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악의 연금술사 (112)
2.Boo!크리스마스의 요정을 찾아라! (153)
3.아이돌 데뷔 프로젝트>>41 (41)
4.〚1〛내 칭구가 되어랏!! (957)
5.당신은 기억을 잃은 채 들판에 서 있다 (42)
6.무채색의 감옥 (5)
7.마피아 게임 만화 (7)
8.미연시>>25 (27)
9.고조선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31)
10.Dear R./ >>42 (44)
11.친구랑 만들던 미연시에 빙의했다 (60)
12.[TRPG?] 모험을 떠나요 (32)
13.이야기들을 다루는 스레 (1000)
14.깨우면 안될 것을 깨워버렸다 >>21 (22)
15.콩의 반란 (13)
16.SHADOW (8)
17.빙의 신드롬: 학원괴이담 / >>224 (224)
18.스레는 세우고 싶은데 쓸 게 없다 (73)
19.판타지 초능력!!대%혼%란!! 유니버스 (23)
20.무담 in Conan World (17)
2
이름없음
2024/12/21 16:53:52
ID : beNAjjxVdQs
0
음냐음냐
뭐야 벌써 이런 시간이...
미안하지만 달력을 봐주겠나?
지금은 몇 년이지?
뭐야? 력 년이라고?!
3
이름없음
2024/12/21 16:56:13
ID : 2ljAqrta04N
0
제국
4
이름없음
2024/12/21 17:20:05
ID : A3XtcoNs1eL
0
1201
5
이름없음
2024/12/21 17:20:30
ID : wGty3PbcpWn
0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앗 겹침
6
이름없음
2024/12/21 18:21:24
ID : beNAjjxVdQs
0
벌써 13세기가 되었군!
마당으로 나가 13세기의 태양을 받으며 정신을 차리고 씻고, 재료들의 상태를 확인했다.
1111년 전, 아니 1234년 전인가?
아무튼 아주 오래 전 한 학자는 세상은 총 90개의 원소로 이루어져있다고 말했다.
이 세상의 물체가 얼마나 많은데 고작 90개?
그리고 그 학자가 말하기를 각 원소가 가지고 있는 특징이나 결합이 조금만 변해도 다른 물체로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는 건 납을 어찌 가공하면 금을 만들 수 있다는건가?
그렇게 그 학자는 최초의 연금술사가 되었지.
그로부터 대충 1000년이 지났지만 아무도 금을 창조하지 못했다.
뭐, 나도 못하지만...
상관 없어. 내 목표는 금이 아니야.
내 목표는 완전무결한 인간이다.
재료들을 확인했다.
음. 오늘이야말로 인간을 창조할 수 있겠어.
냄비에 과 그리고 를 넣고 국자로 저었다.
7
이름없음
2024/12/21 18:22:18
ID : 2ljAqrta04N
0
정체불명의 선지같은 무언가
8
이름없음
2024/12/21 18:50:55
ID : huoIHwk3xu1
0
오줌
9
이름없음
2024/12/21 19:18:24
ID : 5XtjBvDs2tt
0
자신의 머리카락
10
이름없음
2024/12/21 19:34:13
ID : beNAjjxVdQs
0
보글보글
용액이 끓으면서 빛이 나기 시작했다!
드디어! 이 순간이!
앗 실수로 를 넣었다.
11
이름없음
2024/12/21 19:56:02
ID : 6mFhbCi79h8
0
먼지 덩어리
12
이름없음
2024/12/22 14:08:24
ID : beNAjjxVdQs
0
펑!
으악
뭐지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냄비 안을 살펴보니 작은 아기 같은 것이 있었다.
설마... 내가 해낸 건가?
냄비 안에서 아기를 꺼내 아기를 관찰했다.
심장박동음과 호흡이 느껴졌다.
나도 모르게 말했다.
""
. 이 아이의 이름이다.
