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폭파 (12)
2.사랑이 뭐길래? (6)
3.일쓰자 (2)
4.들키면 인생 종칠 만한 이야기 (133)
5.제목 뭐하지 (1)
6... (1)
7.내가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2)
8.📈궁극적인 나를 향하여📌 (383)
9.랜덤 게임 (12)
10.일기장 (1000)
11.일기좀 쓸까 (24)
12.일기판 QnA 스레: 하루에 하나씩 묻고 답하기- 2판 (1000)
13.🍰 딸기 쇼트케이크 🍰 (1000)
14.일머리 일머리 (9)
15.걍사는얘기 (807)
16.아 게임하고싶다 (13)
17.. (2)
18.미안하지만 전남친을 닮아서 (5)
19.괜찮아질때까지 (1)
20.수면시간 체크하는 일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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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4/04/29 18:05:26
ID : SFeGk5SE2ml
0
갑자기 하고 싶어져서 며칠 미룬 택배 가져오고 정리하고 청소하고 씻음 한시간 밀렸네
403
이름없음
2024/04/30 01:29:41
ID : SFeGk5SE2ml
0
https://youtu.be/tiuMOXVhu_A?si=DO1N0yjdUo3M2szd
뉴진스 노래랑 무대 통틀어서 이게 젤좋음 헤메코+무대세트+노래+안무 죄다 완벽해
4k로 틀어놓으면 진짜 귀랑 눈이 맑아져 쏘프레시쏘클린이야
404
이름없음
2024/04/30 01:31:48
ID : SFeGk5SE2ml
0

405
이름없음
2024/04/30 06:35:53
ID : SFeGk5SE2ml
0
3시간반?잤다
406
이름없음
2024/04/30 12:37:06
ID : SFeGk5SE2ml
0
작업하는데 너무 졸아서 2시간 더 잠
407
이름없음
2024/04/30 13:23:43
ID : SFeGk5SE2ml
0
약 먹었다
어제부터 하루 두알 먹기 시작함
408
이름없음
2024/04/30 14:12:24
ID : SFeGk5SE2ml
0
작업 끝...
3시부터 씻고 설거지랑 청소하고 뼈해장국 데워먹고 쓰레기 버리면서 택배가져오자
그럼 5시쯤 다음작업 시작할 수 있겠지
409
이름없음
2024/04/30 14:20:40
ID : SFeGk5SE2ml
0
아무것도 안하고 나무들 흔들리는 것만 봐도 재밌다
410
이름없음
2024/04/30 16:58:29
ID : SFeGk5SE2ml
0
죽고싶음..
411
이름없음
2024/04/30 17:08:38
ID : SFeGk5SE2ml
0
연락해서 할 말도 없는데 거짓말은 하기 싫고
그냥 진짜로 사고내서 사고땜에 연락못했다고 할까 그러다 죽으면 죽는거고..
412
이름없음
2024/04/30 21:08:05
ID : SFeGk5SE2ml
0
울고 자고 일어남
할거 해야지
413
이름없음
2024/04/30 21:10:38
ID : SFeGk5SE2ml
0
꿈에서 엄청 많은 인원들 앞에서 라이브로 게임을 했는데 뭐가 꼬여서 계속 늘어지고 끝나질 않음 덤블도어같은 진행자도 3시간은 안 넘기는 거 맞냐고 독촉하고 다들 ㅈㄴ지루해하고
마감 압박 때문에 꾼 꿈인가...
414
이름없음
2024/04/30 21:31:07
ID : SFeGk5SE2ml
0
어제 저녁에 먹은 게 마지막 끼니인데 자꾸 먹고 졸려서 눕고 먹고눕고 했더니 아직까지 식도염 난리남
415
이름없음
2024/05/01 03:43:29
ID : SFeGk5SE2ml
0
밥 먹었고 12시쯤 약 먹었어
5시 3p/ 6시 6p/ 7시 9p/ 8시 11p 끝내고 연락드리기
연락드릴 내용은 지금 적어놓자...
