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393)
2.. (651)
3.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299)
4.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426)
5.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116)
6.만두로 2행시 해본다 🥟 (402)
7.토마토 홀로서기 (381)
8.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143)
9.살민 살아진다 (625)
10.난입x 6 (795)
11.daisuki♡diary (290)
12.수능까지 169일 (86)
13.꿈을 좇는 무리들의 (129)
14.다시 일기를 쓰자 (77)
15.🌱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702)
16.아무튼 살아가는 중 (924)
17.어쩌고저쩌고 4판 (965)
18.추구미도달스레 (84)
19.성하(盛夏)의 6월 🌊🌹 (136)
20.의미가 심장함. (238)
취준생
정규직 면접때문에 주3~2일 알바 골라서 이리저리 조합하다보니
어영부영 4잡 중
인생이 너무 빡세다...
오전에 전단지 알바하면서 영어듣기 했다
더위에 녹아버릴뻔 했음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어떤 수행의 시간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도 다른 곳과 다르게 장수로 돈 주는게 아니라 시급이라서 그냥 하고 있다..
주급으로 지급해주는 것도 좋음
사무직일때가 좋았다는 생각 엄청 함
사무실에서 앉아서 일하는거 정말 좋은거였구나.. 에어컨ㅠ
그나저나 평일 알바들
시급이 다 최저라서 정리를 해야할것 같다.
평일에 2잡 하고 있는데 둘이 합쳐서 월 100만원이 안됀다..
정규직도 이력서 내야하고
알바도 이력서 내야하고
바쁘다 바빠
오늘은 운동간다 진짜 간다
운동기록을 매번 시도하는데 매번 좌절
일주일을 못 가서ㅋ
이번엔 꼭 꾸준히 다녀야지..
알바하는데 기력이 없다.
전단지를 받지않으려고 내 앞에서 양 주먹을 움켜쥘때가 제일 그렇다.
상처라기엔 아프진않고.
몸을 돌려버리거나 고개를 젓거나 됐다고 하는건
의외로 아무렇지도 않다
무슨차이지?
영어동화 듣고있는데 딥중이 어렵다
새로운 알바 면접 보고왔다
주주야야휴휴 스케쥴근무.. 나쁘지않을거 같다
직무적으로 살리고싶었던 일본어도 간간히 쓸수있을거 같다
집근처기도 하고
평일에 면접도 볼수있을듯
면접보려면 의지가 많이 필요하겠지만.
운동가기전에 청소하고 밥먹음
꽉 채운 한 그릇 먹었다
마지막 한 숟갈이 너무 힘들었다
운동 다녀와서 먹으려고 가래떡 해동시켜놨다
살 찌는게 쉽지않다....
저체중 탈출하려면 앞으로 3키로.
힘내자
주말 알바들 잘렸다..
곧 잘릴건 알고 있었는데 둘 다 동시에 잘리는건 뭐냐..
안 그래도 취업 안돼서 우울한데
멘탈 터져서 주말내내 디비져 있었다
주말알바 다시 구해야한다..
나를 도울수 있는 건 나 뿐이다.
힘내자.
하나는 장사가 너무 안되서ㅋㅋㅋㅋ
하나는 사장님이ㅋㅋㅋ 알려주지 않아도 이 곳의 모든 일을 알아서 척척척 하길 바라셔서 잘리겠구나 싶었어
청소는 밀대로 밀기만 하면 된다고 했는데 다음주에 가니까 왜 밀대만 하냐고 하고,
당일 매출은 프로그램 입력+카톡보고 외엔 할거 없다고 했는데
2주쯤 지나니까 왜 엑셀에 매출정리 안하는거냐고 하더라고;
매출엑셀 어딧냐니까 그럼 지금까지 어디있는지 왜 물어보지도 않았냐던가.
영수증은 한곳에 순서대로 모아놓기만 하라고 해놓고
나중에 연락와서 왜 영수증에 고객명 안 써놓느냐고
아까 받은 영수증 고객명 기억 안나냐고 추궁한다던가.
더우면 에어컨 키래서 고객항의 받아서 키고 있었는데
있는지도 몰랐던 환풍기는 왜 안 킨건지 이유가 있느냐고 묻는다던지.
알바 올때마다 전광판 안 키는 이유가 뭐냐고 묻는다던지..