난 앞으로 이 아이의 가 될 것이다.
13
이름없음
2024/12/22 15:33:21
ID : yHDunB803zS
0
아차
14
이름없음
2024/12/22 15:48:38
ID : 2ljAqrta04N
0
선생님
15
이름없음
2024/12/22 16:39:13
ID : beNAjjxVdQs
0
제국력 1201년 1월
아차의 외모는 매우 갓 태어난 신생아의 모습이다.
자, 그럼 무슨 행동을 할까요?
> 마을로 가기
> 성으로 가기
> 스케줄 지정
16
이름없음
2024/12/22 17:37:12
ID : 3DzbxwoNxVa
0
성으로가기
17
이름없음
2024/12/23 18:23:44
ID : beNAjjxVdQs
0
제국력 1201년 1월
성으로 가서 황제를 알현했다.
"연금술사여. 무슨 일이지? 그 무슨 연구가 끝나기 전까지 오지 않겠다 하지 않았... 아하! 드디어 전쟁에 참가할 생각이 들은 것이냐?"
"폐하. 드디어 제 연구가 완료되었습니다."
황제에게 아차를 보여주었다.
"그건.... 그냥 아기 아닌가?"
"아닙니다. 폐하. 아차는 제가 창조한 새로운 인간입니다"
"그런가? 그러하면... 전쟁에 참가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닌가?"
"그렇습니다. 폐하."
"그러면 이만 나가보도록."
"폐하. 이제부터 제가 이 아이를 가르치겠습니다."
집으로 돌아왔다.
자, 그럼 무슨 행동을 할까요?
> 마을로 가기
> 스케줄 지정
18
이름없음
2024/12/23 20:01:26
ID : BbCpbAY7e42
0
마을로 가기!
마을 가서 애기한테 필요한 옷이나 식품 좀 구매하자
19
이름없음
2024/12/23 21:06:35
ID : beNAjjxVdQs
0
아차와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무기점 / 의상실 / 요리점 / 잡화점 / 교회 / 병원
20
이름없음
2024/12/23 21:11:06
ID : 2ljAqrta04N
0
음... 우선은 교회로 가자. 뭔가 교회에 가면 아차에게 축복을 내려줄 것 같아.
다른 것들은 그 뒤에 해도 될 것 같고...
21
이름없음
2024/12/25 10:03:42
ID : beNAjjxVdQs
0
"오랜만입니다. 사제 수습생님!"
"사제님이다. 무례한 것."
교회에서 오랜 친구를 만났다.
"불경한 짓 그만둬서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인사하러 왔..... 그 아기는 누구야?"
"내가 창조한 새로운 인간이라네. 이름은 아차."
"아... 결혼했어? 언제?"
"아니 창조를 했다네. 수습생이여. 그대는 연금술의 기초를 모르니 설명하자면 세상을 이루는..."
"아니아니 잠깐만 그러니깐...."
친구의 눈동자는 크게 흔들렸다.
"...그 연구를 성공한거야? 조물주가 창조한 이 세계의 규칙을 네 마음대로 바꿨다고?"
"그 표현은 조금 부정적인 것 처럼 들리는데? 그렇지만, 그래. 그건 전부 사실이야."
"이...."
사제는 근처에 있는 책을 집어던졌다.
"... 이 불경한 자가!!!"
아차와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무기점 / 의상실 / 요리점 / 잡화점 / 병원
22
이름없음
2024/12/25 12:03:47
ID : yHDunB803zS
0
이단이다, 이단!
병원에 가 아차의 건강을 확인해보는 것 어떨까
23
이름없음
2024/12/26 18:43:49
ID : beNAjjxVdQs
0
병원.
그러니깐 나의 집으로 돌아왔다.
외출한 동안 집에는 특별한 일 없었다.
아차의 건강을 확인했다.
지금의 아차는 다른 평범한 신생아와 같은 상태다.
제국력 1201년 1월.
