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4/12 17:36:36 ID : jhbwq7wHyNy 0
진짜 나 존나 빻았고 존나 뚱뚱함. 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래 외모가 인생의 다는 아니지. 근데 그건 최소한 평범하게 생겨야 통하는말임 못생기면 답없음 초딩때 애들이 했던말 아직도 기억남 사람이 어떻게 생겼지, 그얼굴로 태어나서 불쌍하다라는말. 못생겼다는말 맨날 들었었음 내얼굴에서 괜찮은거 코밖에없음 코는 ㅈㄴ이쁘다고 많이들음 근데 그러면뭐해 눈작고 얼굴여백많고 광대있고 ㅋㅋㅋ 난 내눈이 젤 마음에 안듦 눈이 가로로 작은것도 아니고 세로로 작은것도 아니고 사방팔방 다작음 진짜 콩알같애. 예쁜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난 욕심이 정말 많아서 이쁘장정도론 내가 만족못할거같아. 누구도 따라올수없는 정말 천상계급으로 되고싶어 하지만 현실은 평범도 못되니까 정신이 미칠거같아 성형해도 답없겠지..
2 이름없음 2024/04/12 18:35:30 ID : 5XBta9zanwo 0
자기관리 할 수 있는 것 부터 차근차근 해봐.. 다이어트 먼저 해보고 그다음에 시술, 성형 생각해보고 그 지금 현실이 너무 막막해서 답도 없는 것 같은 거 그래서 시도도 못하겠는거 뭔지 아는데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단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시작이라도 해보자
3 이름없음 2024/04/12 18:35:58 ID : 5XBta9zanwo 0
응원할게 힘들때마다 글 쓰러 와 정신 꽉 붙들고 있고
4 이름없음 2024/04/13 22:57:22 ID : rgi7byFijdB 0
얼마나 뚱뚱한데?? 대략 bmi 지수로 얘기해봐 죽어도 할수있는건 다해보고 죽어 10대 때는 성장호르몬 활발해서 살 잘빠지니까 다이어트 먼저 하고 자잘한 자기관리 가꿈 좀 해보고 어른돼서 성형도 하고 그럼 되지 그때 가서 다시 고민해봐
5 이름없음 2024/04/14 23:17:27 ID : a01hfcNxPck 0
워워 죽는건 극단적이고 살은 운동하고 식단하면 뺄수있고 젖살일수도 있으니 성장하면서 기다려봐 그리고 나중에 대학가서 성형조지면 됨... 널리고 널린게 성형외과인데 변할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돈이면 다 헤결되니까 지금부터라도 용돈 꼬박 모아서 변신하자
6 이름없음 2024/04/17 15:16:33 ID : 2MqmFfRwoLd 0
나도 못생기고 뚱뚱햇는데... 살이라도 빼려고 노력중임... (오늘 라면먹었지만) 못생긴건 진짜 어쩔수없기떄문에 못생긴걸로 뭐라하는 사람들은 진짜 어쩔수가없음... 근데 뚱뚱한걸로 놀리는 새끼들도 있는데 그냥 조금이라도 빼야지 생각하는중...ㅜㅜ 내가 노력충이 아니라 너무 힘들지만.. 같이 힘내자...ㅠㅠ
7 이름없음 2024/04/17 15:51:39 ID : i3wtxO5O9uk 0
뚱뚱한게 마음에 안 들면 빼. 그럼 중간은 가
8 이름없음 2024/04/18 10:03:15 ID : U443XvyFbbi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 이름없음 2024/05/13 01:53:44 ID : PfQsmFgY4Gr 0
살빼
10 이름없음 2024/05/13 11:05:21 ID : O62NuldCi5V 0
무조건 살 빼자 이제는 그냥 못생기기만 하자
11 이름없음 2024/05/18 00:21:06 ID : wHDvCqjjBy6 0
나도 진짜 못생기고 뚱뚱해. 진짜 거울 보는게 너무 싫더라..그래서 살이라도 빼려고 노력 중이야. 얼굴도 못생겼는데 뚱뚱하니까 진짜 자존감이 확 떨어지더라. 우리 같이 다이어트해보자! 살이라도 빼면 조금 나아질거야. 항상 응원할게!
