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앵커판 인구조사 스레 (11)
2.님들아 소개팅에 이렇게 입고 나가는거 에바임? (49)
3.[Re: 앵커판 대서사시] >>62 (71)
4.오컬트 동아리 부원 모집중!! (1/4) (33)
5.능력없는 마법사들! (5)
6.고양이 천국 기타 지옥>>52 (52)
7.산에 산에 산에는 산에 사는 메아리 (29)
8.앵커판 대서사시 (191)
9.판타지 아이 키우기! >>31 (31)
10.〚2〛내 칭구가 되어랏!! (444)
11.환생했더니 국왕의 정부가 되었다 (49)
12.[ F - 36013 ]은 [ 이야기하고 ]싶다. >>36 (36)
13.레스주들끼리 만드는 단간론파 스레 [ 중단 ] (45)
14.일기 (58)
15.앵커판 포켓몬스터 >>67 (68)
16.악역영애 (642)
17.히어로(?)들에 우당탕탕 악당 처리 이야기!>>20 (20)
18.[AA] 스타트업 (주)앵커 -- 앵커 스레를 만드는 스레 (935)
19.오락실의 지배자 (14)
20.싸움은 최강이지만, 던전에선 최약인 그들의 던전 안내인이 되고 싶진 않습니다! (30)
1
샤워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세움.
2024/08/10 23:01:27
ID : BxSFilCkoKY
4
대륙의 제국의 수도 .
의 사람들에게 에 대해 물어보면 이런 대답을 할 것이다.
"아, 그 황금으로 지은 황궁이 있다는 거기?"
아니면 이런 대답을 할 것이다.
" 종합 학교?"
그렇다! 종족, 국적, 성별, 신분, 나이 모든 것을 배제하고 오직 재능을 가진 자가 자신의 재능을 갈고 닦아 그 재능을 펼칠 수 있게 이끄는 종합 학교!
그래. 그래.
바로 나 이 오늘부터 다니게 될 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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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등장인물 소개
2025/01/13 17:56:29
ID : BxSFilCkoKY
0
다미타 골드클라우드
골리안족 10세의 여성
골드클라우드 왕국의 4공주로 교수가 되기 위해 파피루스 종합 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학년
누 구야 헬리아
인간족 47세의 남성
헬리아 제국 황실 종친이자 파피루스 종합 학교 교장!
다미타와의 호감도 -9
헤이즐 너트
인간족 14세의 여성
겨언가류 공화국의 자유시민이자 파피루스 종합 학교의 신입생!
다미타와의 호감도 -12
세리아 세피로트
엘프족 19세의 여성
세피로트 왕국의 여왕이자 파피루스 종합 학교 졸업예정자(3학년)이자 다미타의 룸메이트이자 론위즐리의 대출반납당번!
다미타와의 호감도 +12
???
로봇족의 15세 남성
아란델이 아닌 다른 대륙 출신의 이종족으로 파피루스 종합 학교 1학년 (유급)
다미타와의 호감도 -1
머스르 맨
인간족의 ??세 남성
파피루스 종합 학교 앞에서 맨 카페 운영 중
다미타와의 호감도 0
헤르치앙
인간족의 26세 여성
머스르 맨의 사촌 동생으로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카페 알바지만, 사실은 범죄조직 아무사르 길드 소속의 암살자
다미타와의 호감도 +5
303
이름없음
2025/01/13 18:12:00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근처 테이블 쪽에 앉아서 번호표를 읽었다.
번호표에는 닌자는 사랑니를 뽑는 아픔을 카페에서 치료합니까?라고 적혀있었다.
이 문장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음식 나왔습니다."
그 때 헤르가 아몬드밀크, 초코시럽, 생크림 휘핑 적당히 넣고 프로틴을 뺀 프로틴 쉐이크를 들고 나타나 아몬드밀크, 초코시럽, 생크림 휘핑 적당히 넣고 프로틴을 뺀 프로틴 쉐이크를 다미타의 앞에 내려놓았다.
그리고 굉장히 부담되는 표정으로 다미타를 바라보고 있었다.
