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9/18 22:30:52 ID : ii7go5arbxB 0
감쓰통
2 이름없음 2024/09/18 22:31:27 ID : ii7go5arbxB 0
연휴 ㅈㄴ 짧다 눈 한 번 감았다 뜨니깐 내일 일가네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ㄱ
3 이름없음 2024/09/18 22:32:07 ID : ii7go5arbxB 0
일하기 싫다 쌓인거 개많은데 공부할 것도 있는데...
4 이름없음 2024/09/18 22:33:33 ID : ii7go5arbxB 0
요즘들어 힘들다고 속으로 생각하는 것 조차 지겨워진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해도 변하는 건 없고 그걸 버텨내야 되는 걸 아니깐 차라리 딴 생각 하는게 이득인듯
5 이름없음 2024/09/18 22:33:54 ID : ii7go5arbxB 0
근데 또 바쁘게 살다보면 그건 그거대로 나름 뿌듯할때도 있어서 긍정회로 ㅈㄴ게 돌려봐애지
6 이름없음 2024/09/18 22:34:10 ID : ii7go5arbxB 0
노트북에 블루투스 자판기 사서 연결했는데 자판기 소리가 너무 좋다 타닥타닥
7 이름없음 2024/09/18 22:34:23 ID : ii7go5arbxB 0
속기사 이런것도 하고 싶었는데 내가 오타율만 좀 적었으면...킄
8 이름없음 2024/09/18 22:35:02 ID : ii7go5arbxB 0
슬 잘 시간~ 11시 전엔 자야지
9 이름없음 2024/09/18 22:35:44 ID : ii7go5arbxB 0
근데 사람 잠자는 권장 시간 7시간 아닌가? 매일 7시간 이상은 자는데 아침에 머리가 아프다 밤새고 피곤해서 머리 아픈 느낌? 근데 점심 지나면 ㄱㅊ아진다 ㅇㅇ
10 이름없음 2024/09/18 22:36:20 ID : ii7go5arbxB 0
취미 만들려고 필라테스도 끊고 매일 요가도 하는데... 그래봤자 하루 한시간 또 다른 취미를 찾아봐야겠다
11 이름없음 2024/09/18 22:36:46 ID : ii7go5arbxB 0
근데 운동하는거 재밌다 내가 운동을 워낙 안하기도 했었고 체력 바닥 유연성 바닥이라 1시간만 해도 근육통 시달리는 정도;; 컼
12 이름없음 2024/09/18 22:37:35 ID : ii7go5arbxB 0
아 근데 9월인데!!! 왜 날이 안풀림?? 추석도 지났는데.... 덥고 습하고 죽겠다 반곱슬이라 더 짜증난다;; ㅎㅎ
13 이름없음 2024/09/18 22:38:14 ID : ii7go5arbxB 0
그리고 7 8월 여름에도 없던 모기랑 벌레들이 9월되니깐 우르르 나온다 워낙 둔한 편이라 눈앞에 날라다니든 귀에 위잉대든 이악물고 무시했는데 모기 겁나 물려서 짜증난다!
14 이름없음 2024/09/18 22:38:27 ID : ii7go5arbxB 0
그리고 오늘 짝짓기?? 하면서 날아다니는 벌레를 봤는데 ㅈㄴ 충격이었다...
15 이름없음 2024/09/18 22:40:22 ID : ii7go5arbxB 0
날 풀리면 혼자 놀러다녀야겠다 가고싶은 곳 저장은 해놨는데 귀차니즘이 항상 이긴다ㅋ
16 이름없음 2024/09/18 22:53:56 ID : ii7go5arbxB 0
목금만 버티면 되니깐 이번주도 화이팅 내일도 화이팅 나자신 화이팅
17 이름없음 2024/09/20 00:15:56 ID : ii7go5arbxB 0
오늘 하루는 레전드로 빠르게 지나갔다 역시 일이 많고 바쁘면 시간이 빨리 간다;;
18 이름없음 2024/09/20 00:16:21 ID : ii7go5arbxB 0
점심시간에 잠 1시간 때린것 때문인가 잡생각이 많은 탓인가 또 12시 넘었는데 잠이 안 온다
19 이름없음 2024/09/20 00:16:44 ID : ii7go5arbxB 0
분명 회사에 있을 땐 매순간이 피로가 누적되는 기분인데 집에 오고 새벽만 들면 이렇게 똘망똘망해지는지 참
20 이름없음 2024/09/20 00:17:03 ID : ii7go5arbxB 0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다가도 조금만 느리게 갔으면 좋겠다가도....
