!! 펌한 직후 2주 정도는 참 이쁜데말여 쩝 불고데방법을 좀 더 연구해봐야겟심... 뷰러만으론 안 되는 뚝심있는 내 속눈썹..
165 이름없음 2024/09/17 22:43:01 ID : QnzO09BvBdV 0
난 어렸을 때 마가렛트를 너무너무너무 조아햇음 그 이유는 바로 뽀로로에 항상 루피나 친구들이 꾸워서 같이먹는 과자가 마가렛트랑 똑 닮아있었기 때문임 그래서 항상 먹을 때 그냥 안 먹고 전자렌지에 몇 초 돌려서 뽀로로에 나오는 것처럼 따끈한 상태로 차가운 우유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행복햇듬 가끔씩 어떤 에피에선 애들이 과자에 설탕대신 소금쳐서 으엑 짜!!하는 전개도 있었는데 그 맛이 궁금해서 엄마 몰래 양념장 보관함에서 소금 꺼내 챱챱 뿌려먹고 킥킥대기도 햇다
166 이름없음 2024/09/18 11:52:44 ID : g0pRu5RyE1c 0
보들보들 치즈볶음면 먹구싶다 고구마무스 올린 치즈카츠랑 먹으면 진짜 맛있겠지...?🥹
167 이름없음 2024/09/18 11:59:54 ID : g0pRu5RyE1c 0
어제오즈밥 저거초코케키짱맛...🤤
어제오즈밥 저거초코케키짱맛...🤤
어제오즈밥 저거초코케키짱맛...🤤
168 이름없음 2024/09/20 16:55:00 ID : g0pRu5RyE1c 0
데이지크 로즈홍차밀크티<-라는 ㅁㅏㄹ이 나를 흔들리게 해 어떻게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가득 채운 프레이즈 질스튜어트에도 밍크티향수가 있대서 너무 사고싶어져버림... 날 쌀쌀해지면 살라했는데 이노므 날씨는 와이러노
169 이름없음 2024/09/20 16:57:41 ID : g0pRu5RyE1c 0
그저께 어떧 언니가 나보고 토끼 닮았다해서 헤죽헤죽.웃어버림 쭈꾸미가 토끼상인 거 어찌 알고🥹 웃으네까 어! 웃는ㄴ다웃는다!!해서 얼굴 좀 빨개져버렸다
170 이름없음 2024/09/20 21:41:47 ID : g0pRu5RyE1c 0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 능력부족으로 인해 만들어지는 상황이 싫다 죽어도싫다 혐오스럽다
171 이름없음 2024/09/20 22:57:07 ID : yGratxTRxyH 0
라면를 낋일까 걍 무설탕두유먹고 땡칠까 고민중 라면먹을거면 계란사와야댐 이왕 먹는 거 최고의 맛으로 먹어야하니
172 이름없음 2024/09/20 22:58:27 ID : yGratxTRxyH 0
dice(1,2) value : 1 1-라면/2-두유
173 이름없음 2024/09/20 22:58:47 ID : yGratxTRxyH 0
아아...오키 계란사오겟심
174 이름없음 2024/09/21 15:01:55 ID : g0pRu5RyE1c 0
어제 너구리 뿌셨음 오늘부터 식단 시작...벼락치기
175 이름없음 2024/09/22 02:26:54 ID : tupRB82pSGk 0
오늘밥: 3시쯤 닭가슴살 하나에 계란 두 알.../9시쯤 편의점 단백질초코음료 당류 0그램 유산소(춤) 하다말다하다말다 5시간 너무 단백질만 먹었나... 아 근데 첫날부터 너무 마음과 의지가 흔들려버려 살찌는 거 먹더라도 포장해와서 절반만 먹기...
176 이름없음 2024/09/22 02:38:44 ID : 3TU5aoJPjuq 0
아ㅏ배고파자야지
177 이름없음 2024/09/22 23:08:36 ID : g0pRu5RyE1c 0
작심삼일 아니고 작심이틀일 뻔 했지만 참았다요... 흐엥엥엥 일주일 빨리 지나가 금요일에 한을 풀 테다
178 이름없음 2024/09/22 23:33:56 ID : g0pRu5RyE1c 0
.
