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타지 마법학교 이야기>>78 (107)
2.최악의 연금술사 (112)
3.Boo!크리스마스의 요정을 찾아라! (153)
4.아이돌 데뷔 프로젝트>>41 (41)
5.〚1〛내 칭구가 되어랏!! (957)
6.당신은 기억을 잃은 채 들판에 서 있다 (42)
7.무채색의 감옥 (5)
8.마피아 게임 만화 (7)
9.미연시>>25 (27)
10.고조선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31)
11.Dear R./ >>42 (44)
12.친구랑 만들던 미연시에 빙의했다 (60)
13.[TRPG?] 모험을 떠나요 (32)
14.이야기들을 다루는 스레 (1000)
15.깨우면 안될 것을 깨워버렸다 >>21 (22)
16.콩의 반란 (13)
17.SHADOW (8)
18.빙의 신드롬: 학원괴이담 / >>224 (224)
19.스레는 세우고 싶은데 쓸 게 없다 (73)
20.판타지 초능력!!대%혼%란!! 유니버스 (23)
1
스레주 offline
2024/11/29 08:21:20
ID : vxA6pcK2K1x
5
- 하루 3시간씩 지하철 타는 레주의 심심풀이용 스레(무계획)
- 제목에 물음표가 붙은 이유는 레주가 야매로 아무렇게나 진행할 것이기 때문(룰북 숙지하는데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 개그 스레를 지향하며, 연속 앵커 적극 권장! 혼자서 1000개 해도 됩니다!!
- 빠른 진행을 위해 스레주가 앵커 채울 수도 있습니다
그럼, 주인공부터 만듭시다!
여타 TRPG처럼 세계관은 정통 판타지입니다.
성별:
종족:
직업:
이름:
외모:
성격:
모험을 떠나게 된 이유 및 목적: (길고 허언증 같을수록 좋음)
2
이름없음
2024/11/29 08:56:14
ID : a04K0si8rth
0
남자
3
이름없음
2024/11/29 09:39:12
ID : Ny7xQmrhxPa
0
여우 수인
4
이름없음
2024/11/29 09:52:44
ID : hunvinV87bC
0
도적
5
이름없음
2024/11/29 09:58:02
ID : s61zSE787gn
0
르나르
6
이름없음
2024/11/29 14:14:07
ID : 7hzdUY2qY3z
0
짙은 회색 머리칼, 눈매는 섬뜩하다. 건장한 몸에 고고하고 냉철한 인상.
여우보다는 늑대처럼 생겼다.
7
이름없음
2024/11/29 15:19:37
ID : dRu04Hu8nTU
0
허언증이 있다. 주목받는 걸 좋아한다. 애정결핍에서 비롯되었다. 혼자 남는 것을 두려워한다.
8
이름없음
2024/11/29 15:42:46
ID : 66o7By5cIHD
0
먼 옛날 멸문한 것으로 알려진 은빛 늑대 가문의 마지막 남은 후손이자 가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함, 그런 가문이 진짜 있기나 했을까?)
그렇기에 가주로서 받아야 할 유산의 정당한 상속을 위해 집안 대대로 가주의 자격이 있는 자에게만 물려져내려온 은빛 뼈 단검(※도금임)을 징표이자 열쇠로서 들고 유산이 담긴 금고를 받아내러 가는 길이다!
9
이름없음
2024/11/29 15:47:50
ID : 7hzdUY2qY3z
0
이 여우 사기꾼 같아!
10
이름없음
2024/11/29 15:48:22
ID : 66o7By5cIHD
0
이름부터 여우인데 은빛늑대가문(웃음)
11
이름없음
2024/11/29 22:44:26
ID : g43XtcoMrtj
0
취미가 사람 얼굴에 방구 싸기인 꿿뚫쎍땖의 치질 치료 모험 같은 정도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고퀄 앵커라니! 아주 좋습니다.
