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샤워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세움. 2024/08/10 23:01:27 ID : BxSFilCkoKY 4
대륙의 제국의 수도 . 의 사람들에게 에 대해 물어보면 이런 대답을 할 것이다. "아, 그 황금으로 지은 황궁이 있다는 거기?" 아니면 이런 대답을 할 것이다. " 종합 학교?" 그렇다! 종족, 국적, 성별, 신분, 나이 모든 것을 배제하고 오직 재능을 가진 자가 자신의 재능을 갈고 닦아 그 재능을 펼칠 수 있게 이끄는 종합 학교! 그래. 그래. 바로 나 이 오늘부터 다니게 될 학교다!
402 등장인물 소개 2025/03/21 08:10:12 ID : BxSFilCkoKY 0
다미타 골드클라우드 골리안족 10세의 여성 골드클라우드 왕국의 4공주로 교수가 되기 위해 파피루스 종합 학교에 입학했다. 현재 1학년 변화계 누 구야 헬리아 인간족 47세의 남성 헬리아 제국 황실 종친이자 파피루스 종합 학교 교장 다미타와의 호감도 -9 헤이즐 너트 인간족 14세의 여성 겨언가류 공화국의 자유시민이자 파피루스 종합 학교의 신입생 다미타와의 호감도 -12 세리아 세피로트 엘프족 19세의 여성 세피로트 왕국의 여왕이자 파피루스 종합 학교 졸업예정자(3학년)이자 다미타의 룸메이트이자 론위즐리의 대출반납당번 다미타와의 호감도 +12 ??? 로봇족의 15세 남성 아란델이 아닌 다른 대륙 출신의 이종족으로 파피루스 종합 학교 1학년 (유급) 다미타와의 호감도 -1 머스르 맨 인간족의 ??세 남성 파피루스 종합 학교 앞에서 맨 카페 운영 중 다미타와의 호감도 0 헤르 치앙 인간족의 26세 여성 머스르 맨의 사촌 동생으로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카페 알바지만, 사실은 범죄조직 아무사르 길드 소속의 암살자 다미타와의 호감도 -1 루카 페트리카 고양이인수족 12세의 남성 파피루스 종합 학교 신입생 변화계 다미타와의 호감도 1 마스크를 쓴 알바생 엘프족 87세 남성 불명 출신의 엘프인데 헬리아 제국에서 장사를 하다가 체포 되었다. 변화계 100년 전통 고등어구이집 능력자. 다미타와의 호감도 -99
403 이름없음 2025/03/21 08:10:49 ID : BxSFilCkoKY 0
그날 저녁. 다미타는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 세리아와 대화를 나눴다. "그런 일이 있었구나. 그 이후로 그 엘프는 어떻게 되었어?" "경비병에 의해 체포 되었어요." 다미타는 마스크를을 쓰러뜨린 후의 이야기를 떠올렸다. 어느새 근처에는 헤르가 없었고, 근처를 지나가던 경비병을 만나서 도움을 요청했다. 다미타가 입은 작은 상처와 파피루스 종합 학교 교복을 입은 것을 보고 경비병은 다미타를 믿었고, 바로 마스크를을 체포하고 루카를 구조했다. "그리고 루카의 의심이 맞았어요. 그곳에 고등어는 없었어요." "그래. 고등어는 바다 물고기니깐, 제국에 있을리가 없지." "그 엘프는 바이오 개복치 가루로 반죽을 만들고 자신의 능력으로 구워서 마치 고등어인척 만들었대요." "세상에! 유해성분이 함유된 바이오 개복치를 쓰다니! 이 무슨 폭거!" 세리아는 공포에 몸을 부들부들 떨다가 이내 안심 했다. "체포 되어서 다행이네. 게다가 능력자라니..." 그리고 세리아는 다미타를 혼냈다. "다미타는 아직 학생이니깐, 능력자와 마찰이 생기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던가 도망치도록 하렴. 너도 그 아이도 많이 다쳤잖니. 네 몸은 너 혼자만의 것이 아니니깐." 다미타는 세리아의 조언을 듣고 잠에 들었다.