179 이름없음 2024/09/23 00:27:25 ID : nVf84HyMrBv 0
저녁 왜 안 먹어서 나는 왜 스스로를 시험에 들게 하는가 그치만... 서브웨이까지 갔다오기에 너무 귀찮았다고! 이럴땐? 그냥 자자 아 두유하나만 빨고 자야지 아 ㄹㅇ 부족한 탄수화물은 사람을 정병오게 한다 에휴... 보들보들 치즈볶음면 먹고싶다... 허니콤보나 오지치즈후라이나 치돈이랑 먹으면 개맛있을듯
180 이름없음 2024/09/24 00:03:23 ID : g0pRu5RyE1c 0
오늘은 머리카락을 잘랏심 엉니들이 예쁘다예쁘다 오늘 너무 예쁘다 귀엽다 복복복복,,, 나는 사이에서 그저 헤헤헤헤헤헤... 아 행보캐!!! 먼가 인스타에 있는 남친귀염라이팅처럼 나도 귀염라이팅당한 거 같당 ㅋㅋㅋㅋ 재롱을 떨게되... 한 언니가 나한테 막내동생같은 이미지라 그랫음(사실은 장녀)
181 이름없음 2024/09/24 00:07:51 ID : g0pRu5RyE1c 0
오느릐 밥은 장을 초큼봐서 미역국을 먹을까 하다 그냥 간단하게 저녁으로 두부팽이버섯간장조림 해머금 맛있당 점심엔 바질치킨샐러드랩 간단히 먹었어용 미역국 안 먹은 이유: 이왕이면 소고기미역국 먹고시픈데 지갑도 다이어트 하느라 소고기는 못 사서 요즘에 자꾸 누구든 붙잡고 둘이서 국내맛집부수기여행 가고싶단 생각이 자꾸들어 여수나 속초 가고싶다 잉잉,,,
182 이름없음 2024/09/24 18:34:53 ID : 7BxSJO4Fhao 0
오늘 메종마르지엘라 커피브레이크 시향했는데 너어어어무 내 취향인거야 근데 내 친구들은 다 별로라해서 당황쓰... 첫향이 민트향조금이랑 매캐한듯한 스파이시 느낌이 살짝 있긴 했는데 그거 때문잉가 레이지선데이모닝이나 온어데이트는 너무 가벼웠어 재즈뭐시기도 맡아봤는데 와우... 완전 극불호였음 좀 독한 연초 피울 것 같은 이태원바 자주 다닐 것 같은 사람들이 뿌릴 것 같은 향수 그 외 싫어하는 향: 강한 시트러스, 강한 비누향(머리아픔)
183 이름없음 2024/09/25 00:32:09 ID : g0pRu5RyE1c 0
오늘은 참지못하고 회전초밥집에서 5접시 먹었당...ㅎㅎㅎㅎ 음냠냠 참치중뱃살 스시가 내가 여지껏 먹었던 참치 중 가장 맛있었엉 사실 비싸서 참치는 냉동 덜 풀린 쿠우쿠우참치랑 참치통조림 말곤 먹어본 적 거의 없었음 근데 사람들이 왜 참치에 환장하는 지 알 것 같았달까 중뱃살이 이 정도인데 대뱃살은 얼마나 맛있을까! 흐흐흐 먹킷리스트는 계속된다요 그리고 편의점에서 통후랑크 하나 먹었었음!
184 이름없음 2024/09/27 11:20:56 ID : 5QnB80781g0 0
어어 어제 머 먹었더라 점심은 이삭에서 딥치즈베이컨 토스트랑 저녁에는 고기교자랑 티즐 오늘이 결전의 날이당💕💕
185 이름없음 2024/09/29 14:55:50 ID : ff83wqY9s8i 0
위닝샷 진짜 개재밌어서 하루만에 다 봐버렸다...
186 이름없음 2024/09/29 23:38:19 ID : ff83wqY9s8i 0
왜 쿠팡에 김치 싹 다 품절이냐 엉엉 김치먹고싶어요...!!!
