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5/26 18:24:19 ID : 6mNzeY03zSE 3
5레스마다 취향에 대한 양자택일 문제를 제시하고 다시 5레스가 돌아올 동안 '전' 혹은 '후'로 대답하면 돼 대답 방식은 닥전 닥후 등 무슨 단어를 써도 상관없음! 단 둘 중 하나는 반드시 골라야 함! 난죽택 불가! 무슨 취향에 대해 물을지는 모든 분야 상관없음 짧게 제시해도 되고 구구절절 길어도 됨 근데 특정 작품 캐릭터 중 한 명 골라보라거나 하는 건 안됨! EX) ○○○ VS ◇◇◇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662970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00679 빼빼로 vs 포키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8/14 10:24:32 ID : u7grvvbg7y0 1
이름없음 2025/10/07 14:10:37 ID : jAlDxPipbxw 1
이게 취향판이야?ㅋㅋㅋㅋㅋ 전자긴해
이름없음 2025/10/13 11:49:01 ID : alba9vvfSE5 1
102 이름없음 2024/09/23 22:45:09 ID : 6mNzeY03zSE 0
후자 전자 ㄹㅇ고구마 오천개임 스토리전개도 뻔하고 반전도 없고 그저 그럼 후자도 별로지만 차라리 후자가 더 재미는 있겠다 싶네
103 이름없음 2024/09/23 23:20:16 ID : nu3zSNvwpU4 0
전자 이런 애들이 사실 속마음&개인사정 개복잡하면 존잼임... 진격거 크리스타처럼
104 이름없음 2024/09/24 17:00:35 ID : u1a9unzQsly 0
전자. 나는 전자의 캐릭터가 무너질 만한 상황에서도 극복하고 일어서는 전개를 좋아하거든
105 이름없음 2024/09/24 17:10:19 ID : 6mNzeY03zSE 0
내 자캐나 최애가 어떤 포지션인 걸 더 선호하는지 맞는 쪽 vs 때리는 쪽
106 이름없음 2024/09/24 17:24:02 ID : a2smGmk8i4J 0
때리는 쪽 너 전투하는걸 보고싶다 안그래도 열라 강하다는 설정인 애가
107 이름없음 2024/09/24 17:42:23 ID : 2IFilxyE8pg 0
닥전!!!! 굴러라 최애야
108 이름없음 2024/09/24 18:34:46 ID : 4E5PctumpXB 0
오... 좀 고르기 힘든데 전자?
109 이름없음 2024/09/25 06:40:23 ID : oJVe3SK7By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10 이름없음 2024/09/25 21:41:28 ID : zhxPfVapU1w 0
선역 주인공 vs 악역 주인공
111 이름없음 2024/09/25 21:45:06 ID : 4E5PctumpXB 0
전자 후자도 싫진 않지만 그래도 선한게 좋아
112 이름없음 2024/09/25 21:58:14 ID : oJVe3SK7By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13 이름없음 2024/09/25 22:51:48 ID : oJXs7gjcmny 0
전자
114 이름없음 2024/09/25 23:26:22 ID : 6mNzeY03zSE 0
후자
115 이름없음 2024/09/26 12:00:20 ID : pgo5cHyFfTV 0
주인공 혼자 최종보스와 전투 vs 동료들과 함께 최종보스와 전투
116 이름없음 2024/09/26 12:57:33 ID : 0smJO79bjAq 0
전자
117 이름없음 2024/09/26 13:34:29 ID : LcKZhhthgqm 0
후자
118 이름없음 2024/09/26 13:47:07 ID : 6mNzeY03zSE 0