뭐지? 왜 안가는거지?
다미타는 아몬드밀크, 초코시럽, 생크림 휘핑 적당히 넣고 프로틴을 뺀 프로틴 쉐이크를 한 입 먹고 말했다.
""
304
이름없음
2025/01/14 23:59:42
ID : mratvvbdDxU
0
발판
305
이름없음
2025/01/15 14:18:55
ID : Mi2nzPjur9j
0
음 이 맛이야
306
이름없음
2025/01/15 22:09:43
ID : BxSFilCkoKY
0
"음 이 맛이야"
다미타의 말에 헤르는 굉장히 절망하며 주방으로 들어갔다.
"뭐? 조퇴? 무슨 소리야? 지금 퇴근 시간대라고! 어제도 너 부업 뛴다고 자리 비워서 내가 혼자서 일 했는데 오늘도 안하면 어떡하라고!"
주방에서 한 인간 남성의 비명 같은 외침이 들렸다.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 다미타가 알 필요는 없을 것이다.
아몬드밀크, 초코시럽, 생크림 휘핑 적당히 넣고 프로틴을 뺀 프로틴 쉐이크를 다 먹은 다미타는 기숙사로 돌아갔다.
오늘은 지각하지 않는 것에 세리아는 다미타를 칭찬했다.
307
이름없음
2025/01/15 22:10:18
ID : BxSFilCkoKY
0
1학년 1학기 2주차 목요일 아침
다미타는 일어나서 시간표를 확인 했다.
파피루스 종합학교 1학년 필수 수업은 다음과 같다.
체력, 근력, 지혜, 민첩, 매력
다미타는 1주차에 미리 수업 일정을 신청해서 시간표를 만들어놨다.
체력 수업은 요일 오
근력 수업은 요일 오
지혜 수업은 헤이즐 너트와 함께하는 월요일 오전
민첩 수업은 이름 모를 유급생과 함께하는 월요일 오후
매력 수업은 화요일 오후
308
이름없음
2025/01/18 12:59:42
ID : mratvvbdDxU
0
전
309
이름없음
2025/01/18 13:43:59
ID : hxO1gY4K0k9
0
목
310
이름없음
2025/01/20 10:03:48
ID : mratvvbdDxU
0
수
311
이름없음
2025/01/20 10:05:03
ID : Mi2nzPjur9j
0
후
312
이름없음
2025/01/21 18:17:41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체력 수업이 열리는 강의실로 향하면서 시간표를 다시 확인했다.
분명 수요일에는 하루 종일 수업이 없는 날인데, 근력 수업이 수요일 오후에 있던 것을 발견한 것이다.
다시 한 번 시간표를 확인해보니 역시 그건 다미타의 착각이 맞았고,
근력 수업은 요일 오에 있었다.
313
이름없음
2025/01/25 16:22:36
ID : qlwleK1zWrw
0
금
314
이름없음
2025/01/25 22:10:41
ID : 1wsktBvCphy
0
전
315
이름없음
2025/01/30 15:54:29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체력 수업을 받기 위해 운동장에 도착했다.
주변에는 같은 수업을 받기 위해 모여있는 1학년 학생들이 있었다.
그 중에서 다미타가 알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없었다)
잠시 후 강사가 나타났다.
"자, 그러면 체력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주는 단순한 이론 수업이었으니, 이번 수업이 실질적인 첫 수업이군요. 그 전에 여러분의 체력 수준에 대해 알아야 하니깐 뛰세요."
"?"
"뛰라고."
"?"
"뛰어."
"어디를...."
"운동장 돌아!"
강사의 지시에 1학년 학생들은 다같이 운동장을 돌았다.
316
이름없음
2025/02/01 12:54:27
ID : lDuq6o3RzUY
0
없었다
317
이름없음
2025/02/02 18:34:42
ID : BxSFilCkoKY
0
운동장을 돌던 중 몇몇 학생들은 지쳐서 쓰러졌다.
강사는 그런 학생들을 미리 준비한 간이 침대에 눕히고 다른 학생들에게는 계속 달리게 했다.