404 이름없음 2025/03/21 08:11:15 ID : BxSFilCkoKY 0
다음 날 아침 다미타는 자신의 방에서 일어났다. 다미타는 달력을 확인 했다. 오늘은 1학년 1학기 2주차 금요일. 오전 수업은 근력 수업이고 오후 수업은 없다. 아침을 먹고 근력 수업이 열리는 강의실로 향했다. 강의실에는 여러 학생들이 있었다. 그 학생들 중 다미타가 알고 있는 학생이 잠시 후 강사가 무거운 짐을 들고 나타났다. "지난 주에도 말했지만, 힘으로 해결 되지 않는 문제는 없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내 힘이 얼마나 강한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지." 강사는 짐에서 바벨들을 꺼내서 강의실 중앙에 나열했다. "차례대로 바벨을 집어 들어올리고 다시 원래 위치에 내려놓도록. 참고로 집어 들어올린다는 것은... 강사는 양손으로 바벨을 잡고 머리 위로 올린 다음 팔을 쭉 뻗었다. "이것을 의미하고, 원래 위치에 내려놓는 것은..." 강사는 바벨을 집어 들어올리는 것의 역순으로 바벨을 내려놓았다. "이것을 의미한다. 자, 시작!" 학생들은 자신의 수준에 맞게 바벨을 집어 들어올리고 내려놓기를 반복했고 강사는 그것을 지켜보며 출석부에 무언가를 적었다.
405 이름없음 2025/03/23 23:10:35 ID : 9utyZhhyY1b 0
발판
406 이름없음 2025/03/24 01:04:52 ID : Y7fhAp81g7u 0
있었다?
407 이름없음 2025/03/24 11:59:58 ID : BxSFilCkoKY 0
"대충 알았다.여러분의 수준..." 모두의 차례가 끝난 후 강사는 출석부를 탁 접으며 말했다. "다음 주부터는 여러분의 수준에 적합한 근력 단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잠깐." 강사는 말하다가 무언가 이상한 것을 깨닫고 앞서 했던 말을 수정했다. "다음 주는 축제가 있군요. 모두 룸메이트 선배들에게 들었을 겁니다. 저희 파피루스 종합 학교에는 총 개의 동아리가 있습니다. 그 동아리들이 작년에 어떤 활동을 했는지, 올해에는 어떤 활동을 할 예정인지 함께 지켜보도록 하죠. 그러다가 관심이 가는 동아리가 있으면 함께 하는 것도 좋습니다." 강사들은 바벨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럼 오늘의 수업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수업은 다다음주에 하겠습니다. 모두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학생들은 강의실을 나갔다. 다미타는 나가는 학생 중 에게 다가가 말했다. ""
408 이름없음 2025/03/25 00:31:30 ID : tze3Wlxxwrf 0
발판~
409 이름없음 2025/03/25 12:58:55 ID : qlwleK1zWrw 0
9
410 이름없음 2025/03/27 10:59:52 ID : 5dQts6ZbcoF 0
로봇족 유급생
411 이름없음 2025/03/28 00:36:20 ID : teFfXAjh89x 0
점심 뭐 먹을거야?
412 이름없음 2025/03/28 16:04:15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민첩수업에서 만난 로봇족 유급생에게 말을 걸었다. "점심 뭐 먹을거야?" 로봇족 유급생은 대답 하지 않고 강의실을 나갔다. "?" "거기 아직 있었구나." 그 때 바벨 정리를 다 끝낸 강사가 다미타에게 다가왔다. "다미타 골드클라우드 학생 맞죠?" "네." "근력 수준이 1학년 합격 수준이에요. 이번 학기 동안 수업에 참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강사는 무거운 짐을 들고 강의실을 나갔다. 다미타도 강의실을 나왔다. 복도를 살펴보니 다른 학생들과 강사는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 복도로 향했고 로봇족 유급생만이 올라가는 계단이 있는 복도로 향했다. 다미타는 공복을 느꼈다. 이제 무엇을 할까?
413 이름없음 2025/04/03 23:55:56 ID : K2E1fRu1eK1 0
로봇족 유급생을 따라간다.
