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3)
2.. (651)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4.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5.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7.토마토 홀로서기 (381)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9.살민 살아진다 (625)
10.난입x 6 (795)
11.daisuki♡diary (290)
12.수능까지 169일 (86)
13.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4.다시 일기를 쓰자 (77)
15.🌱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6.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7.어쩌고저쩌고 4판 (965)
18.추구미도달스레 (84)
19.성하(盛夏)의 6월 🌊🌹 (136)
20.의미가 심장함. (238)
야구를 좋아하고 올해 졸업해서 야구보러 자주 다녔는데 요즘 내가 지금 이렇게 살고있어도 괜찮나 생각이 자꾸 들어서 야구도 보기가 싫어졌네
그래도 5월초까진 열정적으로 열심히 직관다니고 했는데 ..
연애도 하고싶지만 아건 뭐 내가 원한다고 가능한건 아니니 패스
친구도 없고 밖에 나가기 싫어하는데 어떻게 사람을 만나냐고
2주전에 어플에서 가깝다면서 잠깐 카페에서 만나자는 4살 동생이 있었음
만나서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내가 이쪽 생활을 막 그렇게 열심히한거도 아니고 그래서 딱히 이쪽 친구도 없는 상태라고 했더니 친하게 지내자면서 동게 친구 생겨서 어떠냐 물어놓고 ㅋㅋ 갑자기 며칠뒤에 만나자더니 방잡고 놀자고 함 ㅋㅋㅋㅋ
뭐 가긴갔지 근데 내가 하기싫다고 그래서 결국 안하기는 함 근데 그 이후로는 연락이 뜸하네 결국 다 그짓거리 하려고 만날라는 새끼들만 있어 존나 어이없는게 그러고 최근에 군대 감
아 요즘 너무 10대로 돌아가고싶다 근데 곧 지나면 20대도 그립게 되겠지
지금이라도 몸 더 만들고 열심히 살아보자.. 후회하지 않게
야구보기 싫다고 위에 적었지만 웃기게도 토요일에 친구들과 랜필가고 다음주 화요일은 고척간다.. 금, 일은 짜피 시즌권이라 땡기면 갈 듯
아 노래방에서 취하면 주사 확실히 알겠다 노래방에서 노래 원래 잘 안 부르는데 노래 겁나 불렀네 ㅋㅋㅋㅋㅋㅋ 원래 혼코노에서만 많이 부르는데... 노래방 아니면 걍 조용히 자는게 주사였는데..
오쩌다보니 6명에서 놀다가 3명에서 2차로 포차가고 3차로 노래벙 왔네... 첫차타고 집에 가겠다
나한테 빠따는 약하다 뭐다... 하... 지금 정말로 빠따가 나사빠진건 저희라구요 비틱하지 마시라구요
망곰 두산 팝업도 여유롭게 들어가서 내가 원하는 날 시간 고르고
오늘 뮤즈 티켓팅도 P석 1층 2열인데...
도대체 왜 올스타... 하..... 진짜 올스타는 대기열창도 안떠봐ㅆ는데 끝난데 개화남
아파서 술 안먹는거 뻔히 알면서 술 사달라고 그러고 그럼 내가 사달라고 그러면 마실순 있고?ㅋㅋ 이지랄 시발놈이 쳐 뒤질라고
내가 맨날 만날때마다 자기 동네까지 가줘 놀러가기로했다가 갑자기 일 생겼다해서 취소해도 그냥 넘어가주고
맨날 아 맛있는거 사줘야지~ 해도 정작 놀러가면 나보고 메뉴 정하라고하고 그래서 이거 먹자하면 시켜~ 이지랄을 하지않나
내 어플에 저새끼 계정 연결된거? 아님 시키라고 폰 준거? 아님 나중에 돈 준거? 아님
최근에 나도 주말에 홈 없는 날이라 몇주전에 이날 약속 없지? 물어봤더니 2일전에 자기 동기들이랑 어디 간다고 ㅈㄹ하지않나
그래서 내가 영화 끝나고 뭐할까? 나 ㅇㅇ가면(그새끼 동네) 집가기 힘들어서 안 갈래 대실이나 잡을까? 하니깐 ㅈㄴ 물음표 가득이고
아 대실 잡자는거 우리 뭐 아무것도 안한사이도 아님 ㅅㅂ ㅋㅋ 이상한거도 없고 영화 끝나고도 아 피곤하다~ ㅇㅈㄹ 내가 말은 안했는데 피곤하면 집 가야지~ 이러니깐 자기네 동네 가자고? 이러고있네 뒤지고싶나
그래서 힘들어서 거기는 싫다니깐 또 말 사라짐 내가 그래서 아 할거도 없고 피곤하면 걍 각자 집에가자 하니깐 그냥 그대로 헤어짐 시발
그래놓고 방금 카톡으로는 아~ 나중에 맛나면 맛있는거 사줘야겠다
지랄하지마세요 느새끼나 많이 쳐 드세여 시팔
일다니는 새끼가 백수새끼한테 그렇게 쳐 뜯어먹고싶나
백수 자랑이란거 아님 나도 돈 쓸만큼 씀 근데 적어도 시발 ㅋㅋ 나 돈 없는거 알고 그러면 눈치껏이라도 행동을 하시라구요 내가 돈을 안쓰냐구요 돈 없어도 너가 쓰는것처럼 나도 쓰니깐
제발 취소면 빨리 알려주세요............
지금도 인천 비 안온다는데 가려면 4시부터 준비하고 5시엔 나가야하는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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