달리고 달리다 보니 어느새 점심 시간을 알리는 종이 울렸다.
오전 수업시간이 끝난 것이다.
"그만!"
강사는 출석부를 꺼냈다.
"다미타 골드클라우드."
"네."
""
"네."
강사는 끝까지 달리고 있던 나와 내 옆에 있는 다른 1학년 학생의 이름을 불렀다.
강사는 출석부에 무언가를 적으며 말했다.
"두 사람은 체력 수업 합격입니다. 앞으로 수업에 자유롭게 참여하세요."
"네?"
"결석해도 불합격을 주지 않을테니깐, 앞으로 목요일 오전 시간을 자유롭게 지내면 됩니다. 휴식을 취해도 좋고, 도서관에 가도 좋고, 동아리 활동을 해도 좋고.... 뭐.... 수업에 참가해도 됩니다. 뭐,.... 배울 건 없지만."
강사는 침대에 누워있는 다른 학생들을 보며 말했다.
"그리고 이제부터 여러분들에게는 각자의 체력 등급에 따라 개별 과제를 드리겠습니다."
강사는 학생들에게 개별로 무언가를 나눠주었고, 다미타는 배가 고파졌다.
오늘 점심은 어디서 무엇을 먹을까?
318
이름없음
2025/02/03 14:20:13
ID : mratvvbdDxU
0
발—판
319
이름없음
2025/02/03 22:16:47
ID : 4MqlwmsrxU2
0
루카 페트리카
320
이름없음
2025/02/04 12:22:52
ID : SFcnA1u3u2s
0
루카랑 같이 먹자고 하자
321
이름없음
2025/02/05 13:40:02
ID : BxSFilCkoKY
0
루카 페트리카.
겉보기로는 평범한 (골리안족/인간족/엘프족/고양이인수족/로봇족/뭔지모르는종족)의 정도의 나이의 (남/여)학생이었다.
"루카? 라고 했지?"
다미타가 가볍게 루카를 불렀다.
루카는 다미타가 갑자기 자신을 불러서 당황했는지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있잖아. 점심 어디서 무엇을 먹을래?"
""
322
이름없음
2025/02/06 03:27:09
ID : mratvvbdDxU
0
고양이인수족
323
이름없음
2025/02/07 13:39:04
ID : jdwq2MrxPfV
0
12세
324
이름없음
2025/02/08 17:32:56
ID : 5gmNxWmMjg7
0
남
325
이름없음
2025/02/08 21:07:47
ID : hxO1gY4K0k9
0
그 이름 긴 애 이후로 처음보는 고양이인수족이네.
근데 그 이름 긴 애 어디갔지.
202레스 등장인물 소개에는 있는데
302레스 등장인물 소개에는 없어
326
이름없음
2025/02/09 07:51:19
ID : JTRxxwpO9wF
0
나랑? 왜? 하는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한적한 식당에서 생선구이를 먹자고 한다
327
이름없음
2025/02/09 22:15:56
ID : BxSFilCkoKY
0
"......?"
"......."
"......"
"......"
루카는 손을 들어 교문 방향을 가리켰다.
"내가 아는 식당이 있어."
그리고 루카는 교문을 통해 파피루스 종합 학교를 나왔다.
다미타도 루카를 따라 교문을 나왔다.
함께 걸으면서 루카가 다미타에게 질문했다.
"이름... 아니. 성... "
"응?"
"골드클라우드... 라고 했었지?"
"응."
"그러면... 왕족인거야? 골드클라우드왕국의 왕족?"
""
둘은 어느새 강변에 도착했다.
328
이름없음
2025/02/10 07:18:32
ID : 3u1eLhzbu9z
0
왕족은 맞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아. 이곳에 온 이상 난 그냥 다미타인걸!
329
이름없음
2025/02/10 21:49:56
ID : BxSFilCkoKY
0
".....?"
루카는 이해할 수 없다는 눈빛으로 다미타를 한참 바라보다가 강변 옆에 있는 허름한 오두막을 가리켰다.
"저기야. "
에? 저게 식당?
