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1/01 21:54:41 ID : A3O09zdSGtB 0
20살 넘게 살면서 혼자서만 끙끙대며 견뎌온 우울증.. 숨쉴때마다 가슴이 시리고 혼자서 방안에 틀어박히고 죽기로 다짐하길 몇년이 지났는지... 더이상 이 세상에 내가 할수있는 일이 남아있지않은것같아요. 올해는 꼭 나의 인생의 결말을 볼수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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