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3)
2.. (651)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4.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5.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7.토마토 홀로서기 (381)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9.살민 살아진다 (625)
10.난입x 6 (795)
11.daisuki♡diary (290)
12.수능까지 169일 (86)
13.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4.다시 일기를 쓰자 (77)
15.🌱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6.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7.어쩌고저쩌고 4판 (965)
18.추구미도달스레 (84)
19.성하(盛夏)의 6월 🌊🌹 (136)
20.의미가 심장함. (238)
난입 가능 👍
말 그대로 두서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적음.
공부하다가 빡치면 여기 와서 적을 예정.
--
재수생.. 뼛속까지 이과 - 언미물지
+참고+
바이어스 전압 : 트랜지스터가 원활히 동작하도록 가해주는 직류 전압 (물리학2에 나오는 개념)
과학 좋아하시면 여기로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31369
아마 가독성이 구려서 잘 안 읽힐 거 같긴 한데.. 모르는 거 있음 또 질문해도 돼
그거 작년인가 제작년인가에 기사 본 적 있었는데, 2010년대였나? 그 전이었나? 그 후인가? 암튼 누가 그거 알코올램프 모아서 증류해서 소주류 술로 팔아가지고, 그따구로 술 해서 먹지 말라고 메탄올 섞인 공업용 알코올로 바뀐 걸고 알고 있었는데.. 내가 틀렸을 수도
그런가? 작년에도 그랬다가 애증관계로 바뀌었는데, 올해도 그럴지도. 근데 확실히 과탐은 표지 별로.. 펼쳐놓으면 안 보이니 책상에 다 펼쳐놔야지 ㅋㅋㅋㅋㅋ
잠시만, 차원과 공간, 시간에 맛들렸다.. 좀 더 추론적으로 근거랑 논리랑 다 타당하게 논리적 오류 없게 사고해보자.
생각해보면, 우리는 4차원 시공간 속에서 살고 있는데, 3차원의 존재이다.
이는 우리가 시간이라는 변수에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자, 예를 들어보자.
2차원 존재는 면이긴 한데, 3차원으로 해석했을 때, 높이가 0에 수렴함. 그리고 높이를 조작할 수 없다. 근데, 2차원 입장에서는 높이라는 개념 자체를 경험하거나 컨트롤 할 수 없음.
반면 우리는 가로, 세로, 높이 다 있는데, 시간이라는 변수가 0에 수렴하는 게 아님. 또한 우리는 시간이라는 개념을 경험하지만, 조작할 수 없다. 막 미래에 갔다가, 과거에 갔다가.. 그건 4차원 존재만 가능하다.
즉, 우리는 4차원 시공간에 존재하지만 4차원적 존재가 아니다. 그 이유는 4차원적인 자유도를 가지지 않기 때문이다.
수학적으로 보았을 때에도, 4차원적인 정보를 다룰 수는 있지만, 그것을 직관적으로 인식하고 조작할 수 있는 게 아님. 3차원의 물리적 존재이지만, 4차원 개념을 수학적으로 표현하고 이해할 수는 있다.
쉽게 말해서, 2차원인 면이, 보이지 않는 z(높이)축에서 1에 있는 것과 2에 있는 게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높이의 개념이 있구나, 를 알아냈으나, 높이를 직접 조작하지는 못한다는 말. (이거 예로 드는 게 맞나, 싶은데 이게 맞는 듯. 약간의 조건이 추가되긴하나, 적절한 비유 표현이라 생각함. 큰 오류 없지 않나?) 이게 인간과 시간 사이의 관계와 유사함.
한 마디로 정리하면, 차원의 핵심은 우리가 그 변수를 조작할 수 있는가? 조작 가능한 변수의 개수는 몇 개인가? 라는 것에 의해 차원이 결정된다. 고로 우리는 가로, 세로, 높이는 조작 가능하므로, 즉 4차원 자유도를 가지지 않기에 3차원 존재이지만, 시간이라는 변수의 영향을 받으므로 4차원 시공간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
저급한 표현(욕)을 좀 빌려 쓰자면, ㅈㄴ 재밌네, ㅅ발, ㅈㄴ 재미있어서 흥분됨.. 롤러코스터 타는 어린이 기분 ㅋㅋㅋㅋㅋ 머리 말리는 것도 까먹음
이거 내용 완전히 이해된 사람 없나? ㅋㅋㅋㅋㅋ.. 없다면 죄송.. 제 한계입니다.
