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귀신은 술 취한 사람들을 좋아한대 (10)
2.나회귀한거같아 (115)
3.잔혹동화 좋아해? (1)
4.예지몽 비슷한거 꿈 꾼 썰 (2)
5.여기 사이트 어딘지 아는 애 있어? (1)
6.꿈에 전생이 나온 적 있어 (1)
7.너네는 이런 꿈을 꾼적 있어? (1)
8.오랜만에 돌아왔다. (172)
9.Liminal space 사진을 모아보자 (200)
10.[공익 제보-공적인물 ㄱ] 대중문화 업계 내 팬 이용 및 정서적 착취 실태 고발 (1)
11.박수무당 남자친구를 만났었어 (9)
12.하나 골라줄게 (23)
13.이런 경험 해본 적 있는 사람 알려줘 (15)
14.기숙사 옆방에서 자꾸 내가 하는 말을 따라해 (82)
15.혹시 상상친구 관심있는 사람?? (183)
16.23 (8)
17.인형에도 털이 나?? (51)
18.🌘🌘괴담판 잡담스레 5판🌘🌘 (494)
19.소설 (1)
20.나 이상하게 술만 마시면 (3)
1
이름없음
2025/12/22 17:24:33
ID : e1DBwNvvhe2
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418446
안녕. 이 스레 세웠던 스레주야. 오랜만에 돌아왔어.
요즘은 생활이 많이 바빠서 하루에 3-5개 정도만 볼 생각이야.
일단 난 엄청 평범한 일반인이라서 재미로만 봐줘!
복채는 피드백이나 재미있는 영화, 책, 음악, 만화 등등... 으로 부탁할게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12/22 18:05:11
ID : ze2MjjBxSHy
1
혹시 나 언제 결혼할지 알 수 있을까? 나이차이는 얼마정도 날까? 복채 어떻게 줘야해?
이름없음
2025/12/30 23:16:23
ID : e1DBwNvvhe2
1
그 사람은 네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아직은 그냥 인간적 호감이긴 한데 차근차근 다가가봐
이름없음
2026/01/05 19:24:38
ID : e1DBwNvvhe2
1
몇 개월 후에 괜찮은 사람과의 기회가 있을 거 같아
그 사람의 첫 인상은 얌전한 느낌일 거 같아. 단번에 눈에 띄는 느낌은 아니네
2
이름없음
2025/12/22 18:05:11
ID : ze2MjjBxSHy
1
혹시 나 언제 결혼할지 알 수 있을까? 나이차이는 얼마정도 날까? 복채 어떻게 줘야해?
3
이름없음
2025/12/22 18:13:17
ID : Y4Lfarhvvjs
0
나한테는 어떤게 느껴지는지 물어봐도 될까? 뭔가 쉽게 일이 안풀리거 그래서 걱정이긴한데..
4
이름없음
2025/12/22 18:52:00
ID : e1DBwNvvhe2
0
결혼은 안정되고 나서 만난 사람과 하지 않을까 싶네.
대략 30대 넘어서 할 거 같아. 20대에는 할 거 같진 않아
나이 차이는 2-3살 정도 날 거 같아.
5
이름없음
2025/12/22 18:53:41
ID : e1DBwNvvhe2
0
부엉이의 그림자? 여튼 그림자 형상이 보였어.
겉으로 잘 안 드러내고 참는 타입인가... 한번씩 충동적이게 되는 면도 있는데 애써 누른다는 느낌
차라리 정말 안되는 일이라면 민폐가 되든 말든 일단 도움을 청하는 게 좋을 거 같아
6
이름없음
2025/12/22 19:18:19
ID : ze2MjjBxSHy
0
웅 고마워!! 복채는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이라는 영화를 소개할게! GL인데 화가 마리안느와 결혼을 앞둔 언니가 추락사한 어느 귀족 아가씨가 엮이는 영화야.
7
이름없음
2025/12/22 20:18:30
ID : unxxyGrhvDs
0
면접 봤는데 최종합격 가능할까...
복채는 책 - 저주토끼 추천할게! 정보라 작가의 소설인데 저거 말고도 여자들의 왕 이라는 책도 진짜 재밌어.
