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토리 2024/03/15 02:41:58 ID : SFeGk5SE2ml 7
난입환영 23살 프리랜서
502 이름없음 2024/05/07 22:49:54 ID : SFeGk5SE2ml 0
뭐지? 약먹었는데 미친듯이 졸려서 누워서 잤다 네다섯시간쯤 됐나
503 이름없음 2024/05/08 00:47:40 ID : SFeGk5SE2ml 0
또 하루 타임어택됐네 꿈에서 학교 다녔는데 서로 이새끼저새끼하면서 놀던 양아치 좋아하게 됨 근데 이새낀 다른 남자애들이랑 게임할 생각밖에 없던 듯 뭔가 미스터리물 에피소드 있었는데 생각이 안 남 다음 에피소드에선 어느 순간 퀸덤...?이 되어 있고 한국 아이돌들은 학교 중앙계단 쭉 올라가면서 무대하고 일본 아이돌들은 내려오면서 무대함 나도 무대섰고... 옷은 한/일 다 형광핑크 메인컬러로 형광색 쨍하게 들어간 y2k 컨셉에 튜브탑+미니스커트였는데 한국 쪽이 압도적으로 예뻐서 일본 애들 어쩔 줄 몰라했다 노래는 출연 아이돌들 노래 믹스해놓은 음원이었고 아이브 일레븐 파트에서 장원영이 나랑 눈 마주쳐서 웃어줬다ㄷㄷ 개이뻤어 근데 인기없는 멤버들은 멈춰서서 노래하고 카메라에 잠깐만 잡히는데도 넘 표정이 슬퍼보였다 그리고 가슴 판판한 애들은 가슴 부분만 잘라낸 형태 튜브탑 원피스를 입고 있었음(한복에서 저고리만 벗은 느낌??) 꿈 속 세상에서는 그냥 평범한 복장이었어서 보면서 안 예쁜데 그냥 가리면 안되나...했는데 깨서 생각하니까 괴상하다 마지막에 인기없는 멤버 하나가 높은 곳에 매달린 깃발 가져오는 퍼포먼스 있었는데 성공할락 말락 하다가 깸
504 이름없음 2024/05/08 09:01:38 ID : SFeGk5SE2ml 0
약먹음 10시 6p+확인연락/ 11시 9p/ 12시 10p 1시 3p/ 2시 6p/ 3시 9p/ 4시 10p 5시 2p/ 6시 4p/ 7시 6p/ 8시 8p/ 9시 10p
505 이름없음 2024/05/08 10:10:44 ID : SFeGk5SE2ml 0
각성제 오랜만에 먹었더니 심장 겁나뛴다 녹차라떼 탓도 있는 것 같고
506 이름없음 2024/05/08 11:22:44 ID : SFeGk5SE2ml 0
어제까지 뉴진스민희진 불쌍하다 그래도 아이돌들은 이용당한 거겠지 싶었는데 친일 논란 보니까 피가 거꾸로 솟네ㅋㅋㅋㅋㅋ 좃빡친다 다 그러려니 해도 친일은 진짜 미친새낀가
507 이름없음 2024/05/08 14:11:35 ID : SFeGk5SE2ml 0
영상 이거저거 보는데 ㅂㅅㅎ 측근들은 다 술 좋아하게 생긴 돼지아재고 민희진이 기용한 사람들은 다 진짜 트렌디하게 잘생겼넼ㅋㅋ 작곡가작사가안무가 뮤비감독까지 죄다 잘생김 신기하다
508 이름없음 2024/05/09 08:29:45 ID : SFeGk5SE2ml 0
개좆됐다~~~~
509 이름없음 2024/05/09 15:21:09 ID : SFeGk5SE2ml 0
4시 2p/ 5시 5p/ 6시 8p/ 7시 11p +8시간이면 2시
510 이름없음 2024/05/09 21:14:59 ID : SFeGk5SE2ml 0
처울면서 생각해봤는데 나는 그냥 아주 어릴 때부터 가족에 대한 애착이 없었구나 초등 1학년 때부터 체벌받은거 욕 들은거 나 빼고 놀러갔던 거 생생하게 기억하고 중학생부터는 체벌에 대한 자기방어로 가족이랑 나를 분리하려고 했음 집 나가라고 하면 짐싸들고 쉼터 알아보고 내가 번 돈으로 산 핸드폰 들켜서 뺏길 것 같으면 경찰에 아동학대로 신고한다고 협박하고 그래서 그냥 집이라는 게 나한테는 전쟁터였고 온전히 조건없이 사랑받는다고 느껴본 적이 없다