아 국어 영어 해야하는데. 하기싫.
ㅋㅋㅋ오... 맞아 나 화학.. 안 했어ㅋㅋㅋㅋ
???진심 기함 할 뻔...ㅋㅋㅋㅋ 아 발효용 먹이효소ㅋㅋㅋ 전에 듣기로 먹어도 문제있다곤 안 한 거 같은데 오히려 곤충 효소랑 문지르는 먹이배지있는데 그거는 먹으면 안 돼.. 아세트산 많이 들어감
맞음 효소라 몸에 문제는 없는데 맛이 문제가 있어..
?? 곤충젤리 그런 거 말하는 건가?
그나저나 노트북 cpu 개박살났네, 100% 이용중 ㅋㅋㅋㅋㅋ.. antimalware service executable는 보안 프로그램이라 종종 메모리 60%씩 먹어도 끌 수가 없는데, 이 chrome ㅅ끼는 뭐만 하면 메모리가 400MB야.. 안 돼서 재부팅을 몇 번을 하는지.. 열받음. 로딩이 개느린데, 하드웨어 가속 끄기엔.. 인강을 봐서 끄면 CPU 터질 듯, GPU도 같이 돌리는 게 낫지 않나. 근데 전력 소모 너무 심하고 배터리 수명 닳겠다. 하. 노트북이 엄청 최신 건 아닌데, GPU 사용 안 하는 게 나으려나. 고민되네. 나중에 끄고 해봐야겠음. 그 전에, 확장 프로그램이랑 쿠키 같은 거 처리 좀 해야겠다..
스레주 운 좋은듯..ㅋㅋㅋㅋㅋ 그래도 어떻게 위험한 건 다 빗겨갔네
곤충젤리는 아니고 내가 말한 건 옥수수 분말에 아가 넣어서 만든 배지야 찾아보니까 사육하는 곤충따라 들어가는 재료가 다른 거 같아
그렇구나
잠깐 쉴 겸, 우유랑 초코파이 하나 먹다가, 어머니 급발진에 식탁에 우유 뿜을 뻔.. ㅋㅋㅋㅋㅋ
'암과 같은 존재' 라는 새롭고 위대하고 신성한 칭호를 대(?)어머니께서 저와 동생에게 친히 하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념 박제 ㅋㅋㅋㅋㅋㅋㅋ)
저희를 원하지 않으셨다는 거 오늘 또 한 번 언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어언 10여 년, 무감각과 통달의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이나 욕설에 대한 멘탈이 강해지는 건 장점인 거 같다 👍
모르겠고, 초코파이 개맛있네요. 초코파이 + 우유 조합 역시..
오리온 VS 롯데 어떤 거? 전, 오로지 오리온파입니다.
요즘 오리온 초코파이 좀 짜치긴 해.. 마시멜로우 얇아지고 초코도 얇아지고 크기도 작아지고.. 좀 그렇다, 과자 회사들 다들 초심을 잃었음..
다시 미적 친구랑 놀러 갑니다..
아 맞다, 노트북 CHROME 설정 뭐 건들고 재시작하니까 CPU 정상으로 돌아옴. 나이스.
그리고 뜬금없는데 AJR 노래 대부분 개좋음 ㅋㅋㅋㅋㅋ 약간 배터리 교체해주듯 집중력 떨어지면 들어주고..
https://www.youtube.com/watch?v=2c4dB52ehAE&list=PL3yTe6Ujnhji8IF6dpafT5_xOoywopY2m&index=5 이거 뮤비 신기하고 노래도 좋은 거.
아, Tai verdes 노래도 좋은 거 많음
저녁 먹다가 아버지께서 주재원으로 갈 일이 생기면 올해나 내년에 가족 다 같이 4~5년 동안 해외에 갈 수도 있다고 하심.. 갑자기???? 당황함과 흥분이 교차함..
뭐랄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내가 뭔가 학문적으로든 뭐든 접할 기회는 늘어나서 좋은데, 중국이나 이런 곳 가면 검열 때문에 인강 사이트나 유튜브나 스레딕 못할 텐데, 싶다. 그래도 뭐.. vpn 이용해서 우회하면 되긴 함.. 시차가 있어서 그렇지..?
올해 가면,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집에 틀어박혀서 수능 준비하고, 11월이나 10월에 미리 한국 와서 시차 적응하고, 수능 치를 듯..
