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01/01 00:00:01 ID : yHwldveFdCq 6
나는 우리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가능성에 중독된 자들만이 불가능한 노래를 부른다는 것을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새해인사🙇🏻‍♀️ ❣️새해목표❣️ 🎧새해첫곡🦋 ☀️해돋이☀️ 🎧플레이리스트🎶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09월01일~12월31일 123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233281 🎀01월01일~09월30일 272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554933 🎀10월01일~12월31일 91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214916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6/19 20:27:05 ID : yHwldveFdCq 3
오늘 찍은 초기욤 고앵이 보고가
오늘 찍은 초기욤 고앵이 보고가
이름없음 2026/01/01 00:05:13 ID : yHwldveFdCq 1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름없음 2026/01/01 11:46:53 ID : yHwldveFdCq 1
덕분에 홀리한 사진 겟☀️🩷
덕분에 홀리한 사진 겟☀️🩷
502 이름없음 2026/05/11 10:51:54 ID : yHwldveFdCq 0
접어룡 ⠀∧_∧  (。・~・。)つ━☆・*。 ⊂   ノ     ‧⁺ ⊹˚.⋆
503 이름없음 2026/05/11 12:19:26 ID : yHwldveFdCq 0
오늘로 병원 3번째 방문
504 이름없음 2026/05/11 12:20:50 ID : yHwldveFdCq 0
3일치 2번 먹고도 아직 덜 나아서..근데 효과는 있는지 통증도 많이 좋아졌구 멍울도 많이 작아짐!!
505 이름없음 2026/05/11 12:22:57 ID : yHwldveFdCq 0
2번째 방문 했을 때 침샘쪽 턱부터 하악골?까지 약간 저리다구 해야하나 침샘 터지는 느낌?이 났는데 그건 이제 괜찮아졌구 하악골쪽이 뻐근?한것만 남은듯
506 이름없음 2026/05/11 12:27:31 ID : yHwldveFdCq 1
그리고 이비인후과 옆에 바로 약국이 있는데 약사님이 너뮤 잘생겨씀..맨날 개폐인 추례하게 가서 좀 민망스하긴 하지만 3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젊은 약사님인데 목소리도 좋구 이름도 잘생겨씀..먼가 드라마 남소재질 약간 아이돌보듯 보고 옴
507 이름없음 2026/05/12 15:17:55 ID : yHwldveFdCq 0
하나도 집중 안 되고 내가 망가질것 같다는 생각만
508 이름없음 2026/05/12 15:19:13 ID : yHwldveFdCq 0
아니 이미 망가져 있던가
509 이름없음 2026/05/13 13:54:17 ID : yHwldveFdCq 0
런데이🏃🏻‍♀️ 💬 늦잠자따ㅜ
런데이🏃🏻‍♀️ 💬 늦잠자따ㅜ
510 이름없음 2026/05/15 13:06:54 ID : yHwldveFdCq 0
런데이🏃🏻‍♀️ 💬 덥다..
런데이🏃🏻‍♀️ 💬 덥다..