416
이름없음
2024/05/01 03:44:36
ID : SFeGk5SE2ml
0
작업 시간 정리했는데 3월보다는 4월이 나았네 평균 1시간 높음
그래도 많이 부족하긴 한데 어쨌든... 조금이라도 늘었으니까
5월엔 더 높여보자
417
이름없음
2024/05/01 06:57:15
ID : SFeGk5SE2ml
0
ㅋㅋ.. 연락예약걸어놧따
아 죽고싶어
418
이름없음
2024/05/01 13:06:00
ID : SFeGk5SE2ml
0
눈 다시 감는 족족 한시간씩 더 자네
ㅎㅇㅂ사태관련 꿈꿨다 민ㅎㅈ같이 내 아이돌 프로듀스했는데 위기겪는...
419
이름없음
2024/05/01 13:44:46
ID : SFeGk5SE2ml
0
근데 방...씨는
뉴ㅈㅅ를 싫어하는 거지 그렇다고 르ㅅㄿ이랑 아ㅇㄹ을 아끼는 것도 딱히 아닌듯
진짜 지 딸처럼 여겼으면 애들 욕 먹는 거 보고 보컬연습부터 시켰겠지 애들이 뭘 원하는지 뭐가 어울리는지 관심가질 생각도 없어보이고
방...한테 산하 아이돌들은 그냥 수단인듯...
그래서 민ㅎㅈ씨랑 더 비교됨
420
이름없음
2024/05/01 14:43:11
ID : SFeGk5SE2ml
0
밥먹고 약먹음
설거지 개밀렸다 근데 이제 진짜 쓸 식기도 없어서 다음끼니 먹으려면 해야해
421
이름없음
2024/05/01 15:07:12
ID : SFeGk5SE2ml
0
먹은 거는... 뼈해장국 남은 거 밥이랑 끝냈고
녹차라떼 2포 우유 500ml에 타서 먹었음 맛있었다
한 박스에 5포밖에 없어서 비싸다는 생각 잠깐 했는데 우유값까지 쳐도 한잔에 2000원 꼴이니까 카페보단 훨씬 싼 거구나... 많이 쟁여놔야겠다
422
이름없음
2024/05/01 16:17:48
ID : SFeGk5SE2ml
0
5시 3p/ 6시 6p/ 7시 9p/ 8시 11p 끝
423
이름없음
2024/05/01 17:04:55
ID : SFeGk5SE2ml
0
4p 끝
424
이름없음
2024/05/01 22:25:06
ID : SFeGk5SE2ml
0
11p 끝
중간에 미쳐가지고 3시간 딴짓했다
12시 3p/ 1시 6p/ 2시 9p/ 3시 11p
빡세게 하면 10시에 딱 끝나네
자지마
425
이름없음
2024/05/02 04:16:43
ID : SFeGk5SE2ml
0
5시에 11p까지 칠듯..
좆됐네
12시엔 끝내자💙💙💙💙💙
426
이름없음
2024/05/02 05:36:48
ID : SFeGk5SE2ml
0
11p 끝
울고싶다
7시 밑작업/ 8시 2p/ 9시 4p+연락/ 10시 6p/ 11시 8p/ 12시 10p/ 1시 11p/ 3시 편집끝
그리고 4시에 통화...
427
이름없음
2024/05/02 06:20:49
ID : SFeGk5SE2ml
0
커피 먹었더니 심장아프다
428
이름없음
2024/05/02 06:45:15
ID : SFeGk5SE2ml
0
밑작업 끝...
429
이름없음
2024/05/02 07:29:19
ID : SFeGk5SE2ml
0
힘없어서 밥으로 새로 산 그래놀라 먹어봤는데 너무 달아서 속뒤집힘
가지가지한다
430
이름없음
2024/05/02 08:19:22
ID : SFeGk5SE2ml
0
2p 끝
엥 밀렸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네 쭉쭉 하자...