문손잡이 옆에 작은 간판으로 이라고 적혀있었다.
식당구나.
식당 중앙에는 작은 화톳불이 있었고, 오두막 가장자리에는 작은 탁자가 몇 개 있었다.
화톳불 앞에 서 있던 이 식당에 들어온 루카와 다미타를 발견했다.
"손님?"
는 몸을 일으켰다.
"무언가 원하시는거라도 있습니까?"
"로."
루카는 즉답했고, 물고기에 대해 잘모르는 다미타는 뻔뻔하게 대답했다.
"같은걸로."
"알겠습니다."
는 주문을 외우고 손짓하더니 화톳불의 색이 변했다.
그리고 는 뒷문으로 을 나왔다.
다미타와 루카는 작은 탁자에 팔을 얹고 기다렸다.
......
음.... 어색한데....뭔가 할까?
330
이름없음
2025/02/10 21:50:29
ID : 1wsktBvCphy
0
100년 전통 고등어구이집
331
이름없음
2025/02/11 20:27:41
ID : 0pU0lg0tzht
0
마스크를 쓴 알바생
332
이름없음
2025/02/11 23:30:59
ID : mratvvbdDxU
0
고등어 백반정식
333
이름없음
2025/02/12 10:03:16
ID : SFcnA1u3u2s
0
고등어가 뭐냐고 물어본다.
334
진짜 어떻게 써야하지?
2025/02/13 09:52:11
ID : BxSFilCkoKY
0
"루카. 고등어가 뭐야?"
"......"
루카는 방금 보여준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다미타에게 되물었다.
"뭔지도 모르고 주문한거야?"
"응!"
"......고등어는 바다에 사는 물고기고 배는 흰색이고 등은 푸른색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보면 푸른 색보다는 회색에 가까워. 내 털 처럼"
"바다에 사는 물고기...?"
다미타는 무언가 이상한 것을 깨달았다.
"그런데 여기는 제국이잖아. 바다가 없는데 어떻게 바다 물고기가 있는거야?"
"......어?!"
루카도 이상한 것을 깨닫고 마스크를쓴알바생이 나간 뒷문으로 뛰쳐나갔다.
뭐야? 어디가? 점심밥은?
이제 어떡하지
335
이름없음
2025/02/13 12:40:18
ID : 6nXze0nxA2J
0
집에 가?
336
이름없음
2025/02/13 22:16:21
ID : mnzSGrdXupO
0
루카를 따라갈까?
337
이름없음
2025/02/14 01:38:10
ID : mratvvbdDxU
0
일단 시켜놓은거 먹어나 볼까?
어쩌면 고등어가 냉동 유통되는 걸수도 있다구
338
이름없음
2025/02/14 19:06:48
ID : ii7e7zgpdVg
0
마지막 발판
339
이름없음
2025/02/14 21:33:11
ID : 1wsktBvCphy
0
루카를 따라가자
사건의 냄새가 난다구!
340
이름없음
2025/02/14 22:24:30
ID : BxSFilCkoKY
0
루카를 따라 뒷문으로 따라나갔다.
"당신 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거야!!!"
몇 걸음 앞에서 루카가 소리 지르고 있었다.
그 곳에는 마스크를쓴알바생이 주전자에 담긴 어떤 액체를 금속 틀 안에 붓고 있었다.
마스크를쓴알바생이 주전자를 내려놓고 침착하게 말했다.
"손. 가게로 돌아가시오."
"그 주전자에 든 것이 뭔지 당장 말해."
루카가 강경하게 말하자 마스크를쓴알바생은 자리에서 일어나 외쳤다.
"손놈! 더 이상 대화를 하지 않겠다!"
마스크를쓴알바생은 주먹을 강하게 쥐었다가 펼쳤다.
마치 손톱으로 루카와 다미타를 긁어버리겠다는 자세였다.
마스크를쓴알바생의 위협에 루카는 다미타는
341
이름없음
2025/02/14 22:27:52
ID : 1wsktBvCphy
0
금속 틀? 붕어빵인가?