511 이름없음 2026/05/15 15:36:18 ID : yHwldveFdCq 0
아이스크림라떼☕️ 💬 여름날씨에는 썸머라떼 마셔줘야 함
아이스크림라떼☕️ 💬 여름날씨에는 썸머라떼 마셔줘야 함
512 이름없음 2026/05/15 16:15:29 ID : yHwldveFdCq 0
요즘 접사에 빠짐☘️오늘 러닝 할 때 잔디 깎은 냄새 나길래 보니까 산책로 잔디 깎았더라 토끼풀이 다 깎여서 안 보이는 건 아쉽..우리 집 뒤는
요즘 접사에 빠짐☘️오늘 러닝 할 때 잔디 깎은 냄새 나길래 보니까 산책로 잔디 깎았더라 토끼풀이 다 깎여서 안 보이는 건 아쉽..우리 집 뒤는 아직 안 깎아서 창문 열면 토끼풀 향이 솔솔 난다
513 이름없음 2026/05/15 16:30:35 ID : yHwldveFdCq 0
토끼풀이 클로버인걸 모르는 사람도 많은데 클로버랑 괭이밥이랑 헷갈려 하는 사람도 많았슨 클로버는 하얀꽃이 피고 괭이밥은 노란꽃이 핌 그리고 괭이
토끼풀이 클로버인걸 모르는 사람도 많은데 클로버랑 괭이밥이랑 헷갈려 하는 사람도 많았슨 클로버는 하얀꽃이 피고 괭이밥은 노란꽃이 핌 그리고 괭이
토끼풀이 클로버인걸 모르는 사람도 많은데 클로버랑 괭이밥이랑 헷갈려 하는 사람도 많았슨 클로버는 하얀꽃이 피고 괭이밥은 노란꽃이 핌 그리고 괭이밥의 잎은 하트임!! 그래서 사랑초라고도 부르는데 괭이밥이라는 이름은 고양이들이 소화가 안 되거나 탈이 났을 때 약용으로 뜯어 먹는다고 해서 괭이밥이라고 불렸다는 코야운 이름의 유래도 있슨
514 이름없음 2026/05/15 16:50:08 ID : yHwldveFdCq 0
씀바귀와 고들빼기도 비슷한데 씀바귀는 수술이 좀 검게 보이는게 있고 고들빼기는 노랗고 잎이 좀 특이함 잎의 중간에서 줄기가 나오는 싱기한 아이
씀바귀와 고들빼기도 비슷한데 씀바귀는 수술이 좀 검게 보이는게 있고 고들빼기는 노랗고 잎이 좀 특이함 잎의 중간에서 줄기가 나오는 싱기한 아이
씀바귀와 고들빼기도 비슷한데 씀바귀는 수술이 좀 검게 보이는게 있고 고들빼기는 노랗고 잎이 좀 특이함 잎의 중간에서 줄기가 나오는 싱기한 아이
씀바귀와 고들빼기도 비슷한데 씀바귀는 수술이 좀 검게 보이는게 있고 고들빼기는 노랗고 잎이 좀 특이함 잎의 중간에서 줄기가 나오는 싱기한 아이 그리고 씀바귀는 하얀색도 있당 둘 다 먹을 수 있는데 쓴맛이 난다구 함
515 이름없음 2026/05/15 17:17:05 ID : yHwldveFdCq 0
마가목과 층층나무 비슷해서 마가목인줄 알았더니 층층나무라는 첨 들어본 나무였다 향이 굉장히 죠흠!!
마가목과 층층나무 비슷해서 마가목인줄 알았더니 층층나무라는 첨 들어본 나무였다 향이 굉장히 죠흠!!
마가목과 층층나무 비슷해서 마가목인줄 알았더니 층층나무라는 첨 들어본 나무였다 향이 굉장히 죠흠!!
마가목과 층층나무 비슷해서 마가목인줄 알았더니 층층나무라는 첨 들어본 나무였다 향이 굉장히 죠흠!!
516 이름없음 2026/05/15 17:19:11 ID : yHwldveFdCq 0
이팝나무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밥과 비슷한 꽃들은 다 밥이 이름의 유래라는..조팝나무, 이팝나무, 박태기..(저밥이야, 이밥이야, 밥풀때기)그리고
이팝나무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밥과 비슷한 꽃들은 다 밥이 이름의 유래라는..조팝나무, 이팝나무, 박태기..(저밥이야, 이밥이야, 밥풀때기)그리고
이팝나무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밥과 비슷한 꽃들은 다 밥이 이름의 유래라는..조팝나무, 이팝나무, 박태기..(저밥이야, 이밥이야, 밥풀때기)그리고