그럼, 바로 르나르의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르나르는 깊은 산속을 헤매고 있는 중입니다. 달이 뜬 밤, 부엉이가 을씨년스럽게 울고 회색 보름달이 하늘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가 이런 곳에 있는 이유는 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숲은 밤이 깊어질수록 위험한 마물이 출몰하기로 유명하죠. 빨리 행동을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2
이름없음
2024/11/29 22:49:23
ID : 66o7By5cIHD
0
괜히 모험한답시고 산책로 오솔길을 벗어났다가 길을 잃었
13
이름없음
2024/11/29 22:51:41
ID : CksrwLcHyE7
0
하룻밤 묵을 만한 집을 찾아보자
14
이름없음
2024/11/29 23:05:34
ID : mk5SIFh82rd
0
르나르는 늑대, 아니 여우의 오감을 동원해 민가를 찾습니다.
여기서 어쩔 수 없이 규칙 설명이 필요하겠네요.
본 스레의 캐릭터 스탯은 건강, 민첩, 힘, 매력, 지혜, 운으로 총 6가지입니다.
그리고 지금 르나르에게 필요한 것은 민감한 신체 능력일 수도 있겠지만, 운이라고 할 수도 있겠군요. 일단 무언가가 있어야 냄새를 맡든 소리를 듣든 할 테니까요.
그래서, 우리는 운 굴림을 할 겁니다.
굴림이란 다이스를 굴리는 것을 의미하며, 본 스레에서는 20면체를 사용합니다.
첫번째 굴림이니 특별히 숫자 20이 나오지 않는 이상 성공으로 쳐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값을 3으로 나눈 뒤 경우에 따라 버림한 값을 르나르의 기본 운 스탯으로 정하도록 하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요? 괜찮습니다. 일단 도망가지 마시고 1,20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그리고 진행되는 내용을 보시면 이해가 될 겁니다.
그래도 안 된다면 질문을 하시면 되고요!
15
이름없음
2024/11/29 23:07:29
ID : 7hzdUY2qY3z
0
dice(1,20) value : 8
16
이름없음
2024/11/29 23:36:50
ID : mk5SIFh82rd
0
르나르의 운 스탯은 2로 정해졌습니다.
모든 스탯은 18이 최대치이고, 3배수 당 굴림 시 보정치 +1씩 보너스를 받습니다.
여튼 르나르는 어떤 냄새를 맡았습니다. 다른 무엇도 아닌 돈냄새를 말이죠.
그것을 따라가니 저 멀리 노란 불빛이 새어나오는 고급스러운 주택이 보입니다.
"오, 크고 만만한 부잣집 발견."
그는 음흉하게 웃으며 입술을 핥았습니다. 그리고 이때, 벌이라도 내리듯 몬스터가 출몰합니다!
"크왕!"
하급 몬스터 이 르나르에게 기습 공격을 날립니다.
1,20 다이스로 르나르의 민첩 굴림을 해주세요!
5이하는 대실패, 5부터 9이하는 그냥 실패, 10 이상 15 이하는 성공, 16이상은 대성공으로 치겠습니다. 기본 스탯도 정하고요.
17
이름없음
2024/11/29 23:37:51
ID : 66o7By5cIHD
0
아 실수로 여기서 다이스 굴려버렸다 지움
대충... 어... 흡혈박쥐 같은 거 나왔다고 할까?
18
이름없음
2024/11/29 23:38:02
ID : 7hzdUY2qY3z
0
문지기는 가고일
19
이름없음
2024/11/29 23:39:15
ID : 66o7By5cIHD
0
내가 실수해갖고 꼬여버렸네 어떡하지
20
이름없음
2024/11/29 23:44:49
ID : 7hzdUY2qY3z
0
그럴 수도 있지!
21
이름없음
2024/11/29 23:54:54
ID : 66o7By5cIHD
0
dice(1,20) value : 17
일단 다시 굴린다
22
이름없음
2024/11/30 08:37:45
ID : mk5SIFh82rd
0
흡혈박쥐 사이즈의 가고일이 출몰한 것으로 하겠습니다.
"깍깍!"
르나르는 울부짖는 가고일의 공격을 잽싸게 피했습니다.
기본 민첩 스탯은 무려 5로 설정됩니다.