342
이름없음
2025/02/15 00:34:28
ID : mratvvbdDxU
0
붕어빵 맛있겠다..
343
이름없음
2025/02/15 21:35:45
ID : Mi2nzPjur9j
0
붕어빵 개웃기네ㅋㅋㅋㅋ
자신도 똑같이 주먹을 쥐락펴락함
344
이름없음
2025/02/15 22:03:59
ID : 1wsktBvCphy
0
한 발 뒤로 빠져 구경했다
345
이름없음
2025/02/16 17:07:18
ID : BxSFilCkoKY
0
루카가 마스크를쓴알바생처럼 주먹을 강하게 쥐었다.
다미타는 한 발 뒤로 빠져서 그런 모습을 구경했다.
"?"
다미타는 바로 앞에 있는 루카의 손에 무언가가 나타난 것을 깨달았다.
다미타는 최근에 저 무언가를 느낀 적 있었다.
저것은 마나다.
주먹을 강하게 쥐는 것을 통해 양손에 자신의 마나를 집중시킨 것이다.
루카가 주먹을 펼치자 집중 된 마나가 변화하더니
잠깐만, 루카가 저렇게 했다는 건 혹시?
다미타는 마스크를쓴알바생의 양손을 집중해서 살펴봤다.
처음에는 그냥 주먹을 쥐었다가 펼친 것처럼 보였지만, 자세히 보니 마스크를쓴알바생의 마나가 양손에 마치 장갑처럼 덮혀있었다.
그리고 보다 집중해서 살펴보니 손 주변에는 아지랑이가 일렁이고 있었다.
100년전통고등어구이집에서 화톳불을 조작.
근처에 있는 어떤 액체가 들어있는 금속 틀.
아지랑이.
그런가! 마스크를쓴알바생의 능력은 자신의 마나를 열이나 불꽃으로 만들어서 제어하는 능력인가!
다미타가 그것을 깨달은 순간 셋 중에 가장 먼저 움직인건
346
이름없음
2025/02/17 20:51:17
ID : qlwleK1zWrw
0
알바생은 불꽃 타입이고
루카는 무슨 타입일까
347
이름없음
2025/02/18 22:47:56
ID : GoHAY7dO4E8
0
발판
348
이름없음
2025/02/19 11:57:34
ID : lzRxzPfVaoM
0
뭘 적어야돼? 얼음이 되었다
349
이름없음
2025/02/19 15:42:50
ID : K40k6Y4KZfW
0
누가 먼저 움직였을까
350
이름없음
2025/02/19 15:56:41
ID : tze3Wlxxwrf
0
루카
351
이름없음
2025/02/19 19:43:11
ID : BxSFilCkoKY
0
루카는 자신의 마나로 만든 얼음으로
352
이름없음
2025/02/19 21:14:30
ID : 4MqlwmsrxU2
0
알바생을 공격했다
353
이름없음
2025/02/19 22:57:07
ID : BxSFilCkoKY
0
루카는 자신의 마나로 만든 얼음으로 뭘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알바생을 공격했고
마스크를쓴알바생은
다미타는
354
이름없음
2025/02/20 01:21:48
ID : 6kq2JTXAktB
0
불로 얼음을 녹였다
355
이름없음
2025/02/20 22:27:06
ID : mratvvbdDxU
0
고등어 백반정식 언제 나오냐고 알바생에게 항의한다
356
이름없음
2025/02/20 22:38:35
ID : BxSFilCkoKY
0
루카는 자신의 마나로 만든 얼음으로 뭘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알바생을 공격했고
마스크를쓴알바생은 마나를 두른 손을 뻗어 얼음을 붙잡아 녹였다.
그 때 다미타가 외쳤다.
"아니 고등어 백반 정식 언제 나오냐고!"
마스크를쓴알바생은 얼굴을 찌푸렸다.
"손...? 놈....? 아니.... 손? 확실한 건 님은 아니다."