511 이름없음 2024/05/09 21:22:15 ID : SFeGk5SE2ml 0
예의차리고 척은 하는데 사랑받는 기분을 모르겠어서 순수하게 사랑하는 법도 모르겠고 진짜 누가 나를 아껴주려고 해도 겁먹고 도망가게 돼 얘도 결국 나 싫어할듯 하고 판단 다 끝내고 그러다 연락 뜸해지면 그럴 줄 알았다ㅋㅋ...하고 혼자 마음 닫아버리고 근데 또 다시 연락 오면 아니었네??하고 은근히 기대함 이게 뭐하는 짓인지 나도 모르겠음ㅋㅋ 예전에는 또 불안형이었던 것 같은데... 금방 사랑하게 되고 기대하고 매달리고 집착하고 시험하다가 몇 번 파탄난 뒤로 회피형됐어
512 이름없음 2024/05/09 21:25:57 ID : SFeGk5SE2ml 0
너무 사랑받고 싶은데 관계가 진전되는 와중에도 너무 불안하고 실패했을 때 상처가 너무 커서 그냥 스스로 고립된듯 혼자 지내는 게 편하다고 자기세뇌하면서... 왜 독립적인 사람인 거라고 착각하고 있었지 황당하네
513 이름없음 2024/05/09 21:30:06 ID : SFeGk5SE2ml 0
친부의 체벌방식이 자기가 정해놓은 만큼 혼내고 나서 미안하다고 자기맘도 아프고 슬픈데 네가 잘못해서 혼낸 거라고 안아주는 식이었음 진짜로 반성해도 잘못했다고 울면서 빌어도 사정을 해명해도 소용없으니까 벌 받는 내내 증오만 쌓이고 마지막에 안아주는 게 진짜 좆같았음 씨발대체 뭐라는 건가 싶음
514 이름없음 2024/05/09 21:35:05 ID : SFeGk5SE2ml 0
그래서 누구 만나기도 싫어 싫은 사람 앞에서 괜찮은 척 하고 내 행동 합리화시키는 게 너무 힘들고 지친다 좋아하는 사람이어도 잘 보여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힘들고
515 이름없음 2024/05/09 21:39:14 ID : SFeGk5SE2ml 0
그냥 스쳐갈 1회성 인연이어도 스트레스받아 1년 전에 마주쳤던 배달기사나 중학생때 패키지 관광에서 마주쳤던 사람한테 내가 어떻게 보였을지를 아직도 종종 생각하고 스트레스받음 모든 자극이나 새로운 환경이나 평가나 시선에 과하게 예민하고 스트레스받고 이런 내가 싫어서 또 스트레스받고
516 이름없음 2024/05/09 21:42:32 ID : SFeGk5SE2ml 0
좆같아서 아득바득 열심히 살아야겟다 싶다가도 갑자기 다 너무 힘들고 지쳐서 뭘 그렇게까지 하나 싶음 ㅋㅋ 그냥 갑자기... 이상함 느낄 새도 없이 머리가 터져서 죽었으면 좋겠다
517 이름없음 2024/05/09 21:46:51 ID : SFeGk5SE2ml 0
피해자라는 생각에 빠져서 회피형 저주만 하는 불안형들 보면 그 사람들 이름 적고 자살해서 내가 피해자되고싶음 나도 불안형이었지만 그냥 내가 좆같이 했구나 싶어서 성향개조했잖아
518 이름없음 2024/05/09 22:10:11 ID : SFeGk5SE2ml 0
아 기분 너무 묘함 좀 붕 뜨고 나나 주변 사물의 존재가 어색한 기분
519 이름없음 2024/05/09 22:27:35 ID : SFeGk5SE2ml 0
나 진짜 요즘 무기력하고 실패가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구나 솔루션 제시하는 것 볼 때마다 귀찮아서 이대로 살다가 죽기나 해야겠다 싶음 나 자신도 알고 문제도 알고 나아지는 방법도 아는데 하기 싫어
520 이름없음 2024/05/10 00:56:29 ID : SFeGk5SE2ml 0
택배 가져오고 배고파서 숯불구이치킨이랑 티즐먹고 각성제 먹음 울어서 피곤했었는데 지금은 약간 술취한 것처럼 몽롱~하다
