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폭파 (12)
2.사랑이 뭐길래? (6)
3.일쓰자 (2)
4.들키면 인생 종칠 만한 이야기 (133)
5.제목 뭐하지 (1)
6... (1)
7.내가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2)
8.📈궁극적인 나를 향하여📌 (383)
9.랜덤 게임 (12)
10.일기장 (1000)
11.일기좀 쓸까 (24)
12.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2판 (1000)
13.🍰 딸기 쇼트케이크 🍰 (1000)
14.일머리 일머리 (9)
15.걍사는얘기 (807)
16.아 게임하고싶다 (13)
17.. (2)
18.미안하지만 전남친을 닮아서 (5)
19.괜찮아질때까지 (1)
20.수면시간 체크하는 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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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4/04/16 17:58:39
ID : SFeGk5SE2ml
0
ㅠㅠ응원 너무 고마워
행복은 순간이니까 작은 기쁨들을 맘껏 즐기자는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네가 해준 말 곱씹다가 마찬가지로 부정적인 감정들도 순간일 뿐이니까 크게 의미두지 말자는 생각이 들었어
앞으로도 우울해하고 좌절할 때가 많겠지만 우상향을 그리는 과정이란 생각으로 열심히 해볼게
저녁 맛있게 먹어!!
303
이름없음
2024/04/16 19:14:55
ID : SFeGk5SE2ml
0
지금 완전 영화같은 새소리 들린다
진짜 계곡물에 옥구슬 굴러가는 느낌으로 청아한 소리야
기분좋다
304
이름없음
2024/04/17 08:15:34
ID : SFeGk5SE2ml
0
쓰레기버리고 택배가져오고 설거지하고 라면끓여서 밥이랑 김치랑 티즐이랑 먹었다
약먹고 설거지하고 집청소 화장실청소도 하고 양치 중
305
이름없음
2024/04/17 09:51:53
ID : SFeGk5SE2ml
0
갑자기 철학적인 주제 하나에 꽂혀가지고 찾아보다가 정신차리고 밀리의서재에서 관련책 tts로 들으려고 켰는데
게으름 탈출법 책 메인화면에 띄워줘서 홀린 듯이 이거 듣고 있다ㅋㅋㅋ... 너무 나같음
306
이름없음
2024/04/17 09:57:16
ID : SFeGk5SE2ml
0
진짜 단 한 번도 숙제나 공부 제때 해본 적 없음
매번 벼락치기로 겨우 하고나서 역사상 제일 빨리 해낸 것만 기억하고 그걸로 계획세움;
307
이름없음
2024/04/17 10:26:00
ID : SFeGk5SE2ml
0
근데 경조증오셨나
별별 고찰거리가 계속 생각나서 노션에 떠오르는 대로 적어두고 있음
글고 요새 시간되면 약 먹어도 기절하던데 지금은 밤샜는데 개말짱해
그리고 담당자님 답장 보고 기분 너무 좋아짐 바로 방긋 웃었어ㅋㅋ
308
이름없음
2024/04/17 10:28:09
ID : SFeGk5SE2ml
0
각성제가 잠 없애고/ 안 자면 조증오고/ 조증은 잠 안 오게 하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같음 생각하면 웃기다
309
이름없음
2024/04/17 10:30:38
ID : SFeGk5SE2ml
0
근데 진짜 기분좋다 조증 짱^^ 너무좋아
310
이름없음
2024/04/17 10:43:35
ID : SFeGk5SE2ml
0
더 생각해봤는데
(맨 앞에 밥 먹듯이 밤새던 게 있는데 이건 원인을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음) 우울해서 과수면 오고/ 그것때문에 밀린 일 하려고 밤새고 또 다음날 종일 자고/ 반복하면서 패턴 다 깨져서 더 우울해지고 더 자고/ 고쳐보려고 각성제 먹다가 조증 일어나서 양극성장애로 진화한 것 같아
나는 나 분석하는 게 너무 재밌다 그래서 mbti 사주 철학 이런거도 좋아하는데 이러니까 우울할 수밖에 없는 것 같긴 함ㅋㅋㅋ 생각없이 살아야 하는데
311
이름없음
2024/04/17 10:48:35
ID : SFeGk5SE2ml
0

312
이름없음
2024/04/17 11:05:26
ID : SFeGk5SE2ml
0
5p 했다
근데 쉬운 부분들부터 한 거라서 이제부터 머리 쥐어뜯어야 해
313
이름없음
2024/04/17 11:26:20
ID : SFeGk5SE2ml
0
6p 끝
314
이름없음
2024/04/17 12:07:03
ID : SFeGk5SE2ml
0

315
이름없음
2024/04/17 12:11:06
ID : SFeGk5SE2ml
0
진짜 성실하게 사는 친구가 시간약속 못 지키는 사람들 욕할 때마다 현타와 내가 그런 사람이라서...