나는 아차의 선생님.
아차에게 연금술, 시문, 신학, 군사학, 검술, 격투술, 마법, 예법, 미술, 무도를 가르칠 수 있다.
이번 달에는 아차에게 어떤 교육을 시킬까?
1월 1일 부터 1월 10일 까지
1월 11일 부터 1월 20일 까지
1월 21일 부터 1월 31일 까지
24
이름없음
2024/12/26 19:16:41
ID : BbCpbAY7e42
0
어.. 일단 그나마 시문?
갓난애기한테 격투나 무도 가르치면 그건 좀 아니니까..
25
이름없음
2024/12/26 19:33:34
ID : 66mHvg5e1wr
0
미술
요람에 누운 아차에게 그림 동화를 읽어주는 거야
26
이름없음
2024/12/26 19:36:42
ID : wINta1ba8ja
0
연금술 조기교육을 하자
그보다 교회 가자마자 불경하다고 쫒겨나다니
뭔가 대놓고 이단의 상징으로 자랄 듯한 느낌이다
27
이름없음
2024/12/26 21:22:58
ID : beNAjjxVdQs
0
아차에게 문자, 그림, 연금술에 대해 가르쳤다.
아차의 지능, 감수성, 예술이 크게 증가했고,
아차의 기품이 상승했고
아차의 신앙심, 항마력이 감소했다.
제국력 1201년 2월.
아차는 갓 태어난 신생아에서 같은 외모가 되었다.
자, 그럼 무슨 행동을 할까요?
> 마을로 가기
> 성으로 가기
> 스케줄 지정
28
이름없음
2024/12/26 21:27:11
ID : yHDunB803zS
0
3세 아동
29
이름없음
2024/12/26 21:30:08
ID : BbCpbAY7e42
0
1개월 만에 너무 쑥쑥 컸다!!
마을로 가서 아차에게 이 세상을 다시금 보여주자!
30
이름없음
2024/12/26 21:40:00
ID : beNAjjxVdQs
0
이제 막 걸음마를 하고 몇몇 단어를 말할 수 있게 된 아차와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무기점 / 의상실 / 요리점 / 잡화점 / 교회 / 병원
31
이름없음
2024/12/26 21:57:48
ID : yHDunB803zS
0
교회에 갔을 때의 반응이 궁금해
32
이름없음
2024/12/26 22:16:14
ID : beNAjjxVdQs
0
아차와 함께 교회로 갔다.
"오랜만입니다. 사제 수습생님!"
"불경한 녀석. 감히 또 왔느냐. 그리고 사제님이다!"
"인사하렴. 아차. 이 분은 사제 수습생이란다."
"쑤쓰쎄?"
"그 아이는 또 누.... 하...."
사제는 길게 한 숨 쉬고 말했다.
"여기를 떠나. 다시는 돌아오지 마라"
아차와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무기점 / 의상실 / 요리점 / 잡화점 / 병원
33
이름없음
2024/12/27 00:18:14
ID : pSFdDs4K43U
0
요리점!
34
이름없음
2024/12/29 23:08:13
ID : wINta1ba8ja
0
ㄳ
사제님 뭔가 모에하다
35
이름없음
2024/12/31 10:27:04
ID : beNAjjxVdQs
0
"오랜만입니다! 선생님!"
요리점에 들어가면서 그런 인사를 하자, 모든 점원과 모든 손님들이 깜짝 놀라 나를 바라보았다.
자리를 살펴보던 중 선생님이 나에게 다가왔다.
"......저희 식당은 1인 손님은 받지 않습니다."
"선생님. 뭘 그렇게 처음 보는 사람인 척 하세요? 그리고"
선생님에게 아차를 보여주었다.
"2명입니다. 아차야. 이 분은 내 선생님이야. 그래. 선생님의 선생님이지. 그러니깐.... 음 대사부님?"
"데사브?"
"......"