8
이름없음
2025/12/22 21:56:36
ID : BvzXuoGpTU6
0
나는 지금으로부터 1~2년 후에 내가 하는 일에 만족하니? 어떤 이미지가 보여??
9
이름없음
2025/12/23 08:15:28
ID : yHzWqo1ClA6
0
나 언제 연애해? 내 이상형에 부합하는 사람 만날 수 있을까?
애니인데 노라가미랑 헌터헌터 재밌어
10
이름없음
2025/12/23 08:46:17
ID : IIHzTO9uoGs
0
나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랑 결혼까지 할 수 있을까?
11
이름없음
2025/12/23 09:16:30
ID : lcnvjvyMnPa
0
나는 뭐가떠올라 ? 내가 자꾸 무속적인꿈을꾸는데 이유가있을까?
영화는 그레이의50가지 그림자 !
12
이름없음
2025/12/23 15:12:09
ID : zSNs79crgjb
0
나는 어떤게 느껴져?? 궁금ㅋㅋㅋ
보기왕이 온다 라는 책이 있는데 장르는 공포야
책 별로 안좋아하는 내가 재밌게 읽었으니... 괜찮을겨
오늘부터 신령님 이라는 애니도 추천ㅋㅋ 로맨스 잘 안보는데 이건 몇일만에 다봤어
13
이름없음
2025/12/23 21:40:00
ID : e1DBwNvvhe2
0
뭔가 크게 실수한 건 없을 거 같은데... 안좋은 느낌은 아냐
정말 운이 나빠서 안되더라도 다른 좋은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거 같아
14
이름없음
2025/12/23 21:41:40
ID : e1DBwNvvhe2
0
적응이 좀 빡세지만 그것만 잘 넘기면 그럭저럭 잘 해낼 것으로 보인다.
책처럼 쌓아 올리는 이미지가 보이네
뭔가 깊고 꾸준히 하는 느낌이려나(취미나 공부 등)
15
이름없음
2025/12/23 21:43:27
ID : e1DBwNvvhe2
0
추울 때 할 거 같아. 올해 좀 잘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랑 할 거 같고, 아직 없으면 내년 쯤에.
괜찮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근데 좀 간보는 듯이 말하는 사람은 조심해
16
이름없음
2025/12/23 21:44:52
ID : e1DBwNvvhe2
0
결혼은 하면 할 수 있을 거 같아.
상대의 생활 습관(하루 일과 등)이랑 안 맞는 면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걸 유연하게 대처하는 게 중요할 거 같네
17
이름없음
2025/12/23 21:49:06
ID : e1DBwNvvhe2
0
다람쥐와 솔방울? 자연을 좋아해서 시골 같은 곳에 대해 로망이 좀 있을 거 같다는 느낌.
무속적인 꿈을 꾸는 건 평소에 오컬트 그런 분야에 관심이 있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아니면 하고자 했던 일이 있는데, 그것을 계속 미뤄두거나 못하거나 하면 그런 모습으로 꿈이 나타나는 게 아닐까 ... 추측해봐
18
이름없음
2025/12/23 21:51:23
ID : e1DBwNvvhe2
0
구불구불한 무언가가 보이는데... 뱀? 혹은 복잡한 노선도?
혹시 프로그램 같은 거 다루나.. 아님 시스템 관련된 것일 거 같아
19
이름없음
2025/12/23 21:53:51
ID : O2rbyNy7s7e
0
고마워ㅎㅎㅎ 셀털이라 자세히 말할수는없지만...
암튼 나중에 궁금한거 생기면 또 와도 돼? 나는 만화책 카사네를 추천할게 유명한거긴한데 명작은 맞는것같아!!!
20
이름없음
2025/12/23 21:58:56
ID : e1DBwNvvhe2
0
응 가능해
너무 어려운 질문만 아니면 답변할 수 있어
만화 추천 고마워!
21
이름없음
2025/12/23 22:12:31
ID : unxxyGrhvDs
0
고마워! 나오면 바로 알려줄게.
22
이름없음
2025/12/24 04:35:01
ID : zSNs79crgjb
0
뱀..? => 🐍 최근에 컴퓨터쪽으로 갈려고 시도했던 적이 있긴해
노선도면 지하철? 전에 기관사도 하고싶었는데
나도 나중에 질문 또할래ㅋㅋㅋ
23
이름없음
2025/12/24 15:59:52
ID : JPck9teLe6o
0
나 남친 언제사귈까?
