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 (465)
2.의미가 심장함. (239)
3.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5)
4.🌊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34)
5.. (651)
6.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7.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8.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9.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10.토마토 홀로서기 (381)
11.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12.살민 살아진다 (625)
13.난입x 6 (795)
14.daisuki♡diary (290)
15.수능까지 169일 (86)
16.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7.다시 일기를 쓰자 (77)
18.🌱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9.아무튼 살아가는 중 (925)
20.어쩌고저쩌고 4판 (965)
요즘들어 힘들다고 속으로 생각하는 것 조차 지겨워진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해도 변하는 건 없고 그걸 버텨내야 되는 걸 아니깐 차라리 딴 생각 하는게 이득인듯
근데 사람 잠자는 권장 시간 7시간 아닌가? 매일 7시간 이상은 자는데 아침에 머리가 아프다 밤새고 피곤해서 머리 아픈 느낌? 근데 점심 지나면 ㄱㅊ아진다 ㅇㅇ
취미 만들려고 필라테스도 끊고 매일 요가도 하는데... 그래봤자 하루 한시간
또 다른 취미를 찾아봐야겠다
근데 운동하는거 재밌다 내가 운동을 워낙 안하기도 했었고 체력 바닥 유연성 바닥이라 1시간만 해도 근육통 시달리는 정도;; 컼
아 근데 9월인데!!! 왜 날이 안풀림?? 추석도 지났는데.... 덥고 습하고 죽겠다
반곱슬이라 더 짜증난다;; ㅎㅎ
그리고 7 8월 여름에도 없던 모기랑 벌레들이 9월되니깐 우르르 나온다
워낙 둔한 편이라 눈앞에 날라다니든 귀에 위잉대든 이악물고 무시했는데 모기 겁나 물려서 짜증난다!
분명 회사에 있을 땐 매순간이 피로가 누적되는 기분인데 집에 오고 새벽만 들면 이렇게 똘망똘망해지는지 참
어떻게 하면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이겨낼 수 있을까 혼자 잘 다니는 사람들이 신기하다 그리고 멘탈이 강한 사람도 신기하다
요즘 느끼는건 뭔가 하나에 푹 빠지는게 무섭다는거다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내가 해야 할 일이고 뭐고 현실 파악 못하고 그것만 졸졸 따라다니게 되니깐 내가 이렇게 절제력이 없었나 내가 이렇게 단순한 사람이었나 싶을 정도로.. 그래서 취미든 사람이든 뭐든 하나에 집중되는게 무섭다 뭐든 여러개를 두어야 비중이 얼추 맞으니깐
아무도 나한테 관심 없고 어리다고 나를 봐주는 것도 아닌ㄴ데 왜이렇게 잘난 사람들한테 열등감 느껴질까 진짜 내가 너무 싫고 부끄러워서 잠깐만 아무도 날 모르는 곳으로 도망쳐 숨어버리고 싶다
회사가면 숨막히는데 집에만 오면 숨이 탁 트이구만...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괜찮아~~~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니깐~~~~
잠이나 스트레스 영향을 많이 받는것 같다 잠을 조금만 자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바로바로 얼굴에 티가 난다 트러블도 심해지고 다크서클도 내려오는데 하루만 쥐 죽은 듯이 자고싶을 때 까지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빤딱빤딱해진다.... ㅠ
내가 더이상 안 힘들게 해주세요 힘들만큼 힘들었는데 그 뒤가 더 있다고 하면 못 버틸지도 몰라요 더이상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게 해주세요
왜이렇게 사람들이 싫을까 왜이렇게 유별난 사람이 많을까 그냥 유하게 다 유하게 넘어가면 안되나 왜자꾸 별것도 아닌걸 큰 문제로 만들려고 하고 그게 너 재미라면 난 재미없어
열심히는 하는데 잘 모르겠어 자신감이 떨어져 누가 툭 건들기만 하면 울 것 같아 왜이렇게 힘들지 근데 더 힘든 상황도 많이 겪어왔는데 왜 난 나아지지가 않지 그만 힘들고 싶어 세상 사람들이 매일매일이 힘들진 않을거 아니야 근데 나는 왜이래
다 내가 잘못한 것 같아 다 내 탓인것만 같고 그냥죽고싶을때도 많아 쉬어도 쉬는게 아니야 잡생각들이 끊임없이 치고 들어오는데 숨이 막혀
그냥 내가 멍청한거고 선택을 잘 못 하는 거고 내가 하는 선택의 뒤가 무서울 뿐이다
후회하는건 이제 지긋지긋하니깐
그런데 사람들은 자꾸만 나를 다르게 봐준다
난 그렇게 앞서나가는 사람이 아닌데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다
술만 마시고 사는 것도 재미없고
그렇다고 술자리를 안나가면 만날 사람이 없고
이래서 남친을 만들어야 되는데 놀 친구 만들자고 아무나랑 사귀긴 싫고
참 어렵다
친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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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흩날리던 벚꽃잎 위로 그 설레이던 봄날
의미가 심장함.
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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