스승님은 한참을 망설이다가 나와 아차를 자리로 안내했다.
식사를 맛있게 한 후 아차와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무기점 / 의상실 / 잡화점 / 병원
36
이름없음
2024/12/31 11:18:41
ID : yHDunB803zS
0
의상실
옷 구경
37
이름없음
2025/01/01 17:11:54
ID : beNAjjxVdQs
0
아차와 함께 의상실에 가서 옷 구경을 하고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무기점 / 의상실 / 잡화점 / 병원
38
이름없음
2025/01/01 22:13:39
ID : 2ljAqrta04N
0
무기점! 무기점!
39
이름없음
2025/01/02 10:52:23
ID : beNAjjxVdQs
0
아차와 함께 무기점에 갔다.
무기점에서는 여러 무기와 갑옷들을 팔고 있었다.
아차와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잡화점 / 의상실 / 병원
40
이름없음
2025/01/02 13:19:07
ID : 4K2GnCi3u08
0
병원
41
이름없음
2025/01/03 21:41:26
ID : beNAjjxVdQs
0
병원.
그러니깐 나의 집으로 돌아왔다.
외출한 동안 집에는 특별한 일 없었다.
아차의 건강을 확인했다.
지금의 아차는 평범한 유아와 같은 상태다.
자, 그럼 무슨 행동을 할까요?
> 성으로 가기
> 스케줄 지정
42
이름없음
2025/01/07 10:42:30
ID : ZjvA6qqnQny
0
스케줄 지정
43
이름없음
2025/01/07 16:39:56
ID : beNAjjxVdQs
0
제국력 1201년 2월.
나는 아차의 선생님.
아차에게 연금술, 시문, 신학, 군사학, 검술, 격투술, 마법, 예법, 미술, 무도를 가르칠 수 있다.
현재 아차는 다른 3세의 인간 아기 보다 지능, 감수성, 예술은 높은 편이고, 다른 3세의 인간 아기 보다 신앙심, 항마력은 낮은 편이다.
이번 달에는 아차에게 어떤 교육을 시킬까?
2월 1일 부터 2월 10일 까지
2월 11일 부터 2월 20일 까지
2월 21일 부터 2월 28일 까지
44
이름없음
2025/01/08 16:17:03
ID : 6Zbbh861yE1
0
연금술
45
이름없음
2025/01/09 23:54:20
ID : A3XtcoNs1eL
0
마법
46
이름없음
2025/01/11 18:46:18
ID : Xs9urdWkq6o
0
예법
47
이름없음
2025/01/12 14:06:24
ID : beNAjjxVdQs
0
아차에게 연금술, 마법, 예법에 대해 가르쳤다.
아차의 지능, 마법기술, 마력, 기품, 예의범절이 상승했고
아차의 신앙심, 항마력이 감소했다.
제국력 1201년 3월.
아차는 3세 유아에서 처럼 보이는 외모가 되었다.
자, 그럼 무슨 행동을 할까요?
> 마을로 가기
> 성으로 가기
> 스케줄 지정
48
이름없음
2025/01/12 21:34:53
ID : cq2JWi5SKY8
0
7살 아이
49
이름없음
2025/01/12 21:36:56
ID : 62JTWnSMmLe
0
마을로 가보자!
50
이름없음
2025/01/12 21:54:08
ID : beNAjjxVdQs
0
다다다다다
"아차야! 뛰면 다친단다!"
태어난지 약 100일 정도 된 아차는 마치 태어난지 약 100개월 정도 된 어린이처럼 뛰어다녔다.
뛰어가는 아차를 붙잡은 후 짧게 설교를 하고, 아차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서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무기점 / 의상실 / 요리점 / 잡화점 / 교회 / 병원
51
이름없음
2025/01/12 22:14:18
ID : 62JTWnSMmLe
0
완전 건강하잖아ㅋㅋㅋㅋ 무기점으로 가자
52
이름없음
2025/01/14 18:00:09
ID : beNAjjxVdQs
0
아차와 함께 무기점에 갔다.