187 이름없음 2024/09/30 00:33:36 ID : ff83wqY9s8i 0
아 뉴스 보니까 지금 폭염 때문에 배추가 금추라네 우짜겠어... 못 먹는 거지 뭐... 딴 김치들도 배추김치만큼은 아니지만 30퍼정도는 가격이 올랐구나 정말 무섭다 물가상승 자취생의 뼈를 후려치고 살을 깎아먹어 야호... 라면에 김치 꼭 먹고싶었는데... 밥도 말아먹구...흑😭 아니 어쩐지 배달음식에서 김치 겁나 짜끄맣게 주더라고 왜 이리 찔끔 주지?했는데 이런 사정이
188 이름없음 2024/10/05 23:10:39 ID : g0pRu5RyE1c 0
요즘 좀 알고리즘에 뜨는 유튜버가 있는데 나랑 성+이름이 다 똑같아서 기분이 묘함... 드립 잘 치는 남자유튜버여서 시청자들이 댓글에도 드립 많이 치는데 이름섞어서 칠 때 좀 깜짝깜짝 놀람 나랑 이름 똑같은 사람은 살면서 두 번째로 봄 약간 흔한듯...? 흔하지 않음 거꾸로 뒤집은 이름은 엄청 흔한데 ㅋㅋㅋ
189 이름없음 2024/10/06 15:49:18 ID : AnRwnvdzWi9 0
아 이번학기 전공 이름 조질, 염병 이따구로 줄여부르는 게 소소한 일상의 낙임 염병교수!님. 조질교수!님. 이런 거라도 해야지 스트레스가 풀려 아머리아파 23학점 듣는 학기가 꿀학기인 이 미친학과 참고로 전 교수님들 모두 존경합니다
190 이름없음 2024/10/06 18:13:10 ID : zfdPeLgpgrv 0
와 고작 4시간 공부했다고 뇌가 파업하다니 확실히 머리는 안 쓸수록 굳는 게 팩트임
191 이름없음 2024/10/06 22:37:15 ID : g0pRu5RyE1c 0
내 취향 여배우 고윤정 노정의 사유:얼굴 이상입니다 압도적인 얼굴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내 취향 여배우 고윤정 노정의 사유:얼굴 이상입니다 압도적인 얼굴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내 취향 여배우 고윤정 노정의 사유:얼굴 이상입니다 압도적인 얼굴은 사람을 행복하게 한다
192 이름없음 2024/10/07 22:08:07 ID : zQlbeFfPdu0 0
내일이 당장 퀴즈 죽겟어요 ㅠ.ㅠ 약이름너무외우기힘들어미친것들아 한 챕터 외우면 한 챕터 까먹고 외우면까먹고외우면까먹고... 뇌 저장용량 한계있어서 덮어씌우기만 무한진행 미치겟네 얼탱없는 경선식 약단어공장 가동 중
193 이름없음 2024/10/09 18:19:01 ID : zfdPeLgpgrv 0
완곡한 거절 생각꼬리잡기는 정신병의 지름길인 거 아세요? 딴 건 모르겠고 전공퀴즈가 격일로ㅠ있능 건 너무하다고 생각해요 교수님들끼리 회의해서 조율하란 말이야 퀴잠퀴(밤샘퀴즈-기절-밤샘퀴즈) 죽텔죽같이 정말 죽같네요
194 이름없음 2024/10/11 00:13:50 ID : zfdPeLgpgrv 0
크림없는까르보나라먹고싶고 크림올라간육회초밥먹고싶다 난 파스타에 크림이아 물기 많은 걸 별로 안 좋아하나봐 꾸덕한게 좋아서 일반 면보다 생면이 좋아 근데 생면에서 밀가루 맛 안 나게가 좀 어려운가봐
195 이름없음 2024/10/15 09:45:58 ID : e2IIJSGoMrv 0
아 요즘 애들이랑 수다떠는게 너무 재밌음 뻘소리의 향연 얼마 전엔 Newcastle disease를 카톡ai요약이 새로운 성병 이따구로 요약해서 수업 중에 웃참하느라 죽는 줄 ㅋㅋㅋㅋ 그리고 사실 제이지는 남자
196 이름없음 2024/10/15 10:11:52 ID : e2IIJSGoMrv 0
고마워 잘가
197 이름없음 2024/10/15 22:53:24 ID : e2IIJSGoMrv 0
.
198 이름없음 2024/10/19 14:33:45 ID : srzdO4E79a6 0
>>196 제이지씨(w.챗지피티)의 조언 뭔가 쪼끔 감동받아서 가져왔다 따뜻한 로봇.
제이지씨(w.챗지피티)의 조언 뭔가 쪼끔 감동받아서 가져왔다 따뜻한 로봇.
199 이름없음 2024/10/19 14:36:10 ID : srzdO4E79a6 0
그 전에 있었던 대화 이렇게 보면 감동이 아닝가ㅋㅋㅋㅋ 근데 저 말이 나온 요지가 나보고 하고싶은 말 참지만은 말라는 뜻이여서 고마웠다
200 이름없음 2024/10/21 19:33:40 ID : srzdO4E79a6 0
요즘 오렌지 주스 맛이 없ㄴ냐 ㅠ 두 번 실패함 아까운 내 돈
201 이름없음 2024/10/22 23:48:31 ID : g0pRu5RyE1c 0
미쳐가는 시험기간 데학생들
미쳐가는 시험기간 데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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