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8/23 07:47:47 ID : 3CmIE2si1eI 1
아무 말도 안하면 입에 가시가 돋는 성격
902 이름없음 2025/06/27 05:25:05 ID : 3CmIE2si1eI 0
그 때 젓가락 부러뜨리는건 진짜 폭발할만 했어 나
903 이름없음 2025/06/27 05:25:48 ID : 3CmIE2si1eI 0
어떻게 날파리 하나 때문에 화난 티 팍팍 내다가 젓가락까지 일부러 부러뜨리지
904 이름없음 2025/06/27 05:25:59 ID : 3CmIE2si1eI 0
분조장이었던거지 뭐
905 이름없음 2025/06/27 05:26:23 ID : 3CmIE2si1eI 0
나중에 부러지는게 내 다리가 되기 전에 도망쳤을 뿐이고...
906 이름없음 2025/06/27 05:26:36 ID : 3CmIE2si1eI 0
그렇게 날 아껴주는 사람도 아니라는걸 알게 됐어
907 이름없음 2025/06/27 07:16:45 ID : 3CmIE2si1eI 0
난 사랑받지도 못했던거야
908 이름없음 2025/06/27 07:17:22 ID : 3CmIE2si1eI 0
그런 사람이 날 사랑하지도 않는다면 내가 붙잡을 이유도 없어
909 이름없음 2025/06/27 07:17:29 ID : 3CmIE2si1eI 0
솔직히 알고 있었어
910 이름없음 2025/06/27 07:17:38 ID : 3CmIE2si1eI 0
그 사람 내세울거 하나 없는 사람인거
911 이름없음 2025/06/27 07:18:08 ID : 3CmIE2si1eI 0
나는 그런 사람에게 내 인생을 바치지 않을거야
912 이름없음 2025/06/27 16:25:00 ID : 3CmIE2si1eI 0
짜증나...
913 이름없음 2025/06/27 16:25:14 ID : 3CmIE2si1eI 0
인생 좆같네
914 이름없음 2025/06/27 16:25:24 ID : 3CmIE2si1eI 0
아무것도 안하고 혼자 살고싶어
915 이름없음 2025/06/27 16:25:42 ID : 3CmIE2si1eI 0
그러다 고독사를 하든 말든 내 알바도 아니지...
916 이름없음 2025/06/27 17:47:44 ID : 3CmIE2si1eI 0
진짜 끝났네
917 이름없음 2025/06/27 17:47:55 ID : 3CmIE2si1eI 0
좆같은 인생
918 이름없음 2025/06/27 18:40:49 ID : 3CmIE2si1eI 0
자기 남편이 공황장애인데 아들 여친한테 공황장애가 꾀병이냐고 하는 미친년이 어딨냐
919 이름없음 2025/06/27 19:05:17 ID : 3CmIE2si1eI 0
왜 이렇게 힘든거지
920 이름없음 2025/06/27 20:04:22 ID : 3CmIE2si1eI 0
그냥 힘든사람은 자기 혼자지
921 이름없음 2025/06/27 23:51:38 ID : 3CmIE2si1eI 0
난 항상 이 관계에서 억울한 사람이었어
922 이름없음 2025/06/27 23:51:57 ID : 3CmIE2si1eI 0
내 병은 항상 꾀병이 되어야 했고 그건 당신이 조장한거야
923 이름없음 2025/06/27 23:52:26 ID : 3CmIE2si1eI 0
진실을 말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 고통이 꾀병이 되었고 당신은 방관함으로써 동조했어
924 이름없음 2025/06/27 23:53:00 ID : 3CmIE2si1eI 0
그 모든 오해들을 바로잡지 않은건 당신이 그 오해에 동의했다는 뜻이고
925 이름없음 2025/06/27 23:53:45 ID : 3CmIE2si1eI 0
당신의 어리광을 받아줄 사람이 필요했다면 그렇게 혐오하는 당신 부모님한테 가서나 매달려
926 이름없음 2025/06/27 23:53:52 ID : 3CmIE2si1eI 0
그럴수밖에 없어
927 이름없음 2025/06/27 23:54:25 ID : 3CmIE2si1eI 0