521 이름없음 2024/05/10 00:57:22 ID : SFeGk5SE2ml 0
3 5p/ 4 8p/ 5 10p 6 2p/ 7 4p/ 8 6p/ 9 8p/ 10 10p
522 이름없음 2024/05/10 01:35:10 ID : SFeGk5SE2ml 0
https://www.youtube.com/watch?v=vhG07iou8S0 ㅋㅋ미치겠다 틀고 5분만에 또 터졌어 엄마보고싶어 보고 원망하고 싶은데 엄마 불쌍하고 미안하다고도 하고 싶음 아 짜증나
523 이름없음 2024/05/10 01:42:46 ID : SFeGk5SE2ml 0
머리아프다
524 이름없음 2024/05/10 01:51:41 ID : SFeGk5SE2ml 0
근데 나는 성격 진짜 더럽구나 영어유치원 보내놓으니까 10살부터 영어 포기하고 종교강요하니까 종교혐오하고 내가 납득을 못했는데 억지로 시키면 곧죽어도 언젠가는 반대방향으로 틀어버리는 듯 영어도 지금은 필요성을 느껴서 다시 공부 중이니까 막 고집부리는 건 아니고... 순간 반항했다가 결국 생각을 정리해서 내 기준을 잡거나 / 생각을 해봐도 영 아니면 10 정도만 싫을 걸 냅~다 100으로 싫어하게 되는 느낌
525 이름없음 2024/05/10 01:59:35 ID : SFeGk5SE2ml 0
사고 가둬버리는 걸 진짜 싫어해 아닌 건 아닌거지 진영논리 흑백논리에 묶이는 거나 여론에 휘둘리는 거 정말 별로 따지자면 진보쪽에 가깝지만 어떤 이슈에서 보수쪽 의견이 맞으면 그게 맞는거고 진보쪽에서 잘못했으면 잘못한거고 뭐 하나 잘못했다고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집단 전체 의견 물어뜯는 것도 싫고 자기가 어느 집단에 속해있다고 해서 잘못된 것까지 눈막귀막하는 것도 싫음 내가 보고 내가 판단해서 자기 주관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안되면 좀... 멍청해보여
526 이름없음 2024/05/10 02:03:34 ID : SFeGk5SE2ml 0
왜냐고 묻지 말고 그냥 외워라 아무튼 이게 맞으니까! 하는 거도 싫어 내가 납득을 못했는데 왜... 그래야 하지 북한이나 중세였으면 나는 사춘기때 처형행이었을 것 같아 적극적으로 혁명하거나 탈출할 의욕은 없고 귀찮아서 하라는 거 안 하다가ㅋㅋ
527 이름없음 2024/05/10 02:13:17 ID : SFeGk5SE2ml 0
딱히 소속감 충성심 이런 게 없어서 그런가 집단에 자아의탁하는 사람 보면 신기하다 나는 가족도 손절친 사람이라... 내가 패륜아인가? 그런가봄 난 내가 제일 중요해 남한테 내 체력시간돈 갖다바칠 의향 없음... 친절을 베푸는 것도 도의적인 수준에서 내가 귀찮지 않으면 근데 기부는 또 해 왤까
528 이름없음 2024/05/10 02:16:16 ID : SFeGk5SE2ml 0
환경이나 약자복지같은 건 생각하면 힘든데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문제라고 계속 생각해와서 그런가 내가 못하는 일을 돈 내고 대신 시키는 느낌 근데 일일히 신경쓰긴 귀찮고 안 궁금해서 정기기부 걸어놓고 레터같은 건 하나도안봄 알아서 잘 해주세요
529 이름없음 2024/05/10 02:20:54 ID : SFeGk5SE2ml 0
어릴 때는 내가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착해보이고 싶은 거였음 받아들이니까 속 편해 난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야ㅇㅇ..