아님 해외에서 제대로 준비해서 2년 해가지고 수시 말고 정시로 수능 내년에 치르던가.. 좋긴 한데, 진심 개당황스럽네;;; 아니 잠만, 친구는..
내년이나 내후년에 대학 붙으면 나 혼자 한국에서 살아야 하고, 변수가 많다.. 친척집에서 살거나 기숙사 살거나 알바나 과외로 돈 모아서 자취하거나..?
가게 되면 혼자 한국 남을까, 따라 갈까.. 고민중이다.. 씁.. 혼자 남으면 지금 집에서 살 거 같은데, 따라가면 가족이랑 해외서 살고..
만약 남으면 집에서 의식주를(굳이 따지면 걍 식만 해결하면 되긴 함) 혼자 해결해야 하는 것에 대해 시간이 좀 많이 소요되긴 한다는 단점이 있긴 해..
남게 되면 뭐, 집이랑 기숙학원 중에, 부모님이랑 기회비용 따져봤을 때, 큰 차이 없으면 집 팔고 학원 들어가던가 해야겠다.
아니지, 집은 5년 뒤에 오니까 남겨 둬야 하고, 그럼 그냥 집에서 할까. 아니 그냥 따라갈까.
애초에 100% 확정은 아니라 약간 김칫국이긴 한데, 미리 대책을 세워둬야 급변화에 대응하니까. 어차피 공부하는데, 걍 따라가야겠다. 영어 공부 시간 미묘하게 좀 더 늘리고..ㅋㅋㅋㅋㅋㅋ 필요할 때만 찾는 영어..
근데 아버지 주재원으로 발탁되면 남동생은 완전 개이득인데.. 국제학교 가는 순간, 인생 평탄로잖음.. 공부 좀만 잘 하면 sky 기본으로 가고 해외 학교도 갈 수 있다던데, 개부럽네.. ㅅ바 나는 아득바득 살아남았는데.. 씁.. 뭐, 동생 대학 잘 가면 나도 기분 좋긴 하지.
나도 거기서 공부 좀 빡세게 하고, 눈에 띄여가지고 해외에 인맥 만들어두고 한국 대학 나오면 해외 랩으로 튀어야겠다.
아 물론 100퍼는 아니지만 해외 가게 된다면, 스레딕 될 수 있음 계속 할 거임.
해외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뭐 다루고.. 스레딕 안에서만큼은 한국말로 하니까 친숙하고 오히려 좋아.. 주재원 갈 수 있는 다른 사람들한테도 도움되고 상부상조.
암튼 오늘도 미적분과 데이트를 했습니다.
숨마쿰라우데,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으니 독서용으로 읽어보시는 거 추천드림.
정석은 기본 말고 실력만 있긴 한데, 요즘 수능 트렌드랑 너무 멀어서 비추천.. 그냥 수학 학문적으로 이해하고 싶고 증명하는 법 알고 싶고 그러면 실력 정석 추천. 그냥 수학 사랑하는 사람은 정석이랑 숨마쿰라우데 둘 다 사면 후회 없습니다. 둘 다 표지도 나름 예쁨. 기본 정석은 수준이 어느 정도이고 뭘 다루는지 잘 모름..
정석이랑 숨마쿰라우데는 비슷한데 느낌이 다름. 정석은 그냥 아메리카노, 숨마쿰라우데는 라떼 같은 느낌으로 설명해주는? 그거 차이임. 진입장벽은 숨마쿰라우데가 좀 더 낮고 설명도 하부터 상까지 다 알려주는 느낌. 정석은 내가 실력을 사서 그런 건가? 하가 없고 걍 중부터 상이던데.. 그니까 하중상은 설명 난이도 겸 깊이를 의미하는 거..
아무튼 뭐.. 모르겠고, 국어랑 영어는 오늘 버렸음. 수학이랑만 놀았으나, 후회 없다.
그래도 문학 공부는 했음. 책만 읽어주면 국어 문학은 잡히는 거겠지 뭐(?)..
영어 가사 이거 너무 길어서, 내가 스크롤해서 보기 불편해서 없앴음.. ㅋㅋㅋㅋㅋ
ajr 명곡 많다는 의도로 쓴 글이었으나, 뭐 굳이 따지자면 이과랑 관련 없으니.
아침은 역시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 기사로 시작합시다.
이거 다들 보셨나? 안 보셨으면 꼭 보십쇼, nasa에서 발표한, 천문학과 생물학 분야에서 의미있는 연구 결과입니다.