무기점에서는 여러 무기와 갑옷들을 팔고 있었다.
"낯이 익숙하더라니 의사선생이었군."
무기점의 대장장이가 아는 척 했다.
"지난 달에도 한 번 왔었지? 이번엔 무슨 일이지?"
"용무는 딱히 없습니다."
"그렇다면 위험하니 아이를 데리고 나가게."
아차가 호기심에 무기들을 만지는 것을 제지하고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의상실 / 요리점 / 잡화점 / 교회 / 병원
53
이름없음
2025/01/14 23:54:44
ID : BbCpbAY7e42
0
요리점!
뭐라도 먹으면서 이제 좀 컸으니 수저나 포크 쓰는법을 알려주자
54
이름없음
2025/01/15 01:34:50
ID : 62JTWnSMmLe
0
어떡해 넘 귀여웡ㅜㅜ
55
이름없음
2025/01/15 09:05:39
ID : beNAjjxVdQs
0
아차와 함께 요리점에 갔다.
"아차야. 여기가 누구의 집이라고 했지?"
"데사브!"
"그래. 맞아."
요리점을 문을 열자 선생님이 나를 보고 또 인상을 썼다.
선생님이 내쫓으려 하기 전에 바로 자리에 착석했다.
"2명입니다."
"데사브!"
"그래. 데사브님이야."
식사를 한 후 아차와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의상실 / 잡화점 / 교회 / 병원
56
이름없음
2025/01/20 10:22:34
ID : u7bzWnXtcmr
0
의상실
이제 신발끈 스스로 묶는 법 정도는 가르쳐줘야지
57
이름없음
2025/01/20 10:33:15
ID : 62JTWnSMmLe
0
귀엽넹
58
이름없음
2025/01/20 22:13:40
ID : beNAjjxVdQs
0
아차와 의상실에 갔다.
의상실에는 여러 의복들을 팔고 있었다.
"손님? 두번째 방문이시군요?"
의상실의 재봉사가 아는 척을 했다.
"저번에는 혼자? 아니? 아니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이번에는 아이와 함께 오셨군요. 무슨 의복을 사러 오신건가요?"
"용무는 딱히 없습니다."
"그러면 이만 퇴실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차가 호기심에 마네킹을 만지는 것을 제지하고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잡화점 / 교회 / 병원
59
이름없음
2025/01/20 22:15:04
ID : wINta1ba8ja
0
잡화점이 땡기는데
60
이름없음
2025/01/20 22:37:50
ID : V81jvwr85XB
0
얄짤없넼ㅋㅋㅋㅋ
61
이름없음
2025/01/21 01:44:59
ID : yFip84E1cnv
0
아차 성별은 뭘까
62
이름없음
2025/01/21 10:26:11
ID : beNAjjxVdQs
0
아차와 잡화점에 갔다.
잡화점에는 여러 물품들을 전시 하고 있었다.
"어서오십시오. 무언가 사거나 팔 것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아차와 함께 여러 물품을 구경하고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교회 / 병원
63
이름없음
2025/01/21 23:47:12
ID : BwK6i7hvAY3
0
교회에 또 가버리기
64
이름없음
2025/01/22 10:39:17
ID : beNAjjxVdQs
0
아차와 함께 교회로 갔다.
"오랜만입니다. 사제 수습생님!"
"쑤쓰세이!"
사제는 근처에 있는 채찍을 휘두르며 내쫓았다.
"나가! 나가! 불경한 것들아!"
아차와 함께 병원, 그러니깐 나의 집으로 돌아왔다.
외출한 동안 집에는 특별한 일 없었다.
아차의 건강을 확인했다.
지금의 아차는 평범한 7세 어린이와 같은 상태다.
"입을 열어보렴."