당신은 내 사회적 평판을 깎아내리면서까지 스스로의 잘못으로부터 외면하고 피해자가 되려 했어
928 이름없음 2025/06/27 23:54:37 ID : 3CmIE2si1eI 0
아주 비열하고 비겁해
929 이름없음 2025/06/27 23:54:58 ID : 3CmIE2si1eI 0
그런 사람을 우리 집에 들일수는 없는거야
930 이름없음 2025/06/27 23:55:24 ID : 3CmIE2si1eI 0
그런 미친년을 우리 부모님도 사돈으로 들이고 싶지는 않을거야
931 이름없음 2025/06/27 23:55:43 ID : 3CmIE2si1eI 0
당신 가족 미쳐있으니까
932 이름없음 2025/06/28 02:09:29 ID : 3CmIE2si1eI 0
너무 기대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933 이름없음 2025/06/28 02:09:39 ID : 3CmIE2si1eI 0
자꾸 성공을 기대하게 돼
934 이름없음 2025/06/28 02:10:07 ID : 3CmIE2si1eI 0
나 한번이라도 정말 잘 해보고 싶어
935 이름없음 2025/06/28 02:10:24 ID : 3CmIE2si1eI 0
연애도 일도 공부도 한번쯤은 성공해도 괜찮잖아
936 이름없음 2025/06/28 02:10:48 ID : 3CmIE2si1eI 0
노력해봤자 안된다는것만 알게 되는데 뭘 더 노력하고 싶겠어
937 이름없음 2025/06/28 02:11:07 ID : 3CmIE2si1eI 0
나 그만 살고싶어
938 이름없음 2025/06/28 02:28:56 ID : 3CmIE2si1eI 0
요구만 받는 인생 질렸고
939 이름없음 2025/06/28 02:29:09 ID : 3CmIE2si1eI 0
나도 이제 그 요구에 대한 대가를 받고 싶어
940 이름없음 2025/06/28 02:29:21 ID : 3CmIE2si1eI 0
그런데 대가를 요구하면 요구조차 들어오지 않아
941 이름없음 2025/06/28 02:29:27 ID : 3CmIE2si1eI 0
그냥 이런 인생인거야
942 이름없음 2025/06/28 02:39:05 ID : 3CmIE2si1eI 0
무서워
943 이름없음 2025/06/28 02:39:13 ID : 3CmIE2si1eI 0
죽는것도 사는것도 무서워
944 이름없음 2025/06/28 03:30:24 ID : 3CmIE2si1eI 0
모아둔 돈 다 쓰면 그 때 어떻게 죽을지 생각해도 늦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945 이름없음 2025/06/28 03:30:39 ID : 3CmIE2si1eI 0
근데 나 이제 어차피 돈 쓸 일 크게 없지 참
946 이름없음 2025/06/28 05:36:32 ID : 3CmIE2si1eI 0
정말 힘든 와중에 당신은 내 마음 알아줬으면 했던거야
947 이름없음 2025/06/28 05:36:43 ID : 3CmIE2si1eI 0
당신만큼은 내 편이었으면 했던거야
948 이름없음 2025/06/28 05:37:03 ID : 3CmIE2si1eI 0
그런데 당신마저 배신해 버린 거지
949 이름없음 2025/06/28 05:40:29 ID : 3CmIE2si1eI 0
그런 얘기였어
950 이름없음 2025/06/28 05:41:06 ID : 3CmIE2si1eI 0
내게는 날 사랑하지 않는 연인이 필요하지 않아
951 이름없음 2025/06/28 05:41:15 ID : 3CmIE2si1eI 0
나만 희생하는 관계도 끝이야
952 이름없음 2025/06/28 05:56:19 ID : 3CmIE2si1eI 0
아니 세상이 나 억까하기로 마음먹었나
953 이름없음 2025/06/28 05:56:37 ID : 3CmIE2si1eI 0
과제도 제출했는데 왜 제출 안했다고 하면서 성적 안주는데
954 이름없음 2025/06/28 05:57:01 ID : 3CmIE2si1eI 0
성적 관련으로 이의신청 하는데 한 교수가 이러기도 쉽지 읺은데 진짜....
