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4/17 23:59:19 ID : RwoK59du9vz 0
나는 외동이고 집에서도 밥 항상 혼자 먹고 평소 보는 사람이라곤 가족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엄마는 하루에 1시간밖에 못 보고 아빠랑 성격이 안 맞아서 너무 힘들고.....ㅠㅠㅠㅠㅠㅠ
2 이름없음 2024/04/18 00:17:51 ID : 09s60q441A0 0
그렇게 다 음지로 탈선하게 되더라
3 이름없음 2024/04/18 00:20:53 ID : RwoK59du9vz 0
너무행..
4 이름없음 2024/04/18 00:21:30 ID : 09s60q441A0 0
멘탈 잘 잡고 살아 나쁜길로 빠지면 안돼
5 이름없음 2024/04/18 00:22:11 ID : RwoK59du9vz 0
그나마 다행인지 부모님이 엄한 편이라..나름 공부도 하고 있어!
6 이름없음 2024/04/18 00:23:39 ID : 09s60q441A0 0
그래 살아계실때 잘 해드려 효도는 바라지 않고 인간답게 성장한 모습만 보여드려도 좋아하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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