21 이름없음 2024/09/20 00:17:13 ID : ii7go5arbxB 0
근데 올해는 너무 빠르긴 했어
22 이름없음 2024/09/20 00:17:36 ID : ii7go5arbxB 0
엄마는 나를 사랑해주는데 화도 꾹꾹 참고 있는게 보이는데 하 이러면 후회하겠지?
23 이름없음 2024/09/20 00:17:51 ID : ii7go5arbxB 0
나는 내가 정상인 같은데 남들 눈에는 조금 이상해보이려나?
24 이름없음 2024/09/20 00:18:38 ID : ii7go5arbxB 0
인터넷을 조금 끊어야겠다... 중독 증세가 보이기 시작했어
25 이름없음 2024/09/20 00:19:00 ID : ii7go5arbxB 0
왜이렇게 사람들은 자극적이고 재밌는 것만 좋아하는지.. 물론 내 얘기임
26 이름없음 2024/09/20 00:19:28 ID : ii7go5arbxB 0
밍기뉴 노래는 다 좋다.....
27 이름없음 2024/09/20 00:19:41 ID : ii7go5arbxB 0
요즘 힙페가 너무너무너무 가고 싶은데 특히 김승민이 보고싶다..!!!!!
28 이름없음 2024/09/20 00:19:49 ID : ii7go5arbxB 0
가을 힙페는 못참는데;;후
29 이름없음 2024/09/20 00:21:07 ID : ii7go5arbxB 0
어떻게 하면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이겨낼 수 있을까 혼자 잘 다니는 사람들이 신기하다 그리고 멘탈이 강한 사람도 신기하다
30 이름없음 2024/09/20 00:21:25 ID : ii7go5arbxB 0
나는 그 말라비틀어진 나뭇잎 같다 그냥 누가 밟고 지나가면 바사삭 없어지는 나뭇잎 같어..ㅠ
31 이름없음 2024/09/20 00:21:39 ID : ii7go5arbxB 0
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여~.~....
32 이름없음 2024/09/20 00:21:59 ID : ii7go5arbxB 0
나락언니가 보고싶어
33 이름없음 2024/09/20 00:23:31 ID : ii7go5arbxB 0
요즘 느끼는건 뭔가 하나에 푹 빠지는게 무섭다는거다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내가 해야 할 일이고 뭐고 현실 파악 못하고 그것만 졸졸 따라다니게 되니깐 내가 이렇게 절제력이 없었나 내가 이렇게 단순한 사람이었나 싶을 정도로.. 그래서 취미든 사람이든 뭐든 하나에 집중되는게 무섭다 뭐든 여러개를 두어야 비중이 얼추 맞으니깐
34 이름없음 2024/09/20 16:52:23 ID : ii7go5arbxB 0
아 멘탈 나갈 것 같다....
35 이름없음 2024/09/20 16:52:36 ID : ii7go5arbxB 0
힘들다 힘들다 이러니깐 더 힘들어지는거지
36 이름없음 2024/09/20 16:54:08 ID : ii7go5arbxB 0
아무도 나한테 관심 없고 어리다고 나를 봐주는 것도 아닌ㄴ데 왜이렇게 잘난 사람들한테 열등감 느껴질까 진짜 내가 너무 싫고 부끄러워서 잠깐만 아무도 날 모르는 곳으로 도망쳐 숨어버리고 싶다
37 이름없음 2024/09/20 16:54:28 ID : ii7go5arbxB 0
도망치고 도망치고 또 도망치고 지금 온 곳도 도망쳐서 온 곳인데 말이야
38 이름없음 2024/09/20 16:57:02 ID : ii7go5arbxB 0
회사가면 숨막히는데 집에만 오면 숨이 탁 트이구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괜찮아~~~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깐~~~~
39 이름없음 2024/09/20 16:57:23 ID : ii7go5arbxB 0
근데 사람 기분이 이렇게 오락가락 해도 되나 할만큼 오락가락이 너무 심함;;;; ㅎㅎ
40 이름없음 2024/09/20 16:57:40 ID : ii7go5arbxB 0
방금까진 축 쳐지다가 집 왔다고 이렇게 밝아지느거바;; 참 그냥 일이 하기 싫은거잖아
41 이름없음 2024/09/20 16:57:44 ID : ii7go5arbxB 0
돈 쉽게 벌고 싶다~
42 이름없음 2024/09/21 11:27:25 ID : ii7go5arbxB 0
밤새고 아침 10시에 필테 갔다오기..ㄷㄷ 졸립다
43 이름없음 2024/09/21 11:27:54 ID : ii7go5arbxB 0
그래도 확실히 일찍 일어나면 하루가 진짜 길게 느껴진다 씻고 집청소까지 했는데 11시반..