414 이름없음 2025/04/04 21:54:26 ID : dxxu062IE9t 0
415 이름없음 2025/04/08 12:42:04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로봇족 유급생을 따라 복도를 걸었다. 로봇족 유급생이 계단을 올라가자 다미타도 따라서 계단을 올라갔다. 로봇족 유급생이 옥상으로 나가자 다미타도 따라서 옥상으로 "거기 있지?" 나오려다가 멈추었다. 지금 다미타에게 말하고 있는건가? "지금이라도 그만두는게 좋을거다." 다미타가 잡고 있는 문 손잡이를 열어아하나 닫아야하나 고민했다. "거기서 돌아가겠다면 추격하지 않겠다. 허나, 그렇지 않겠다면" 로봇족 유급생의 단호한 목소리에 다미타는 긴장 했다. "너희 들 모두 철저히 제거해주마." "......" 다미타는 옥상으로 이어지는 문의 손잡이를, 그 손잡이를 잡고 있는 자신의 손을 바라보았다. 다미타는 이 손 잡고 문을 열어야할까? 닫아야할까? 이 곳을 떠나야하나? 떠나지 않아야하나? 다미타가 내린 결정은
416 이름없음 2025/04/08 12:45:49 ID : g7vwmk8phBw 0
너희 들?
417 이름없음 2025/04/08 16:01:10 ID : qlwleK1zWrw 0
누군가가 나타날때까지 기다리기?
418 이름없음 2025/04/09 17:32:33 ID : MnSIMlA445e 0
혼자 명대사 하는 친구일 수도 있잖아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될 거 같은데
419 이름없음 2025/04/12 12:40:23 ID : GpWqkmty1yK 0
왕은 도망치지도 숨지도 않는다. 당장 문을 쾅 박차고 모습을 드러낸다.
420 이름없음 2025/04/14 10:33:29 ID : BxSFilCkoKY 0
숨지도 도망치지도 않는다! 다미타는 옥상으로 이어지는 문을 발로 쾅 차고 옥상으로 올라왔다.
421 이름없음 2025/04/14 10:33:49 ID : BxSFilCkoKY 0
"...에휴 내가 뭐하는건지..." 쾅! "으악! 깜짝이야!" 문을 박차고 옥상으로 올라온 다미타 때문에 로봇족 유급생은 깜짝 놀랐다! "으아아!!!" 그리고 로봇족 유급생의 머리가 반으로 갈라진 모습을 본 다미타도 깜짝 놀랐다!
422 이름없음 2025/04/14 10:34:41 ID : BxSFilCkoKY 0
시간이 지나고 둘은 진정했다. "내 이름은 다미타야. 음.... 골리안족이고 10살. 이번주에 너랑 민첩 수업이랑 근력 수업을 같이 들었잖아. 아까 근력 수업이 끝나고 너에게 질문 했는데 대답을 못들어서 따라왔어." 다미타가 자기 소개를 하자 로봇족 유급생도 자기소개를 했다. "내 이름은 . 로봇족이고 15살이야." "로봇족?" "응. 나는 대륙에서 왔어. 우리들은..." 는 다미타의 엄지손가락 4개 정도 길이 되는 자신의 몸을 가리키며 로봇족에 대해 설명했다. "...대부분 이 정도 크기야. 다른 종족에 비해 약한 우리들은 과학력을 발달시켜서..." 는 옆에 있는 머리가 반 밖에 없는 의체를 가리켰다. "...이 의체를 만들었어." 는 의체를 기어올라가 머리에 있는 조종석에 탑승한 후 버튼을 눌렀다. 그러자 반으로 갈라진 머리가 다시 하나로 합쳐졌다. "그러니깐 나는 사실상 언제나 실내에 있거든. 환기 시설이 다 되어있지만, 안에만 있으면 답답해서 가끔 아무도 없을 때 밖으로 나와." "아, 그래서 그런 대사를..." "드...들었구나." 다미타는 의 말을 정리했다. "그러니깐, 로봇족은 다른 종족보다 20배 정도 작은 크기를 가진 종족이고, 그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그 다른 종족 처럼 생긴 옷을 입고다닌다닌거지?" "그래. 이건 로봇족의 비밀이니깐, 다른 사람에게는 말해주지 않았으면 좋겠어." "내 질문에 대답해주면." "질문? 아, 그리고보니 근력 수업 끝나고 나에게 질문 했다고 했었지? 미안. 못 들었어. 질문이 뭐였지?" 다미타는 근력수업이 끝나고 에게 했던 질문을 다시 했다. "점심 뭐 먹을거야?" 의 대답은