24
이름없음
2025/12/24 16:22:07
ID : SJXAnWlDBBy
0
나 연애는 할까..ㅋㅋㅋㅋㅋ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감각조차 잃었어..
25
이름없음
2025/12/24 20:36:30
ID : byHCjbimMrA
0
ㄱㅇㅁ이랑 다시 잘 될수있을까 ㅠㅠㅠ
26
이름없음
2025/12/24 20:37:37
ID : e1DBwNvvhe2
0
그래!
27
이름없음
2025/12/24 20:38:15
ID : e1DBwNvvhe2
0
따뜻한 계절에 사귈 거 같아. 아마 내년에는 괜찮은 사람 발견할 수 있을 거 같아
28
이름없음
2025/12/24 21:01:31
ID : e1DBwNvvhe2
0
아직은 준비기간이란 느낌이야. 좀 더 성숙해진다? 멘탈을 튼튼하게 한다? 약간 이런 쪽의 준비가 필요할 거 같네
한 2-3년 후에는 가능할 거 같아
29
이름없음
2025/12/24 21:04:47
ID : e1DBwNvvhe2
0
상대 친구가 좀 무심한 타입인가? 연애는 한다고 해도 상대에게 엄청 관심 있어하는 타입은 아닌 거 같아
네가 버텨낼 수 있으면 버티고 아니다 싶으면 잘라내는 게 맞을 거 같네
30
이름없음
2025/12/24 23:07:08
ID : byHCjbimMrA
0
이제 ㄱㅇㅁ은 사겼을때 만나면 잘해주는 스타일이고 연애초반에도 ㄱㅊ았는데 이제 5일 연속으로 만나서 놀고 담날부터 연락도 잘 안보고 그래서 내가 좀 감정적으로 굴어서 그걸 2일 정도 끌고 가서 이제 다른 일이 겹쳐서 그 일을 계기로 ㄱㅇㅁ이 먼저 찾는데 다시 잘 해보고 싶어서 일단 화해하고 재결합하자고 약간 내가 먼저 돌려말했는데 첩자(이제 나 도와주는애로 칭할게)말로는 ㄱㅇㅁ이 벌써 다른 썸녀가 생겨서 내 연락을 아직까지 안읽씹한 상태인데 너무 어려워ㅠㅜ나는 그래도 좋아서 다시 잘해보고싶어
31
이름없음
2025/12/25 17:56:33
ID : he2IE002pPa
0
추가로 어제 연락왔는데 그냥 나한테 자기 왜 좋아하냐고 묻고 그냥 진짜 친구처럼 욕 ㅈㄴ하고 지금 걔가 일본가서 담배 좀 나도 사달라하니까 싫어 이래서 그냥 내가 ㅇ 이렇게 보내고 그 뒤든 연락 없고 스토리는 서로 보는 상태야
32
이름없음
2025/12/26 15:55:17
ID : unxxyGrhvDs
0
불합격했어...ㅎ
33
이름없음
2025/12/26 15:56:59
ID : e1DBwNvvhe2
0
처음에는 약간 호감이 있었을 수도 있겠는데 지금은 그냥 편한 친구? 그런 느낌인 거 같아
너무 그 친구에게 매달리지 않고 마음을 편하게 가져봐
34
이름없음
2025/12/26 16:01:14
ID : e1DBwNvvhe2
0
아하.. 그렇구나.. 그래도 다른 길로 가더라도 너는 잘 해낼 거야.
다른 곳에 가더라도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슬퍼하진 말고.. 조금 쉬면서 힘을 내보자
35
이름없음
2025/12/26 16:09:57
ID : AnVcK1xDvCi
0
아직도 좋아하는데 가능성은 어때보여 ㅠㅠ
36
이름없음
2025/12/27 12:12:29
ID : e1DBwNvvhe2
0
좀 어려울 거 같아..