이팝나무 한국인은 밥심이라고 밥과 비슷한 꽃들은 다 밥이 이름의 유래라는..조팝나무, 이팝나무, 박태기..(저밥이야, 이밥이야, 밥풀때기)그리고 나는 이제 이팝나무라고 하면 어느 벨웹툰을 떠올리게 되었슨..(거기 공이 수한테 이팝나무 꽃 냄새난다고 했던 대사가 안 잊힘 이팝나무 꽃 향을 맡을 때마다 생각날 듯..킁킁..이게 수의 냄새..? 이러면서ㅋㅋㅋ)
517 이름없음 2026/05/15 17:32:00 ID : yHwldveFdCq 0
아카시아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아까시 나무라고 함 편의상 그냥 아카시아라고 부르지만..진짜 아카시아는 호주 원산의 실거리나무아과에 노란 꽃이 피
아카시아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아까시 나무라고 함 편의상 그냥 아카시아라고 부르지만..진짜 아카시아는 호주 원산의 실거리나무아과에 노란 꽃이 피
아카시아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아까시 나무라고 함 편의상 그냥 아카시아라고 부르지만..진짜 아카시아는 호주 원산의 실거리나무아과에 노란 꽃이 피
아카시아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아까시 나무라고 함 편의상 그냥 아카시아라고 부르지만..진짜 아카시아는 호주 원산의 실거리나무아과에 노란 꽃이 피는 나무라고ㅋㅋㅋ우리가 아카시아라고 알고 있는 아까시 나무는 미국 원산의 콩아과라고 함 향도 좋고 튀김으로 해 먹으면 맛있슨🩷
518 이름없음 2026/05/15 17:36:11 ID : yHwldveFdCq 0
엄마가 맘에 들어 하는 박공지붕집 판타지스럽게 찍혀서 맘에 들오 올해도 육교에는 페튜니아를 심었고 지나가다 개망초가 핀 것도 봤당 벌써 개망초가
엄마가 맘에 들어 하는 박공지붕집 판타지스럽게 찍혀서 맘에 들오 올해도 육교에는 페튜니아를 심었고 지나가다 개망초가 핀 것도 봤당 벌써 개망초가
엄마가 맘에 들어 하는 박공지붕집 판타지스럽게 찍혀서 맘에 들오 올해도 육교에는 페튜니아를 심었고 지나가다 개망초가 핀 것도 봤당 벌써 개망초가
엄마가 맘에 들어 하는 박공지붕집 판타지스럽게 찍혀서 맘에 들오 올해도 육교에는 페튜니아를 심었고 지나가다 개망초가 핀 것도 봤당 벌써 개망초가 필 시기라니
519 이름없음 2026/05/15 17:36:43 ID : yHwldveFdCq 0
지난번 복사꽃처럼 이팝나무와 아카시아꽃도 박제해 봤다
지난번 복사꽃처럼 이팝나무와 아카시아꽃도 박제해 봤다
지난번 복사꽃처럼 이팝나무와 아카시아꽃도 박제해 봤다
520 이름없음 2026/05/15 18:05:34 ID : yHwldveFdCq 0
복사꽃, 이팝나무, 아카시아🩷
복사꽃, 이팝나무, 아카시아🩷
복사꽃, 이팝나무, 아카시아🩷
복사꽃, 이팝나무, 아카시아🩷
521 이름없음 2026/05/15 19:37:55 ID : yHwldveFdCq 0
요즘에는 새도 종종 찍는데 무언가 물고 있는 까치, 푸른색 깃털이 예쁜 물까치, 귀여운 박새를 찍었슨🐦
요즘에는 새도 종종 찍는데 무언가 물고 있는 까치, 푸른색 깃털이 예쁜 물까치, 귀여운 박새를 찍었슨🐦
요즘에는 새도 종종 찍는데 무언가 물고 있는 까치, 푸른색 깃털이 예쁜 물까치, 귀여운 박새를 찍었슨🐦
요즘에는 새도 종종 찍는데 무언가 물고 있는 까치, 푸른색 깃털이 예쁜 물까치, 귀여운 박새를 찍었슨🐦
522 이름없음 2026/05/15 19:50:10 ID : yHwldveFdCq 0
그리고 대형앵무 비행하는거 첨 봄!!
그리고 대형앵무 비행하는거 첨 봄!!
그리고 대형앵무 비행하는거 첨 봄!!