통화에서 뭐라고 하실지 궁금하다 지금 쌍욕듣고 계약 끝나는 생각까지 하면서 마음의 준비 중
약간 해탈함
431
이름없음
2024/05/02 09:03:12
ID : SFeGk5SE2ml
0
음...3페이지 끝
432
이름없음
2024/05/02 10:39:14
ID : SFeGk5SE2ml
0
한 30분 기절했는데 상태 꽤 괜찮아진 것 같음
433
이름없음
2024/05/02 11:16:54
ID : SFeGk5SE2ml
0
아닌 듯... 허리아프고 목아프고 토할 것 같고 손톱도 보라색이고(왜...) 눈꺼풀 안쪽에 뭐 생겼어
다신 밤새기 싫다... 힘들다 빨리 끝내자
434
이름없음
2024/05/02 16:10:00
ID : SFeGk5SE2ml
0
하고 있음... 두시간쯤 더 걸려서 끝날 것 같다
뭔가 이분은 날 싫어하시는 느낌임
지금 상황을 보면 싫어하시는 게 당연한데 처음부터 그런 느낌 받아서 좀
A를 보여주면 A 그대로 인식하는 타입이라서 시니컬하고 무뚝뚝한 사람이랑 대화하면 마음이 편하지가 않아
435
이름없음
2024/05/02 16:12:25
ID : SFeGk5SE2ml
0
계속 해보게 되면 열심히 하고
인연 끝나도 그러려니 해야지
코앞에 있는 일이나 하자...
436
이름없음
2024/05/02 16:29:06
ID : SFeGk5SE2ml
0
연락 꾸준히 하려고 방안 제시한 것도 이건 별 소용 없을 것 같은데요.. 하시고... 효과를 보고 있어서 말씀드린 건데
저분도 내가 그냥 못미더우신 것 같음
나는 무작정 좋은 말만 부탁드리는 사람이고 그래야지 실제로 능률도 오르는데 첫만남부터 꾸준히 상처되는 말 하셔서 힘들어
437
이름없음
2024/05/02 16:31:20
ID : SFeGk5SE2ml
0
내 과실이 더 크지만...
그냥 서로 안 맞는 사람이라 대화가 꺼려지는 건 내가 뭐 어쩔수가 없네요.......
438
이름없음
2024/05/02 16:35:16
ID : SFeGk5SE2ml
0
그리고 난 생각을 정리하고 꺼낼 때 진짜 신중하고 느린데
어색한 침묵도 못 참아서 전화로 중요한 얘기하면 그냥 네네알겠습니다밖에 못함
실시간으로 반대의견 내고 밀어붙이고 이런 거 절대 못하고ㅋㅋ 꼭 다끝나고 곱씹다가 후회해
대면이면 내가 고민하고 있는 걸 상대방이 보고 기다려주니까 오히려 편하다
439
이름없음
2024/05/02 16:44:25
ID : SFeGk5SE2ml
0
그래서 여유있고 배려심있고 독립적이고 표현을 솔직하게 잘하는 무던한 사람이면 깊은 생각을 털어놓을 기회도 충분하고 그래도 된다는 확신을 줘서 좋음
내가 뒤지게 머리 굴리는 만큼 그걸 알고 배려로 돌려주는 사람이 좋아
배려하라고 누가칼들고협박함?하는 사람은 그냥 나랑 안 맞는 거니까 알아서 살고
440
이름없음
2024/05/02 16:46:03
ID : SFeGk5SE2ml
0
구냥 고찰로 새버렸네 진짜 일해야지
441
이름없음
2024/05/02 21:30:17
ID : SFeGk5SE2ml
0
다했다 겁나 졸았어
근데 하루만에 끝내는 게 가능하긴 했구나 몸은 족됐지만 뿌듯하당
누우면 바로 잘 것 같은데 맛있는 것도 먹고싶고 게임도 하고싶고 보상심리 ㅈㄴ올라온다
442
이름없음
2024/05/02 21:34:12
ID : SFeGk5SE2ml
0
근데 나는 맨날 하루 몸갈아서 하면 지쳐서 다음날 아무것도 안하고
또 다음날 죄책감 때문에 몸갈고 무한반복이야
내일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작업량 채우자
파이팅
443
이름없음
2024/05/02 21:47:03
ID : SFeGk5SE2ml
0
이러고 자다가 급사했으면 좋겠다
444
이름없음
2024/05/03 00:36:12
ID : SFeGk5SE2ml
0
동기부여 영상 보고 감명받아서 의지 불태울 준비 하다가 갑자기 다 너무 피곤해져서 쇼츠나 봄
445
이름없음
2024/05/03 10:06:33
