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0/11 18:14:13 ID : IHB81eIIE7g 0
사실 떨어진지는 좀 된듯 필력 구져서 무슨 일 있었는지만 정리해 쓸게 1) 두번째 고양이 떠나보내고나서 우리집 고양이 길러. 다섯마리인데 올해 4월쯤에 제일 늙은 고양이가 갔어. 슬펐지. 첫번째 보낸 일도 힘들어서 가끔 우는 정돈데 두번째니까... 나도 내 고양이 좋아하는 만큼 내 주변인들도 우리집 고양이 좋아해줬단말이야. 그래서 소식 전했어. 그리고 그 얘기가 나왔는데 나보고 질질 짜면서 말했어? 하더라 웃으면서 웃긴가 씨발 2)외식하러 가서 주차장에서 엄마가 주차하고 있었어. 창 밖에는 대가족이 밥 먹으러 나왔는지 어른들이 애들잔뜩 데리고 이동하고 있었음 근데 그걸 보고선 하는 말이 고아원에서 나왔나...하는거야 그래서 내가뭔 말을 그렇게 하냐 그랬더니 웃자고 한 말에 왜 그렇게 정색하냬 진심으로 웃긴가..... 3)매사에 내로남불인거 자기가 사면 필요한거고 남이 사면 필요없는거~자기가 하는건 ^^해주시는^^거고 남이하면 당연한거~ 그외에도 생각해보니 졸라많네 뭐만하면 주먹부터 올라오는거...밥먹으면서 쩝쩝거리는거...사람 화난걸 화난걸로 안보고 삐졌다^^고 하면서 나쁜놈 만드는거...말할 때 안 듣는거...틀린걸 자꾸 박박 우기는거... ㅆㅃ힘들다 혼자 살아야지
2 이름없음 2024/10/15 09:53:06 ID : 7z9g0oGslB9 0
정 떨어질만 함
3 이름없음 2024/10/15 17:10:35 ID : Ars66jhgo6k 0
아빠랑 대화는 해봤어 ? 1, 2, 3 때문에 정떨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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