423 이름없음 2025/04/14 18:29:04 ID : jxRyIK2HA3X 0
귀엽네
424 이름없음 2025/04/15 20:07:04 ID : BBs3yIHzXAp 0
노베트
425 이름없음 2025/04/19 07:29:07 ID : Zh9g44582nC 0
발판
426 이름없음 2025/04/19 08:50:51 ID : mHzUZdxyE1b 0
트랜스포머스
427 이름없음 2025/04/19 22:19:58 ID : hxO1gY4K0k9 0
로봇족은 사실 로봇을 타고다니는 소인족인건가? 그렇다면 밥을 먹는다면 소인족이 먹는건가 아니면 로봇족의 연료도?
428 이름없음 2025/04/20 11:34:18 ID : pRAY5XwFirs 0
우리 종족이 먹는 음식이 따로 있어. 필요한 영양성분을 응축해서 바 형태로 만든건데 그걸 먹을거야.
429 이름없음 2025/04/20 22:15:50 ID : BxSFilCkoKY 0
노베트. 아니, 노베트의 의체는 그렇게 말하고는 교복 단추 몇 개를 풀었다. 그리고 쇄골 사이를 손가락으로 꾹 누르더니 저장공간이 나타났다. "와, 신기하다." 다미타도 노베트의 의체를 따라서 교복 단추 몇 개를 풀고 자신의 쇄골 사이를 콕콕 찔렀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노베트의 의체는 저장공간에서 바를 꺼내서 먹다가 쇄골을 찌르는 다미타를 보고 놀랐다. "나는 이걸 먹을.... 너 뭐해?" "아, 혹시나 해서 나돓...엌!" 자신의 쇄골 사이를 자신의 손가락으로 찌르던 다미타는 노베트의 질문에 대답하다가 실수로 자신의 목젖을 찔렀다. "컥 커흟 악!" 기침을 몇 번 한 다미타는 진정하고 노베트에게 손을 내밀었다. "......?" "......?" "뭐?" "나도 줘." "안돼. 이건 이 대륙에서 쉽게 구할 수 없어서 양이 정해져 있단 말이야.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면 나는 죽는다고." "......" 다미타는
430 이름없음 2025/04/21 18:20:24 ID : uq4ZeILbu8l 0
아쉽지만 포기하고 노베트가 먹는걸 구경한다
431 이름없음 2025/04/21 20:22:15 ID : BxSFilCkoKY 0
노베트는 바를 꺼내 씹어먹었다. 오물오물오물오물 다미타는 노베트, 정확히는 노베트의 의체가 먹는 것을 구경했다. 오물오물오물오물 한 번 삼킨 노베트는 다시 한 번 바를 씹었다. 오물오물오물오물오물 꼬르륵 남이 먹고 있는 것을 구경하다보니 다미타는 배가 고파졌다. 오물오물오물오물 노베트는 계속해서 바를 먹었다. 꼬르르륵 꼬르륵 꼬르르륵 다미타는 배가 고파졌다. 오물오물오물오물 노베트는 자기를 구경하는 다미타를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구경하며 바를 먹었다. 그야말로 로봇 화력발전소 같았다. 오물오물오물오물오물오물 꼬르르륵 꼬르르륵 꼬르르륵 오물오물오물오물 꼬르르륵 꼬르륵 꼬륵 바를 다 먹은 노베트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는 이제 오후 수업 준비를 하러 갈건데? 너는 어때?" "난 오늘 오후 수업 없어." "그래? 그럼 주말 잘 보내." 노베트는 옥상을 떠났다. 다미타는 무엇을 할까?
