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9.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0)
20.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옛날에 페북이나 인스타 이런거 열심히 할 때는 진짜 12시 땡 치자마자 몇 십명한테 연락오고 그랬는데 19살이라 그런가 ㅋㅋ... 수험 중에다가 10월 말이라서 그런거겠지? 그래도 난 챙겨주진 못해도 축하한다고 연락이라도 12시 맞춰서 다 했는데 뭔가 서럽고 서운하닼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사는거겠지 다들? ㅠ
10월 한 달 내내 친구들한테 서운하게 너무 많았는뎈ㅋ.. ㅜ 생일날까지 아무도 연락 없으니까 우울한게 터지는 듯 ㅠ........ 파하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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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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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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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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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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