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5/15 01:12:34 ID : s2q7y40q3Va 0
진짜 살인 나겠어… 전역했다더니 지금 두달? 세달째 새벽에 게임함 문제가 처음 한달동안은 소리지르길래 새벽마다 담타하러 나가는거 눈치채고 현관 문앞에서 대기 탔음 문 열리는 소리 들리자마자 정신이상한 사람 마냥 머리 풀어헤치고 시끄럽다고 한마디 했어 그 후로 주말 새고 다시 오니 그 후부턴 소리만 쬐꼼 작아졌지 계속 게임하고 말소리만 웅얼웅얼 들림 벽 가까이 가면 이따금 단어 알아들을 수 있음ㅋㅋㅋ큐ㅠㅠㅠ 개빡쳐 진짜 저번에 너무 빡쳐서 벽 발로 까고 소리지르고 옆집 찾아가서 문도 뒤지게 두드렸는데 안나오더라 바로 조용해지긴 했는데 두시간 후에 다시 소리 크게 내면서 게임함 내가 예민한 편이고 집이 옛날 아파트라 방식 에바긴한데 안그래도 방음 안되는 집에서 몇달째 새벽 게임은 좀 너무하지않냐ㅠ
2 이름없음 2025/05/15 14:32:25 ID : xyNvwtBxQny 0
나 진심 자살하거나 내가 쟤를 진심으로 죽일것 같아서 학교 긱사 신청하고 나감 절대 나아질수가 없어.
3 이름없음 2025/05/17 12:26:36 ID : 9Btg46o4582 0
레주야... 진짜 공감간다 나도 그런 곳에서 2년 살다가 결국 내가 정신병걸렸음... 긱사 신청 진짜 잘했어 나도 진짜 쪽지도 붙이고 사장님한테도 몇번이나 문자하고 했는데 방 뺄 때까지 계속 그러더라고... 결국 그놈 나간 후에야 잠 좀 자게 됨... 근데 이미 걔땜에 생체리듬깨져서 늦게 자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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