그 때 루카가
357
이름없음
2025/02/21 13:44:15
ID : upRA6lAZg1y
0
발판
358
이름없음
2025/02/21 22:37:39
ID : jfWkmmoK3U1
0
오 흥미진진한 싸움구경 각인가🍿
359
이름없음
2025/02/21 23:56:49
ID : jfWkmmoK3U1
0
이런건 고등어가 아니라며 항의하자!
360
이름없음
2025/02/25 16:09:16
ID : BxSFilCkoKY
0
루카는 항의했다.
"이런건 고등어가 아니야!"
마스크를쓴알바생은 공격하지 않고 항의를 하는 루카를 향해 빠르게 달려가 루카의 얼굴을 꽉 붙들어 바닥에 내리찍었다.
"아아아악!!!! 뜨거워!!!!!!!!!!"
뒤통수를 바닥에 찍으면서 쓰러진 루카는 쓰러진 고통 보다 마스크를쓴알바생의 손바닥에 있는 뜨거운 열로 인한 화상의 고통이 더 큰지 마스크를쓴알바생의 팔뚝을 마구 핱퀴었다.
묵묵히 루카를 바라보던 마스크를쓴알바생은 경계하면서 다미타를 바라봤다.
다미타는
361
이름없음
2025/02/25 17:45:10
ID : mratvvbdDxU
0
발판!! 이런 경우에는 사장 나와가 답인가...? 모르겠다..
362
이름없음
2025/02/25 22:51:05
ID : 8qpgrs6Zii4
0
팝콘이나 먹으면서 구경할까
363
이름없음
2025/02/26 11:38:59
ID : 6nXze0nxA2J
0
쓰러진 사람을 꾹 누르고 있으니깐 낮은 자세를 취하고 있을거야.
마스크를 쓴 알바생을 강하게 발로 찬다!
364
이름없음
2025/02/26 21:12:14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마스크를 쓴 알바생을 강하게 발로 걷어찼다.
체격이 좋고 강한 골리안족의 강력한 발차기에 맞은 마스크를 쓴 알바생은 루카의 얼굴을 지지던 손을 놓치고 그만 옆에 있는 강에 빠지고 말았다.
"으아아!!!"
루카의 얼굴은 피를 흘리지는 않았지만 털과 피부가 타들어가면서 눌러붙은 화상자국이 가득해 매우 흉측했다.
루카는 자신의 마나를 냉기로 만들어 얼굴을 식히려고 했지만, 고통 때문인지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 때 강물에서 마스크를쓴알바생이 기어 올라왔다.
"그래. 너도. 손....놈이다."
마스크를쓴알바생은 양손을 교차시킨 상태로 다미타에게 달려들었다.
다미타는
365
이름없음
2025/02/27 04:19:20
ID : Mi2nzPjur9j
0
손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6
이름없음
2025/02/27 12:35:03
ID : 6nXze0nxA2J
0
도망쳐서 공권력의 도움을 요청한다.
367
이름없음
2025/02/27 17:17:43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바로 도망쳤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루카가 저렇게 화를 내는 걸 보면 마스크를쓴알바생이 뭔가 잘못 했을 것이다.
그리고 마스크를쓴알바생은 자신의 잘못을 숨기기 위해 루카를 공격했던거였고,
잠깐만, 실제로 먼저 공격한 건 루카였잖아.
루카가 먼저 화를 내자, 마스크를쓴알바생은 루카를 손님에서 손으로 인식했고
루카가 공격을 하자, 마스크를쓴알바생이 루카를 손에서 손놈으로 여긴 후 반격했다.
어? 그냥 루카가 분노조절장애 사이코패스인게
"손놈은 척결한다!!!!"
마스크를 쓴 알바생은 마치 불꽃처럼 다미타를 향해 달려들었다.
다미타는 비명을 지르면서 도망치려고 했지만 민첩이 낮아 멀리 도망치지 못했다.
그런데 그 때 가 나타났다.
368
이름없음
2025/02/27 22:29:45
ID : lDBAknu4Mi4
0
누가 나타나려나
369
이름없음
2025/02/28 13:18:48
ID : e0ljtjututs
0
헤르치앙
370
이름없음
2025/02/28 16:51:11
ID : BxSFilCkoKY
0
"아니 홀에서도 할 일이 많은데 배달은 왜 시키는거야."