530 이름없음 2024/05/10 11:12:36 ID : SFeGk5SE2ml 0
에휴..;
531 이름없음 2024/05/10 14:17:52 ID : SFeGk5SE2ml 0
https://www.youtube.com/watch?v=hPU3Y3FjYVc 24개 해당되네.. 빛에도 예민하고 소리에도 예민하고 살기 힘들다
532 이름없음 2024/05/10 15:08:55 ID : SFeGk5SE2ml 0
코 안쪽 너무 아프고 아려서 찾아보니까 각성제 부작용중에 비인두염도 있네 안 자려고 반감기 끝나자마자 먹었더니 확실히 몸이 죽으려고 한다
533 이름없음 2024/05/10 20:36:37 ID : SFeGk5SE2ml 0
잤다 현타와서 뭔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534 이름없음 2024/05/10 20:42:42 ID : SFeGk5SE2ml 0
내가 죽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하시면 죽으러 갈 것 같은 기분
535 이름없음 2024/05/10 22:30:21 ID : SFeGk5SE2ml 0
자동재생으로 우울한 k인디밴드노래 쭉 나오니까 기분 바닥뚫네 빨리 지능낮춰
536 이름없음 2024/05/11 12:50:28 ID : SFeGk5SE2ml 0
ai 기술발전이나 사회 분위기에 부정적인 편이긴 한데 뭐가 됐든 배우고 나서 비판해야 하는 것 같아 신문물 배척하다가 한참 뒤쳐졌던 역사 보면서 맨날 생각했음 정보의 빈부격차가 심해지면 그땐 나만 힘들어지고 흐름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 알되 휩쓸리지는 말아야지
537 이름없음 2024/05/11 12:54:24 ID : SFeGk5SE2ml 0
내가 늙었을 때면 지금은 상상도 못할 만큼 발전해있을 텐데 그때 가서 따라잡긴 너무 힘들 것 같고 꾸준히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야함 새로운 것이나 모험에 진짜 보수적인데 지금 노년층들 힘들어하는 거 보면서 생각 고쳐먹었어
538 이름없음 2024/05/11 12:57:55 ID : SFeGk5SE2ml 0
도움을 주면 줬지 도움받는 쪽이 되고 싶지 않은 것도 있다
539 이름없음 2024/05/11 13:02:25 ID : SFeGk5SE2ml 0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 잘못한 건 당연히 아님 근데 비교적 손해보는 건 사실이지 그렇다고 ai로 10분만에 뽑은 쇼츠 공장 돌리고... 이런 지경까지 갈 생각은 절대 없고 빨리 제대로 된 규제가 생겼으면 좋겠다
540 이름없음 2024/05/11 13:17:23 ID : SFeGk5SE2ml 0
못 하는 거랑 안 하는 건 다르다는 생각을 늘 해.... 아는 게 힘이고 기회지 큰 야망은 없는데 그냥 자존감에 도움이 되는 듯 흐린눈 합리화 이런 게 안 되는 성격이라서 못 하는 게 있으면 그쪽으로는 자존감 작살나서...
541 이름없음 2024/05/11 18:12:23 ID : SFeGk5SE2ml 0
누가 스위치 꺼버린 것처럼 짧은 주기로 퓨즈가 뚝뚝 끊겨서 미치는 줄 알았다;; 두시간만 열심히 하면 끝나니까 빨리 하고 자자
542 이름없음 2024/05/11 21:26:18 ID : SFeGk5SE2ml 0
끝났다 자야지 내일도 파이팅
543 이름없음 2024/05/11 22:36:10 ID : SFeGk5SE2ml 0
일 잘 끝냈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쉬고 있고 기분도 꽤 좋은데 왜 자꾸 죽고싶지 수면부족 때문인가
544 이름없음 2024/05/12 10:58:36 ID : SFeGk5SE2ml 0
9~10시간 잣다
545 이름없음 2024/05/12 14:16:23 ID : SFeGk5SE2ml 0
김치콩나물국밥 먹었는데 옷에 엎어서 세탁했다 약먹고 수정중
546 이름없음 2024/05/13 06:13:22 ID : SFeGk5SE2ml 0
10시에 일어나서 씻고 일.. 2시간 / 4시간 / 6시간 흠
547 이름없음 2024/05/13 13:28:50 ID : SFeGk5SE2ml 0