"아~"
하지만 윗니가 15개고, 아랫니가 15개다.
이가 빠질 기미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자, 그럼 무슨 행동을 할까요?
> 성으로 가기
> 스케줄 지정
65
이름없음
2025/01/24 22:31:23
ID : nyE61va2oE4
0
스케줄 지정
66
이름없음
2025/01/25 12:10:47
ID : beNAjjxVdQs
0
제국력 1201년 3월.
나는 아차의 선생님.
아차에게 연금술, 시문, 신학, 군사학, 검술, 격투술, 마법, 예법, 미술, 무도를 가르칠 수 있다.
현재 아차는 다른 7세의 인간 어린이 보다 지능이 높은 편이고, 다른 7세의 인간 어린이 보다 신앙심, 항마력은 낮은 편이다.
이번 달에는 아차에게 어떤 교육을 시킬까?
3월 1일 부터 3월 10일 까지
3월 11일 부터 3월 20일 까지
3월 21일 부터 3월 31일 까지
67
이름없음
2025/01/25 13:04:25
ID : 62JTWnSMmLe
0
항마력ㅋㅋㄱㅋ일단 어느정도 사회에 맞춰 살아가야 하니까 예법
68
이름없음
2025/01/25 13:14:33
ID : L84L9dyJWmK
0
근처에 채찍이 왜 있는데ㅋㅋㅋㅋㅋ
신앙심이 너무 낮아지면 안 되니까 신학 해보자
69
이름없음
2025/01/25 13:23:45
ID : WrzgqnWo6i0
0
어 그러네ㅋㅋㅋㅋㅋㅋㅋ그게 왜 거기있어 마치 열림교회 닫힘같음
내가 연금술산데 내 자식도 연금술을 해야지.연금술!!
70
이름없음
2025/01/30 18:19:48
ID : beNAjjxVdQs
0
아차에게 예법, 신학, 연금술에 대해 가르쳤다.
아차의 기품, 예의범절, 지능, 신앙심, 항마력이 상승했고
아차의 신앙심, 항마력이 감소했다.
제국력 1201년 4월.
아차는 7세 어린이에서 처럼 보이는 외모가 되었다.
자, 그럼 무슨 행동을 할까요?
> 마을로 가기
> 성으로 가기
> 스케줄 지정
71
이름없음
2025/02/01 12:50:09
ID : Pdvg2KY4IGl
0
10세 어린이
72
이름없음
2025/02/01 23:16:02
ID : rxXs5U3XwE1
0
마을로 가기
73
이름없음
2025/02/02 17:06:12
ID : beNAjjxVdQs
0
뭔가 불만이 있어보이는 아차와 함께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무기점 / 의상실 / 요리점 / 잡화점 / 교회 / 병원
74
이름없음
2025/02/03 14:22:07
ID : BbCpbAY7e42
0
요리점!
밥 좀 먹으면서 뭐가 마음에 안드는지 이야기 좀 들어보자
75
이름없음
2025/02/05 17:43:45
ID : beNAjjxVdQs
0
요리점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나를 쫓아내기 전에 바로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아차는 자리에 앉으려 하지 않았다.
"아차야?"
"이해가 안됩니다."
아차는 나를 보며 말했다.
"선생님은 제가 태어날 때 부터 이 마을에서 병에 걸린 사람이나 부상 입은 사람을 치료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마을에는 선생님에게 존경을 표하는 사람 보다 선생님을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째서 그런겁니까?"
"아차야?"
"데사브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처음 이 요리점에 들어왔을 때부터 데사브씨는 선생님을 기피하고 내쫓고 싶어했습니다. 데사브씨는 선생님의 선생님이 맞습니까?"
"아차야."
"저는 선생님에게 이런 대우를 하지 않을 것 입니다."
"아차야."
그 때 종업원이 그들 앞에 나타났다.
"손님. 식사하시겠습니까?"