전자 다 죽고 주인공 혼자 절망+분노한 상태로 달려들어야됨 으음 맛있다
119 이름없음 2024/09/26 20:53:30 ID : 4E5PctumpXB 0
전자
120 이름없음 2024/09/27 00:33:18 ID : 7bu5SNBvyGk 0
추리물 주인공이 추리력은 매우 뛰어나서 보통 스스로 해결하지만 가끔 다른 인물과 같이 추리해서 사건을 해결하거나 다른 인물이 활약할 기회를 줌 VS 추리력이 부족해서 조력자의 도움을 받으며 사건을 해결함 그리고 점점 실력이 늘어나고 성장해서 조력자 도움 없이 해결하게 됨
121 이름없음 2024/09/27 00:34:56 ID : 0smJO79bjAq 0
나카마가 다이지다는 전자 정도로 족함
122 이름없음 2024/09/27 00:36:00 ID : 6mNzeY03zSE 0
셜록 대 역재 같은 느낌인가...나는 역시 셜록이지 밑도 끝도 없이 잘난 주인공을 좋아하는 편
123 이름없음 2024/09/29 09:16:48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4 이름없음 2024/09/30 01:50:21 ID : nu3zSNvwpU4 0
후자에 가까운데 일단 내 취향은 세네명이 한팀으로 좌충우돌 추리쑈 펼치는 개그물이 좋음 근데 거기에 천재는 없어야함.. 천재는 조연으로 등장하는 조력자(연상)나 최종보스로 나왓음 좋겟음 남들보다 약간 센스가 좋거나 눈치가 빠르지만 다들 고만고만해야 함 아니면 추리력 외에 다른 재능이 있는 게 조음 그 고만고만함 사이에서 나오는 꿀잼모먼트... 딜리샤스 그리고 어느 한 명이 월등히 성장해서도 안 됨 성장을 해도 솔플보단 팀플이어야 함 한번 팀은 영원히 한팀이어야함!! 그래서 결론은 후자
125 이름없음 2024/09/30 14:01:43 ID : LhxXs5Wi1jz 0
기름에 튀긴 치킨 vs 오븐에 구운 치킨
126 이름없음 2024/09/30 16:00:13 ID : nSNtbimE9s4 0
닥전 바삭바삭!!!!
127 이름없음 2024/09/30 16:13:11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28 이름없음 2024/09/30 16:34:45 ID : 4E5PctumpXB 0
닥후
129 이름없음 2024/09/30 16:44:15 ID : Y4HxCry1B83 0
전 튀김옷이 최애라서
130 이름없음 2024/10/02 14:08:43 ID : i4K7uoIJUZg 0
핫도그 먹을 때 고구마 토핑 vs 감자 토핑
131 이름없음 2024/10/02 15:24:58 ID : nSNtbimE9s4 0
감!!!자!!!
132 이름없음 2024/10/02 17:48:23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3 이름없음 2024/10/02 20:23:32 ID : MlDs1a659g5 0
감자 고구마 넘 달지 않냐
134 이름없음 2024/10/03 14:57:11 ID : Y8mNz9irs2p 0
감자! 감자!
135 이름없음 2024/10/03 14:59:07 ID : Y8mNz9irs2p 0
이상주의였지만 현실을 직시하게 됨 vs 현실주의였지만 이상을 꿈꾸게 됨
136 이름없음 2024/10/03 15:00:51 ID : 6mNzeY03zSE 0
후자! 현실주의적이었던 사람이 어떠한 계기를 통해 이상을 이해하고 꿈꿀 수 있게 되는 그 과정을 좋아해
137 이름없음 2024/10/03 18:45:37 ID : 4E5PctumpXB 0
전자
138 이름없음 2024/10/03 19:09:31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9 이름없음 2024/10/06 21:23:45 ID : si7apQmq2Gn 0
후자!