근데 나도 내가 하는 짓 보면 이해가 안 돼서ㅋㅋ 항상 진심 담아서 동조함
316
이름없음
2024/04/17 12:37:06
ID : SFeGk5SE2ml
0
만들어진 신 틀었는데 번역서라서 주석 읽어줄 때마다 당황스럽다
덕분에 잠은 깨네
317
이름없음
2024/04/17 13:02:34
ID : SFeGk5SE2ml
0

318
이름없음
2024/04/17 13:05:53
ID : SFeGk5SE2ml
0
저쪽에서 자유의지 주고 던져놨으니까 소신대로 착하게 살면 그만이지
숭배 안한단 이유 하나로 죄인되면 그게 독재자고 악신 아닌가...
319
이름없음
2024/04/17 15:57:57
ID : SFeGk5SE2ml
0
갑자기 아픈데 스트레스 받아서인지 잠을 안 자서인지 오래 앉아있어서인지 모르겠음
320
이름없음
2024/04/18 10:13:08
ID : SFeGk5SE2ml
0
자고 일어남
약먹음
11시 5p/ 12시 8p/ 1시 10p
2시 3p/ 3시 6p/ 4시 9p/ 5시 끝
321
이름없음
2024/04/18 10:24:10
ID : SFeGk5SE2ml
0
왜 이렇게 속이 안 좋지
322
이름없음
2024/04/18 10:35:18
ID : SFeGk5SE2ml
0
5p 끝
323
이름없음
2024/04/18 11:09:00
ID : SFeGk5SE2ml
0
8p 끝
324
이름없음
2024/04/18 11:20:08
ID : SFeGk5SE2ml
0
11p 끝
12시 3p/ 1시 6p/ 2시 9p/ 3시 끝내고 확인연락
325
이름없음
2024/04/18 11:22:51
ID : SFeGk5SE2ml
0
집중하면 한시간 반만에 끝나는 거였네...ㅋ
326
이름없음
2024/04/18 12:04:09
ID : SFeGk5SE2ml
0
2p 끝
327
이름없음
2024/04/18 13:09:19
ID : SFeGk5SE2ml
0
4p 끝
열심히 하고 있는데 까다로운 파트라서 여러번 갈아엎느라 오래 걸리네
328
이름없음
2024/04/18 14:54:16
ID : SFeGk5SE2ml
0
기기문제로 이거저거 찾아보고 배고파서 시리얼 먹는중
329
이름없음
2024/04/18 15:09:58
ID : SFeGk5SE2ml
0
카레 21일까지는 먹어야 함
330
이름없음
2024/04/19 17:16:06
ID : SFeGk5SE2ml
0
안그래도 일 연락 힘들어하는데 담당자 2명에서 3명 됐다 이렇게 된 거 차라리 좀 압박받으면서 회피성향 고쳐지면 좋겠네
지금은 전임자분이랑도 얘기하느라 4명이랑 동시에 연락함
331
이름없음
2024/04/20 11:21:42
ID : SFeGk5SE2ml
0
일어나서 약먹음
12시 1p/ 1시 3p/ 2시 5p/ 3시 7p/ 4시 9p/ 5시 11p
332
이름없음
2024/04/21 03:55:32
ID : SFeGk5SE2ml
0
와 좆됐다
각성제 한 알 남아서 급하게 시킴 근데 발송에 2-4일 걸리고 주말 빼면 다음 주 느지막이 오는 건가
좆됐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눈물나
항우울제도 불면부작용 있으니까 그거랑 커피랑 해서 버텨야겠다 와 근데 너무 당황스럽고 불안해서 토할것같아
333
이름없음
2024/04/21 03:57:24
ID : SFeGk5SE2ml
0
왜 미리 안 샀나 잠깐 후회했는데 어차피 이틀 전까지 쌩거지였다는 거 생각하고 그냥 머리비움
334
이름없음
2024/04/21 04:01:37
ID : SFeGk5SE2ml
0
와 아니네 몇주 걸리는구나
진짜 좆됐네
우울증약은 많이 남아있으니까 단일복용하면 괜찮겠지?