ID : SFeGk5SE2ml
0
일어났다
밤에 김치나베랑 치킨이랑 아이스크림 먹고 잤음
그리고 꿈 개많이꿨다
446
이름없음
2024/05/03 10:10:39
ID : SFeGk5SE2ml
0
가스차고 식욕올라오는 거 보면 pms인가 싶은데 그냥 약부작용이랑 밤샘부작용인 것 같기도 하고
447
이름없음
2024/05/03 11:03:07
ID : SFeGk5SE2ml
0
뭐지 배달 잘못온 줄 알고 대답 안했는데 국제등기였어
올 게 없는데 뭐지...? 약인가? 근데 지금까지는 그냥 놓고 갔었는데
448
이름없음
2024/05/03 11:05:55
ID : SFeGk5SE2ml
0
송장조회해보니까 약 맞네... 그냥 두고 가시면 안되나
7일에 다시 온다니까 마음의 준비해야겠다
449
이름없음
2024/05/03 11:41:55
ID : SFeGk5SE2ml
0
수정 1시까지 하고
설거지 3시까지 잡고... 확인연락 드리고
450
이름없음
2024/05/03 18:10:11
ID : SFeGk5SE2ml
0
수정해서 보내고 밥먹는중
제일 업무량 높던 건은 그냥 계약 해지하기로 됐다
더 일 벌리지 말고... 좀 여유롭게 운동도 하고 개인포트폴리오 쌓아야겠음
451
이름없음
2024/05/04 06:02:21
ID : SFeGk5SE2ml
0
그냥 밥먹고 앉아있는데 미친듯이 졸다가 7시간 잤다...
꿈에서 내가 배 운영하는 게임을 했는데 시스템만 게임이지 그냥 거기서 살아가고 있었음
근데 같이 배 타고 항해하는 친구들이 들어오고 나가는 타이밍이 자기맘이래서 내가 통제할 수가 없었다
막 고기파티하고 서로 음식 가져온 고 같이 구워먹고 너무 행복했는데 다음날 다들 개인사정 있어서 나가버림 어제 재밌던 만큼 너무 외롭고 마음도 공허하고... 막 엔진실있는데 언제 전기 떨어질지 모르고
근데 쓰규있는데 또 기절해서 꿈꿨다
452
이름없음
2024/05/04 07:59:41
ID : SFeGk5SE2ml
0
3시간 더 잤다
학교가는데 길을 한참 헤매서 (중학교동창)친구가 데려다줌
근데 옷에서 쉰내..?가 너무 심해서 선생님까지 누군지 막 색출하려고 했음 그래서 나도 힘드니까 그냥 갈아입고 오겠다고 장난스럽게 나가려고 했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뭔 괴물로 변할 카운트다운을 해서 옷 못챙기고 내가 두번째로 뛰쳐나감
그러고 이번에도 무슨 게임을 했는데 누가 누구를 죽였는지 밎추고 추리히는 흑백에 사우스파크처럼 간단한 그림체 게임이었음 근데 내가 살해현장은 많이 목격했는데 문제는 캐릭터 얼굴을 기억 못해서 하나도 정답입력을 못했어
죽이로 올까봐 동굴?같은 곳에서 동일게임으로 왔던 친구(초중등친구)랑 숨어있었는데 게임 끝나가니까 무슨 공유이벤트 참여하고 정식출시되면 하얀 쥐 펫이랑 무슨 배경 받이가라는 메시지줬름 근데 나는 대충해보다가 앜돼서 포기하고 친구만 펫 예약됨
그리고 다시 현실로나왔는데 식탁에 아까친구랑 첨보는 애가 같이 둘러앉아있음(구조는 할머니집) 괴물이 음식 내오러 갔는데 나는 일단 탈출하고 보려고 화장실로 달려가서 문잠금 그러니까 괴물이 포기하고 돌아갔어 근데 집 밖으로 가려다가 타이밍 틀렸다는 생각에 다시 화장실로 숨었는데 두번째 기회는 안주더라 그냥 문 뜯고 들어와서 죽음
그 다음에는 제대로 밖에 나가서 계단 정신없이 내려감 뒤쪽에서 괴물 쫓이오믄 소리 들리는데 그냥 계속 뛰었음 그렇게 건물 밖으로 나가니까 내 원룸인데 구조가 좀 다르고 더 좁았음
보일러실 있는 자리에 벽장이 있는데 그 벽장의 폭이 좁고 높은 칸에서 우리가 나온거... 그래서 그부분은 잘 가려두고 영화나 보기로함 근데 왠진모르겠는데 친구는 데탑으로 나는 노트북으로 따로 틀고 친구는 헤드폰끼고 봤음 근데 한창 보는데 친구가 개싸늘한 눈빛 보내서 이 진도가 아닌건가?하고 재생바 이리저리 만져봤는데 계속 아니라고 함 결국그냥 어디인지 보니까 맨처음챕터 장면....