432 이름없음 2025/04/22 19:27:07 ID : so2L9jwNurc 0
자유시간이네 뭘할까
433 이름없음 2025/04/23 12:22:00 ID : CnPa4HA7z84 0
학교 밖에서 늦은 점심을 먹는다.
434 이름없음 2025/05/01 11:56:00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학교 밖으로 나왔다. 지금은 점심 식사 시간이라고 하기엔 늦고 저녁 식사 시간이라고 하기엔 너무 이른 어쩡정한 시간. 다미타는 어디로 갈까?
435 이름없음 2025/05/01 19:51:52 ID : Qk61vfWqo0o 0
밟고가
436 이름없음 2025/05/03 07:20:48 ID : TWlvikmslxA 0
학교 도서관
437 이름없음 2025/05/03 13:41:01 ID : BxSFilCkoKY 0
배가 고파서 학교 밖으로 나왔던 다미타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학교 안으로 다시 들어갔다. 다미타는 학교 도서관에 도착했다. 무엇을 할까?
438 이름없음 2025/05/03 15:32:47 ID : uoMi8ksnTXv 0
요리책을 읽는다
439 이름없음 2025/05/04 19:22:14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요리책을 꺼내서 읽었다. "설탕 1큰술에 물을 조금 넣고..." 책을 읽던 다미타는 무언가 이상한 것을 깨달았다. 몇몇 단어들이 표준어하고는 다른 단어로 표기 된 것이다. 단순한 오타라고도 생각되었지만 무언가 숨겨진 의도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다미타는 책을 덮고 표지에 적힌 저자 이름을 읽었다. "(이름) (성)" 이 이름은...? 들어본 적이 있던가? 없던가? 다미타는 이제 무엇을 할까?
440 이름없음 2025/05/04 19:36:09 ID : tze3Wlxxwrf 0
바질
441 이름없음 2025/05/05 19:30:07 ID : GpSK6nU6qoY 0
페스토
442 이름없음 2025/05/06 12:27:22 ID : vA4Y1du6ZdB 0
발판
443 이름없음 2025/05/06 20:25:19 ID : nCkmnA0lhdS 0
ㅋㅋㅋㅋㅋ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이름
444 이름없음 2025/05/07 15:32:26 ID : O9yY4Ny7y3R 0
다시 밥이나 먹으러가자
445 이름없음 2025/05/07 19:17:39 ID : BxSFilCkoKY 0
어느새 점심 식사 시간이라고 하기엔 매우 늦고 저녁 식사 시간이라고 하기엔 약간 이른 애매한 시간이 되었다. 의미 불명의 요리 책을 읽었기 때문일까 배가 고파졌다. 어디로 갈까?
446 이름없음 2025/05/07 19:55:43 ID : arfbwldu9um 0
구내매점에 간다
447 이름없음 2025/05/09 18:08:28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구내매점으로 가서 간편식 몇 개를 구매했다. 근처 벤치에 앉아 간편식을 먹는 도중 지금 앉은 이 벤치가 월요일에 헤이즐과 같이 밥을 먹은 그 벤치라는 것을 깨달았다. "헤이즐은 지금 수업을 듣고 있으려나?" 다미타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오후 수업이 한창 진행할 시간이라 다미타가 있는 벤치 근처에는 소수의 학생들만 있었다. 그 때 한 학생이 다미타와 눈이 마주쳤다. 그 학생이 다미타에게 다가와 말했다. ""
448 이름없음 2025/05/09 18:18:37 ID : 06ZipcJSMnO 0
신캔가?
449 이름없음 2025/05/10 17:16:59 ID : q2HA5bDzdPj 0
너 다미타 맞아? 다미타 골드클라우드? 맞지? 오랜만이다!