335
이름없음
2024/04/21 10:19:40
ID : SFeGk5SE2ml
0
어떡하지... 우울해 죽고싶어 평생 이러고 사는건가 나는
336
이름없음
2024/04/21 15:39:02
ID : SFeGk5SE2ml
0
돈 많은 백수 하고싶다
절대 안 심심해할 자신 있는데
337
이름없음
2024/04/21 21:40:55
ID : SFeGk5SE2ml
0
아 머리아파
338
이름없음
2024/04/22 06:45:24
ID : SFeGk5SE2ml
0
또 잤어... 연락해서 할 말도 없다 이제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진짜로 자살하는 게 나을 것 같음
339
이름없음
2024/04/22 11:21:21
ID : SFeGk5SE2ml
0
아 진짜..진짜 너무 속상하다 새벽까지는 ㅋㅋ..한 상태였는데 또 처자고 일어나니까 그냥 진짜 뭔가
나도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눈물나
340
이름없음
2024/04/22 11:23:27
ID : SFeGk5SE2ml
0
정신병원 입원해서 인터넷 끊고 일만 똑바로 하고 자야할 때만 자도록 감시해달라고 할 수 있나 고민함 근데 병원비보고 포기했다
341
이름없음
2024/04/22 11:26:27
ID : SFeGk5SE2ml
0
약 없이 버텨볼까 했는데 안 될 것 같아서 일단 부프로피온 먹었어 1-2주는 있어야 효과 나온대서 부작용 있어도 그냥 먹어봐야겠음
342
이름없음
2024/04/22 11:36:19
ID : SFeGk5SE2ml
0
뇌에 힘줘서 자살참기 주간
343
이름없음
2024/04/22 15:32:23
ID : SFeGk5SE2ml
0
냄새랑 소리에 진짜 예민하고 조금이라도 내가 원하지 않고 반복되는 냄새/소리가 나면 스트레스받는데
고민해보니까 내 기질부터가 예민하고 그거랑 관련이 있겠구나
그냥 뇌가 자극을 받아들이는 정도 자체가 예민했군... 이렇게 생겨먹은 거였어
344
이름없음
2024/04/22 18:14:13
ID : SFeGk5SE2ml
0
카톡 알림만 봐도 불안해 이제..ㅋㅋㅋ
345
이름없음
2024/04/22 19:43:47
ID : SFeGk5SE2ml
0
끝냈다... 쬐금만 쉴래
346
이름없음
2024/04/22 20:16:05
ID : SFeGk5SE2ml
0
놀고 있는데 계속 은은하게 죽고싶네
347
이름없음
2024/04/23 07:38:36
ID : SFeGk5SE2ml
0
11시간? 잠
되게 이런저런꿈 꿨다
348
이름없음
2024/04/23 14:18:03
ID : SFeGk5SE2ml
0
창문 열어놓고 자다가 꿈꿨는데 회사에서 제공받은 집이 있었음 막 침실에는 침대가 여덟개고 식탁도 영화처럼 길쭉한 식탁이고... 왜이렇게 호화로운 집을 줬는지 모르겠음 근데 지금 사는 집처럼 맞은편 건물이랑 창문이 마주보는 구조
현실에서처럼 창문 열어놓고 맞은편에서 안 보이게 누워서 쉬고 있는데 맞은편 집이 무슨 카우보이 갈고리같은 걸 창문으로 던져서 침대에 있는 베개를 가져가려고 하는거... 벌떡 일어나서 뭐하냐고 했더니 룸메가 아파서 베개커버를 적신 수건처럼 쓰려고 했대 그래서 그냥 정문으로 오라고 하고 커버 벗겨서 건네줌 만나서 보니까 룸메쪽은 열올라서 그런지 뭔지 제정신이 아니더라
근데 문 열어서 보니까 건물 안에 공동시설로 카페같은 공간이 있어서 거기서 작업하려고 컴터 역할하는 쇳주전자(왜...) 가져왔는데 테라스도 있길래 나가봄
