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화 통합 스레! (81)
2.너의 성 적 취 향 (129)
3.누님캐/언니캐 좋다고 말하는 스레 (15)
4.얀데레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244)
5.5레스마다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 3 (1000)
6.애니는 안봤는데 OST가 취향인 스레 (9)
7.각자 애정캐를 대하는 방식 적어보기(유사연애 요소 주의) (8)
8.모에 포인트(치이는 요소) 골때리는거 있으면 말해보는 코너 (12)
9.최애캐가 악의 조직 보스라면 어떨 것 같아? (70)
10.너희 손민수처럼 진짜로 너무 따라하고 싶은데 애니적 허용인 스타일 있어? (69)
11.얼가캐(얼굴 가린 캐) 파는 스레 (7)
12.좋아하는 그림체와 싫어하는 그림체를 말해보자 (303)
13.라부부 이거 희귀함? (2)
14.본인이 덕질해오면서 가장 로맨틱하다고 생각하는 대사 적고가!! (40)
15.10레스마다 설정을 말하면 떠오르는 캐릭터 적는 스레 (1000)
16.나 갑자기 GOD 빠짐 ^_^ (1)
17.게임할 때 어떤 직업을 주로 선호해? (37)
18.여기 프나펑 장르 파는 사람 있음? (2)
19.좋아하는 인외 요소 있어? (83)
20.다들 취미 뭐야? (10)
1
이름없음
2024/05/26 18:24:19
ID : 6mNzeY03zSE
3
5레스마다 취향에 대한 양자택일 문제를 제시하고 다시 5레스가 돌아올 동안 '전' 혹은 '후'로 대답하면 돼
대답 방식은 닥전 닥후 등 무슨 단어를 써도 상관없음! 단 둘 중 하나는 반드시 골라야 함! 난죽택 불가!
무슨 취향에 대해 물을지는 모든 분야 상관없음 짧게 제시해도 되고 구구절절 길어도 됨 근데 특정 작품 캐릭터 중 한 명 골라보라거나 하는 건 안됨! EX) ○○○ VS ◇◇◇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662970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00679
빼빼로 vs 포키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14 10:24:32
ID : u7grvvbg7y0
1
전
이름없음
2025/10/07 14:10:37
ID : jAlDxPipbxw
1
이게 취향판이야?ㅋㅋㅋㅋㅋ
전자긴해
이름없음
2025/10/13 11:49:01
ID : alba9vvfSE5
1
전
102
이름없음
2024/09/23 22:45:09
ID : 6mNzeY03zSE
0
후자
전자 ㄹㅇ고구마 오천개임 스토리전개도 뻔하고 반전도 없고 그저 그럼 후자도 별로지만 차라리 후자가 더 재미는 있겠다 싶네
103
이름없음
2024/09/23 23:20:16
ID : nu3zSNvwpU4
0
전자
이런 애들이 사실 속마음&개인사정 개복잡하면 존잼임... 진격거 크리스타처럼
104
이름없음
2024/09/24 17:00:35
ID : u1a9unzQsly
0
전자. 나는 전자의 캐릭터가 무너질 만한 상황에서도 극복하고 일어서는 전개를 좋아하거든
105
이름없음
2024/09/24 17:10:19
ID : 6mNzeY03zSE
0
내 자캐나 최애가 어떤 포지션인 걸 더 선호하는지
맞는 쪽 vs 때리는 쪽
106
이름없음
2024/09/24 17:24:02
ID : a2smGmk8i4J
0
때리는 쪽
너 전투하는걸 보고싶다 안그래도 열라 강하다는 설정인 애가
107
이름없음
2024/09/24 17:42:23
ID : 2IFilxyE8pg
0
닥전!!!! 굴러라 최애야
108
이름없음
2024/09/24 18:34:46
ID : 4E5PctumpXB
0
오... 좀 고르기 힘든데 전자?