140 이름없음 2024/10/07 09:03:08 ID : nSNtbimE9s4 0
너를 위해 세계를 구하는 최애 vs 세계를 위해 너를 구하는 최애
141 이름없음 2024/10/07 10:35:09 ID : 4E5PctumpXB 0
전자! 나를 위해 세계를 구하는 최애라니 설레잖아
142 이름없음 2024/10/07 19:38:44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3 이름없음 2024/10/13 18:45:54 ID : mHBamtAjhe1 0
후자! 전자는 너무.... 부담스럽기도 하고.. 암튼 내 취향은 아냐ㅠ 오히려 후자가 더 이성적인 느낌? 이었다가 구하는 과정에서 뭔가 감정이 싹 틀 것 같은? 그런 느낌이라 난 후자가 더 좋아ㅋㅋㅋㅋ
144 이름없음 2024/10/13 19:46:21 ID : 7bu5SNBvyGk 0
전자
145 이름없음 2024/10/13 19:48:25 ID : 7bu5SNBvyGk 0
지금 자기한테 소중한 인물이 과거 소중했던 인물이랑 환생이든 클론이든 서로 연관 있음vs 서로 연관은 없지만 성격 등이 닮았음
146 이름없음 2024/10/13 21:14:48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47 이름없음 2024/10/13 23:52:07 ID : LarhAlu5Xy5 0
전자 후자는 결국 처음에는 이 사람은 그때 그 사람과 겹쳐보기도 했지만 둘은 다른 별개의 존재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내용이 떠오르는데 전자는 앞으로도 쭉, 아마 환생의 굴레가 이어진다면 자기가 죽고 다시 환생한 이후에도 계속 그 사람의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없는 그런 무거운 느낌이 떠오름 둘 다 좋은데 창작물 속 운명론 같은 거 좋아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전자
148 이름없음 2024/10/14 02:01:18 ID : 87hy6qrAoY6 0
음 전자가 더 나올 거리도 많고 흥미진진하게 느껴져서 난 전자~
149 이름없음 2024/10/14 05:49:50 ID : nu3zSNvwpU4 0
후자 운명이 아닌 우연이라는 점이 조아
150 이름없음 2024/10/14 15:53:18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51 이름없음 2024/10/14 15:54:55 ID : 1h9g2K2HzWo 0
전자. 오지랖보단 무념무상이 낫다
152 이름없음 2024/10/14 17:18:08 ID : bCmJO9yZeGq 0
전자 섹시해...
153 이름없음 2024/10/15 06:38:48 ID : nu3zSNvwpU4 0
요즘엔 후자.. 기여움 리트리버 보는것같야
154 이름없음 2024/10/15 22:12:08 ID : rfaskk4GoL8 0
전자 후자 기빨려 부담스럽다
155 이름없음 2024/10/15 22:19:03 ID : 6mNzeY03zSE 0
숙적이 죽은 사랑했던 사람이랑 닮음 vs 사랑하는 사람이 죽은 숙적이랑 닮음
156 이름없음 2024/10/15 22:20:11 ID : 6mNzeY03zSE 0
나는 당연히 전자 혐오하는 사람에게서 자꾸만 보이는 그의 모습...에 괴로워하는 캐릭터들이 좋다 음 맛있다
157 이름없음 2024/10/15 23:57:48 ID : Ci2likoNzhz 0
전자 맛있어
158 이름없음 2024/10/16 10:13:38 ID : mre7y47xTSG 0
둘다 미슐랭이잔ㅅ아 난 후자
159 이름없음 2024/10/16 10:31:47 ID : nSNtbimE9s4 0
미쳤나 개맛있다 고든램지가 박수치고감 ㄹㅇ 냐도 후자 사랑해 마지않는 사람에게서 자꾸만 과거의 숙적의 모습을 보고 흠칫하는 상황이 좋아
160 이름없음 2024/10/17 08:12:31 ID : xO7go1Dur83 0
가족을 위해 내가 희생하며 살아왔지만 정작 그들은 내 노력을 모름 vs 가족이 나를 위해 희생하며 살아왔지만 나는 그 사실을 모름