12시에 일어났음 씻는중
548 이름없음 2024/05/13 13:47:50 ID : SFeGk5SE2ml 0
약먹었다 일 시작
549 이름없음 2024/05/13 15:47:03 ID : SFeGk5SE2ml 0
자꾸 놀러오는 벌 때문에 모든 생활소음이 거슬리기 시작했다 항불안제도 먹고 싶은데 불안/과민을 막으면 각성/불면까지 차단돼서 일을 하려면 그냥 견뎌야 함
550 이름없음 2024/05/13 15:51:31 ID : SFeGk5SE2ml 0
여름 너무 싫어..ㅋㅋㅋㅋㅋ 미칠 것 같아
551 이름없음 2024/05/13 15:54:17 ID : SFeGk5SE2ml 0
창문 닫아도 계속 간간히 벌소리 같은 게 들리는데 선풍기 모터소음인가 하..ㅠㅠㅠㅠㅠㅠㅠㅠ 울고싶어 진짜로
552 이름없음 2024/05/13 21:42:36 ID : SFeGk5SE2ml 0
그냥... 살아지는대로 살다가 죽으면 죽을듯 나는 몇십년을 더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아득하다 하루하루가 너무 짧고 나는 좀 쉬고 싶은데 세상이 너무 빨리 돌아가 깊게 잠든 상태에서 고통없이 죽고 싶음
553 이름없음 2024/05/13 21:46:16 ID : SFeGk5SE2ml 0
하고 싶은 거 많은데 못하고 간대도 상관없고 걍 몰라귀찮아 다음에 할머니 만나면 이러다 죽을 것 같으니까 자퇴하고 요양하겠다고 해야지... 그냥 웃으면서 좋게좋게 말하는 걸로는 이해를 못하셔서... 말하는 게 나을 것 같다
554 이름없음 2024/05/13 21:48:08 ID : SFeGk5SE2ml 0
더이상 막... 인간관계를 꾸리고 싶지 않음
555 이름없음 2024/05/14 10:04:06 ID : SFeGk5SE2ml 0
8~9시간 잤는데 왜케 피곤하지
556 이름없음 2024/05/14 10:43:01 ID : SFeGk5SE2ml 0
머리감음 대충 말리고 11시에 일 시작하자 12시까지 밑작업 끝내기
557 이름없음 2024/05/15 00:16:37 ID : SFeGk5SE2ml 0
열심히 하면 5시간? 안에 끝날텐데 허리가 너무 아프다
558 이름없음 2024/05/15 10:27:39 ID : SFeGk5SE2ml 0
엄청난 꿈을 꿧다... 근데 디테일이 다 흐릿해서 ㅁ ㅓ라 말을 못하겠네
559 이름없음 2024/05/15 12:09:37 ID : SFeGk5SE2ml 0
11시간 잠 약 먹는데 왜이렇게 오래 자지
560 이름없음 2024/05/15 13:03:28 ID : SFeGk5SE2ml 0
해가 제일 쨍쨍할 시간대인데 뭔가 새벽느낌이네
561 이름없음 2024/05/15 13:03:51 ID : SFeGk5SE2ml 0
아 오늘내일 비오는구낭
562 이름없음 2024/05/15 22:36:18 ID : SFeGk5SE2ml 0
입시 끝무렵 귀갓길에 학원 앞 배라에서 파인트사이즈 뉴치케로 꽉채우고 드라이아이스 많이 넣어서 집 가서 퍼먹었는데 갑자기 생각났는데 왜 슬프지
563 이름없음 2024/05/16 02:10:34 ID : SFeGk5SE2ml 0
오늘치 작업 다했음
564 이름없음 2024/05/16 11:27:33 ID : SFeGk5SE2ml 0
네다섯시간 잤다 졸립다
565 이름없음 2024/05/16 14:23:31 ID : SFeGk5SE2ml 0
더잤다;; 길고 슬픈 꿈 꿨는데 자세히 기억안나
566 이름없음 2024/05/16 14:28:56 ID : SFeGk5SE2ml 0
의욕없다 왜살지
567 이름없음 2024/05/16 14:37:34 ID : SFeGk5SE2ml 0
혓바늘 개심함 3시까지 씻고... 6시까지 첫 작업 끝내보자
568 이름없음 2024/05/17 01:47:16 ID : SFeGk5SE2ml 0
몸 안좋다 전체적으로 면역력 떨어진 게 느껴짐
569 이름없음 2024/05/17 11:43:18 ID : SFeGk5SE2ml 0
잤다 대여섯시간...
570 이름없음 2024/05/17 13:05:48 ID : SFeGk5SE2ml 0
문 쾅쾅닫는 앞집 죽여버리고 싶네 진짜로
571 이름없음 2024/05/17 13:26:47 ID : SFeGk5SE2ml 0
목소리 존나크네 저새끼를 죽이든 내가 죽든 하고싶다 오늘따라 왜 이렇게 과민하지 아...