109
이름없음
2024/09/25 06:40:23
ID : oJVe3SK7By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10
이름없음
2024/09/25 21:41:28
ID : zhxPfVapU1w
0
선역 주인공 vs 악역 주인공
111
이름없음
2024/09/25 21:45:06
ID : 4E5PctumpXB
0
전자
후자도 싫진 않지만 그래도 선한게 좋아
112
이름없음
2024/09/25 21:58:14
ID : oJVe3SK7By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13
이름없음
2024/09/25 22:51:48
ID : oJXs7gjcmny
0
전자
114
이름없음
2024/09/25 23:26:22
ID : 6mNzeY03zSE
0
후자
115
이름없음
2024/09/26 12:00:20
ID : pgo5cHyFfTV
0
주인공 혼자 최종보스와 전투 vs 동료들과 함께 최종보스와 전투
116
이름없음
2024/09/26 12:57:33
ID : 0smJO79bjAq
0
전자
117
이름없음
2024/09/26 13:34:29
ID : LcKZhhthgqm
0
후자
118
이름없음
2024/09/26 13:47:07
ID : 6mNzeY03zSE
0
전자
다 죽고 주인공 혼자 절망+분노한 상태로 달려들어야됨 으음 맛있다
119
이름없음
2024/09/26 20:53:30
ID : 4E5PctumpXB
0
전자
120
이름없음
2024/09/27 00:33:18
ID : 7bu5SNBvyGk
0
추리물 주인공이
추리력은 매우 뛰어나서 보통 스스로 해결하지만 가끔 다른 인물과 같이 추리해서 사건을 해결하거나 다른 인물이 활약할 기회를 줌
VS
추리력이 부족해서 조력자의 도움을 받으며 사건을 해결함 그리고 점점 실력이 늘어나고 성장해서 조력자 도움 없이 해결하게 됨
121
이름없음
2024/09/27 00:34:56
ID : 0smJO79bjAq
0
나카마가 다이지다는 전자 정도로 족함
122
이름없음
2024/09/27 00:36:00
ID : 6mNzeY03zSE
0
셜록 대 역재 같은 느낌인가...나는 역시 셜록이지 밑도 끝도 없이 잘난 주인공을 좋아하는 편
123
이름없음
2024/09/29 09:16:48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4
이름없음
2024/09/30 01:50:21
ID : nu3zSNvwpU4
0
후자에 가까운데 일단 내 취향은 세네명이 한팀으로 좌충우돌 추리쑈 펼치는 개그물이 좋음
근데 거기에 천재는 없어야함.. 천재는 조연으로 등장하는 조력자(연상)나 최종보스로 나왓음 좋겟음
남들보다 약간 센스가 좋거나 눈치가 빠르지만 다들 고만고만해야 함 아니면 추리력 외에 다른 재능이 있는 게 조음
그 고만고만함 사이에서 나오는 꿀잼모먼트... 딜리샤스 그리고 어느 한 명이 월등히 성장해서도 안 됨 성장을 해도 솔플보단 팀플이어야 함 한번 팀은 영원히 한팀이어야함!! 그래서 결론은 후자
125
이름없음
2024/09/30 14:01:43
ID : LhxXs5Wi1jz
0
기름에 튀긴 치킨 vs 오븐에 구운 치킨
126
이름없음
2024/09/30 16:00:13
ID : nSNtbimE9s4
0
닥전
바삭바삭!!!!
127
이름없음
2024/09/30 16:13:11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8
이름없음
2024/09/30 16:34:45
ID : 4E5PctumpXB
0
닥후
129
이름없음
2024/09/30 16:44:15
ID : Y4HxCry1B83
0
전
튀김옷이 최애라서
130
이름없음
2024/10/02 14:08:43
ID : i4K7uoIJUZg
0
핫도그 먹을 때
고구마 토핑 vs 감자 토핑
131
이름없음
2024/10/02 15:24:58
ID : nSNtbimE9s4
0
감!!!자!!!
132
이름없음
2024/10/02 17:48:23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3
이름없음
2024/10/02 20:23:32
ID : MlDs1a659g5
0
감자 고구마 넘 달지 않냐
134
이름없음
2024/10/03 14:57:11
ID : Y8mNz9irs2p
0
감자! 감자!
