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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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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쁜말 고마워
레더들 주위에도 그렇게 예쁜말들로 용기를 북돋아주고 위로해주는 사람들로 가득 찼으면 좋겠다
오늘 하루도 힘내
그런 일이 있었구나..
레주도 만만치않게 서러웠을텐데 부모님 두분이 싸우시는 그런 상황에서는 레주가 나서서 감정표현도 마음대로 못하고 너무 답답했겠다..
오랫동안 너가 받은 상처를 내가 백퍼 이해하고 공감해줄순 없겠지만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어
가끔은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너를 이해해주고 위로해주는 순간도 필요한거 같아..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레주 자신을 더욱 아껴주고.. 너의 가치는 그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이 없거든!
이 세상에는 분명히 너에게 공감하고 널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마. 그게 친구든 나같은 모르는 사람이든 ㅎㅎ
생일 축하해 레주야~
레주 잘못한 거 하나도 없어 잘한 거 투성이네
지금까지 잘 참아온 거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해 나라면 절대 그렇게 못했을 거야
네가 서러워하고 화내는 거 비난할 자격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당연히 화나고 억울하지
부모자격 없는 부모 밑에서 그렇게 잘 자란 레주가 진짜 멋져
다음부터 생일은 너를 아끼는 사람들과 보내자 축복같은 날을 그렇게 보내기엔 너무 아깝잖아
있잖아 나 외국에 살거든
시차가 좀 있어서 아직 여긴 네 생일이야
남은 생일 덜 아프고 더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생일 축하해 많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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