450 ???누구지??? 2025/05/10 18:10:05 ID : BxSFilCkoKY 0
??? 대체 누군데 왕족의 풀네임을 부르면서 오랜만이라고 하는거지 ??? 기존 캐릭터 중에 저렇게 말할 녀석은 1명 뿐이니 신캐릭터를 감안해서 할 말 같기는 한데? 일단 상세한 건 모르겠으니, 외모 앵커를 추측해봐야겠다. 종족: 나이: 학년: 아그리고또뭐쓰지육안으로알수있는뭔가정보:
451 이름없음 2025/05/11 00:22:04 ID : 4MqlwmsrxU2 0
인간(다른 대륙 출신 왕족)
452 이름없음 2025/05/11 12:20:06 ID : Wi2ttfPeNAm 0
12세
453 이름없음 2025/05/12 12:57:48 ID : qlwleK1zWrw 0
dice(1,3) value : 2학년
454 이름없음 2025/05/12 13:05:53 ID : rbyE04Fijcn 0
남자.초록 눈을 가짐
455 ?????대체누구지????? 2025/05/12 20:17:51 ID : BxSFilCkoKY 0
너 왜 다미타를 알고 있는거야. 다미타 시점에서 알 수 없으니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저 캐릭터가 누군지 분석해야겠다. 상태창! 이름: 종족: 인간 나이: 12세 성별: 남성 출신: 신분: , 파피루스 종합학교 2학년 계통: 기타 특징: 녹색 눈, , 그래서 다미타를 어떻게 아는건데:
456 이름없음 2025/05/12 20:50:53 ID : mratvvbdDxU 0
발—판
457 이름없음 2025/05/13 20:24:58 ID : beHvjvDs1ck 0
나도 발판
458 이름없음 2025/05/14 18:31:41 ID : 4MqlwmsrxU2 0
멜빌 페라소
459 이름없음 2025/05/15 08:12:20 ID : MnPg2Gmla09 0
페라소 왕국 출신(다른 대륙에 있다)
460 이름없음 2025/05/16 22:44:04 ID : E1bhgmILdPj 0
페라소의 막내 왕자(위에 형이랑 누나가 2명씩)
461 이게맞나? 2025/05/17 13:02:32 ID : 2oMp9h9a01j 0
방어계
462 이름없음 2025/05/17 13:30:28 ID : y2JWo0k9wL9 0
상어이빨
463 이름없음 2025/05/17 21:30:37 ID : BunDuk4Ns1a 0
포니테일
464 이름없음 2025/05/17 21:31:41 ID : y2JWo0k9wL9 0
소꿉친구
465 이름없음 2025/05/17 21:41:14 ID : wr89xWoY3ws 0
가속
466 이름없음 2025/05/18 09:55:22 ID : AnTTO04Fijf 0
멜빌이 골드클라우드에 방문했을 때 친하게 지냈다
467 이름없음 2025/05/18 12:25:38 ID : BxSFilCkoKY 0
다미타가 파피루스 종합 학교에 입학하기 9년 전, 다미타가 1살, 멜빌이 3살이었을 때, 골드클라우드왕국과 페라소 왕국의 협정을 위해 페라소 왕국의 왕족들이 골드클라우드 왕국에 방문한 적이 있다. 그 때 다미타와 멜빌은 처음 만났다. 그로부터 9년 후 다미타와 멜빌은 파피루스 종합 학교에서 다시 만났다! "?" "다미타?" 멜빌이 다미타를 기억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다미타는 멜빌을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그저 자신의 이름을 알고 자신에게 친한 척 하는 스토커라고 생각될 뿐이었다. 사이코 스토커를 목도한 다미타는
468 이름없음 2025/05/18 21:55:59 ID : lA5amq6jjuq 0
발판
469 이름없음 2025/05/19 13:38:49 ID : qlwleK1zWrw 0
도망쳤다
470 이름없음 2025/05/19 19:28:12 ID : BxSFilCkoKY 0
매드 사이코 스토커에게서 벗어날 방법은 단 하나. 바로 도망치는 것 다미타는 남은 음식들을 전부 삼켜버린 후 자리를 박차고 달려나갔다. "다미타? 다미타?!!" 뒤에서 크레이지 매드 사이코 스토커가 다미타의 이름을 불렀지만 다미타는 그저 로 도망쳤다.