76
이름없음
2025/02/05 17:45:01
ID : yHDunB803zS
0
말하는 것 봐! 의젓해!
77
이름없음
2025/02/06 16:07:36
ID : du2nxA1xvfT
0
일단 밥부터 먹자
78
이름없음
2025/02/07 17:19:37
ID : beNAjjxVdQs
0
아차는 자리에 앉았고, 요리점에 있는 모두가 불편한 시간을 보냈다.
식사를 마친 후 아차와 함께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무기점 / 의상실 / 잡화점 / 교회 / 병원
79
이름없음
2025/02/08 05:15:07
ID : u7bzWnXtcmr
0
병원이 주인공 집이지? 그럼 병원으로 가자
다른사람들 일하는데 방해될라.
80
이름없음
2025/02/11 16:58:27
ID : beNAjjxVdQs
0
병원.
그러니깐 나의 집으로 돌아왔다.
외출한 동안 집에는 특별한 일 없었다.
아차의 건강을 확인했다.
지금의 아차는 뭔가 사정이 있는 10세 어린이와 같은 상태다
자, 그럼 무슨 행동을 할까요?
> 성으로 가기
> 스케줄 지정
81
이름없음
2025/02/11 19:21:41
ID : 62JTWnSMmLe
0
군것질거리라도 사주자!시장으로 가보자
82
이름없음
2025/02/13 22:00:31
ID : beNAjjxVdQs
0
시장에가서 군것질거리라도 사주었다.
자, 그럼 무슨 행동을 할까요?
> 성으로 가기
> 스케줄 지정
83
이름없음
2025/02/14 17:32:09
ID : BxRBdTRva65
0
스케줄 지정
84
이름없음
2025/02/14 17:38:04
ID : beNAjjxVdQs
0
제국력 1201년 4월.
나는 아차의 선생님.
아차에게 연금술, 시문, 신학, 군사학, 검술, 격투술, 마법, 예법, 미술, 무도를 가르칠 수 있다.
현재 아차는 다른 10세의 인간 어린이 보다 지능이 높은 편이고, 다른 7세의 인간 어린이 보다 신앙심, 항마력은 낮은 편이다.
이번 달에는 아차에게 어떤 교육을 시킬까?
4월 1일 부터 4월 10일 까지
4월 11일 부터 4월 20일 까지
4월 21일 부터 4월 30일 까지
85
이름없음
2025/02/14 21:42:55
ID : yHDunB803zS
0
항마력을 높이려면 신학뿐인가
신학 가보자
86
이름없음
2025/02/15 22:25:23
ID : gZjzbBbDtg2
0
가업을 이어 연금술
87
이름없음
2025/02/15 22:47:44
ID : 62JTWnSMmLe
0
어디가서 맞고다니면 안되니까 격투술
88
이름없음
2025/02/16 15:40:19
ID : beNAjjxVdQs
0
아차에게 신학, 연금술, 격투에 대해 가르쳤다.
아차의 지능, 신앙심, 항마력, 전투기술, 방어력이 상승했고
아차의 신앙심, 항마력이 감소했다.
제국력 1201년 5월.
아차는 10세 어린이에서 처럼 보이는 외모가 되었다.
자, 그럼 무슨 행동을 할까요?
> 마을로 가기
> 성으로 가기
> 스케줄 지정
89
이름없음
2025/02/17 20:52:02
ID : 3DzbxwoNxVa
0
15세 청소년
큭큭 중2병이 도래했다
90
이름없음
2025/02/17 21:21:22
ID : yHDunB803zS
0
중2병을 데리고 황제를 알현했다간 위험하려나?
하지만 너무 오래 안 갔어.
그러니 슬슬 성에 가보자.
91
이름없음
2025/02/17 22:41:44
ID : beNAjjxVdQs
0
"정지!"
문지기가 나와 아차를 세웠다.
"나야. 알잖아."