44 이름없음 2024/09/21 11:28:01 ID : ii7go5arbxB 0
점심 머먹지
45 이름없음 2024/09/21 11:36:06 ID : ii7go5arbxB 0
잠이나 스트레스 영향을 많이 받는것 같다 잠을 조금만 자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바로바로 얼굴에 티가 난다 트러블도 심해지고 다크서클도 내려오는데 하루만 쥐 죽은 듯이 자고싶을 때 까지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빤딱빤딱해진다.... ㅠ
46 이름없음 2024/09/21 11:36:30 ID : ii7go5arbxB 0
그래서 내가 회사에만 가면 사람들이 표정이 어둡다고 얼굴이 안 좋아보인다고...컼
47 이름없음 2024/09/22 21:37:57 ID : ii7go5arbxB 0
아 다 귀찮고....아무것도 하기 싫다
48 이름없음 2024/09/22 21:38:03 ID : ii7go5arbxB 0
주말은 왜이렇게 짧을까
49 이름없음 2024/09/22 21:38:19 ID : ii7go5arbxB 0
출퇴근 시간 다시 바꿔야겠어 일찍 일어나기 힘들어
50 이름없음 2024/09/22 21:38:34 ID : ii7go5arbxB 0
얼른 겨울이 돼서 전기장판 틀고 이불 속에서 귤 까먹고 싶어!!!! 겨울 조와..
51 이름없음 2024/09/22 21:38:55 ID : ii7go5arbxB 0
내가 좋아하는 거 가을 겨울 새벽공기 힙찔이노래 강아지
52 이름없음 2024/09/22 21:39:25 ID : ii7go5arbxB 0
53 이름없음 2024/09/22 21:39:31 ID : ii7go5arbxB 0
조아해 시러해 다 내 맘대로야
54 이름없음 2024/09/22 21:39:43 ID : ii7go5arbxB 0
재미난거 뭐 없나....
55 이름없음 2024/09/22 21:39:50 ID : ii7go5arbxB 0
가을타나봐 외롭다 슬슬
56 이름없음 2024/09/22 21:40:10 ID : ii7go5arbxB 0
의지할 남자가 ㅍㅣㄹㅇㅛㅎㅐ
57 이름없음 2024/09/22 22:17:42 ID : ii7go5arbxB 0
내가 더이상 안 힘들게 해주세요 힘들만큼 힘들었는데 그 뒤가 더 있다고 하면 못 버틸지도 몰라요 더이상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게 해주세요
58 이름없음 2024/09/22 22:18:20 ID : ii7go5arbxB 0
왜이렇게 사람들이 싫을까 왜이렇게 유별난 사람이 많을까 그냥 유하게 다 유하게 넘어가면 안되나 왜자꾸 별것도 아닌걸 큰 문제로 만들려고 하고 그게 너 재미라면 난 재미없어
59 이름없음 2024/09/24 20:51:11 ID : ii7go5arbxB 0
슬슬 적응이 되는 것 같기도 하고
60 이름없음 2024/09/24 20:51:24 ID : ii7go5arbxB 0
사람들은 다 좋은 것 같아 다행이야 사실 일이 힘든 것보다 사람이 힘든게 더 힘든거 알지..
