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7/05 21:35:52 ID : nA0tta03zU2 0
하 병원비도 160만원 나와서 카드 긁고 아직 갚고 있는데 동생이 엄마 일주일 내내 술 먹고 집 들어왔대 ^^ 하 진짜 나 내년 3월에 결혼식인데 내년에 결혼하는 딸, 병원비 갚아 주는 딸 생각은 하나도 안 한 거 맞지? ㅋㅋ 나 엄마랑 인연 끊고 살아도 되겠지 ㅋ...
2 이름없음 2024/07/05 21:39:40 ID : r9a3u1jxTU6 0
하..... 레주 많이 힘들겠다......진짜 와..... 그동안 고생 많았어. 가족이라고 해서 꼭 잘해줄 필요는 없어. 레주는 레주 인생을 사는거지. 너무 가족한테 휘둘리지 않고 레주의 삶을 잘 가꿨으면 좋겠다. 그리고 결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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