헤르 치앙은 투덜대면서 손에 들고 있는 피자를 바라봤다.
"게다가 카페에서 왜 피자를 만드는 건데, 칼국수에 마카롱을 찍어먹으라고 세트 메뉴로 팔겠다고 할 때 가족이고 뭐고 그냥 죽였어야..."
갑자기 느껴지는 기척에 헤르는 주변을 살폈다.
한 족이 살기를 뿜으며 한 골리안족을 추격하고 있었다.
그 골리안족은 헤르의 등 뒤에 숨었다.
그 족은 추격하는 것을 멈추고 손가락으로 헤르의 등을 가리켰다.
"거기 인간족 여자. 그 손놈을 내놓아라."
"족 자. 내가 왜 이 아이를 내놔야하지? 왜 이 아이가 손놈이지?"
헤르는 족의 말투를 따라하며 뒤에 있는 골리안족을 바라봤다.
앗! 왕족이라고 자신을 2번이나 무시한 망할 녀석이잖아.
헤르는 살의가 끓어올랐다.
그 살의를 감지했는지 아니면 다른 것을 감지했는지 족은 차분히 말했다.
"보면 알 수 있다. 너도 서비스업 종사자지? 진상은 척결해 마땅하다."
족은 다미타를 다시 한 번 가리켰다.
"그 손놈은 진상이다. 친구와 함께 내 작업장에 들어와서 난리를 치고 도망을 쳤지."
".....그런가"
헤르는 그 말을 듣고
371
이름없음
2025/02/28 23:35:27
ID : V88qjbirvA1
0
엘프
372
이름없음
2025/03/01 12:54:59
ID : GnwpU3Pa8lD
0
남
373
이름없음
2025/03/02 14:20:32
ID : mlcmlcq6mLg
0
다미타를 엘프족 남자에게 건네줬다
374
이름없음
2025/03/03 10:47:01
ID : BxSFilCkoKY
0
헤르는 엘프족 남자에게 다미타를 건네주었다.
"살려주게! 그.... 어.... 음.... 이름 모르는 사람! 내가 쉐이크도 대접해주지 않았는가!"
다미타는 알 수 없는 배신감에 외쳤지만, 헤르의 반응은 차가웠다.
"쉐이크를 대접한건 나잖아!"
헤르에게서 다미타를 건네 받은 엘프족 남자는 왼손으로 다미타를 붙잡고, 오른손에 마나를 집중시켰다.
저 마나가 어느정도 모이면 다미타를 때리겠지.
다미타는 주변을 관찰했다.
엘프족 남자는 왼손으로 다미타의 양손과 머리를 붙잡고 있었다.
때문에 다미타는 상체를 완전히 움직일 수 없었다.
엘프족 남자는 자신의 마나를 오른손으로 모으고 있었다. 다미타를 한 방에 끝장 낼 생각인 것 같다.
주변에는 헤르 외에 아무도 없었다.
헤르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다미타가 헤르를 실망시킨 것을 해소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다미타는
375
이름없음
2025/03/03 14:08:11
ID : O2smJPhbCks
0
하지만 마스크를쓴알바생이 먼저 사기를 쳤는걸! 사기맞나? 헤르치앙 도와줘!
376
이름없음
2025/03/03 14:35:31
ID : JQraoHDvvct
0
다미타가 할 수 있는게 뭐 있지.
상체를 움직일 수 없으니 발차기?
377
이름없음
2025/03/03 16:06:17
ID : 4MqlwmsrxU2
0
다미타는 근력이 좋으니까 알바생을 발로 세게 후려치자!
378
이름없음
2025/03/03 23:45:47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발로 마스크를 쓴 알바생을 강하게 후려쳤다!