135
이름없음
2024/10/03 14:59:07
ID : Y8mNz9irs2p
0
이상주의였지만 현실을 직시하게 됨 vs 현실주의였지만 이상을 꿈꾸게 됨
136
이름없음
2024/10/03 15:00:51
ID : 6mNzeY03zSE
0
후자! 현실주의적이었던 사람이 어떠한 계기를 통해 이상을 이해하고 꿈꿀 수 있게 되는 그 과정을 좋아해
137
이름없음
2024/10/03 18:45:37
ID : 4E5PctumpXB
0
전자
138
이름없음
2024/10/03 19:09:31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9
이름없음
2024/10/06 21:23:45
ID : si7apQmq2Gn
0
후자!
140
이름없음
2024/10/07 09:03:08
ID : nSNtbimE9s4
0
너를 위해 세계를 구하는 최애 vs 세계를 위해 너를 구하는 최애
141
이름없음
2024/10/07 10:35:09
ID : 4E5PctumpXB
0
전자! 나를 위해 세계를 구하는 최애라니 설레잖아
142
이름없음
2024/10/07 19:38:44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3
이름없음
2024/10/13 18:45:54
ID : mHBamtAjhe1
0
후자!
전자는 너무.... 부담스럽기도 하고.. 암튼 내 취향은 아냐ㅠ
오히려 후자가 더 이성적인 느낌? 이었다가 구하는 과정에서 뭔가 감정이 싹 틀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 난 후자가 더 좋아ㅋㅋㅋㅋ
144
이름없음
2024/10/13 19:46:21
ID : 7bu5SNBvyGk
0
전자
145
이름없음
2024/10/13 19:48:25
ID : 7bu5SNBvyGk
0
지금 자기한테 소중한 인물이 과거 소중했던 인물이랑
환생이든 클론이든 서로 연관 있음vs 서로 연관은 없지만 성격 등이 닮았음
146
이름없음
2024/10/13 21:14:48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7
이름없음
2024/10/13 23:52:07
ID : LarhAlu5Xy5
0
전자
후자는 결국 처음에는 이 사람은 그때 그 사람과 겹쳐보기도 했지만 둘은 다른 별개의 존재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내용이 떠오르는데
전자는 앞으로도 쭉, 아마 환생의 굴레가 이어진다면 자기가 죽고 다시 환생한 이후에도 계속 그 사람의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없는 그런 무거운 느낌이 떠오름
둘 다 좋은데 창작물 속 운명론 같은 거 좋아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전자
148
이름없음
2024/10/14 02:01:18
ID : 87hy6qrAoY6
0
음 전자가 더 나올 거리도 많고 흥미진진하게 느껴져서 난 전자~
149
이름없음
2024/10/14 05:49:50
ID : nu3zSNvwpU4
0
후자
운명이 아닌 우연이라는 점이 조아
150
이름없음
2024/10/14 15:53:18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1
이름없음
2024/10/14 15:54:55
ID : 1h9g2K2HzWo
0
전자.
오지랖보단 무념무상이 낫다
152
이름없음
2024/10/14 17:18:08
ID : bCmJO9yZeGq
0
전자
섹시해...
