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n레스마다 호불호 저울질하는 스레 14 (600)
2.과거엔 좋아했지만 지금은 싫어진 취향 말하는 스레 (30)
3.5레스마다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 4 (348)
4.이건 도저히 못 좋아하겠다 싶은 거 있음? (289)
5.쓸디로는 싫은데 투디로는 좋아요! 말하는 스레 (98)
6.>>n5가 최애사진 올리면 한국 이름 지어주기 (602)
7.우리 게임이나 애니 같은 거 인기는 많은데 나의 최애의 인기는 마이너... (29)
8.'A는 좋은데 ~~한 A는 싫다' 스레 (479)
9.다들 좋아하는데 나만 감흥없거나 싫은 캐릭터 쓰고 가자 (264)
10.여성작가의 남성향 작품 <- 난 이게 진짜 맛있어 (18)
11.본인 신체부위 덕질하는 사람 있어? (24)
12.마이너 파시는 분들 각각 일생일대의 소원 말하고가기...🙏 (192)
13.>>5레스가 주제를, 나머지가 취향 하나씩 말하는 스레 6 (433)
14.외모로 좋아하는 캐릭터 있음? (37)
15.좋아하는 컾링 외치고 가즈아!!!!!!! (223)
16.좋아하는 논컾이나 조합 적고 가자 (53)
17.현실사람 도저히 안끌리는 사람 있냐.. (20)
18.싫어하는 캐디 말하고 가 (20)
19.캐릭터의 첫인상과 현인상 말해보자 (116)
20.최애랑 사귄다면 뭐 하고 싶어? (330)
난 일단 강연금 등가교환 프로포즈…
내 인생의 절반을 줄테니 네 인생의 절반을 줘!
필리파. 네가 괴로운 건 그것들보다 나를 훨씬 더 사랑하기 때문이야.
너는 이번에도 결국 울었지만
이 사랑을 계속 지속했더라면
더 울었을 것이다.
그런 사랑은 안 하는 편이 낫다.
나의 동화.
나의 사랑.
나의 마녀.
나는 아직도 그 언덕을 헤매고 있어.
영원히 그럴거야.
그만해.
아프잖아.
특별히 화려한 단어가 아니더라도 보는 내내 심장지끈거린..................으아악
나의 마녀 아는구나!!!!! 나진자 1년 텀두고 계속 봄... (사유: 너무 자주 읽으면 일상생활이안됨...
오타쿠를잘못건드리셧읍니다.
아니나진자 릴리&콜린 릴리&필리파도 그렇고 그 셋의... 순애 가족애 우정을 넘어선 어떤 사랑이 진짜 ... 나 릴리가 콜린 떠올리면서 당연히 이성적으로 끌리진 않았지만 어떤 사랑이 오갓다고 말하는 거 보고 진짜 최종붕괴됨..., 필리파가 릴리 구해주면서 사역마된 것도 그렇고,, 아 또 생각나서 힘들다...
여기가 자네의 나락이라면 내 나락까지도 함께 가 줘야지...
그러니까 자네도 나를 혼자 두지 마
받고
“네가 어머니의 품에 잠들어있다면 난 황야에서 깨어있는 셈이지. 네가 소녀를 그리워한다면 난 소년을 그리워해…”
"세계가 너를 잘라내려 한다면, 내게 기대거라. 내가 곁에 있어 주마."
"그녀와 달리 네게 누군가를 좋아하는 평범함이 있어 안심했다. 나를 좋아하거라. 너를 좋아해 주마."
"슬프구나. 그런 생각, 언젠가 바뀌면 좋겠네.? 널 이긴 내가 있으니 이제 언제나 강하지 않아도 괜찮다, 아이야."
"마지막으로 받아들이마. 네가 나의 나라, '나'라는 행성의 마지막 주민이다. 이번엔 죽게 하지 않겠다."
"모두 당신을 기억하고 기리고 있어요. 많은 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거에 짓눌려진 걸로는 미래를 얻지 못해요."
"좋아해요. 선배."
"속죄 같은 걸 하려는 게 아니에요. 모두 주워 담을 수 없지만... 그래도 주워 담으려는 손에 의미가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잃어버린 것은 돌아오지 않으니까요. 누군가의 죽음이란 '선'을 넘으면 서로 무언가 침착할 뿐 떠오르지 않는 것 같아요. 언제나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크니까. 끝없는 마이너스밖에 없는 것 같아요."
"상처를 입히는 순간 많은 게 끝나버려요. 처음부터 안 싸우면 좋지만... 그건 불가능하죠. 서로 소중한 것도 원하는 것도 다르고 미워하는 감정은 막을 수 없으니까요. 누군가 옳은가? 틀리는가를 떠나 누군가를 상처 입히면 결국 서로 간에 악의밖에 남지 않아요. 대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전 말이죠. 행복해지고 싶어요."
"전 혼자 토발에 가겠습니다.
그저 희망에 근거한 증거도 없는 불확실한 미래나, 이미 죽은 이를 위해 싸우는 게 지금 살아있는 사람을 구하는 것보다 우선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토발이 좋아요."
"걸음을 멈추면 정말로 끝나는 거예요."
"사람을 구하는 데 자격 따위 필요 없어요."
"꼭 이유가 필요하나요? 사람이 사람을 구하는데."
혹시 이거 원피스 해군되고싶던 분홍머리 걔 대사임? 원피스는 몇년전에 봐서 잘 기억도 안나는데 왜 보는 순간 그 분홍머리 생각나냐...
고향 교외에… 작지만… 집을 하나 갖고 있어… 모든 게 끝나고 혹시 갈 곳이 없다면… 거기서 살도록 해… 근처에는 학교도 있고… 괜찮은 레스토랑도 있어… 바닷가와도 가깝고… 네게는 혹독한 일들이 수없이 일어났지만 분명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을 거야…
L'enfer où tu iras, J'irais aussi
et ce sera mon paradi
그녀를 지켜낸다면... 나는 그녀와 결혼하겠어. 그게 조건이다.
F.F.라고 했나? 너 뭐든지 하겠다 했지? 축복해라. 결혼엔 그게 필요한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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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n레스마다 호불호 저울질하는 스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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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마다 양자택일 시키는 스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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