37
이름없음
2025/12/27 13:51:24
ID : AnVcK1xDvCi
0
하ㅜㅜ그럼 어쩔수없지 나 연애운이나 그런거 봐주라ㅜ
38
이름없음
2025/12/27 19:01:49
ID : snV83zSMrtb
0
연애운이 들어온다면 오래 갈 것 같아?
39
이름없음
2025/12/27 22:33:34
ID : rbCpfbwpRCp
0
연애는 언제할지, 결혼도 언제 하게 되는지 궁금해!
나이차이, 외형, 직업? 이런것들 궁금해!
복채는 여러가지 둘게!
책 :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무라세 다케시-
노래 : Love virus -헤이즈-
드라마 : 미스터션샤인, 미안하다 사랑한다
영화 :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40
이름없음
2025/12/28 02:15:07
ID : 4FbeGnxwnB8
0
내 연애운은 어때보여? 이상형이랑은 만날 수 있을까 ㅜ
요즘 로잘리아 노래 좋더라 팝 관심있으면 이번 신곡 들어보는거 추천해!
41
이름없음
2025/12/28 06:43:51
ID : LdWlB83A3Wl
0
곧 성인이 되는데 지금 사귀는 남친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까
42
이름없음
2025/12/28 12:21:31
ID : txTPa5U7usq
0
10년 넘게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요즘들어서는 잘 안맞는것 같아.. 난 외면하고있긴한데 결국 손절하게 될 운명일까?
복채는 내가 최근에 알게된 노래 두고 갈게: 라이프앤타임-빛
43
이름없음
2025/12/28 12:36:05
ID : 0pRwoLdTQra
0
대학 붙을지, 연애운은 어떤지, 내가 진출할 분야는 어느 쪽일지 궁금해
복채는 책추천으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44
이름없음
2025/12/28 14:23:22
ID : yHvg59bfTQr
0
학업 관련된 장소(도서관, 학원 등)에서 괜찮은 인연이 있을 거 같아
주위를 잘 보면 괜찮은 사람이 있을 수 있을지도
45
이름없음
2025/12/28 14:24:11
ID : yHvg59bfTQr
0
2년 정도? 서로에 대한 배려를 잘 알아채는 게 중요할 거 같아
46
이름없음
2025/12/28 14:28:03
ID : yHvg59bfTQr
0
연애는 새로운 활동을 많이 하게 되는 시기..학기 초나 봄쯤이려나? 그 때 기미가 있을 거 같아.
결혼은 30대 초? 재산이 적당히 모이고 하지 않으려나 싶네.
나이차이는 3-4살 정도일 거 같고, 외모는 좀 굳건해 보이는 인상일 거 같아. 직업은 공학 쪽으로 보이네
47
이름없음
2025/12/28 14:29:24
ID : yHvg59bfTQr
0
당분간은 진지한 관계가 있을 거 같진 않아
그래서 그 관계에 너무 집착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
48
이름없음
2025/12/28 14:31:12
ID : yHvg59bfTQr
0
대학 생활의 일부는 같이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아무래도 기간이 길어지면 조금 소원해지는 면도 있을지도 몰라
49
이름없음
2025/12/28 14:32:26
ID : yHvg59bfTQr
0
연락 빈도가 슬슬 줄어들 거 같아
끊으려면 끊을 수는 있는데, 그냥 길고 앏게 가지 않을까 싶어
50
이름없음
2025/12/28 14:35:44
ID : yHvg59bfTQr
0
대학은 그럭저럭 만족할만한 곳은 다닐 수 있을 거 같아.
연애운은 어떤 사람이 다가올 거 같긴 한데, 네가 그 사람을 마음에 들어할지는 모르겠어.
진출할 분야는 뭔가 인터넷 이미지가 생각났어.
경제, 인터넷 등 좀 글로벌한 것이려나
51
이름없음
2025/12/28 14:39:55
ID : u8p9hfhwJRy
0
나 지금 호감있ㅎ는 좋아하는사람이랑 잘 될수 있을까?
복채는 노래추천 베이비몬스터 - love in my heart
52
이름없음
2025/12/28 20:56:52
ID : zSNs79crgjb
0
어찌저찌해서 반려동물쪽으로 편입 신청 하려고 하는데 별일 없이 대학 갈 수 있을까? 그냥 사는게 스트레스임...
