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5/09 20:23:51 ID : zVff82rgpgl 0
고깃집 알바 들어갔었는데 고기를 대신 구워줘야됐어 근데 일 가르쳐주면서 나보고 두 테이블 고기를 동시에 구우라길래 해보려고 했는데 내가 잘 못해서 가르쳐주는 알바들이 나 좀 도와주거나 하긴 했었거든 그러다가 갑자기 알바들이 나 안도와줄거니까 혼자서 하래서 나 혼자 어찌저찌 해보려고 했었고 다른 알바들은 뒤에서 수다 떨면서 쉬고 있는거야 해보려고 했는데 잘 안돼서 손님 화나게 만들었는데 매니저부터 알바들이 돌아가면서 반말하면서 혼내고 인신공격하고 자기들끼리 수군거리고 그러는거야 막 나보고 남친은 있냐, 그럼 니 남친은 너 같은 애 왜 사귀냐 이런 말은 실수한거랑 상관도 없는데 왜 하는지 모르겠고 내가 그렇게까지 잘못했나 진짜 속상해 그럴거면 자기들은 왜 나한테 맡기고 쉬러 간건데
2 이름없음 2025/05/09 22:14:00 ID : IMpbzQk7dVc 0
전형적인 텃세네. 자랑질 할 게 그것밖에 없어서 그러는 거임.
3 이름없음 2025/05/10 03:41:42 ID : 5cMjdyFjxVh 0
텃세 맞아 네 잘못 아니야 속상했겠다
4 이름없음 2025/05/10 08:28:33 ID : qo0twFa04IL 0
텃세 오졌다 왜들 그러는 건지 항상 이해 못해주겠어
5 이름없음 2025/05/13 09:33:02 ID : vClCmGq0nve 0
무슨 지랄같은 일자리야 씨빨롬들이 텃세질하고있어
6 이름없음 2025/05/13 23:25:03 ID : 9eFeGoL9dBg 0
호프집은 원래 개같아여ㅋㅋ 진상도 졸라 많고.... 화이팅 힘내
7 이름없음 2025/05/14 01:48:59 ID : 6mJWi3xu4HA 0
알바 어떻게 구했는지 모르겠지만 당근이나 알바몬 이런쪽으로 구했으면 꼭꼭 불호후기 남기고. 카맵이나 이런데 후기는 안 남겨도 상관없지만 최소한 지인들에게는 말하길 바람 그래야 소문 퍼져서 사람들이 안 가지 그리고 그거랑은 별개로 빨리 뛰쳐나오길 이건 걍 잠수타도 그쪽에서 할말없음
레스 작성
하소연 실시간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9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2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