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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9.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0)
20.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어릴 때 민물에서 모시조개를 잡아다가 뭐 국을 끓여서 먹었어.
맛있게 다 먹어가는데 젤 아래 거머리 새끼들이 가라앉아있더라고
모시조개에 거머리가 기생해서 산다는 걸 몰랐던 서울 촌놈들이 시골 가서 벌인 요리였지.
예전에 기숙사 생활하는데
된장국인가? 한참 잘 먹다가 다리가 나왔다.
무당거미 다리가... 국은 밀어내 놓고 다른 건 다 잘 먹었어.
파리 정도는 자주 보여서 그렇게 비위 상하지 않기는 신발 존나 놀랬음.
밥을 그냥 퍼먹는거거든?
엄청 큰 한 지름 60되나? 왕솥에 있는 밥을 퍼먹는데 뜨끈하게 나온 솥뚜껑을 열고 밥 뒤적뒤적 섞잖아
거기서 파리뉨께서 쌀과 함께 잘 익어서 배가 반쯤 터져서 발견됨. 아무도 못 보게 슼 치워내고 다들 잘 먹었다.
저녁시간이었고 아줌마들 퇴근한 시간이어서 어차피 그거 외에 먹을게 없었거든.
부수고 싶은 거 다 부수고 돈 많구나
라면이야 또 끓이라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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