572 이름없음 2024/05/17 13:29:55 ID : SFeGk5SE2ml 0
가끔가다가 별거 아닌 일로 머리에 피쏠리고 주체못하게 빡치는 날이 있음 이건 왜 이러지 평소였으면 시끄럽네 하고 넘어갔을 일인데
573 이름없음 2024/05/17 13:34:27 ID : SFeGk5SE2ml 0
별 생각을 안 하고 있던 상태라서 그 공백만큼 주변 자극이 크게 느껴졌나? 이런저런 생각하다보니까 좀 괜찮아짐 아니면 그냥 조증이거나 전체적으로 기분이 좆같네요
574 이름없음 2024/05/17 13:37:37 ID : SFeGk5SE2ml 0
어제 밤에 커피먹어서 과하게 각성된 상태일 수도 있겠다 에휴..
575 이름없음 2024/05/17 13:39:45 ID : SFeGk5SE2ml 0
2시 2p/ 3시 5p/ 4시 8p/ 5시 10p 6시 3p/ 7시 6p/ 8시 9p/ 9시 10p에 밑작업
576 이름없음 2024/05/17 14:10:41 ID : SFeGk5SE2ml 0
눈에 이물감 너무 심해서 개지랄하다왔다 근데 시원하게 해결되지가 않았어 짜증나서 죽을 것 같아
577 이름없음 2024/05/17 21:06:21 ID : SFeGk5SE2ml 0
잤다....
578 이름없음 2024/05/17 21:10:29 ID : SFeGk5SE2ml 0
나 뭐하는 거지...ㅋㅋ
579 이름없음 2024/05/17 21:14:00 ID : SFeGk5SE2ml 0
귀찮아서 그냥 있다가 졸려서 6시쯤 약 먹었음 그러고 잤음 밥도 안 먹었고 하루종일 한 일이 진쨔 잔 것밖에 없다
580 이름없음 2024/05/17 21:40:01 ID : SFeGk5SE2ml 0
나르시시스트 검색해보니까 내현적 유형이랑 많이 들어맞아서 헉 설마?했는데 계속 읽어보니까 그런 성향은 있는데 사회성이랑 자기검열을 하도 해서 표현은 하지 않는 느낌이네 성격장애의 뿌리랑 내면묘사는 정확히 맞는데 밖으로 드러내고 피해주는 행동은 한 적 없음 구속하고 집착하고 상대방 가해자만드는 거...도 할 뻔했는데 그때 눈 돌아가서 얘기할까 말까 며칠 고민하다가 그냥 안했었음 결국 한참 대화없다가 인연 끝났지만...ㅋㅋ 말했으면 더 파탄났을 것 같다
581 이름없음 2024/05/17 21:44:06 ID : SFeGk5SE2ml 0
남들한테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 것 같아 근데 진짜 나는 좋은 사람이 아니니까 피해를 주느니 혼자 틀어박히게 됐고
582 이름없음 2024/05/17 21:49:59 ID : SFeGk5SE2ml 0
요즘 진짜 리액션한마디 조사하나까지 상대방이 어떻게 느낄지 고민하면서 적고 진심에도 없는 말이었는데 마음에 든 것 같으면 뿌듯하고 그래 위화감 느껴서 미칠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은 안 이런가 전부터 이랬는지 요즘 들어 이러는 건지 모르겠음 전에 무슨 생각을 하고 살았는지 기억이 안 나서...