955 이름없음 2025/06/28 14:59:49 ID : 3CmIE2si1eI 0
내일 보게되려나
956 이름없음 2025/06/28 14:59:58 ID : 3CmIE2si1eI 0
아니면 오지 않을까
957 이름없음 2025/06/28 15:00:27 ID : 3CmIE2si1eI 0
보게 된다고 해도 마음 흔들리지 말아야 하는데
958 이름없음 2025/06/28 16:20:39 ID : 3CmIE2si1eI 0
부모와의 2대 1 대결이라고 생각한다고?
959 이름없음 2025/06/28 16:21:15 ID : 3CmIE2si1eI 0
하지만 그들에게 가장 많이 의존하고 있잖아.
960 이름없음 2025/06/28 16:21:20 ID : 3CmIE2si1eI 0
한심해
961 이름없음 2025/06/28 16:22:17 ID : 3CmIE2si1eI 0
아직도 엄마 치마폭에 싸여 있으면서 뭐라는거야. 스스로 나올 의지도 없으면서.
962 이름없음 2025/06/28 16:22:51 ID : 3CmIE2si1eI 0
나만 또 나쁜 년 되겠지?
963 이름없음 2025/06/28 16:23:10 ID : 3CmIE2si1eI 0
인생~~
964 이름없음 2025/06/28 16:25:01 ID : 3CmIE2si1eI 0
진짜 팍 식었나보다. 동정심도 안생기네.
965 이름없음 2025/06/28 20:21:51 ID : 3CmIE2si1eI 0
사랑은 그 사람의 사회적 위치, 평판, 명예까지 소중히 대해줘야 사랑인거지. 감정뿐인 사랑은 그냥 혼자만의 것이고.
966 이름없음 2025/06/28 20:22:13 ID : 3CmIE2si1eI 0
날 소중하게 여긴다고 말할 자격 없던거야.
967 이름없음 2025/06/28 21:34:19 ID : 3CmIE2si1eI 0
또 마음이 술렁거려
968 이름없음 2025/06/29 00:11:43 ID : 3CmIE2si1eI 0
한 번은 실수고, 두 번은 선택이고, 세번째부터는 그게 그 사람의 방식인거지
969 이름없음 2025/06/29 00:13:02 ID : 3CmIE2si1eI 0
난 그 사람들 생각보다 꽤 속 깊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970 이름없음 2025/06/29 00:15:16 ID : 3CmIE2si1eI 0
그 사람한테는 실수였을지 몰라도, 나에겐 쌓여온 상처들의 결정판이었던거야.
971 이름없음 2025/06/29 00:26:06 ID : 3CmIE2si1eI 0
난 그 사람의 감정 해소용 도구가 아니고.
972 이름없음 2025/06/29 00:26:53 ID : 3CmIE2si1eI 0
자기 감정만 말하면서, 내가 겪은 고통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으면서, 나보고는 곁에 있어달라고 붙잡는게 얼마나 이기적인데.
973 이름없음 2025/06/29 00:27:10 ID : 3CmIE2si1eI 0
자기 감정을 말할 자격도 없어.
974 이름없음 2025/06/29 00:28:57 ID : 3CmIE2si1eI 0
내 고통에 침묵했잖아. 그러면 내가 당신 고통을 들어줄 이유도 없지.
975 이름없음 2025/06/29 00:29:33 ID : 3CmIE2si1eI 0
진심어린 사과도 하지 않으면서, 나에게 다독여주는 사람이길 기대해? 그건 말이 안돼.