(이거는 앞쪽 꿈이랑 연결되는 것 같은데 뭔지 모르겠음)계속 나 죽이려는 사람 a가 있었는데 창문 사이로 싸우다가 죽여서 당황함... a 친구b가 a자는줄알고 건드렸다가 창문 너머로 시체가 넘어감. 나랑 친구는 b가 죽인거라고 몰아갔는데 갑자기 a의 다른 친구 c가 와서 b를 칼로 ㅈㄴ찔러서 죽인 다음에 우리 죽이려고 쫓아옴
여기서부터 배경이 초원으로 바껴서 막 기차 위로 올라가고 도망다니다가 군인들이 총쏘고 대학살극 벌어져서 너머가 막힌 언덕 위로 다같이 올라갔는데 내가 벽에 조그맣게 난 창문 발견해서 거기로 다 들어감. 근데 들어간 곳도 뭔가... 외부에서 들어온 사람이 양이고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늑대였음 (자기 전에 나는 새끼다 양 나오는 거 보고 자서 그런가) 게임처럼 창살로 구역이 나뉘어져있고 구역마다 규칙이 있어서 늑대의 공격을 잘 피하면 다음 구역으로 나갈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늑대의 유희를 위해 만들어진 거라서 총에 ㅈㄴ죽어나감
내가 대장..?처럼 교묘하게 규칙 활용해서 늑대 죽여가면서 앞으로 나가는데 인원은 10명 안 되게 줄어있음
마지막 구역 도착해서 설명해주는 늑대가 여기선 희생하는 사람 둘 빼곤 다 늑대로 승격된다고 뽑기 시킴. 너는 상점늑대 너는 군인늑대 이러는데 내가 이쯤에서 꿈이라는 거 눈치채고 희생하는 역할을 두개 다 뽑음... 그리고 준비하는 시간에 제발 꿈에서 깨라고 빌었는데 안 깨고 그대로 시작됨.
다른 애들 울면서 나한테 총쏘는데 너무 멀어서 몸에 다 맞고 존나아픈데 죽지도 않아서 제발 빨리 죽여달라고 몸 질질 끌면서 가까이 가서 관자놀이 들이대줌. 눈치챈 애가 머리 쏴줘서 죽고 깼어
349
이름없음
2024/04/23 14:22:24
ID : SFeGk5SE2ml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검색해보니까 대길몽이네 내가 죽거나 모르는 사람이 죽거나 모르는 사람을 죽이면 개좋다는데 한 몇백명 죽은 것 같은데
350
이름없음
2024/04/23 14:42:37
ID : SFeGk5SE2ml
0
약 끊자마자 열세시간 자버리네
351
이름없음
2024/04/23 14:59:48
ID : SFeGk5SE2ml
0
씻고 설거지하고 밥먹고 약먹고 일
352
이름없음
2024/04/23 16:25:07
ID : SFeGk5SE2ml
0
밥 다 먹고 이번에 산 빵이랑 크림치즈 먹어보려고 했는데 너무 배부르다
5시 시작/ 6시 3p/ 7시 5p+간식타임/ 8시 8p/ 9시 10p
353
이름없음
2024/04/23 18:23:57
ID : SFeGk5SE2ml
0
피드백 와서 수정했음
7시 2p/ 8시 5p/ 9시 7p+간식/ 10시 10p
354
이름없음
2024/04/23 18:27:23
ID : SFeGk5SE2ml
0
항우울제도 먹었고 기분은... 그냥 그렇거나 조금 좋은 정도인데 가끔 뜬금없이 죽고싶단 생각이 끼어들어
355
이름없음
2024/04/23 19:25:13
ID : SFeGk5SE2ml
0
3p 끝
356
이름없음
2024/04/23 19:57:02
ID : SFeGk5SE2ml
0
7p 끝
357
이름없음
2024/04/23 20:06:13
ID : SFeGk5SE2ml
0
10p 끝
9시 2p+간식/ 10시 4p/ 11시 6p/ 12시 8p/ 1시 10p
358
이름없음
2024/04/23 23:14:53
ID : SFeGk5SE2ml
0
간식으로 카이막 먹었는데 빵 모자라서 더 썰어왔다가 배탈나서 화장실 들락날락하다왔다;;..