대성공이므로 반격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가고일은 이 공격을 방어할 수 없습니다.
힘 굴림을 해주세요!
23
이름없음
2024/11/30 08:38:46
ID : hunvinV87bC
0
dice(1,20) value : 4
24
이름없음
2024/11/30 08:50:49
ID : y5bBhwE9s1c
0
이런. 어떤 식으로 공격할지 묻는 것을 깜박했군요.
일단 르나르의 기본 힘 스탯은 1으로 하고, 공격 방법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참고로 앞으로 공격을 할 때에는 공격 방식에 맞는 스탯 굴림을 한 뒤 성공 수치가 나오면 다시 20면체를 굴려 데미지를 정하고, 추가 보정치까지 더하는 식으로 진행될 겁니다.
지금은 무조건 성공이므로 힘 굴림 수치를 데미지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은빛 뼈 단검(※도금임)을 사용하면 다이스 값이 짝수일 시 데미지 +1의 효과를 얻습니다. 지금의 경우 총 5의 데미지를 입힐 수 있겠군요.
또한 스레주를 감동시키는 특이한 앵커에는 보너스 효과를 드립니다!
25
이름없음
2024/11/30 12:10:47
ID : 7hzdUY2qY3z
0
뼈단검으로 공격
겉멋 잔뜩 든 동작으로(중요)
26
이름없음
2024/11/30 15:58:17
ID : y5bBhwE9s1c
0
르나르는 다리를 굽혔다가 피면서 공중제비...를 돌지는 않았고 그냥 높이 뛰어올랐습니다.
그리고 트리플 악셀... 은 실패했지만 여튼 추진력을 얻어 빙글빙글 돌며 단검을 휘두릅니다.
"아뵤!"
"끼엑!!!"
데미지 5의 공격을 맞은 가고일의 HP는 4. 한 방에 가셨습니다.
르나르는 땀을 조금 흘린 것 빼고는 무사한 정도의 상태로 저택에 도착했습니다.
"계십니까~?"
노크를 하자 곧 정장을 입고 앞머리로 한쪽 눈을 가린 집사가 문을 열었습니다. 뭐라고 말하시겠습니까?
27
이름없음
2024/11/30 20:10:02
ID : tunxvfXy3SE
0
"나는 위대한 은빛 늑대 가문의 사람인데 약간의 착오로 길을 잃었소.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인데 하룻밤 친절을 배푼다면 훗날 가문의 이름으로 크게 보답하겠소."
라고 최대한 Fun하고 Cool하고 Sexy하게 어필한다
28
이름없음
2024/11/30 20:15:14
ID : 9yY1js8jbju
0
펀쿨섹..멋있어..
29
이름없음
2025/02/12 13:17:37
ID : Y3Dumk7e40p
0

30
이름없음
2025/02/12 13:44:51
ID : tunxvfXy3SE
0
잘 돌아왔어 스레주!
dice(1,20) value : 6
31
이름없음
2025/02/12 16:27:09
ID : Y3Dumk7e40p
0
르나르의 기본 수치는 2로 결정되었고, 결과는 실패입니다!
"지굼 무라고 하능지 한나두 모르겠다데스요."
"예?"
집사는 허리춤에 손을 올리고 당신을 잠시 바라봅니다.
"후웅..."
"저, 저 험준한 산속에서 밤을 보내라고요? 혼자서? 당신은 크레이지입니까?"
"아 못 알아듣는다고;"
집사는 안경을 엣지있게 올린 뒤 홱 돌아섰습니다.
"오죠상이 주무실 시간데스. 저리 꺼졋테쿠레."
쾅, 하고 코앞에서 문이 닫혔습니다. 생각했던대로 만만하지는 않네요.
"..."
1. 도적질을 시도한다
2. 다시 문을 두드린다
3. 자유
32
이름없음
2025/02/12 21:50:56
ID : 7hzdUY2qY3z
0
어서 와 스레주!
은빛 늑대 가문의 품위를 지키기 위해 잠시 도둑질은 참는다! 2번!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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