난 전광판 있는지도 몰랐어;;
출근할때마다 알려주지 않은 일을 하지 않는다고 혼나서ㅋㅋㅋ
저번주엔 제가 해야하는 일이 이거이거이거 하고 이거이거 맞느냐고 재확인까지 했거든ㅋ
그리고 이번주에
알바오셔서 매번 까먹고 안 하는 일이 많다고
잘림ㅎㅎ
오늘도 땀 뻘뻘 흘리며 전단지 돌렸다
내가 하는 동네는 전반적으로 여성&학생들이 잘 받아준다
여성은 학생, 청년, 아주머니, 할머니까지 다양하게 받아주는 편이고
남자는 학생이나 가끔 청년, 가끔 아버지 나이대가 받아주심
할아버지는 양 손이 텅텅 비어있어도 거의 안 받아준다
힝입니다.
아주머니들은 양손에 짐이 한가득이어도
손가락 하나를 내밀어서 그 사이로 한장 받아가신다 고맙다
독립하고 나서 이렇게까지 쪼달리는건 처음이다
며칠전에는 3시까지 돈을 보내야했는데
10만원이 부족해서 알바 사장님에게 가불을 부탁했었다
내 생에 가불은 처음이었다
근데도 2시 50분까지 입금이 되지 않아서
결국 소액대출을 했다...
내 생에 생계형 소액대출은 또 처음이다
3시 지나서 입금해주셔서
다행이 당일 대출취소시켰다..
생활비 대출은 겨우 10~30만원이 없어서 대출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더니
내가 딱 그런 경우 였다...
이 일이 있고 난 뒤 생각해봤는데
알바를 갈아치운 뒤에도 전단지 알바는 계속 하는게 좋을거 같다.
매주 입금해주는 몇만원이 너무 소중하다.
문제라면 전단지 알바도 곧 잘릴거 같다는 거일까..
첫주엔 150~170장 정도 돌렸는데
폭염주의보가 내린 뒤로는 120~130장 겨우 하고 있다
음 역시 곧 잘리겠지.
내일 또 전단지 돌리러 갈 생각하니까 짜릿한걸~!
오늘 면접 백프로 떨어졌다
집에 오는데 너무 우울해서 아이스크림샀어
생귤탱귤
달고 시고 맛있고 너무 작아서 놀랐다
주토피아 팝시클인줄 알았잖아~!
어휴 이제 자자.. 알바인생 서릅다 언제 정규직됌?
사람이 밤을 새니까 문장력이 바닥으로 떨어지는구나...
어젯밤에 대체 뭘 써놓은거야
나폴리탄괴담인줄;;
오늘의 전단지 알바 후기
아주머니들께서 단체로 한명당 2장씩 받아가셨다
고맙읍니다 고맙읍니다
교회휴지 돌리시는 분이랑 내 전단지랑 맞교환했다
당근하는 기분이었다
오늘의 전단지 알바 후기
오전에 비 살짝 왔는데 모른 척하고 전단지 돌림
하루하루가 가계에 치명적이라 빼고 싶지 않았다
오후에 비가 와장창 쏟아져서 내적 눈물 쏟았다
담주에는 맑아야 하는데...
주말 알바 떨어졌다
경력이 부족하대.. 힝입니다.
오늘의 알바 후기
사무보조인데 삼실에 할 일을 다 해버렸다..
매일매일 할일을 찾아 하이에나처럼 두리번 거리는데
주임님이 걍 놀으라고 하셨다.
하 저 곧 잘릴거 같아요 일 없어서..
라고 하니까 주임님이 웃었다
뭔데요 그 웃음의 의미는 뭐예요
요즘 먹는거 운동하는거 신경을 안 썼더니..
이번 일주일동안 1일 1끼했더라 제기랄
그래서 지금 소떡소떡 굽고 있다.
이거 먹고 대충 3키로 쪘으면 좋겠다.. 진짜 자증난다..
그래도 며칠 운동 좀 했다고 숨이 안 찬다
내일도 운동하자..!
점심밥 고민 중.. 이라고 썼지만 사실 고민의 여지가 없다
왜냐면 유통기한 순으로 먹어야 함
그래서 오늘의 점심은~!
열무 김치말이국수
앗 아니 쓰고 났더니 점심이 아니라 저녁밥이었다..
아 제기랄 이러면 또 오늘 1일 1끼 해버리잔아..!
시간 왤케 빠르냐
알바 다 관뒀다
왜냐면 합격했기 때문이지~!~!~!
근데 면접만 봤는데도 중소 of 중소 인거 너무 티난다..