아 짜증나
이렇게 더부룩한거 오랜만인데 진짜 기분 더럽다
359
이름없음
2024/04/24 09:00:41
ID : SFeGk5SE2ml
0
서너시간 잠
짜증나는 꿈꿨다
360
이름없음
2024/04/24 12:28:07
ID : SFeGk5SE2ml
0
.
361
이름없음
2024/04/24 15:59:13
ID : SFeGk5SE2ml
0
설거지하고 밥먹고 약먹음
5시 2p/ 6시 4p/ 7시 6p/ 8시 8p/ 9시 10p
362
이름없음
2024/04/24 15:59:56
ID : SFeGk5SE2ml
0
https://www.youtube.com/watch?v=hjklmW679x0
https://www.youtube.com/watch?v=4PUAFCtkk7g
이런 거 보니까 페스티벌 가고싶다...
363
이름없음
2024/04/24 16:10:04
ID : 5ffdQmrbxCi
0
노래 시원해서 좋다 ㅋㅋ 덕분에 기분 좋아졌어 고마워
364
이름없음
2024/04/24 16:36:24
ID : SFeGk5SE2ml
0
2p 끝
365
이름없음
2024/04/24 16:46:25
ID : SFeGk5SE2ml
0
그치!!!! 라이브에서만 오는 그 느낌이 있는 것 같아.. 신나서 몇 개 더 두고 갈게ㅋㅋㅋ
https://youtu.be/4u6bWs-ZG0o?si=jQDRKRrZz5yq4ds-
https://youtu.be/ybirL3EtMb8?si=6FV9TljE9JfNksQ7
https://youtu.be/i_yLpCLMaKk?si=-AJr4MxSTflvjIYc
366
이름없음
2024/04/24 17:47:53
ID : SFeGk5SE2ml
0
https://www.youtube.com/watch?v=v08qmr8m_-w
댄씨 되게 톰하디과로 섹시하시네 개좋다
367
이름없음
2024/04/24 18:02:26
ID : SFeGk5SE2ml
0
5p 끝
368
이름없음
2024/04/24 22:05:26
ID : SFeGk5SE2ml
0
전에 어디 크게 다쳐서 1년 정도 고생했는데 그 부위 다치는 이미지나 텍스트 보면 구토감 느낌
369
이름없음
2024/04/25 08:59:34
ID : SFeGk5SE2ml
0
5시간 잤음
못생긴 엑스트라부터 시작해서 죽을 때마다 환생해서 단역 조연 남주 이렇게 레벨 올라가는 꿈 꿨다 엔딩이랑 개요는 매번 바뀌는데
특수부대 역할일 때는 아포칼립스인데 내가 죽어도 내 정보 안 넘기려고 주머니에 폭탄 넣어놓고 파트너 된 사람이랑 끌어안음 근데 터지긴 했는데 어차피 모든 걸 녹여버리는 재난이어서 그냥 별 의미없었다ㅋㅋㅋ
남주일 때는 소 한마리가 자기가 세상의 비밀을 많이 알고있대서 소는 아이돌 닮은 사람으로 변신해서 미션 하느라 여기저기 돌아다님 근데 너무 예쁜 외모로 변해가지고 사진찍는 것마다 지워달라고 부탁하느라 힘들었다
370
이름없음
2024/04/25 10:16:55
ID : SFeGk5SE2ml
0
또 잤다
하자..힘들어도
그냥해...
