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5/04/16 19:15:45 ID : 0ts4IHyLe44 7
신입회원.지구용사43.인사드립니다,,,!!!! 오늘은.여러분들께.제얘기를.들려드리려합니다!!! 때는.저어가 10대시절.파룻파릇할때의.이야기입니다 를.만났을때의.일음.아직도,,,기억이나는군요ㅋㅋㅋ
2 이름없음 2025/04/16 19:19:25 ID : peY04K42E5V 0
지구용사41
3 이름없음 2025/04/16 19:28:25 ID : 0ts4IHyLe44 0
지구용사41.그친구와는. 에서.처음 마주쳤읍니다. 그 친구가. 아주.대단햐요. 아주.기가맥히는 재주가 있었읍니다. 그거이 뭐냐면 입니다.
4 이름없음 2025/04/16 19:47:10 ID : 5bwmsjeHDxU 0
산악회
5 이름없음 2025/04/16 19:47:16 ID : yNwLfdVe0lg 0
앗 겹쳤다 사격
6 이름없음 2025/04/16 20:35:35 ID : 0ts4IHyLe44 0
산악회.10대시절의 절반을.거기서보냈지요~~~ㅎㅎ 추억입디다. 지구용사41은.총을.아주잘쏘았읍니다. 그런데 그놈이 어느날. 산에서 을.잡아오지않더랍니까?
7 이름없음 2025/04/16 21:30:26 ID : xxu3DBvzQmk 0
이런거 해도 되나?? 외계인
8 이름없음 2025/04/16 21:35:19 ID : 5bwmsjeHDxU 0
레전드
9 이름없음 2025/04/16 21:39:23 ID : 0ts4IHyLe44 0
외계인을.잡아와서는.고놈이하는말이 "43아~~~!!! 이걸로.매운탕이나 끓여잡숫자~~~!!!" 라는겁니다ㅋㅋㅋ 그래서.곧바로 매운탕을. 끓였읍니다,,, 요리담당은.저였지요.
10 이름없음 2025/04/16 21:41:59 ID : 0ts4IHyLe44 0
이때이놈이.같이먹자고 다른녀석들까지 불러모으는데. 그중에. 제첫사랑.이.있었읍니다,,, 이.올줄은 몰랐던터라. 41이한테 화를 냈읍니다만,,, 녀석은 이어주겠다고.걱정말라고. 그렇게 豪言壯談을.하는것이 아닙니까???
11 이름없음 2025/04/16 21:44:40 ID : yNwLfdVe0lg 0
미숙이
12 이름없음 2025/04/16 21:49:35 ID : 0ts4IHyLe44 0
미숙이.동네 제일가는.이쁜이였지요,,, 봄처녀다운.분홍색 치마가.아주고왔습니다. 입술은.앵주같고. 흠흠.아므튼간에 우리는.외계인매운탕을.나눠먹고서,,, 계룡산꼭대기로.올랐읍니다.
13 이름없음 2025/04/16 21:50:28 ID : 0ts4IHyLe44 0
그런데.거기에갔더니.이상헌일이 있지뭡니까??? 그일은. 이었읍니다.
14 이름없음 2025/04/17 07:07:47 ID : ryY04K2Gljw 0
잘생긴 뱀과 조우
15 이름없음 2025/04/17 07:26:30 ID : JSJRzQk62E8 0
잘생긴 뱀이 어떤 걸까 이런 거?
잘생긴 뱀이 어떤 걸까 이런 거?
16 이름없음 2025/04/17 09:10:57 ID : 4Fdu4Nuk7bC 0
ㅋㄹㅋㅋ 웃기다
17 이름없음 2025/04/17 23:46:45 ID : i63O8lzPeLf 0
아 너무 윳겨
18 이름없음 2025/04/19 00:13:07 ID : 8i3B89Bs8mK 0
아니세상에!!! 잘생긴.벰이있지뭡니까? 고놈.참.실허다. 그렇게생각하며.저는.그 비얌을잡았읍니다. 그런데 고놈이. 제게.말을걸지않더랍니까~~~?!?! 고놈이.무어라고했냐면 ""
19 이름없음 2025/04/19 08:27:52 ID : jhfalio2NwE 0
마 함만 살려주이소~~~
20 이름없음 2025/04/23 17:54:00 ID : 8i3B89Bs8mK 0
"예끼.이눔아. 그런다고,,,살려줄성싶드냐!!!" 저는.그비얌의 목을잡고 술을담굴.생각에 신이났읍니다. 그런데 미숙이가.그비얌을보더니. 하는것이.아니겠읍니까???
21 이름없음 2025/04/23 20:28:24 ID : zgp88jdA2Hz 0
참 잘생겼구나 나 얘 키우면 안 되니?
22 이름없음 2025/04/27 21:53:47 ID : 8i3B89Bs8mK 0
저는.미숙이의그말에.무척이나놀랐읍니다. "미숙아.진심이냐?" 왜냐하면.그벰은.
23 이름없음 2025/04/28 12:38:12 ID : yNwLfdVe0lg 0
너무 잘생겨서 미숙이를 꼬실 것 같았기 때문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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