우주에서 지구로 날아온 운석에서 dna 성분이 검출되었다는 내용의 기사인데, 여기에서 우리의 dna의 원천이 운석에서 왔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생명체 유래와 운석과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더 새로운 것이 밝혀지면, 우리가 알던 기존의 생명체 탄생 과정 (뭐 선캄브리아 시대에 남세균과 같은 원핵생물이자 단세포가 원시 지구의 대기 중에 풍부했던 질소를 이용해 산소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거쳤고, 그 결과 충분한 양의 산소가 바다에 축적되고, 더 나아가 지구 중력에 의해 대기의 형태로 축적되어 뭐 바다에서 생명체 진화하고 육지로 나오고 어쩌고..)의 전 과정 또한 추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우연히 원시 바다에서 dna나 단백질이 만들어진 게 아니라, 운석에서 왔을 수 있다는 것. 꽤나 흥미로움.
https://youtu.be/TZJTTSvOH6E?si=sDH-e9yi2SSSShip
수학이 슬슬 질리는 타이밍에, 타임어택하면서 전투적으로 푸는 법
잔잔하게 베이스로 전투적이고 긴장감있는 노래를 들으며 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JlBhfAQgrI
https://www.youtube.com/watch?v=-FoLIeLo3eQ
https://www.youtube.com/watch?v=41csr91cD3w
가사 있는 게 싫을 땐 이거 https://www.youtube.com/watch?v=GlmwkPdkaN4 근데 이건 졸리던데 암튼..
무슨 비밀 암호 푸는 것 마냥, 내가 이거 안 풀면 세계가 멸망한다는 마인드로 임하면, 1시간 만에 2시간은 무슨, 3시간 양도 풀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 다만 말도 못할만큼 후폭풍이 크긴 하다. 두통 엄청나고 매우 졸리고 지침.. 무조건 낮잠 필수가 되어버린다.
주의, 남들 눈에 다소 중2병 같아보일 수 있으나, 집중 개빡시게 하면 중2병이고 남들 시선이고 뭐고 ㅈㄴ 효과 좋다는 장점이 있음.
그리고 이어폰 기준 35% 이하로 작게 트는 게 포인트임.. 이래야 집중되면 노래 소리 저절로 다 사라지고 완전한 몰입? 할 수 있다. 너무 크면 방해됨.



뭐 핑계라면 핑계겠지만, 요즘 스레딕이나 유튜브 음악이나 뭐 공부 관련이든 아니든 폰이랑 노트북을 자주 만지다가, 자연스레 딴 길로 새는 일이 잦아져서, 예전의 규칙을 다시 끌어오기로? 했습니다.
바로 공부하기 싫거나, 놀고 싶을 때 백과사전 읽기.
웅진학습백과사전 시리즈 전체가 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 종종 써먹었던 방식입니다. 물론 과학이랑 수학 과목에 대한 것만 보고 경제나 세계지리 이딴 건? 안 봤는데, 개인적으로 과학사전들은 다 재미있었음. 질리면 보리국어사전 읽기 하거나.. 그걸 다시 도입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학사전 다시 읽어봐야겠음.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거의 다 까먹은 느낌.
너무 비생산적이다 지금.
의미 없게, 게임 욕망을 채워주는, 게임유튜브 보고 하는 거.
ㅈㄴ 비효율적인데.


아 자꾸 방 밖에서 욕하고 소리지름..
재수하는데 좀만 배려해주면 안 되나, 어째 하루도 빠짐없이 저러냐.. 차라리 귀가 멀어버림 좋겠다 진심으로;
손만 뻗으면 베란다 창문인데 걍 뛰어내리고 싶네 ㅅ발 ㅗㅗ
이어폰 뚫고 들어올 목소리면 주변 집에 ㅈㄴ 민폐잖아, 왜 순간의 화를 주체를 못 하는 거야..
어른 맞아? 진짜 정녕 어른의 모습인가 저게??
아버지 오늘부터 약 2주 넘게 해외 출장가셔서 안 오시는데, ㅈ됐네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ㅈㄴ게 술이 땡기는 하루.
그러나? 금주하기로 했으니, 그냥 미적분과 과학이라는 친구가 있음에 위안을 삼고 묵묵히 공부합시다. 하.