976 이름없음 2025/06/29 00:30:29 ID : 3CmIE2si1eI 0
나는 내 고통을 지우고 당신 감정만 품어주는 역할 더이상 안할거야.
977 이름없음 2025/06/29 00:30:39 ID : 3CmIE2si1eI 0
나는 당신을 구원해주는 사람이 아니니까.
978 이름없음 2025/06/29 00:34:58 ID : 3CmIE2si1eI 0
당신은 당신이 어떤 방식으로 상처를 줬는지 명확히 인식하고, 그 책임을 스스로의 손으로 설명하고, 타인에게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 정정하고, 내가 더이상 불편해하지 않도록 거리를 두는 등 배려해야 했어. 진짜로 사과를 하고 싶었다면.
979 이름없음 2025/06/29 00:35:11 ID : 3CmIE2si1eI 0
그냥 나를 잃을까봐 두려웠던 거잖아.
980 이름없음 2025/06/29 00:37:44 ID : 3CmIE2si1eI 0
난 충분히 설명했고, 사정했고, 울면서 내게 씌워진 오해에 대해 정정해달라고 정말 간곡히 부탁했어.
981 이름없음 2025/06/29 00:37:52 ID : 3CmIE2si1eI 0
시간도 있었고, 기회도 있었어.
982 이름없음 2025/06/29 00:37:59 ID : 3CmIE2si1eI 0
결국 안하기로 한건 당신이잖아.
983 이름없음 2025/06/29 00:38:03 ID : 3CmIE2si1eI 0
개새끼야.
984 이름없음 2025/06/29 00:39:30 ID : 3CmIE2si1eI 0
외롭고 힘드니까 내가 무섭든 말든 곁에 있을거라고? 스토킹이야 그거.
985 이름없음 2025/06/29 00:42:38 ID : 3CmIE2si1eI 0
이렇게 되니까 후회까지 되네.
986 이름없음 2025/06/29 00:42:45 ID : 3CmIE2si1eI 0
길고 길었다, 정말.
987 이름없음 2025/06/29 00:42:55 ID : 3CmIE2si1eI 0
나 이제 어떡하지.
988 이름없음 2025/06/29 00:45:37 ID : 3CmIE2si1eI 0
나는 기회를 줬는데 그 사람은 그걸 변화가 아니라 도망갈 구멍으로 이용했던거고...
989 이름없음 2025/06/29 00:45:55 ID : 3CmIE2si1eI 0
뭐, 결국 안했으면 이렇게 될 줄 알았어야지.
990 이름없음 2025/06/29 00:46:02 ID : 3CmIE2si1eI 0
모르겠다, 이제.
991 이름없음 2025/06/29 00:49:54 ID : 3CmIE2si1eI 0
이런 사람 2년이나 견뎠다고...
992 이름없음 2025/06/29 00:50:01 ID : 3CmIE2si1eI 0
나도 인내력 끝내준다 진짜.
993 이름없음 2025/06/29 00:51:48 ID : 3CmIE2si1eI 0
남은 돈으로 술이나 마실까
994 이름없음 2025/06/29 00:52:31 ID : 3CmIE2si1eI 0
내일 어떡할까...
995 이름없음 2025/06/29 00:53:40 ID : 3CmIE2si1eI 0
일단 카페나 도서관에 있다가 쌀국수나 끝내주게 먹어야지. 그리고 술도 마실까...
996 이름없음 2025/06/29 00:54:06 ID : 3CmIE2si1eI 0
원래라면 안마시겠지만 이 정도는 괜찮잖아.
997 이름없음 2025/06/29 00:55:37 ID : 3CmIE2si1eI 0
게임이나 하자...
998 이름없음 2025/06/29 00:55:45 ID : 3CmIE2si1eI 0
그게 더 유익할지도 몰라.
999 이름없음 2025/06/29 00:55:59 ID : 3CmIE2si1eI 0
아니라는거 알아도 이번엔 좀 봐주라.
1000 이름없음 2025/06/29 00:56:29 ID : 3CmIE2si1eI 0
와 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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