11시 9p 12시 11p
1시 2p/ 2시 4p/ 3시 6p/ 4시 8p/ 5시 10p/ 5시반 11p/ 7시 편집끝
못지키면 죽음
371
이름없음
2024/04/25 11:26:25
ID : SFeGk5SE2ml
0
8p 끝... 설거지하고 밥해옴
372
이름없음
2024/04/25 13:15:36
ID : SFeGk5SE2ml
0
11p 끝 밑작업 끝
2시 2p/ 3시 4p/ 4시 6p/ 5시 8p/ 6시 10p
373
이름없음
2024/04/25 14:09:32
ID : SFeGk5SE2ml
0
1p 끝...
374
이름없음
2024/04/25 14:41:37
ID : SFeGk5SE2ml
0
몸이 축축 늘어짐 너무 눕고싶다
375
이름없음
2024/04/25 18:07:16
ID : SFeGk5SE2ml
0
4p 끝
죽었음ㅇㅇ
376
이름없음
2024/04/25 18:35:33
ID : SFeGk5SE2ml
0
아 졸려 졸면서 하고있다
377
이름없음
2024/04/25 20:26:05
ID : SFeGk5SE2ml
0
잤다...
378
이름없음
2024/04/25 20:55:29
ID : SFeGk5SE2ml
0
뭔 꿈도... 범죄 해결하다 와서 마감 늦어진 거 이해받는 꿈 꿨다
379
이름없음
2024/04/25 21:04:45
ID : SFeGk5SE2ml
0
약 언제오지 눈물난다...ㅋㅋㅋㅋ 하루종일 자다깨다 반복하고 깨있어도 머리에 안개낀 느낌이고
내가 게으른 건가 하 진짜
380
이름없음
2024/04/26 00:20:43
ID : SFeGk5SE2ml
0
11p 끝
381
이름없음
2024/04/26 08:32:46
ID : SFeGk5SE2ml
0
잤음
382
이름없음
2024/04/26 10:27:39
ID : SFeGk5SE2ml
0
약... 부작용 딱히 없는데 효과도 없는 것 같음
그냥 상황이 우울한 상황이라서 우울한 건가
살기 싫다기보단 살기 ㅈㄴ귀찮음
진짜 개귀찮아 눈 감았다 뜨면 무로 돌아가고 싶음
383
이름없음
2024/04/26 11:50:53
ID : SFeGk5SE2ml
0
씻고 밥먹고 약먹고 설거지하고 머리감고
피드백오면 수정하고
새벽에 쓰레기버리고 택배 가지고 오기
384
이름없음
2024/04/26 13:44:14
ID : SFeGk5SE2ml
0
시래기찜닭 남은 거 덜어서 밥이랑 설렁탕이랑 김치랑 먹었다
근데 찜닭 진짜 쪼금만 먹어도 배불러서 한 네다섯끼는 더 먹을듯
385
이름없음
2024/04/26 14:43:22
ID : SFeGk5SE2ml
0
다했다
일 시작
386
이름없음
2024/04/26 15:59:01
ID : SFeGk5SE2ml
0
viva la vida랑 something just like this는 진짜 잊을만 할 때 들으면 또 여전히 벅차오른다...