471 이름없음 2025/05/19 20:33:58 ID : phteLgrurgn 0
머스르맨 카페
472 이름없음 2025/05/20 21:51:10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슈퍼 크레이지 매드 사이코 스토커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학교 교문을 통해 학교 밖으로 나가 근처에 있는 머스르맨 카페에 들어갔다. 유동인구가 많은 이 곳이라면, 아무리 울트라 슈퍼 크레이지 매드 사이코 스토커라고 하더라도 함부로 행동할 수 없을 것이다. 마침 지금은 금요일 저녁. 카페 안에는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카페 안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다미타는 이제
473 이름없음 2025/05/21 17:40:30 ID : E1cts3AZinX 0
차를 주문한다.
474 이름없음 2025/05/21 20:38:27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차를 주문하기 위해 줄을 섰다. 하지만 줄은 줄어들지 않았다. 한참 기다려도 줄이 줄어들지 않자, 화가 난 손님 한 명이 주방으로 들어갔다. "아아아아악!!!!!!!" 그리고 비명 소리가 들렸다. 뭐야 뭐야 뭔 일이지. 어떻게 해야하지?
475 이름없음 2025/05/21 22:17:20 ID : sja783u3A6o 0
소리의 근원지로 향한다!
476 이름없음 2025/05/22 23:51:15 ID : BxSFilCkoKY 0
다미타는 손님이 들어간 주방을 따라 들어갔다. 그곳에는 싸늘한 시체가 있었다. "동작 그만!!!!!" 다미타를 따라 들어왔는지 정도의 나이가 되보이는 족의 자가 다미타의 뒤에서 크게 소리쳤다. "움직이지마! 지금부터 움직이는 사람은 다 범인이야!" "범인이라니..." 다미타 보다 먼저 들어온 사람이 어이가 없다는 듯 말했다. "거기 학생. 탐정 놀이는 학교에 가서 하라고." 그리고 그 손님은 시체의 입을 가리켰다. 시체의 입에는 이 가득 들어있었다. "이 사람은 그저 일 할 시간에 일은 안하고 을 급하게 먹으려다가 질식해서 죽은거야. 범인이 일으킨 사건이 아니라 그저 비극적인 사고라고." "과연 그럴까요? 그 사람의 목을 보시죠." 그 말에 모두들 목을 보았다. 하지만 목에는 딱히 특별한 것도 없었다. "경동맥 위치에 상처가 있죠!" 그 말을 듣고 경동맥 부분을 자세히 보니 상처가 있었다. "학생 말이 맞군. 하지만 그렇다고 이 상처가 사건이라고 확정 짓는 건 아니야. 넘어지면서 찔린 상처일 수 있으니깐." "그렇다면 증명해내겠습니다. 의 명예를 걸고!"
477 이름없음 2025/05/23 19:22:31 ID : Aklg7Ajg0nw 0
478 이름없음 2025/05/24 14:18:08 ID : rs3A6pfdXwM 0
고양이인수
479 이름없음 2025/05/24 15:36:23 ID : qlwleK1zWrw 0
dice(7,17) value : 11세
480 이름없음 2025/05/26 23:00:08 ID : 7cE4MnSLaq1 0
찹쌀떡
481 이름없음 2025/05/27 07:56:41 ID : JTV863QmoGp 0
할아버지
482 이름없음 2025/05/27 13:58:54 ID : BxSFilCkoKY 0
"금요일 저녁에 수사나 해야하다니..." 마지막으로 경비병이 시체의 상태를 살핀 후 수첩을 꺼내 기록한 내용을 읽었다. "(이름), (종족), (나이), (성별),머스르맨 카페의 ..." 시체의 신원에 대해 말한 경비병은 시체를 힐끔 내려보고 수첩에 새로운 내용을 적었다. "찹쌀떡을 먹다가 질식사." 경비병은 수첩을 덮었다. "수사는 끝났어. 시체는 유족들에게 전달하고 돌아가자고." "잠깐!" 경비병들이 를 들고 나가려다가 고양이인수족 학생에게 제지 당했다. 경비병들은 자신을 막은 것이 고양이인수족이라는 것에 무기를 꺼내려고 했지만, 그 고양이인수족이 입고 있는 파피루스 교복을 보고 무기를 집어 넣고 대화를 시도 했다. "학생. 