153
이름없음
2024/10/15 06:38:48
ID : nu3zSNvwpU4
0
요즘엔 후자.. 기여움 리트리버 보는것같야
154
이름없음
2024/10/15 22:12:08
ID : rfaskk4GoL8
0
전자
후자 기빨려 부담스럽다
155
이름없음
2024/10/15 22:19:03
ID : 6mNzeY03zSE
0
숙적이 죽은 사랑했던 사람이랑 닮음 vs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 숙적이랑 닮음
156
이름없음
2024/10/15 22:20:11
ID : 6mNzeY03zSE
0
나는 당연히 전자
혐오하는 사람에게서 자꾸만 보이는 그의 모습...에 괴로워하는 캐릭터들이 좋다 음 맛있다
157
이름없음
2024/10/15 23:57:48
ID : Ci2likoNzhz
0
전자
맛있어
158
이름없음
2024/10/16 10:13:38
ID : mre7y47xTSG
0
둘다 미슐랭이잔ㅅ아
난 후자
159
이름없음
2024/10/16 10:31:47
ID : nSNtbimE9s4
0
미쳤나 개맛있다 고든램지가 박수치고감 ㄹㅇ
냐도 후자 사랑해 마지않는 사람에게서 자꾸만 과거의 숙적의 모습을 보고 흠칫하는 상황이 좋아
160
이름없음
2024/10/17 08:12:31
ID : xO7go1Dur83
0
가족을 위해 내가 희생하며 살아왔지만 정작 그들은 내 노력을 모름 vs 가족이 나를 위해 희생하며 살아왔지만 나는 그 사실을 모름
161
이름없음
2024/10/17 08:14:39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62
이름없음
2024/10/17 08:46:05
ID : nSNtbimE9s4
0
전자 그들에게 감사를 강요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자신만 희생하면 된다고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도 속상해서 가끔 우는 캐가 좋음
163
이름없음
2024/10/20 00:07:42
ID : eINBxRDzbyE
0
마찬가지로 전
164
이름없음
2024/10/20 11:07:16
ID : cFbfO03vcsp
0
전자ㅏ
165
이름없음
2024/10/21 02:03:33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66
이름없음
2024/11/04 00:35:43
ID : LarhAlu5Xy5
0
전자
라고는 했지만 스토리에만 충실하고 맥거핀이나 떡밥 없이 담백한데 if 루트 등의 2차창작물이 많은 작품이 제일 좋음
맥거핀 요소 안 좋아하고 꽉 닫힌 결말을 선호하지만... 닫힌 결말의 if 루트를 상상하고 또 2차에서 그런 걸 보는 게 좋아
167
이름없음
2024/11/04 19:16:49
ID : nu3zSNvwpU4
0
만화/애니는 전자
소설/영화는 후자
굳이 고르자면 씹덕질하기 좋은 전자..
168
이름없음
2024/11/04 21:14:47
ID : 8i9vA0oJRx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69
이름없음
2024/11/08 10:42:15
ID : mFikpSE7anx
0
전
170
이름없음
2024/11/09 01:00:44
ID : nu3zSNvwpU4
0
이어져서는 안 되고 이어질 수도 없는 인연이지만 이어지려고 용씀 vs 이어질 수밖에 없는 인연이지만 끊어내려고 용씀
171
이름없음
2024/11/09 14:28:56
ID : BcNvCmLe7y4
0
후자 너무 좋다!
172
이름없음
2024/11/09 17:38:26
ID : RBfbyGnva9w
0
둘 다 좋지만 하나만 고르라면 후자
173
이름없음
2024/11/10 08:17:50
ID : 8i9vA0oJRx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4
이름없음
2024/11/12 20:29:23
ID : LarhAlu5Xy5
0
후자
뭔가 운명론적인 이야기 좋아해서 둘 다 좋아하는데
개인이 그런 의지를 품는 것까지 전부 운명이라는 시각으로 본다면
전자는 이어져서 안 되는 인연이 이어지려 한다는 것 자체가 뒤틀린 운명이라는 느낌이라면 후자는 좀 더 애써 정해진 운명에서 벗어나려다 결국 실패하는 그런 느낌임
내가 써놓고도 무슨 소리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런 느낌으로 후자가 더 취향인듯
175
이름없음
2024/11/12 21:07:48
ID : BcNvCmLe7y4
0
집도 걸 만큼 담대하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조심스러워진 인물 vs 10원도 못 걸 정도로 소극적이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대담해진 인물
176
이름없음
2024/11/12 21:40:42
ID : 8i9vA0oJRx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7
이름없음
2024/11/12 22:01:22
ID : nu3zSNvwpU4
0
전자
어떤 사건을 겪엇을까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림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가.....
178
이름없음
2024/11/13 22:11:32
ID : u1a9unzQsly
0
일단 전자에 가까운데 전자는 인물 자체의 서사에 더 관심이 가고 후자는 인물이 이후 어떤 일을 겪을까에 대한 흥미가 생기는 듯.