387
이름없음
2024/04/26 16:10:10
ID : SFeGk5SE2ml
0
난 락밴드를 정말 좋아하는가보다... 심장이 막 반응해 10년을 들어놓고 이게 락이라는 것도 작년쯤에 알았음ㅋㅋㅋ
죽기 전에 공연 한번은 가야지
388
이름없음
2024/04/26 16:12:05
ID : SFeGk5SE2ml
0
안 좋은 인연들은 꼭 좋은 노래 하나씩 남겨주고 가는데
친부는 인생에는 똥뿌려놓고 노래 취향은 기가 막히게 다져줌
389
이름없음
2024/04/26 16:17:50
ID : SFeGk5SE2ml
0
5시 3p/ 6시 6p/ 7시 9p/ 8시 11p
390
이름없음
2024/04/26 21:48:01
ID : SFeGk5SE2ml
0
수정하다가 잤다...
꿈에서 결혼하고 아들까지 있는데 군대가는 남자 됐음
그리고 개판쳐놓고 살 때 더러워진 운동화 청소하는데 안쪽에 손 집어넣어서 닦았다가 날파리유충들 손에 잔뜩 붙어나왔다... 그 벌레냄새도 났어 손벅벅닦다가 기절할 것 같은 기분 느끼고 깼음
391
이름없음
2024/04/27 09:34:37
ID : SFeGk5SE2ml
0
6시간쯤잠 꿈개맘ㅎ이꿈
392
이름없음
2024/04/27 14:05:59
ID : SFeGk5SE2ml
0
해물누룽지탕 밀키트 오늘까지 소비기한이라서 해왔다 맛있음
해물요리나 튀김 첨해봤는데 뿌듯
393
이름없음
2024/04/28 07:55:23
ID : SFeGk5SE2ml
0
세시간 잤음
꿈에서 계속 현실에서 손절한 친구가 여행가자고 질척대면서 십만원도 없냐 백만원도 없냐 한달 일하면 벌리는 돈 아니냐 거지냐고 계속 싸가지없이 굴길래 돈없는척 네가 내 사정이랑 벌이를 아냐고 뭔데 그런 얘기를 하냐 함서 우는 연기했는데 수업 같이 들은 언니가 빼내줌
근데 계속 끌고가서 기절했나? 깨보니까 11년 지나있고 언니가사실 재벌이어서 빌딩의 한 층 정도는 줫다고... 그리고 룸투어하는데 진짜 개좋았음 집이
그리고 막 손절한친구 엄마가 사실 언니회사 계열사 사장이고 근데 알콜중독에 쓰레기라서 돈 더 얹어주니까 내 비서로 넘어왔대 뭐 이런 막장드라마같은 꿈이
글고 키우던 고양이 세마리도 언니가 돌봐주고있었는데 막 하악질하고 눈 부라리다가 나 알아보고 거의 장화신은고양이짤 됐었음 진짜 귀여웠다
고양이가 새끼도 낳은 거 보다가 꺴어
394
이름없음
2024/04/29 10:01:27
ID : SFeGk5SE2ml
0
어제 폭식..?함
인생 노잼이다 그냥 계속 자고 싶음
395
이름없음
2024/04/29 11:39:32
ID : SFeGk5SE2ml
0
왜 벌써 졸리지...
12시 5p/ 1시 7p/ 2시 9p/ 3시 11p
396
이름없음
2024/04/29 13:12:12
ID : SFeGk5SE2ml
0
졸다가 꺴다 스콘이랑 커피 먹고 약먹었음
2시 6p/ 3시 8p/ 4시 10p/ 5시 11p
397
이름없음
2024/04/29 13:56:47
ID : SFeGk5SE2ml
0
7p 끝
398
이름없음
2024/04/29 14:28:31
ID : SFeGk5SE2ml
0
ㅋ...수습을 못하겠어
죽고싶다
아..죽고싶다진짜
399
이름없음
2024/04/29 16:05:09
ID : SFeGk5SE2ml
0
11p 끝
1시간은 걍 낭비했는데 그럼 3시간만에 한 건가
400
이름없음
2024/04/29 16:07:00
ID : SFeGk5SE2ml
0
5시 밑작업 끝
6시 2p/ 7시 4p/ 8시 6p/ 9시 8p/ 10시 10p/ 11시 11p
하..
401
이름없음
2024/04/29 16:46:00
ID : SFeGk5SE2ml
0
밑작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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