우리는 황제 폐하의 명령으로 치안을 유지하는 경비병이다. 지금 우리를 막는다는 것은 황제 폐하의 권위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지." "하지만 제국의 시민을 살해한 범인을 도망치게 냅두는 것은 그 황제를 모독하는 행위 아닙니까?" "이 자식이!!" 고양이인수족이 황제를 들먹이자 경비병들은 무기를 꺼냈다. "범인은 이 안에 있습니다! 할아버지의 명예를 걸 수 있어요!!" "잠깐." 경비병 중 가장 직위가 높아 보이는 경비병이 다른 경비병들을 제지시켰다. "학생. 방금 할아버지라고 했나?" "그렇습니다. 파피루스 종합 학교 추리 동아리 할아버지의 일원으로 이 사건이 살인사건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말을 들은 경비병은 미소를 지었다. "여기서 후배를 만나다니." "소대장님?" 다른 경비병들은 당황해했지만, 소대장이라고 불린 경비병은 무시하고 고양이인수족에게 손 하나를 건넸다. 악수를 하자는 의미를 눈치 챈 고양이인수족은 그 손을 붙잡았다. "후배. 이름은 어떻게 되지?" "입니다." ". 그럼 지금 이곳에서 의 추리를 들려주겠나?"
483 이름없음 2025/05/27 22:06:40 ID : xTU1zV9jzdV 0
발판
484 이름없음 2025/05/28 15:03:45 ID : 6qnVhs9Bzfe 0
노마
485 이름없음 2025/05/28 21:28:08 ID : s3CmMi5SIGo 0
인간족
486 이름없음 2025/05/28 22:26:50 ID : sja783u3A6o 0
Dice(10,120) value : 107 초고령피해자면 좋겠구만!
487 이름없음 2025/05/29 22:17:15 ID : E1jAnVcLcLf 0
남성
488 이름없음 2025/05/30 20:08:04 ID : AqlyKY1eGtA 0
사장 겸 건물주
489 이름없음 2025/05/30 22:11:10 ID : tze3Wlxxwrf 0
발판
490 이름없음 2025/05/30 23:07:09 ID : utze7s9zfgq 0
마이키
491 이름없음 2025/06/01 13:41:34 ID : BxSFilCkoKY 0
마이키는 소대장의 허락 아래에 사건 현장을 관찰하였다. 그리고 몇몇 부탁을 소대장에게 부탁했고, 소대장은 자기 휘하의 경비병들에게 명령을 내렸다. 그렇게 잠시 후... 용의자 총 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492 이름없음 2025/06/01 17:07:58 ID : lg6pbzU7Ai2 0
발판
493 이름없음 2025/06/01 19:01:40 ID : 7bBe3O1hdPg 0
나도 발판
494 이름없음 2025/06/01 20:02:52 ID : O1eFeILgo2I 0
dice(4,9) value : 5명
495 이름없음 2025/06/01 20:48:06 ID : BxSFilCkoKY 0
첫번째 용의자이자, 최초 목격자 이름: 종족: 나이: 성별: 신분: 피해자와의 사이: 두번째 용의자부터 다섯번째 용의자는 스레가 접히니깐 나중에 앵커
496 이름없음 2025/06/01 21:47:27 ID : 4E641zQsjiq 0
알 리바이
497 이름없음 2025/06/01 22:51:02 ID : A40slxAY6Y5 0
인간
498 이름없음 2025/06/01 22:52:24 ID : 2JU1Ds8o46q 0
dice(11,19) value : 17
499 이름없음 2025/06/01 23:58:17 ID : go7xU588phv 0
남성
500 이름없음 2025/06/02 13:34:19 ID : JQraoHDvvct 0
근처 대장간 조수
501 이름없음 2025/06/03 00:02:03 ID : zU1BdVfdU1D 0
카페 단골이라 피해자와 일면식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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