583 이름없음 2024/05/17 21:51:37 ID : SFeGk5SE2ml 0
꼭대기층인데 어디서 자꾸 쿵쿵대지 머리 위에서 울리는데 옥상인가
584 이름없음 2024/05/17 22:27:30 ID : SFeGk5SE2ml 0
근데 나는 이렇게 생각 꼬였으면서 남들 하는 말은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신기하다 상대방 태도가 미묘하지만 않으면 안 꼬아듣고 일단 호감으로 시작함 내가 돌려 말하는 것도 호의에서 시작된 거니까 상대방도 그럴 거라고 생각한 건가... 한번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다는 걸 아는 건가
585 이름없음 2024/05/17 22:32:14 ID : SFeGk5SE2ml 0
약간... 태도 미묘하고 긴가민가하면 일부러 조금 더 이용당하기 쉬운 사람처럼 굴어서 여지를 줌 거기서 하는 걸 보고 기분 나쁘면 조용히 거리 두고 상대방도 친절하면 내 착각이었네 하고 조금씩 마음 여는 듯 근데 후자인 경우가 있었나...?? 처음에 미묘하면 계속 껄끄러운 일이 생기더라
586 이름없음 2024/05/17 22:38:32 ID : SFeGk5SE2ml 0
후자가 있긴 한데 상대방이 나한테 호감을 가지고 잘해준다고 해도 편하지가 않고 대화가 겉도는 느낌... 마음이 열리다가 자꾸 닫힘 내가 쓰레긴가 근데 대화가 편하다는 건 그만큼 상대방도 날 배려하고 있다는 거잖아 그게 안되는 걸 느꼈나?!
587 이름없음 2024/05/17 22:45:24 ID : SFeGk5SE2ml 0
뭔가 날 좋아하는 티를 내주고 칭찬해 주는데 대화하다 보면 자기 얘기밖에 안 하는 사람이랑 그렇게 되는 것 같다 유구하게 초등학생 때부터 이런 사람이 자석처럼 되게 많이 다가와... 왜지 대화하고 나면 리액션만 해주느라 체력 쫙 빨리고 현타옴 난 서로 속마음 얘기 즐겁게 할 수 있는 사람이 편해 진짜로 알아가는 걸 즐기는 사람... 그런 거 관심 없어하는 것 같으면 화두를 꺼내지도 않고
588 이름없음 2024/05/17 22:48:48 ID : SFeGk5SE2ml 0
원체 속얘기 안하고 관심도 없는 사람이면 이해함... 아쉽지만 자기영역 존중함 진짜 좋아하는 친구가 이런 유형이기도 하고 근데 자기 얘기만 주야장천하면 그냥 싫어; 나도 내 얘기 하기 좋아하고 안 친한 사람한테 관심없는데
589 이름없음 2024/05/17 22:54:51 ID : SFeGk5SE2ml 0
그냥 이런 생각하는 게 너무 재밌다 생각하기 싫을 때도 계속 이어지는 건 짜증나는데 고민하고 가정해보고 다른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결론내고 정리하는 거 자체는 재밌어
590 이름없음 2024/05/17 22:57:57 ID : SFeGk5SE2ml 0
그리고 지금이 짜증나는 그때임 주제 하나 정리했음 됐지 적당히 좀...
591 이름없음 2024/05/19 23:52:53 ID : SFeGk5SE2ml 0
난쓰레기야..
592 이름없음 2024/05/20 08:31:21 ID : SFeGk5SE2ml 0
왜 이렇게 어지럽고 답답하지
593 이름없음 2024/05/20 23:33:50 ID : SFeGk5SE2ml 0
..ㅋㅋㅋ 아죽고싶다
594 이름없음 2024/05/21 08:51:24 ID : SFeGk5SE2ml 0
15시간을 자다깨다하면서 누워있었다
595 이름없음 2024/05/21 09:01:25 ID : SFeGk5SE2ml 0
배달시키고 잠들어서 음식도 버림... 이게뭐지
596 이름없음 2024/05/21 09:02:28 ID : SFeGk5SE2ml 0
어제 하루종일 먹은 게 ㅓㅄ어서 힘도 없고 근데그냥 자고 싶은 거 말곤 아무 의욕이 없음 입맛이라도 내보려고 냉면시키는중
597 이름없음 2024/05/21 09:22:33 ID : SFeGk5SE2ml 0
씻고 앉았다 일하자
598 이름없음 2024/05/21 09:24:32 ID : SFeGk5SE2ml 0
요즘 제일 많이 하는 생각: 나 뭐하는거지...
599 이름없음 2024/05/21 10:10:37 ID : SFeGk5SE2ml 0
밥 다 먹고 약 먹었다 11시 3p/ 12시 6p/ 1시 9p/ 2시 11p
600 이름없음 2024/05/21 11:18:53 ID : SFeGk5SE2ml 0
왜이렇게 멍하지 힘도없고
601 이름없음 2024/05/21 11:32:00 ID : SFeGk5SE2ml 0
자꾸 자살하고 싶어했더니 근육이랑 뇌세포가 먼저 자살한 느낌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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