나중에 친구가 된다고 하면 저녁 먹을 겸 친구 만나러 가야겠음.. 머리 비워야지.. 안된다고 하면 말고
1공부하자 2공부하자
dice(1,2) value : 1
친구 어제 안 만남, 귀찮아서 그냥 일찍 잤습니다 ㅋㅋㅋㅋㅋ
재수생들은 수면 시간 다들 어떻게 되시려나, 나는 거의 신생아급인데, 걍 6~7시간은 자는 듯.
공시는 당연히 13~14시간 중 10~12시간을 유지중입니다.. 힘드네요, 스레딕이랑 공부랑 다 하려니 체력 딸림. 수학이랑 노느라 힘 다 뺌.
근데, 7시간 안 자면 빡집중? 안 되고 공부도 안 되던데 나만 그런가, 뇌가 녹슬었나..
오늘? 별 거 없음 ㅋㅋㅋ
미적이랑 열심히 놀았고, 국어랑 내일 하루를 보내기로 기약함.
물리 친구는 심심하거나 집중 안 되면 대충 인강 들으며 놀고,
영어는 그냥 뭐.. 어떻게든 되겠지, 단어만 깔짝대기만 하고..
계획 끝.
아 맞다, 아버지 해외 출장 7일 더 늘어남.. 2월 말에 오신다 하셨다. 아니 3주하고 며칠 더.. 하.
우리 집은 와이파이를 사용하지 않을 때 무조건 꺼둬서 지금 취침 시간이라 끄고 데이터로 들어왔음.. 그래서 아이디 다를 수 있다. 차피 상관없긴 해, 이거 뭐냐, 별.. 같은 식별하는 거 있어서
원래 잠 안자면 집중력 떨어지는게 정상임
그래서 수험생들도 잠안자고 공부하는건 악수라고 했으
본인이 나폴레옹급 쇼트슬리퍼가 아닌 이상
맞지.. 4시간씩 자면서 하는 애들은 진짜 사람 맞나 싶고 수명은 뭐 짧아지겠지만 정신력 대단한 거 같음. 인류 권장 수면 시간이 7~8시간인 거 알고는 있었는데, 워낙 막 재수학원 다니고 하면 다들 4시간도 안 잔다길래.. ㄷㄷ
와우 또 새로운 하루. 너무 기쁩니다.
아, 요즘 뭐라더라? 막 지구 이상하고 태양 이상하고 뭐시라 막 하는데, 걱정 마십쇼..
지구 자기장은 외핵의 대류에 인한 것이고, 과거에도 지금처럼 여러 자기장 변화가 있었음. 이번처럼 자북극 이동 속도가 달라진 적도 지구 역사상 여러 번 있었다. 정자극기가 역자극기로 바뀌는 시기다 라고 한다면, 오랜 기간이 걸리면서 자기장이 사라지는 거라, 당장 안 사라짐. 근데 이게 정자극기 역자극기 역전 시기가 아니라면 꽤 문제가 될 뿐.
그리고 11년 주기로 태양풍 극대기가 있는데, 올해 막 뭐 태양풍 어쩌고 하는 것도 딱히 걱정할 필요 없는 이유가, 지구 자기장이 올해는 약하든 강하든 있을 거기에 상관 없음. 올해 태양이 좀 활동이 과격하고 활발해서 피해가 조금 더 클 수 있다는 거고, 방시능 피폭되고 어쩌고 하는데, 괜찮다.. 올해는 안 뒤져요. 현생 열심히 삽시다.
비행기 사고 그거 다 지구 자기장 변화나 태양풍 극대기 때문 아니고 비행기 결함 문제라 연관도 없음. 막 어디서 주워 들어서 과장된 말들 들으며 엄청 식겁하면서 그러진 마십쇼.. 적어도 올해는 괜찮습니다, 그냥 가전제품 고장이 전년도보다 조금 잦을 수 있다 정도임.
물론 다른 사람들 말 다 틀린 건 아닌데, 그분들 너무 최악 중에 최최악을 보고 말씀하심.
오 완전 오랜만이네 ㅋㅋ 잠깐 돌아왔다 ㅇㅇ
현생 사느라 개바쁩니다. 들어올 시간이 안 나요.. 그래도 근황 남길 겸 계속 들어올까, 고민중.
맥주랑 소주는 끊었음. 재수생이니까. (ㅅㅂ) 근데 너무 마시고 싶다는 건 안 비밀임. 그리고 스카 다니면서 공부중.
그거 여기 있습니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3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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