복채는 노래 추천할게 지효- New days
53
이름없음
2025/12/29 14:12:31
ID : 3Pjs6582nDv
0
내가 꼭 이루고 싶은 소원 2가지가 있는데 첫번째 소원, 두번째 소원 다 이루어질까, 아니면 다 이루어지지 않을까, 또는 둘 중 어느 한가지만 이루어질까?
JP Saxe - If the world was Ending
54
이름없음
2025/12/30 23:16:23
ID : e1DBwNvvhe2
1
그 사람은 네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 같아
아직은 그냥 인간적 호감이긴 한데 차근차근 다가가봐
55
이름없음
2025/12/30 23:18:08
ID : e1DBwNvvhe2
0
옆에서 간섭하는 사람이 좀 있는 상황인가?
그게 꽤 큰 방해로 작용하는 것처럼 보여.
심리적인 문제를 이겨내는 게 관건이겠네. 좋은 결과 있길 바라
56
이름없음
2025/12/30 23:19:15
ID : e1DBwNvvhe2
0
둘 다 애매한 형태로 이뤄질 거 같은데, 너는 나름 만족은 할 거 같아
57
이름없음
2025/12/31 00:37:38
ID : CpdWrxRB9du
0
난 무슨 일 하게 될까?
화이트버드 (영화) 재미있게 봐서 추천하고싶어
58
이름없음
2025/12/31 08:03:15
ID : bcoLeZeGpTX
0
나는 어때?
요즘 소설만 봐서 복채는 강철의 열제로 할게
이건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2번 보고 2부랑 4부는 3번씩 더 본 소설이야
59
이름없음
2026/01/01 16:24:02
ID : e1DBwNvvhe2
0
뭔가 사람들과 많이 만나야 하는 일을 할 거 같아. 사람들과 면담을 하거나, 서류 같은 걸 주고 받는 이미지가 생각났어.
60
이름없음
2026/01/01 16:28:40
ID : e1DBwNvvhe2
0
평화를 즐기는 고양이 이미지가 생각났어. 현재 쉬어가는 기간이거나 쉬고 싶다고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겠네
61
이름없음
2026/01/02 15:15:57
ID : GtvvijirvCj
0
현 애인이랑 언제까지 갈까
그리고 내가 생각하고 있는 진로가 맞고 그걸 위해 내가 준비하고 있는 방법이 옳은 걸까!
62
이름없음
2026/01/02 20:34:23
ID : e1DBwNvvhe2
0
2-3년 정도가 위기일 거 같아.
진로는 잘 해낼 수 있을 거 같고, 방법은 모든 걸 자기 혼자 하기 보다는 어떤 부분은 좀 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여.
63
이름없음
2026/01/03 01:54:05
ID : paraq0k5Wlu
0
내 취업운 어때보여?
한로로-입춘 추천해!
64
이름없음
2026/01/03 16:26:14
ID : ctzhwGoK3U7
0
내년에 공무원 시험 지방직 국가직 둘 다 치는데 둘 중 하나는 붙을 수 있을까?
영화는 중경삼림 추천해!
65
이름없음
2026/01/04 09:29:45
ID : 2tzbzSLgo3U
0
나는 이제 18살 된 여자인데 올해 연애운 궁금해!
내가 우리 고등학교에서 체육과인데(광자고) 체육과 중에 내가 관심 가진 애가 있는데, 걔도 나한테 관심 생길지 궁금해
그리고 다른 과 쪽에 내가 관심있었던? 지금도 잇나? 무튼 그런 애가 있었는데 걔도 나한테 관심잇을지 그런거 궁금해!
복채는 책- 낙원의 이론,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노래- 빅나티의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은
내 최애 책하고 노래들이야 ㅎㅎ!!
66
이름없음
2026/01/05 01:15:20
ID : JPck9teLe6o
0
.
67
이름없음
2026/01/05 07:57:13
ID : e1DBwNvvhe2
0
조금 오래 걸릴 수도 있겠지만 괜찮은 곳을 갈 수 있을 거 같아
68
이름없음
2026/01/05 07:58:35
ID : e1DBwNvvhe2
0
지방직이 조금 더 유력한 거 같아. 평소에 잘 알고 있던 게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으니까, 그걸 조금 주의하면 좋을 거 같아
69
이름없음
2026/01/05 08:02:06
ID : e1DBwNvvhe2
0
학기 말에 조금 뭔가 썸? 비슷한 분위기는 있을지도 모르겠다.