친구 가버리고 이번엔 초딩때 살던 본가로 옴 부모님있고... 뭐했는진 잘 기억안나는데 내가 친부한태 개싸늘하게 대했고 강아지가 자기가 모으는 수집품?이 있어서 카세트테이프 물고 자랑하듯이 돌아다니는데 다들 귀엽다하고 깻..는데 쓰다가 꿈 또꿧오...
453
이름없음
2024/05/04 10:01:59
ID : SFeGk5SE2ml
0
하제발그만.. 하루만에 친할머니댁갔다가 외할머니댁으로 서울>부산 간다고해서 뭐임?했는데 동생 아나필락시스로 손이 터지기직전처럼 부풀어있는데 ㄱㅊ다고 빨리 가자고 해서 개화내면서 병원갔다가 갈거라고 그냥 둘이서 나옴 근데 버스 탈 때 한참 헤매서 그냥 지하철 타려고 했는데 도착한 순간 지하철이 와서 표를 못 샀음 그리고 뭐 어쩌다 탑승구 반대편 작게 있는 공간에 낑겨있는데 여기서 타면 몇십배 벌금문대서 더 기다렸다가 탔음
지하철 타니까 무슨 영화가 상영됨
토르랑로키랑 버키랑 뭐 세상구하믄 영화였는데 다 잘 끝나고 평화로워졌는데 버키혼자 ptsd 앓고 끝남
그리고 또잠.. 미친아 이번엔 학교 행사에서 초중동창이랑 놀다가 집에 가려는데 화장실 갔다가(근데 꿈에서 조종석처럼 생기고 불투명유리 달린 몸만 딱 끼울 수 있는 화장실 부스 쭉 늘어져있고 독서실이랑 같이 운영중인 화장실 되게 자주나옴) 한참 헤매다 나왔다
그러고 학교 부스체험하는데 개~~빡센 클라이밍이라서 고수 한명한테 도움받다가 그냥 고수가 우리 살리고 저 어둠 너머로..ㅋㅋㅋ 떨어짐
454
이름없음
2024/05/04 10:04:09
ID : SFeGk5SE2ml
0
그리고 뭔가.. 베트남친구랑 중국인친구랑 나랑 영미권친구들이랑 공연하고 뒷풀이로 아이돌들이랑 몸 바꾸고 회식했늨데 나는 최애됐어
진짜 일어나자
455
이름없음
2024/05/04 10:37:55
ID : SFeGk5SE2ml
0
약 먹었는데도 이래 자는 거랑 피 슬슬 나오는 거 보니까 곧 생리하겠구만
456
이름없음
2024/05/04 14:11:31
ID : SFeGk5SE2ml
0
샐러드파스타랑 바닐라라떼 먹고 약 먹음
그리고 실외기에 말벌이 둥지튼 것 같다 집 치우면 119 불러야겠다..ㅋㅋ.ㅋ.. 미치겠네
457
이름없음
2024/05/04 18:36:36
ID : SFeGk5SE2ml
0
생리 딱 한 달 만에 시작했다
그리고 비 냄새 난다 싶더니 낼 비오네
458
이름없음
2024/05/04 22:35:20
ID : SFeGk5SE2ml
0
단 음식 계속 땡기고 설거지 왕창 쌓였다!!!!!
일 마치고 진짜 싹 끝내자진짜로 돌아가지 않기
설거지하고 음쓰 모아 버리고 또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쓰레기 내놓고 택배가져오고
바닥닦고 배치바꾸고 빨래도...
