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2/21 16:51:32 ID : beNAjjxVdQs 4
있어보이는 스레 특징: 갑자기 제목이랑 1레스 내용 바뀜
102 이름없음 2025/02/21 10:19:59 ID : beNAjjxVdQs 0
제국력 1201년 5월. 나는 아차의 선생님. 아차에게 연금술, 시문, 신학, 군사학, 검술, 격투술, 마법, 예법, 미술, 무도를 가르칠 수 있다. 이번 달에는 아차에게 어떤 교육을 시킬까? 5월 1일 부터 5월 10일 까지 5월 11일 부터 5월 20일 까지 5월 21일 부터 5월 31일 까지
103 이름없음 2025/02/21 21:33:15 ID : dVamr9dzRDx 0
와 똑똑이 신학
104 이름없음 2025/02/22 17:27:45 ID : 04IGk5Qsi7a 0
시문
105 이름없음 2025/02/22 20:00:16 ID : knvctupRzQp 0
음 신앙심이랑 항마력이 낮으니까 한번더 dice(1,2) value : 2 1은 신학 2는 시문
106 이름없음 2025/02/28 13:32:17 ID : beNAjjxVdQs 0
아차에게 신학, 시문에 대해 가르쳤다. 아차의 지능, 신앙심, 항마력, 기품, 감수성, 예술이 크게 상승했다. 아차의 능력치는 대략 다음과 같다. 10 지능 9 8 7 6 기품 5 4 감수성 예술 3 2 예의범절 1 마법기술 마력 전투기술 방어력 0 -1 신앙심 항마력
107 이름없음 2025/02/28 13:33:32 ID : beNAjjxVdQs 0
제국력 1201년 6월 1일. 아침식사를 만들 때 까지 아차가 일어나지 않았다. 아차가 늦잠을 자다니 정말 오랜만이었다. 아차의 방문을 두들겼다. "아차야. 아침 먹으렴." 몇 번 문을 두들겼지만, 아차는 나오지 않았다. "어쩔 수 없지." 문을 열고 아차의 방으로 들어갔다. 아차의 방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아차야?" 방, 부엌, 창고, 마당, 마을 아무리 돌아다녀도 아차가 보이지 않았다. 거리에서 절망에 빠졌을 때 주변이 평소 보다 더욱 소란스러운 걸 눈치 챘다. 황성 방향에서 대규모 병력이 움직이고 있었다. 어째서? 주민들도 갑자기 병사들이 움직이는 것에 당황했지만, 평소 하는 훈련대로 중앙 도로를 비우고 골목길이나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그들과 함께 골목길로 들어갔다. 잠시 후 병사들의 행군이 중앙도로를 가득 채웠다. 행열 중간에는 병사들이 행진하는 이유를 말해주는 연설가가 있었다. 연설을 요약하자면 동방 정벌이었다. 말도 안돼! 내가 황태자로 책봉되면서 받은 황가의 보물이 없이 황제가 다시 전쟁을 일으킬리 없 "아차" 행진하는 병사 중에 아차가 있었다. "아차!!!!!" 행진을 막고 싶었지만, 주변에 사람이 너무 많아 막을 수 없었다.
108 이름없음 2025/02/28 13:33:50 ID : beNAjjxVdQs 0
그날 밤. 집으로 되돌아왔다. 식탁에는 아차가 먹지 못한 아침식사가 있었다. 아차의 방으로 들어갔다. 여전히 아차는 그곳에 없었다. "......" 그 때 아차의 책상 위에 아차의 편지를 발견했다.