161 이름없음 2024/10/17 08:14:39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62 이름없음 2024/10/17 08:46:05 ID : nSNtbimE9s4 0
전자 그들에게 감사를 강요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자신만 희생하면 된다고 머리로는 알고 있는데도 속상해서 가끔 우는 캐가 좋음
163 이름없음 2024/10/20 00:07:42 ID : eINBxRDzbyE 0
마찬가지로 전
164 이름없음 2024/10/20 11:07:16 ID : cFbfO03vcsp 0
전자ㅏ
165 이름없음 2024/10/21 02:03:33 ID : SGq5eY9AoZf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66 이름없음 2024/11/04 00:35:43 ID : LarhAlu5Xy5 0
전자 라고는 했지만 스토리에만 충실하고 맥거핀이나 떡밥 없이 담백한데 if 루트 등의 2차창작물이 많은 작품이 제일 좋음 맥거핀 요소 안 좋아하고 꽉 닫힌 결말을 선호하지만... 닫힌 결말의 if 루트를 상상하고 또 2차에서 그런 걸 보는 게 좋아
167 이름없음 2024/11/04 19:16:49 ID : nu3zSNvwpU4 0
만화/애니는 전자 소설/영화는 후자 굳이 고르자면 씹덕질하기 좋은 전자..
168 이름없음 2024/11/04 21:14:47 ID : 8i9vA0oJRx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69 이름없음 2024/11/08 10:42:15 ID : mFikpSE7anx 0
170 이름없음 2024/11/09 01:00:44 ID : nu3zSNvwpU4 0
이어져서는 안 되고 이어질 수도 없는 인연이지만 이어지려고 용씀 vs 이어질 수밖에 없는 인연이지만 끊어내려고 용씀
171 이름없음 2024/11/09 14:28:56 ID : BcNvCmLe7y4 0
후자 너무 좋다!
172 이름없음 2024/11/09 17:38:26 ID : RBfbyGnva9w 0
둘 다 좋지만 하나만 고르라면 후자
173 이름없음 2024/11/10 08:17:50 ID : 8i9vA0oJRx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4 이름없음 2024/11/12 20:29:23 ID : LarhAlu5Xy5 0
후자 뭔가 운명론적인 이야기 좋아해서 둘 다 좋아하는데 개인이 그런 의지를 품는 것까지 전부 운명이라는 시각으로 본다면 전자는 이어져서 안 되는 인연이 이어지려 한다는 것 자체가 뒤틀린 운명이라는 느낌이라면 후자는 좀 더 애써 정해진 운명에서 벗어나려다 결국 실패하는 그런 느낌임 내가 써놓고도 무슨 소리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런 느낌으로 후자가 더 취향인듯
175 이름없음 2024/11/12 21:07:48 ID : BcNvCmLe7y4 0
집도 걸 만큼 담대하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조심스러워진 인물 vs 10원도 못 걸 정도로 소극적이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대담해진 인물
176 이름없음 2024/11/12 21:40:42 ID : 8i9vA0oJRx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7 이름없음 2024/11/12 22:01:22 ID : nu3zSNvwpU4 0
전자 어떤 사건을 겪엇을까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고 가슴이 두근거림 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가.....
178 이름없음 2024/11/13 22:11:32 ID : u1a9unzQsly 0
일단 전자에 가까운데 전자는 인물 자체의 서사에 더 관심이 가고 후자는 인물이 이후 어떤 일을 겪을까에 대한 흥미가 생기는 듯.