459
이름없음
2024/05/04 22:36:21
ID : SFeGk5SE2ml
0
장바구니에 바베큐치킨이랑 아이스크림 담았다가 정신차리고 오늘 샐러드랑 같이 시켰던 볶음밥 돌리는 중
제발 정신을 좀 차려보자
460
이름없음
2024/05/04 22:37:55
ID : SFeGk5SE2ml
0
자책하면 안되는데
자책하다가 자책하면 안된다는 거 상기하면 자책했던 걸 자책함
461
이름없음
2024/05/04 22:39:26
ID : SFeGk5SE2ml
0
ㅠㅠ미치겠음 찜닭이랑 빵이랑 카스테라랑 그릭요거트랑 밀키트랑 소고기랑 오렌지 유통기한 지나서 버려야 한다
설거지 마치면 야채스프 좀 해먹기
462
이름없음
2024/05/04 22:40:47
ID : SFeGk5SE2ml
0
안녕 곰팡아.. 우리 두 달 만이지
정말 반갑지 않다
463
이름없음
2024/05/04 22:46:41
ID : SFeGk5SE2ml
0
좀 루틴 잡나 싶으면 생리에 딸려오는 정신병에 다 와장창돼
그냥 그런갑다 넘기고 다시 멘탈잡자
돌아갈까 봐 진짜 너무 무서운데 일 끝내기 전에는 죄책감 들어서 시작도 못하겠어 빨리 하자...
12시 9p/ 1시 11p/ 2시 밑작업
3시 2p/ 4시 4p/ 5시 6p/ 6시 8p/ 7시 10p/ 8시 11p
10시 편집끝
464
이름없음
2024/05/04 22:49:29
ID : SFeGk5SE2ml
0
그리고 각성제의 소중함을 떨어져 있는 시간 동안 깨달았다
다른 불면부작용 있는 약은 잠의 총량은 줄여주는데 자고 일어나도 그냥 다시 기절함 계속 몽롱함
각성제 먹었을 때는 진짜 딱 일어나면 일어난 거임 정신이 맑아ㅋㅋ
465
이름없음
2024/05/05 02:46:06
ID : SFeGk5SE2ml
0
.
466
이름없음
2024/05/05 03:30:24
ID : SFeGk5SE2ml
0
엥 정신 나갔나 시간 계산이 이상하네
일단 6페이지 끝냄
4시 8p/ 5시 11p/ 6시 밑작업
7시 2p/ 8시 4p/ 9시 6p/ 10시 8p/ 11시 10p/ 12시 11p
2시 편집끝
467
이름없음
2024/05/05 04:11:00
ID : SFeGk5SE2ml
0
9p 끝
468
이름없음
2024/05/05 05:26:10
ID : SFeGk5SE2ml
0
밑작업까지 끝
6시 1p/ 7시 3p/ 8시 5p/ 9시 7p/ 10시 9p+연락/ 11시 11p
1시 편집
469
이름없음
2024/05/05 06:07:41
ID : SFeGk5SE2ml
0
1p 끝
470
이름없음
2024/05/05 07:37:50
ID : SFeGk5SE2ml
0
2p끝..
덥고 꿉꿉하고 생리땜에 찝찝하고 몸 쑤시고 잠도 못잤고 주변환경도 어지럽고 에어컨 틀고 싶은데 벌때문에 그것도 안 되고... 암튼최악이다
471
이름없음
2024/05/05 07:40:46
ID : SFeGk5SE2ml
0
인터넷에서 광고하는 다이어트약 절대 안 믿는 게...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좋은 약이었으면 위고비삭센다처럼 이미 전세계에 소문 다 나고 뉴스탔지 짜치게 그따구로 광고 절대 안함
472
이름없음
2024/05/05 07:42:24
ID : SFeGk5SE2ml
0
밥 먹기 조오온나귀찮다
473
이름없음
2024/05/05 08:04:13
ID : SFeGk5SE2ml
0
3p 끝
474
이름없음
2024/05/05 08:29:08
ID : SFeGk5SE2ml
0
비유아니고 미칠 것 같음
밖에서 들리는 엔진소리/화장실 환풍기소리/냉장고모터소리/선풍기소리를 자꾸 뇌가 벌이 지척에서 날아다니는 것 같은 소리로 필터링해서 들려준다
한참 벌 때려죽일 거 들고 서있다가 왔어
475
이름없음
2024/05/05 09:16:23
ID : SFeGk5SE2ml
0
5p 끝
476
이름없음
2024/05/05 11:52:47
ID : SFeGk5SE2ml
0
너무 졸아서 2시간 잤다
1시 7p/ 2시 9p/ 3시 11p/ 5시 편집완
477
이름없음
2024/05/05 15:40:00
ID : SFeGk5SE2ml
0
편집시작..