109 이름없음 2025/02/28 13:34:37 ID : beNAjjxVdQs 0
선생님에게 5월의 마지막 밤. 이 편지를 씁니다. 선생님이 이 편지를 읽을 때쯤 저는 이미 황성에 있겠지요. 문지기가 선생님의 과거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어리석은 황태자군요. 이상을 쫓아 자신의 책임에서 도망치다니 선생님의 지인들의 태도들. 이제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숨겨놨던 황가의 보물도 찾았다. 나도 이걸 사용할 수 있던데 아마 황제에게 보여주면 나를 황족으로 인정해주겠지. 아, 그리고 당신의 일기장 겸 연구일지도 찾았다.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지. 당신은 최악의 연금술사다. 왜 날 만든거지? 난 만들어달라고 부탁하지 않았다. 난 나를 만들어 낸 최악의 연금술사를 원망한다. 황가의 보물을 황제에게 건네고 동방 정벌을 위한 전쟁을 시작할 것 이다. 이건 나를 만들어낸 최악의 연금술사. 바로 너에 대한 역습이다.
110 스레주의 사담 2025/02/28 13:36:45 ID : beNAjjxVdQs 0
어느날 우연히 파워퍼프걸 패러디를 보았습니다. 그것을 본 스레주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거 그 옛날 만화 그거 패러디네. 근데 그거 무슨 스토리였더라? 악당이 나타나면 초등학생이 변신해서 퇴치하는거였나? 그렇다면 이거 마법소녀잖아!' 파워퍼프걸=마법소녀 다양한 스레에서 마법소녀 스레를 원하는 글을 봤기에 파워퍼프걸을 패러디해서 이 스레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걸 위해 파워퍼프걸에 대해 조사하는데 아니 얘네들 마법소녀가 아니라 인조인간이네. 호문쿨루스야! 그래서 연금술사가 호문쿨루스를 창조하고 양육하는 스레들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응? 양육? 그런 게임이 있던 것 같은데? 맞다. 프린세스 메이커 2 약 4~5년 전에 앵커로 선택지를 받아 게임을 실황하는 스레도 있었어! 그렇게 파워퍼프걸, 연금술사, 프린세스메이커2를 합친 이 스레가 탄생하였습니다. 프린세스메이커2의 선택지를 앵커판 스레에 어울리게 선택지를 가공했습니다. 거기서 실수를 하나 했는데 바로 마을이었습니다. 아니 왜 자꾸 마을을 가는거야.... 마을에 뭐가 있는데.... 좋은 소리 못 듣는데... 왜 자꾸 가는건데... 차라리 성을 가. 성은 왜 안가는데.... 초기 설정은 마을에서 여러 아이템을 얻고 여러 이벤트가 발동하게 하려 했는데 막상 아이템 주려고 하니 아이템 필요 없다고 하고, 이벤트도 어울리는거 없어. 귀엽다고 칭찬하는데 대체 어디서 귀여움을 느끼는거지? 교회에 채찍이 있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왜 선택지에 없는 선택지를 고르는거지? 이상 100레스 넘게 응어리진 스레주의 감정이었습니다. 과연 주인공 연금술사는 최악의 연금술사에서 다른 최뭐시기의 연금술사가 될 수 있을까요 그 이야기는 언젠가 이어집니다.
111 이름없음 2025/02/28 16:29:17 ID : QslBbvdyMi4 0
레스주가 독심술사도 아니고 앵커판에서 스레주가 원하는 선택지대로 흘러가지 않는게 당연한건데 기껏 참여해줬더니 이런식으로 핀잔을 준다고
112 이름없음 2025/02/28 23:07:50 ID : beNAjjxVdQs 0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 내가 무슨 핀잔을 줬다는거야? 정말로 내가 핀잔을 받았다고 느꼈다는 글을 썼고, 그 글로 정말 네가 핀잔을 받았다고 느꼈다면 내가 사과하고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지 않게 해당 부분을 수정 할게. 그런데 '기껏 참여해줬더니' 이 부분이 마음에 안드네. 넌 이 스레에 처음 레스를 쓰잖아. 2025년 되서 앵커판에 레스를 작성한 건 잡담스레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51260 이 스레 뿐이고 애초에 스레는 참여해주는게 아니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거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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