체육과의 친구는 '평범한데 기억에 남는 친구이다' 라는 느낌이고 다른 과 친구는 약간은 인간적 호기심 정도는 가졌을 거 같아
70
이름없음
2026/01/05 08:02:54
ID : e1DBwNvvhe2
0
보긴 봤을 거 같아
71
이름없음
2026/01/05 08:08:25
ID : 2tzbzSLgo3U
0
헐 썸은 없었는데 걔네가 보는 내 인상은 어느 정도 맞을 것 같아 ㄷㄷ 고마워 레주!! ㅎㅎ
72
이름없음
2026/01/05 13:59:37
ID : TU442FinQtx
0
연애는 언제쯤 할까?
복채는 아홉-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73
이름없음
2026/01/05 19:24:38
ID : e1DBwNvvhe2
1
몇 개월 후에 괜찮은 사람과의 기회가 있을 거 같아
그 사람의 첫 인상은 얌전한 느낌일 거 같아. 단번에 눈에 띄는 느낌은 아니네
74
이름없음
2026/01/05 21:55:31
ID : CpdWrxRB9du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5
이름없음
2026/01/05 23:34:13
ID : mrgi62GpVcI
0
나는 앞으로 금전운이 어떻게 될까...돈 많이 모아서 엄마랑 살 집이 필요해...ㅠㅡㅜ
복채는 뭔가 이게 운명적인 느낌이 들어서
영화 세렌디피티 추천할게~
76
이름없음
2026/01/06 00:36:03
ID : JPck9teLe6o
0
틀렸어 못봤엉..
77
이름없음
2026/01/07 19:24:06
ID : e1DBwNvvhe2
0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하는 거면 어느 정도는 관련이 있지 않을까 싶어
78
이름없음
2026/01/07 19:28:58
ID : e1DBwNvvhe2
0
충동 구매를 조심해야 할 거 같아.
평소에는 괜찮은데 스트레스가 심하면 한 번씩 팍 터질 수도 있으니까, 스트레스 관리도 신경쓰는 게 좋겠어
79
이름없음
2026/01/12 02:06:01
ID : mLdO2oGramk
0
나 살 수 있을까..?
80
이름없음
2026/01/13 09:38:09
ID : pSFbcranyJT
0
응 희망을 계속 가진다면 가능할 거 같아
너무 비관적이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81
이름없음
2026/01/19 17:19:56
ID : snV83zSMrtb
0
광고디자인에 관심상겨서 포토샵이랑 영상편집배워보려 하는데 학원 다니는게 맞아보여 독학으로 강의를 듣거나 책 시서 하는게 나아보여
82
이름없음
2026/01/19 19:45:18
ID : va4Gq6nRDwH
0
내 이미지는 어때보여?
전소미 - Escapade 추천할게
83
이름없음
2026/01/20 00:07:14
ID : jhdRu7f86Za
0
내가 로또1등 같은 운이 따르는 것들이 나한테도 일어날 수 있을까?
84
이름없음
2026/01/20 00:40:30
ID : 4JTRBak9uqZ
0
나 요즘 계속 알바구하는중인데 되게 안뽑히거든 ㅠ 금방 알바자리 구할수 있을까? 영화중에 아이덴티티 추천해
85
이름없음
2026/01/20 19:36:11
ID : e1DBwNvvhe2
0
강의를 좀 더 보다가 안되겠다 싶으면 학원에 다니는 게 좋을 거 같아.
너무 학원에 의존하기보다는 어느 정도는 스스로 해보는 게 더 도움이 될 거야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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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19:37:23
ID : e1DBwNvvhe2
0
오렌지 계열의 색이 떠올랐어. 과일향이 어울릴 거 같은 이미지야.
87
이름없음
2026/01/20 19:38:11
ID : e1DBwNvvhe2
0
큰 행운보다는 작은 행운이 여러개 있는 쪽에 가까울 거 같아.