그래도 회사 다니는게 알바 하는 것 보단 훨씬 낫다
힘내자!
출근 일주일차.
전단지 알바할때는 참.. 마음이 평화로웠던거 같다
일하는 내내 마음이 심란하여
업무진도를 뺄 수가 없다
한 달 지나면 적응 될거 같지가 않다..
중소기업인줄 알았더니 중소기업이 아녔다
그 조차도 되지 못하는
소기업이었다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
지금 8시 38분인데
9시에도 퇴근 못할거 같다
사실 저번주도 야근했다
어쩔수 없었다
인수인계도 못 받았는데 모든 걸 완벽하게 하길 바래서..
아침마다 1시간씩 닦이다 보니
퇴근은 두렵고 출근은 빡친다
오늘 아침에는
출근용 가방을 들고가기 싫어서
서랍장에 있는 비닐봉지를 한참 쳐다보다 나왔다
술 ㅁ마셨다. 맛있다
버릇이었다 집ㄷ에서 제일 큰 잔에 소맥 타는거
대학 엠티떼 배웠다
소주만 맴주반
안 쓰고 잘 취하고 좋다
로눌의 안주는 뿔ㅂ닭 볶음!@ 맛있찌온
ㅅ소맥은 매운거랑 잘 어울려
ㅎㄱ혹시 몰라서 매운 쥐포도 샀는데
불닭복음면으로 됏어
맛있고 퀴한다!뢔
외로워도 슾러ㄷ요
ㄷㅏ날거에요]
돈 주는거 조아
우ㅗㄹ굽 걔썬해요 조금만 더 버티쟈ㄱ도
근데 돈 너무 늗게 줘요 이시보오일은 너무 늦즌데.
언제 참아요? 너무 힘듨고 자꾸 막 그량ㅇ요
이ㅣㅣㅣㅣㅣㅣㅣㅇ 럴수가!
왜 멘터 안돼!냐/1
난 좀 신기하하도 새악해!
오1ㅏ1111
산가ㅏ하다1@!!
답잔을 해줘야2ㅣ!
그래야 내가 답정울 햐주자나!
고보고ㅗ1 뮈시하면! 안댇잔아!
그러면 내가 조금 외려운데!
갵다찮ㄷ다 나는 ㅓ른이거든
엉른은 잘 지이겨 [[][
ㅇ;겾내는, ㅓㄱ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영애의 늙크크 인생 ♡✧。°₊·ˈ∗♡∗ˈ‧₊°。✧♡
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자기혐오 중에 제일 힘든 건 취업이에요
🌊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스불재)
393레스취미는 살아 있기, 특기는 고요하기 °.+:。*🍀
783 Hit
일기
이름없음
5분 전
1
651레스.
2106 Hit
일기
◆VgnWmHzO4Gr
13분 전
1
299레스야구 보는 사람 특) 성격 이상함
858 Hit
일기
이름없음
22분 전
3
426레스죽을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다
2055 Hit
일기
선우수영
23분 전
10
116레스It doesn't take a killer to murder
500 Hit
일기
이름없음
1시간 전
2
402레스만두로 2행시 해본다 🥟
2407 Hit
일기
풀떼기
3시간 전
4
381레스토마토 홀로서기
1481 Hit
일기
🍅
3시간 전
3
143레스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88 Hit
일기
이름없음
3시간 전
3
625레스살민 살아진다
6265 Hit
일기
산호
4시간 전
9
795레스난입x 6
2203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2
290레스daisuki♡diary
599 Hit
일기
다이
4시간 전
3
86레스수능까지 169일
288 Hit
일기
이름없음
4시간 전
4
129레스꿈을 좇는 무리들의
396 Hit
일기
이름없음
7시간 전
0
77레스다시 일기를 쓰자
231 Hit
일기
이름없음
10시간 전
1
702레스🌱 온몸으로 온몸으로 혼자의 시간을 다 견디고 나서야
4592 Hit
일기
🌱새싹◆O02pO1beKZh
11시간 전
8
924레스아무튼 살아가는 중
7930 Hit
일기
울새
11시간 전
8
965레스어쩌고저쩌고 4판
3216 Hit
일기
이름없음
11시간 전
2
84레스추구미도달스레
230 Hit
일기
이름없음
11시간 전
2
136레스성하(盛夏)의 6월 🌊🌹
278 Hit
일기
이름없음
11시간 전
2
238레스의미가 심장함.
369 Hit
일기
레몬사와
12시간 전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