179
이름없음
2024/11/13 22:53:42
ID : a67tdDwMjhd
0
전자
후자는 웹소설 전개같은 느낌을 줌
180
이름없음
2024/11/14 11:31:13
ID : u7arfbu9s6Y
0
외유내강 캐릭터 vs 외강내유 캐릭터
181
이름없음
2024/11/14 15:10:29
ID : 8i9vA0oJRx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82
이름없음
2024/11/24 20:24:39
ID : s5Qla7fbA1B
0
무조건 후
센 척하다 무너져 내리는 게 최고
183
이름없음
2024/11/24 20:33:26
ID : 4Zcr9gZdzTX
0
후를 좋아하는건 아닌데 전한테 너무 데여서 후 고를래
184
이름없음
2024/11/24 22:28:27
ID : xyMi5QnDxSH
0
닥후
센척해놓고 공포영화같은거 못보는게 ㄹㅇ귀여워
185
이름없음
2024/11/25 17:17:54
ID : JRA1va4IMkp
0
불행한 일을 연달아 겪은 주인공이
타락하는 전개 vs 선역으로 남는 전개
186
이름없음
2024/11/27 08:43:25
ID : pXuoL9jtjur
0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선함을 잃지 않는게 너무 좋아서 후
187
이름없음
2024/11/27 12:44:31
ID : nu3zSNvwpU4
0
전자도 맛있지만 후자가 진쨔너무 뽕차오름.. 후자
188
이름없음
2024/11/27 13:15:13
ID : 7alcmmlikoE
0
닥후. 그걸로 타락할거면 애초에 악역하지 왜...예전에 친구였지만 타락한 악역이 선역으로 남은 주인공 조롱하고 괴롭히다가 결말에 비참하게 쓰러져야함
189
이름없음
2024/11/28 02:48:29
ID : 8i9vA0oJRx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90
이름없음
2024/11/28 17:34:51
ID : K1wratBy0q2
0
계속 대립하던 라이벌 캐릭터와 연합해서 팀이 된 전개 vs 라이벌 캐릭터가 타락해서 죽일 수밖에 없는 숙적이 된 전개
191
이름없음
2024/11/28 21:14:24
ID : fTQtvCi04IG
0
나루토 희망편 vs 절망편 인데?? 전자..
192
이름없음
2024/11/28 21:24:33
ID : 0smJO79bjAq
0
후자
어릴때 서로 친했거나 추억이 많은 사이면 더 좋음
193
이름없음
2024/11/28 22:56:30
ID : 6mNzeY03zSE
0
전자는 흐뭇하게 지켜보게 된다면 후자는 좀 더 좋은 느낌 뻔하고 오글거리는 대사지만 내가 아는 네 녀석은 이런 놈이 아니었다...같은 대사를 치는 게 좋다 라이벌이라고 인정하고 있을 정도의 캐릭터가 타락해서 주인공 심리가 엄청 복잡해지는데 그게 좋음 그래서 후자
194
이름없음
2024/12/05 21:38:37
ID : 5O2mq6nO9za
0
전자
195
이름없음
2024/12/05 23:28:01
ID : nu3zSNvwpU4
0
공룡 vs 외계인
196
이름없음
2024/12/06 16:49:55
ID : Ns9BvCnVhz8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97
이름없음
2024/12/06 16:54:51
ID : bjwFeFeLe0s
0
둘 다 혼자있을때 만나면 죽을 수도 있지만
공룡: 일단 도망치면 인류의 힘으로 쉽게 컨트롤가능
외계인: 지성체이니 어떻게든 살수있다 쳐도...인류의 힘으로 이길 수 있을지 미지수
흠...외계인이 나타나면 무슨 괴질이 퍼질지 모르니 공룡
그래도 지구에 있던애가 또 나오는게 백신만들기 쉽겠지
198
이름없음
2024/12/26 16:03:35
ID : pXuoL9jtjur
0
후 왜냐면 외계인은 확률에 따라 개최악외계인이 아니라 호감 외계인일 수도 있잖아
199
이름없음
2024/12/26 23:59:51
ID : vhbBcE09AnS
0
킹룡
200
이름없음
2024/12/27 04:47:24
ID : 6mNzeY03zSE
0
맨손으로 맞아 죽기 vs 추락사하기
201
이름없음
2024/12/27 09:18:32
ID : pXuoL9jtjur
0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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