61 이름없음 2024/09/24 20:51:42 ID : ii7go5arbxB 0
이직을 준비하지만 막상 이직이 된다고 해서 거기가 더 나을 거란 보장도 없는데 말이야
62 이름없음 2024/09/24 20:51:52 ID : ii7go5arbxB 0
오히려 적응 되고 떠나면 아쉬울지도..
63 이름없음 2024/09/24 20:52:11 ID : ii7go5arbxB 0
기분이 다시 괜찮아진다 답답한 것도 좀 살 것 같아 숨통이 트여 역시 안 되는 건 없는데
64 이름없음 2024/09/24 20:52:18 ID : ii7go5arbxB 0
다 사람이 하는 일 나라고 못 할 게 뭐 있어
65 이름없음 2024/09/25 19:15:13 ID : ii7go5arbxB 0
열심히는 하는데 잘 모르겠어 자신감이 떨어져 누가 툭 건들기만 하면 울 것 같아 왜이렇게 힘들지 근데 더 힘든 상황도 많이 겪어왔는데 왜 난 나아지지가 않지 그만 힘들고 싶어 세상 사람들이 매일매일이 힘들진 않을거 아니야 근데 나는 왜이래
66 이름없음 2024/09/25 19:15:43 ID : ii7go5arbxB 0
대학을 갔어야 됐어 나는 너무 멍청한데 사회에 나온게 잘못이야
67 이름없음 2024/09/25 19:17:55 ID : ii7go5arbxB 0
다 내가 잘못한 것 같아 다 내 탓인것만 같고 그냥죽고싶을때도 많아 쉬어도 쉬는게 아니야 잡생각들이 끊임없이 치고 들어오는데 숨이 막혀
68 이름없음 2024/09/29 16:40:07 ID : ii7go5arbxB 0
숙취가 안없어져서 머리가 너무 아프다...
69 이름없음 2024/09/29 16:40:14 ID : ii7go5arbxB 0
술 다신 안먹어 진짜로 진심이ㅑㅇ..ㅠㅠ
70 이름없음 2024/09/29 16:40:48 ID : ii7go5arbxB 0
ㅡㅁㅡ 힘들어 힘들어 우엑
71 이름없음 2024/09/29 17:10:52 ID : ii7go5arbxB 0
씻고오니깐 좀 술 깬 듯 상쾌한데
72 이름없음 2024/09/29 17:10:58 ID : ii7go5arbxB 0
저녁은 떡볶이...ㅁㄱ어야징
73 이름없음 2024/10/01 12:32:58 ID : ii7go5arbxB 0
으으 기분이 이상해
74 이름없음 2024/10/01 12:33:05 ID : ii7go5arbxB 0
왜이러지?? 미첬나봐 드디어
75 이름없음 2024/10/01 12:33:17 ID : ii7go5arbxB 0
지금이 과거에 비해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76 이름없음 2024/10/01 12:33:35 ID : ii7go5arbxB 0
어차핀 영원한건 없고 안 변하는 사라도 없고 나를 좋아만 할 수도 없는 것도 알고
77 이름없음 2024/10/01 12:34:02 ID : ii7go5arbxB 0
그냥 좀 아쉬운거지
78 이름없음 2024/10/01 12:37:23 ID : ii7go5arbxB 0
감정기복이 심하네 참..
79 이름없음 2024/10/01 12:37:33 ID : ii7go5arbxB 0
내가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80 이름없음 2024/10/01 12:38:11 ID : ii7go5arbxB 0
그냥 내가 멍청한거고 선택을 잘 못 하는 거고 내가 하는 선택의 뒤가 무서울 뿐이다 후회하는건 이제 지긋지긋하니깐 그런데 사람들은 자꾸만 나를 다르게 봐준다 난 그렇게 앞서나가는 사람이 아닌데
81 이름없음 2024/10/01 21:21:20 ID : ii7go5arbxB 0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다 술만 마시고 사는 것도 재미없고 그렇다고 술자리를 안나가면 만날 사람이 없고 이래서 남친을 만들어야 되는데 놀 친구 만들자고 아무나랑 사귀긴 싫고 참 어렵다 친구가 없어
82 이름없음 2024/10/01 21:21:45 ID : ii7go5arbxB 0
친구 만들고 싶다 진자 동네 친구 한명만 있었으면 좋겠다 큰거 바란느 것도 아니지 않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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