478
이름없음
2024/05/05 16:05:30
ID : SFeGk5SE2ml
0
한시간만 집중하면 되는데 척추 잡아뽑는 느낌이 너무너무 심하다 정신을 못 차리겠어
479
이름없음
2024/05/05 16:23:54
ID : SFeGk5SE2ml
0
반쯤울면서하는중ㅠㅠ 늦기싫어 빨리하자
480
이름없음
2024/05/05 17:32:22
ID : SFeGk5SE2ml
0
그냥 속으로 너무힘드러요송 무한반복하면서 끝냈어
냉면이랑 돈까스 먹는중
나 장하다
481
이름없음
2024/05/05 22:49:50
ID : SFeGk5SE2ml
0
4시간쯤 기절함
잘 거면 푹 자지 왜 이렇게 찔끔 잤지
482
이름없음
2024/05/05 23:02:50
ID : SFeGk5SE2ml
0
12시까지 수정하고 집안일하자
설거지하고 음쓰 모아 버리고 또 설거지하고..부터
483
이름없음
2024/05/05 23:58:36
ID : SFeGk5SE2ml
0
근데난... 표현하는 것 이상으로 판단을 잘 안 하니까 순기능이
눈치 자체는 좋은데 비꼬는 거는 잘 모름 그냥 칭찬으로 받아들이고 헐감사합니당ㅎㅎㅋㅋ하고 끝나
뒤늦게 비꼬는거였나 싶을 때 있긴 한데 알 바 아님 칭찬으로 받을거임
484
이름없음
2024/05/06 01:26:58
ID : SFeGk5SE2ml
0
자꾸 심장쪽이 아픔.. 자야겠다
485
이름없음
2024/05/06 10:45:32
ID : SFeGk5SE2ml
0
7시긴?잤다
꿈에서 재해 피해서 엄청 깊은 벙커로 들어감 근데 탈출하려고 동료들 쏘고 나왔는데 그렇게 나온 곳이 그냥 끝없이 서로 죽고 죽이는 게임 속이었음
486
이름없음
2024/05/06 11:25:13
ID : SFeGk5SE2ml
0
날씨 진짜 기분좋다
적당히 시원하고 바람 불고 비 냄새도 나는데 습하진 않고...
맨날 이랬으면
487
이름없음
2024/05/06 15:44:29
ID : SFeGk5SE2ml
0
오늘은... 깨끗하게 씻고 설거지하고 음쓰 싹 버리고 청소하고 노는 날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빨래하고 점심에 등기 받고 일하고
488
이름없음
2024/05/06 18:46:45
ID : SFeGk5SE2ml
0
두시간쯤 설거지했다
근데 더이상 물받이 공간이 없어서 3할은 내일로 미룸
일단 싱크대 바깥에 있는 설거짓감은 더 없음
489
이름없음
2024/05/06 18:48:00
ID : SFeGk5SE2ml
0
잘했는데 갑자기 왤케 맘이 허하고 슬프지
490
이름없음
2024/05/07 04:22:38
ID : SFeGk5SE2ml
0
내일은 9시에 일어나서 씻고 샤워하고 주변 정리하고
출석하고 일하다가
11~13시에 등기받고 약먹고 일... 본작업 직전까지는 들어가기
491
이름없음
2024/05/07 04:29:52
ID : SFeGk5SE2ml
0
기분.. 그냥그럼
자자
492
이름없음
2024/05/07 11:36:49
ID : SFeGk5SE2ml
0
일어나서 청소하고 씻고 등기받음
밥먹고 약먹고 일하고... 일정끝나면 목욕하고 자야지
493
이름없음
2024/05/07 13:00:42
ID : SFeGk5SE2ml
0
전에 소리 맑고 동화같다던 새 꾀꼬리였음
왜 목소리 좋은 사람한테 꾀꼬리같다고 하는지 알 것 같아 진짜너무너무예쁘다...
