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731)
2.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
3.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1)
4.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3)
5.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5)
6.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1)
7.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1)
8.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12)
9.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16)
10.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90)
11.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2)
12.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
13.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4)
14.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3)
15.Ai 중독인가봐 (10)
16.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2)
17.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1)
18.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21)
19.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30)
20.5년동안 써보는 스레 (134)
진짜 살인 나겠어…
전역했다더니 지금 두달? 세달째 새벽에 게임함
문제가 처음 한달동안은 소리지르길래 새벽마다 담타하러 나가는거 눈치채고 현관 문앞에서 대기 탔음 문 열리는 소리 들리자마자 정신이상한 사람 마냥 머리 풀어헤치고 시끄럽다고 한마디 했어 그 후로 주말 새고 다시 오니 그 후부턴 소리만 쬐꼼 작아졌지 계속 게임하고 말소리만 웅얼웅얼 들림 벽 가까이 가면 이따금 단어 알아들을 수 있음ㅋㅋㅋ큐ㅠㅠㅠ
개빡쳐 진짜 저번에 너무 빡쳐서 벽 발로 까고 소리지르고 옆집 찾아가서 문도 뒤지게 두드렸는데 안나오더라 바로 조용해지긴 했는데 두시간 후에 다시 소리 크게 내면서 게임함 내가 예민한 편이고 집이 옛날 아파트라 방식 에바긴한데 안그래도 방음 안되는 집에서 몇달째 새벽 게임은 좀 너무하지않냐ㅠ
나 진심 자살하거나 내가 쟤를 진심으로 죽일것 같아서 학교 긱사 신청하고 나감
절대 나아질수가 없어.
레스 작성
731레스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2판
23795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6.01
6
5레스구남친과 현썸남을 겹쳐보는 여자가 있다?!?!?! (n)
5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0
1레스돈 걱정 언제 안 하고 살 수 있지
2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1
1
3레스아니 점보러 갔는데 이게 손님한테 할태도야?
5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30
0
5레스이게 시발 제대로된 부모가 맞음?
9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1
1레스엄마가 아픈데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4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레스뭐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인 건 아는데..
3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2레스자살하면 다 편해질라나
37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0
16레스엄마너무싫어 끔찍해서 죽어버릴거같아
51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6
2
90레스우리나라 망한 것에 대해 하소연하는 스레
1004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이건 지나가는 우울감일까 우울증일까 아니면 그냥 내가 씹프피여서일까
5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9
1
24레스태어났을 때부터 했던 짝사랑을 끝내려고 해
24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1
4레스부모님이 너무 부담스러워
229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5
0
3레스아빠 말에 참 서운하고 속상하다.
103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4
1
10레스Ai 중독인가봐
238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1
1
2레스재외국민으로 들어온 애가 나한테 찡찡대는데 ㅈㄴ열받음
82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10
0
1레스아니 ㅅㅂ 내 옷 빨래 진짜
70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21레스원래 이렇게 사는게 감흥이 없냐
47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9
0
30레스애매한 재능은 진짜 존나 저주다
621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7
1
134레스5년동안 써보는 스레
10597 Hit
하소연
이름없음
26.05.04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