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1/11 14:19:20 ID : 9fV879bjs9v 1
여자, 잠은 하루에 8시간_10시간은 자는편이야 앞으로 여기에 꿈꾼거 적어보려구
2 이름없음 2025/01/12 16:39:57 ID : eLglBcFdviq 0
과산화수소에 슈팅스타를 튀겨먹었어. 그리고 강창호랑 싸웠어.
3 이름없음 2025/01/13 12:09:26 ID : Wi2pO3wmrar 0
..왜 자꾸 강창호가 꿈에 나오지 오늘은 강창호랑 말다툼했어 이모가 집에 들어와서 엄마아빠랑 뭔가를 토론했어. 난 옆에서 듣고있다가 방으로 들어갔고, 이모가 들어와서 조언을 구했어 이모가 나간 후에는 아빠가 들어와서 나랑 대화했고 무슨 대화인지는 기억이 안나.. 그리고 아빠랑 대화한 직후에, 방에 널렸던 종이들이 날라가서 거실에 안착했어. (엄청 많은 장 수였어) 난 옆에서.. 코묻은 휴지를 엄청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정리 한 다음 인형을 안고 잠들었어
4 이름없음 2025/01/14 11:55:57 ID : Wi2pO3wmrar 0
누가 나를 찾고있었어
5 이름없음 2025/01/15 09:32:47 ID : Wi2pO3wmrar 0
게임같은데에 올라가서 호감도 쌓는게임이었는데 히로인 그런거 없음 그냥 현실세계 시작은 엄마한테 혼나는 소소한 일이엌ㅅ고; 나중에는 대기옵에 현수막 걸어서 고위층들이 그거 보고 홀레벌떡 찾아옴 근데 오기서 갑자기 급커브를 틀었음. 난 사실 개구쟁이였던거임. 그래서 현수막을 2번 접어서 내용을 예측할수 없게 한 다름 돌려줌 그다음에 또 급커브 갑자기 아빠랑 싸움 그리고 뭌득 옆 봤더니 고위층 간부가 드글드글하게 와서 무릎끓ㄱㅎ있고,웅성대고...옆에서 기자들이 그거 촬영함 내가 엄마한테 사과하라하니까 사과함 걔네가 엄마한테 욕했었음
6 이름없음 2025/01/16 11:12:11 ID : Wi2pO3wmrar 0
내가 기사였고, 친구 2명이 있었음 적군(우리랑 전쟁하고싶지 않아하는 일종의 약소국) 사절단을 보냈도, 그중 한명이랑 대화함. 이야기 주제가 왔다갔다 했는데, 기억나는건 식물관련 이야기 대충 우리나라에는 안피는 식물 이야기 시점전환 이번에는 나랑 그 사절단이랑 집에서 봄. 그 사절단중 한명이랑 ㅇㅇ 대충 a라고 치겠음 그 a가 집에서 식물을 막 키움 그리고 나한테 이것 뭔지 아냐고 물어봄. 그래서 내가 아까 대화 쥬제였던 그 식물 아니냐고 함 그 이야기 하면서 친구2명,나1명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는데, 친구 2명이 키워주고돌봐주고 해서 세상물정1도 모르는 애가 하나 있다는 이야기였음. 근데 나는 옆에서 그 세상물정1도 모르는 애가 사람 죽이는 계략을 세우는걸 본적 있었어서 닥치고있었음 븅신들...이러면서 ㅋㅋ 근데 그 식물은 다량살상무기 비슷한 거였나봐.. 내가 그 말 듣고 겁나 크게 소리지름. 전쟁이다!! 독일(약소국 이름 독일이었음.)이 전쟁을 원한다!!! 이러고 근데 아무도 안오는거임 아시바ㅋ 망했다 얘가 뭔 수를 써놨구나 싶어서 존나빨리 집을 박차고 나와서 맨발으로 계단 뛰쳐내려가다 잠에서 깜
7 이름없음 2025/01/16 11:16:21 ID : Wi2pO3wmrar 0
으 맞다 이것도 외할머니가 누군가랑 부딪쳐서 넘어지셨는데 부딪친 사람 가방에서 그 짱구 주먹밥(김 흰밥 그거)나와서 외할머니 일으켜 드리고 그거 주움. 근데 자세히 보니까 주먹밥의 밥은 살짝 갈색이었고 안에 쿠키가 들어있는 김밥이었음
8 이름없음 2025/01/18 12:38:05 ID : Wi2pO3wmrar 0
생일선물을 받는 터널에 앉아서 떠밀려오는 생일선물들을 받았음 내 선물인지 다른사람 선물인지는 아리까리함 종류가 많이 기억은 안나는데.. 겁나 커서 안맞는 에어팟, 사람 다리 모양 가면, 그리고 봉지로 된 우편, 러브레터 등이 많았음 사실 이거 말고 그 전에는 해리포터 관련 꿈을 꿨는데 아침 점심 저녁 말고는 기억이 안남 그냥 저 아침 점심 저녁이라는 단어밖에 기억이 안남 ㅠㅠ
9 이름없음 2025/01/19 14:50:19 ID : 9fV879bjs9v 0
아빠랑 피순대를 먹으러 갔음.. 되게 뭔가 ....시골분위기갔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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