딱다구리랑 멧비둘기랑 뻐꾸기도 맨날와서 울어줌
494
이름없음
2024/05/07 13:03:04
ID : SFeGk5SE2ml
0
비둘기랑 물까치는 베란다에 왔다갔다거리기도 함 귀여워
뻐꾸기는 밤에도 혼자 울더라 적적하다가 들으면 기분 좋아진다
495
이름없음
2024/05/07 17:30:21
ID : SFeGk5SE2ml
0
개훌륭보면서 강아지들 짖는 소리 오래 듣기 거슬린다고 생각했는데
성대수술한 강아지 보니까 차라리 시원하게 짖어줬으면 좋겠다 너무맘아프다...
496
이름없음
2024/05/07 17:44:57
ID : SFeGk5SE2ml
0
난 새삼 공리주의랑 잘 맞는구나
이미 죽었으면 대상이 고통을 느끼는 상태가 아니니까 슬퍼할 이유를 못 찾고 별 감정도 없는데
죽어가고 있거나 아파하는 모습은 진짜 보기 힘들어
가치판단을 할 때 행위가 얼마나 많은 대상에게 얼마나 많은 고통을 주었는지/혹은 덜어주었는지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듯
497
이름없음
2024/05/07 17:56:20
ID : SFeGk5SE2ml
0
그냥 대충말하면 나는 남한테 피해주기 싫음...이 되는데
지구 전체로 확장해보면 인간이 다른 생물에게 가했고 가할 고통이 너무 많음> 나 포함 인간이 다 죽어도 상관없고 인구수는 줄어야 함... 같은 결론이 난다
하지만 개개인의 사정을 보면 또 각자 먹고살고 행복해지려고 아등바등하는 거겠지... 근데 의도가 악하지 않더라도 개선 가능성 없이 지구 전체를 공멸로 몰아갈 거면 인류가 죽는 게 맞다고 생각해
트롤리 딜레마적으로 보면... 한 아이가 죽어서 인류를 살릴 수 있으면 죽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애가 살고 싶어서 도망가거나 애를 죽이는 일에 반대하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해
498
이름없음
2024/05/07 18:02:00
ID : SFeGk5SE2ml
0
권력 휘두르면서 착복을 하나 그거 못 참고 혁명을 하나 결국 다 자기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이지
부정부패... 저지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씹새끼여도 다 사연이 있었겠고 누군가의 자랑스러운 아들딸이었겠지
근데 거기 따라올 수많은 고통들에 대한 책임도 져야할 뿐이고 고통받은 사람들도 사연이 있었고 누군가의 사랑하는 가족이었고 다 그런거지...
요즘은 진짜 유토피아같은 공산주의가 가능하다면 어떤 조건과 사회규칙이 필요할 지 생각중임
이런 생각을 하니까 우울증이 오는 거겠죠?
499
이름없음
2024/05/07 18:07:52
ID : SFeGk5SE2ml
0
죄도 저지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법이 싫으면 국가 밖으로 나가서 살아야지
사회계약을 지키지 않으면 처벌을 받기로 합의했으니까 국가의 보호를 받고 남들이 세워놓은 문명을 누리는 건데...
근데 또... 국가가 계약을 어기고 제 기능을 못하면 윗대가리 썰어내고 사법심판 일어나도 상관없다고 생각함
500
이름없음
2024/05/07 18:10:04
ID : SFeGk5SE2ml
0
이런 거 어따가 텍스트로 정리 안 하면 똑같은 생각 똑같은 논리 머릿속에서 계속 빙글빙글 돌아
후련하다
501
이름없음
2024/05/07 18:12:23
ID : SFeGk5SE2ml
0
밥은 라자냐랑 부라타과일샐러드랑 타로밀크티먹었다
약 먹고 일하자
7시 3p/ 8시 6p/ 9시 9p/ 10시 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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