안 좋은 일을 피한다는 쪽에 가까우려나. 예를 들면 넘어질 뻔 했는데 운 좋게 무언가를 잡아서 넘어지지 않는다는지 등등
88
이름없음
2026/01/20 19:39:42
ID : e1DBwNvvhe2
0
요식업 쪽이 뭔가 괜찮은 결과가 있을 거 같아.
그 쪽 공고를 한 번 쫙 살펴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
89
이름없음
2026/01/21 00:01:19
ID : jhdRu7f86Za
0
고마워 레주야!
나는 손디아 - 어른 이라는 노래를 추천해
90
이름없음
2026/01/21 21:29:06
ID : 9ba642JU5bv
0
내가 작년에 열렬히 좋아했고 서로 기류도 괜찮았던 애가 있는데 요즘에는 그쪽에서 반응이 별로 없어...
지금 걔가 무슨 생각인지 조금이라도 알고 싶어. 내가 싫어진걸까?
복채로는 노래 추천할게! Anson Seabra - Peter Pan was right
91
이름없음
2026/01/22 01:04:58
ID : 41AY4GoLgje
0
지금 내가 하고있는일이 잘 될까? 나랑은 잘 맞는일일까? 궁금해! 좀 큰 프로젝트라 기대되면서도 불안하거든...
92
이름없음
2026/01/22 12:56:23
ID : 4GraleGla9u
0
오래 하던 일이 모조리 무산되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하고싶은 일은 따로 있는데 강제로 하기 싫은 일을 해야하네 억울함에 눈물 흘리다 뭐라도 해보려고 하다 그러다 다시 무기력해지고의 반복이야 회복하고 상황이 나아질 수 있을까..
책은 조예은의 입 속 지느러미 추천해
93
이름없음
2026/01/23 07:06:37
ID : e1DBwNvvhe2
0
지금은 그 친구가 마음에 여유가 없는 상황일 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 싫어진 건 아닌 거 같아.
94
이름없음
2026/01/23 08:42:12
ID : TPa3xwla1a4
1
하 진짜 회사 너무 그만두고 이직하고 싶은데
당연하게도 당장은 안될 거 알아 공고가 안떴으니까
도대체 언제쯤 그만두는게 나을까,,
원장이 변태에 또라이라 더 다니고 싶지가 않아
복채는 v-slow dancing 노래도 좋은데 가사도 너무 좋더라구 잔잔해서 해질녘에 듣기 좋아
95
이름없음
2026/01/23 12:40:58
ID : 9ba642JU5bv
0
고마워! 좀 기다려주자고 맘 다잡았어
96
이름없음
2026/01/24 16:27:16
ID : e1DBwNvvhe2
0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끈기를 가지고 하면 괜찮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거 같아
97
이름없음
2026/01/24 16:28:19
ID : e1DBwNvvhe2
1
한번은 파격적인 시도를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
의외로 그 속에서 즐거운 요소들을 발견할 수도 있어
98
이름없음
2026/01/24 16:30:08
ID : e1DBwNvvhe2
0
계절이 따뜻해질 때 괜찮은 자리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일하면서 틈틈히 공고 잘 살펴보면 좋을 거 같아
99
이름없음
2026/01/25 00:26:34
ID : ikk2nyIGq5e
0
해외로 나가서 살 수 있을 것 같아? 해외로 나가면 어떨 것 같아?
복채로 체리 필터 Happy Day 추천할게
100
이름없음
2026/01/25 01:39:56
ID : 9wLbzXtdyE4
0
작년에 하고 싶은 걸 하지 못한체로 지금 해야하는 것에 집중 해야하는 데 다 하기 싫고 해봤자 좋은 걸 이루지 못할 것 같고 두려움이 가득한데 올해는 좋은 일이 가득하겠죠?
작은 복채는 음율님의 피차일반 추천드릴게요!
101
이름없음
2026/01/26 22:29:16
ID : 4FbeGnxwnB8
0
전에 직원분께 향수 추천 받았었는데 과일향 나는 향수였거든 메론? 이었나 얼추 비슷한거 같네!
아 요즘 고민인게 취업을 해야하는데 음 내가 원하는 자리가 없어 시간이 걸려도 조금 기다리는게 맞는 선택일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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