문지기를 달래고 성으로 들어가려고 했지만, 문지기가 다시 막아섰다.
"알겠어. 알겠다고."
신분증을 문지기에게 건네주었다.
문지기는 신분증과 함께 어떤 서류를 돌려주었다.
"뭐야 이건."
그 서류는 나의 황성 출입의 권한을 무기한 정지한다는 서류였다.
"아니, 이런 게 어딨어!"
"황제폐하의 명령이십니다. 이를 복구시키는 방법은..."
문지기는 시선을 돌리고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선생님께서 이미 알고계시잖습니까..."
서류를 자세히 읽고, 문지기에게 돌려주었다.
"이 서류는 나의 권한을 정지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지. 아차에 대한 서류가 아니지."
"아차가 누굽니까?"
옆에 있는 아차를 소개시켜줬다.
아차와 문지기는 어색하게 서로 고개를 숙여 인사 했다.
"아무튼. 아차에게는 다른 평범한 제국민과 같은 권한이 있는거지?"
"어... 예의범절만 높다면 문제 없을 것 입니다."
"그래."
성에서 물러나서 아차와 대화를 했다.
"아차야. 혼자서 성을 다녀와야겠구나."
"혼자서?"
"그래. 지금의 너의 예의범절로는... 문지기와 근위기사를 만날 수 있을거란다."
남은 건 아차에게 맡기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차는 성에서 를 만나고 집으로 돌아왔다.
문지기 / 근위기사
자, 그럼 무슨 행동을 할까요?
> 마을로 가기
> 스케줄 지정
92
이름없음
2025/02/18 12:08:56
ID : A3XtcoNs1eL
0
문지기
93
이름없음
2025/02/18 18:40:03
ID : DAnTXvyGq5b
0
마을로 가기
94
이름없음
2025/02/18 19:07:02
ID : beNAjjxVdQs
0
아차와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무기점 / 의상실 / 요리점 / 잡화점 / 교회 / 병원
95
이름없음
2025/02/18 20:22:02
ID : yHDunB803zS
0
웬만한 데서는 별로 안 반겨주고....
잡화점 가서 갖고 싶은 것 있나 물어보자
96
이름없음
2025/02/20 19:59:33
ID : beNAjjxVdQs
0
아차와 잡화점에 갔다.
여러 물품들을 구경하는 사이 잡화점 주인이 나를 보고 아는체 했다.
"오랜만에 오셨군요. 뭔가 사시겠나요?"
"갖고 싶은 것이 있나?"
"갖고 싶은 건 많죠. 손님은 무엇을 원하십니까? 여기 물건을 보시지요."
잡화점 주인은 인형, 찻잔, 책, 시집을 보여주었다.
무엇을 할까?
97
이름없음
2025/02/20 20:16:30
ID : u7bzWnXtcmr
0
"전부 아차가 좋아할만한 것들은 아닌데..."
98
이름없음
2025/02/20 20:21:00
ID : beNAjjxVdQs
0
"?"
"? 안 살거면 나가세요"
아차와 거리로 나왔다. 어디로 갈까?
> 무기점 / 의상실 / 요리점 / 교회 / 병원
99
이름없음
2025/02/20 20:22:46
ID : 62JTWnSMmLe
0
아차는 뭘 좋아하는걸까
병원
100
이름없음
2025/02/21 10:19:16
ID : beNAjjxVdQs
0
병원.
그러니깐 나의 집으로 돌아왔다.
외출한 동안 집에는 특별한 일 없었다.
101
이름없음
2025/02/21 10:19:35
ID : beNAjjxVdQs
0
아차의 몸상태를 철저히 확인했다.
아차의 능력치는 대략 이 정도
7 지능
6
5
4 기품
3
2 감수성 예술 예의범절
1 마법기술 마력 전투기술 방어력
0
-1
-2 신앙심 항마력
지금의 아차는 제국에 불만이 가득한 15세 청소년 같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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