179 이름없음 2024/11/13 22:53:42 ID : a67tdDwMjhd 0
전자 후자는 웹소설 전개같은 느낌을 줌
180 이름없음 2024/11/14 11:31:13 ID : u7arfbu9s6Y 0
외유내강 캐릭터 vs 외강내유 캐릭터
181 이름없음 2024/11/14 15:10:29 ID : 8i9vA0oJRx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82 이름없음 2024/11/24 20:24:39 ID : s5Qla7fbA1B 0
무조건 후 센 척하다 무너져 내리는 게 최고
183 이름없음 2024/11/24 20:33:26 ID : 4Zcr9gZdzTX 0
후를 좋아하는건 아닌데 전한테 너무 데여서 후 고를래
184 이름없음 2024/11/24 22:28:27 ID : xyMi5QnDxSH 0
닥후 센척해놓고 공포영화같은거 못보는게 ㄹㅇ귀여워
185 이름없음 2024/11/25 17:17:54 ID : JRA1va4IMkp 0
불행한 일을 연달아 겪은 주인공이 타락하는 전개 vs 선역으로 남는 전개
186 이름없음 2024/11/27 08:43:25 ID : pXuoL9jtjur 0
역경과 고난 속에서도 선함을 잃지 않는게 너무 좋아서 후
187 이름없음 2024/11/27 12:44:31 ID : nu3zSNvwpU4 0
전자도 맛있지만 후자가 진쨔너무 뽕차오름.. 후자
188 이름없음 2024/11/27 13:15:13 ID : 7alcmmlikoE 0
닥후. 그걸로 타락할거면 애초에 악역하지 왜...예전에 친구였지만 타락한 악역이 선역으로 남은 주인공 조롱하고 괴롭히다가 결말에 비참하게 쓰러져야함
189 이름없음 2024/11/28 02:48:29 ID : 8i9vA0oJRx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90 이름없음 2024/11/28 17:34:51 ID : K1wratBy0q2 0
계속 대립하던 라이벌 캐릭터와 연합해서 팀이 된 전개 vs 라이벌 캐릭터가 타락해서 죽일 수밖에 없는 숙적이 된 전개
191 이름없음 2024/11/28 21:14:24 ID : fTQtvCi04IG 0
나루토 희망편 vs 절망편 인데?? 전자..
192 이름없음 2024/11/28 21:24:33 ID : 0smJO79bjAq 0
후자 어릴때 서로 친했거나 추억이 많은 사이면 더 좋음
193 이름없음 2024/11/28 22:56:30 ID : 6mNzeY03zSE 0
전자는 흐뭇하게 지켜보게 된다면 후자는 좀 더 좋은 느낌 뻔하고 오글거리는 대사지만 내가 아는 네 녀석은 이런 놈이 아니었다...같은 대사를 치는 게 좋다 라이벌이라고 인정하고 있을 정도의 캐릭터가 타락해서 주인공 심리가 엄청 복잡해지는데 그게 좋음 그래서 후자
194 이름없음 2024/12/05 21:38:37 ID : 5O2mq6nO9za 0
전자
195 이름없음 2024/12/05 23:28:01 ID : nu3zSNvwpU4 0
공룡 vs 외계인
196 이름없음 2024/12/06 16:49:55 ID : Ns9BvCnVhz8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97 이름없음 2024/12/06 16:54:51 ID : bjwFeFeLe0s 0
둘 다 혼자있을때 만나면 죽을 수도 있지만 공룡: 일단 도망치면 인류의 힘으로 쉽게 컨트롤가능 외계인: 지성체이니 어떻게든 살수있다 쳐도...인류의 힘으로 이길 수 있을지 미지수 흠...외계인이 나타나면 무슨 괴질이 퍼질지 모르니 공룡 그래도 지구에 있던애가 또 나오는게 백신만들기 쉽겠지
198 이름없음 2024/12/26 16:03:35 ID : pXuoL9jtjur 0
후 왜냐면 외계인은 확률에 따라 개최악외계인이 아니라 호감 외계인일 수도 있잖아
199 이름없음 2024/12/26 23:59:51 ID : vhbBcE09AnS 0
킹룡
200 이름없음 2024/12/27 04:47:24 ID : 6mNzeY03zSE 0
맨손으로 맞아 죽기 vs 추락사하기
201 이름없음 2024/12/27 09:18:32 ID : pXuoL9jtju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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