12 이름없음 2024/06/24 01:39:29 ID : Za5RBbxvbdx 0
격투기 배워보는거 어때? 살도 빠지고 스트레스 풀릴텐데. 미친척하고 훈련 받아봐. 사람은 독기가 있으면 못하는게 없더라. 일단 살 빼고 나선 눈꺼풀을 손톱으로 안쪽을 향해서 선 그리듯이 마사지하면 쌍꺼풀 생겨!! 핀터레스트로 패션감각좀 기르고 ㅇㅇ
13 이름없음 2024/06/24 11:31:13 ID : sja4E7bxAY7 0
식단이랑 운동 ㄱㄱ 근육을 길러서 외모로 뭐라 하는 놈들을 죄다 텃밭에 묻어버리셈
14 이름없음 2024/06/24 21:52:07 ID : CktBAjbimK4 0
나도 이렇게 태어나고 싶지 않은데 못생겼다고 욕이란 욕은 다 먹으면서 살았다. 근데 이제 그냥 그딴 거 다 집어치우고 내 맘대로 사는중. 예쁜 애들은 예쁜 외모로 태어난게 재능이고 장점인거야. 넌 너만의 재능과 장점이 있게 태어났다는 사실 잊지 마라. 그래 못생겼어 근데 뭐? 못생겼단 이유 하나만으로 네가 가진 재능이나 장점들 전부 다 무시당해도 되는거냐? 그냥 못생김은 네 단점 중 하나야. 못생긴거로 욕하는 놈들은 인성이 썩은게 단점이니 쟤넨 내가 안 조져도 저런 인성으로 언젠가 큰코다치겠다~하면 된다. 못생겼다고 기죽지마라. 걍 네 살고싶은대로 살아. 다른 사람이 못생겼다 못생겼다 염불 외우면서 지랄지랄해도 결국 네가 행복한게 최고다.
15 이름없음 2024/06/26 05:18:49 ID : e5cGsjcpPa9 0
요즘은 좀 어떤지 궁금하다 사실 못생긴 건 절대 널 판단하는 잣대가 될 수 없지만 너도 알다시피 현실은 너무나도 그런 편이라서.. 네가 그런 점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어쩔 수 없이 네가 노력해야돼. 좀 잔인하게 들릴 수 있지만, 그들을 위해서가 아닌 네 행복을 위해서. 그 정도까지 된 상황에서 못생겨도 네 본질이 괜찮으면 괜찮은 거라고 말해줘도 소용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너만 행복하면 돼 단순하게 생각하자! 네가 행복하지 않으면 이유를 찾아서 너의 생각을 바꾸기! 그게 정 안된다면, 정말로 죽고 싶을 정도로 싫다면 제거!(이 경우엔 살을 빼거나 성형을 하는 거겠지) 그대로도 나름 행복하다면 계속 그렇게 살기! 지금이야 급한 불 끄는 정도로 살 빼는 게 좋다고 하는 거지만, 난 네가 좀 진정되면 진짜로 윗레더 말대로 네 생각을 바꾸는 걸 추천해. 살을 빼도, 성형을 해도 네가 만족하지 않는 너의 부분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으니까... 네가 언젠가 널 좀 더 사랑했으면 좋겠다 화이팅!
16 이름없음 2024/06/26 11:47:08 ID : i8i67Akmk4I 0
살빼면 평타는 침
17 이름없음 2024/06/26 16:59:39 ID : oNta5VeY63W 0
여기 몇몇 스레드는 좀 위험한 내용들이 있네 ㅋㅋ 살은 간헐적 단식하면서 마라탕 탕후루 떡볶이같은 불량식품만 안 먹어도 빠져.. 그리고 얼마나 빻았는진 모르겠지만 외모 트랜드는 언제건 바뀌는거라서 본인만의 개성을 현명하게 개발하는 게 좋아
18 이름없음 2024/06/26 17:05:23 ID : rcNBBs9xUY1 0
코가 성형중에 제일 실패위험 높고 유지하기 어려운 편임. 우리나라 성형 기술 좋잖아, 성인되고 나서든 졸업뒤든 성형하면 돼 그러니 너무 절망하지말고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성형해서 어떻게 될지는 의사들이 가장 잘 아니까 너무 속단하지말고 잘하는곳 찾아가서 상담해보면 네 생각이랑 다르게 말해줄수도 있을거야
19 이름없음 2024/06/28 20:33:34 ID : tjusja8lBff 0
ㄹㅇ 이게 맞는듯. 체형 교정도 자기가 하고싶을때 하는거지 굳이 억지로 다른 사람의 시선에 자길 끼워맞출려는것도 외모지상주의라고 봄. 더 나아가서 자기는 못생겨도 레주는 잘생긴 사람좋아해도 강요만 안하면 문제는 안됨. 그냥 꾸준하게 계획적으로 운동하고 남는 시간에 운동 늘리고만 해도 그렇게 늦지는않다고 봐.
20 이름없음 2024/06/28 21:18:12 ID : XxPbfWi8nSF 0
무작정 성형 할 생각말고 너가 할 수 있는 자기관리 다 해보고 그래도 안된 거 같으면 성형을 고민해봐 난 괄사 추천한다
21 이름없음 2024/06/28 23:21:18 ID : HDs62NwLbz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2 이름없음 2024/06/29 13:10:22 ID : tjusja8lBf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레스 작성
하소연 실시간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6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10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4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3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4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