을 맞은 마스크를 쓴 알바생은
379
이름없음
2025/03/04 22:03:08
ID : Y1a04Ns7cFg
0
얼굴
380
이름없음
2025/03/05 11:42:10
ID : 6knBeY7gjbb
0
충격으로 다미타를 놓쳤다
381
이름없음
2025/03/05 16:13:05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발을 높이 들어 마스크를 쓴 알바생의 얼굴을 세게 후려쳤다!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마스크를 쓴 알바생은 다미타의 양손과 머리를 붙잡고 있던 왼손을 놓아버렸다.
쿵
다미타는 맨 바닥에 쓰러졌다.
다미타가 자리에서 일어나 주변 상황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었을 때는 마스크를 쓴 알바생도 충분히 파악할 정도로 회복한 상태였다.
마스크를 쓴 알바생은 다시 한 번 손에 마나를 두른 상태로 다미타에게 달려들었다.
민첩이 느린 다미타는 알바생의 공격을 피할 수 없었다.
마스크를 쓴 알바생은 왼손으로 다미타의 을, 오른손으로 다미타의 를 강하게 붙들어 잡았다.
다미타는
382
이름없음
2025/03/07 20:53:42
ID : qlwleK1zWrw
0
목이나 어깨?
383
이름없음
2025/03/07 22:52:37
ID : K47s2nCkpTW
0
머리
384
이름없음
2025/03/08 14:34:56
ID : Mi2nzPjur9j
0
목
385
이름없음
2025/03/08 22:35:37
ID : hxO1gY4K0k9
0
발판
386
이름없음
2025/03/10 10:20:24
ID : 82pXAjbeLdU
0
팔
387
이름없음
2025/03/10 23:36:20
ID : 0oLcIHva7dV
0
뭐야 똑같은 상태잖아
388
이름없음
2025/03/11 23:07:08
ID : 2oL9beGmpTW
0
그럼 뭐 다시 발차기?
389
이름없음
2025/03/12 10:02:52
ID : aoIFfPhcFdu
0
다시 발로 후려친다
390
이름없음
2025/03/12 16:18:10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다시 발로 마스크를 쓴 알바생을 후려쳤다!
을 맞은 마스크를 쓴 알바생은
391
이름없음
2025/03/13 18:00:24
ID : qlwleK1zWrw
0
명치
392
이름없음
2025/03/14 14:52:11
ID : V89xU6kq6nP
0
기절
393
이름없음
2025/03/14 16:08:06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발을 적당히 들어 마스크를 쓴 알바생의 명치를 후려쳤다!
"커억!"
명치를 가격 당한 마스크를 쓴 알바생은 숨을 내뱉기만 하고 들이마시기 못하게 되었다.
다미타를 쥔 손에 힘이 빠진 마스크를 쓴 알바생은 그대로 다미타를 놓고 기절했다.
394
대충 적 쓰러뜨리면 나오는 정보
2025/03/14 16:09:00
ID : BxSFilCkoKY
0
국적:
신분: 자영업자
종족: 엘프
이름: 마스크를 쓴 알바생
나이:
성별: 남자
계통: 변화계
능력: 100년 전통 고등어구이집. 마나를 손바닥에 응집시킨 후 마나의 성질을 고열로 바꾸는 정도의 능력.
395
이름없음
2025/03/15 21:27:59
ID : 2oE9zalfXxX
0
불명
396
이름없음
2025/03/15 22:38:13
ID : kmmpRBdPa3A
0
발판
397
이름없음
2025/03/16 13:59:02
ID : QsnWrtjulba
0
87살
398
이름없음
2025/03/16 19:28:56
ID : BxSFilCkoKY
0
불명의 위치 :
불명의 주종족 :
불명의 정치체제:
399
이름없음
2025/03/19 00:02:31
ID : k60oMnTO1hc
0
근데 이거 나라 이름이 불명인게 아니라 국적을 알수없다는 뜻에서 불명아니야?
일단 위치는 아란델 대륙이 아닌 또하나의 대륙
400
이름없음
2025/03/19 00:04:41
ID : wHu9s3Bfe2H
0
어? 그렇다면 로봇족.
아니 그럼 대체 왜 여기 있는거지
401
이름없음
2025/03/20 04:43:12
ID : wIK6lzWqksl
0
신정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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