523 이름없음 2026/05/15 19:52:12 ID : yHwldveFdCq 0
그리고 최근에 냥이들을 많이 만났슨!!🐱🩷
그리고 최근에 냥이들을 많이 만났슨!!🐱🩷
그리고 최근에 냥이들을 많이 만났슨!!🐱🩷
그리고 최근에 냥이들을 많이 만났슨!!🐱🩷
524 이름없음 2026/05/15 19:55:01 ID : yHwldveFdCq 0
언짢은지 마징가 귀하던 턱시도와 애교쟁이 고등어, 경계심 많은 고등어
언짢은지 마징가 귀하던 턱시도와 애교쟁이 고등어, 경계심 많은 고등어
언짢은지 마징가 귀하던 턱시도와 애교쟁이 고등어, 경계심 많은 고등어
언짢은지 마징가 귀하던 턱시도와 애교쟁이 고등어, 경계심 많은 고등어
525 이름없음 2026/05/15 19:57:22 ID : yHwldveFdCq 0
그리고 얘네 화보 찍어쥼
그리고 얘네 화보 찍어쥼
그리고 얘네 화보 찍어쥼
526 이름없음 2026/05/18 00:51:54 ID : yHwldveFdCq 0
갑자기 불안감이 몰려오고 이유도 없이 눈물이 줄줄 흐르네
527 이름없음 2026/05/18 00:52:18 ID : yHwldveFdCq 0
아 죽고싶다
528 이름없음 2026/05/18 00:53:10 ID : yHwldveFdCq 0
내가 제정신인게 이상하지
529 이름없음 2026/05/18 00:54:24 ID : yHwldveFdCq 0
이젠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이 줄줄 나와
530 이름없음 2026/05/18 00:55:04 ID : yHwldveFdCq 0
그렇게 괜찮은척해 사실은 아닌데
531 이름없음 2026/05/18 17:22:43 ID : yHwldveFdCq 0
런데이🏃🏻‍♀️ 💬 덥댜..
런데이🏃🏻‍♀️ 💬 덥댜..
532 이름없음 2026/05/19 14:41:58 ID : yHwldveFdCq 0
명란소금빵🥐 돌체라떼☕️ 💬 집앞에 소금빵 맛집이 있다는건 죠흔일이야
명란소금빵🥐 돌체라떼☕️ 💬 집앞에 소금빵 맛집이 있다는건 죠흔일이야
533 이름없음 2026/05/19 14:51:28 ID : yHwldveFdCq 0
해가 없으니까 확실히 덜 덥긴한듯 산책할만 했다
534 이름없음 2026/05/19 14:51:48 ID : yHwldveFdCq 0
오늘같은 온도이면 얼마나 좋을까
535 이름없음 2026/05/19 15:54:28 ID : yHwldveFdCq 0
저번주 토요일에 경복궁 갔다 왔는데 땀과 흙먼지에 쩔어서 와서 피곤해도 샤워 하고 자려고 샤워 했는데 샤워하다 박아서 멍들고 핏줄 터짐..ㅜ
저번주 토요일에 경복궁 갔다 왔는데 땀과 흙먼지에 쩔어서 와서 피곤해도 샤워 하고 자려고 샤워 했는데 샤워하다 박아서 멍들고 핏줄 터짐..ㅜ
536 이름없음 2026/05/19 20:28:02 ID : yHwldveFdCq 0
그리고 점심에는 계란말이하다 손가락 데였슨
537 이름없음 2026/05/20 15:09:36 ID : yHwldveFdCq 0
런데이🏃🏻‍♀️ 💬 오랜만에 우중런🌧
런데이🏃🏻‍♀️ 💬 오랜만에 우중런🌧
538 이름없음 2026/05/20 15:11:46 ID : yHwldveFdCq 0
요즘 일찍 뛰려고 하는데 오늘 계속 비 오길래 잠잠해질까 해서 자다 깨다 했는데 결국 12시까지 비 왕창 와서 그냥 우중런 뛰기로..비 오니까 확실히 잠 많이 오고 축 처지긴 하더라
539 이름없음 2026/05/20 15:13:31 ID : yHwldveFdCq 0
다 뛰고 신호등 기다리는데 어떤 할모니가 왜 비 맞고 있냐고 해서 뛰고 와서 그렇다고 하니까 감기 걸린다고 우산 씌워주심..알고 보니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 살아서 같이 왔다능 아직 세상은 따숩다
540 이름없음 2026/05/20 15:14:54 ID : yHwldveFdCq 0
예전에 초등학생 때도 우산 안 가지고 와서 비 맞고 있으면 씌어주던 어른들 있었는데 그때 생각도 나고?
541 이름없음 2026/05/20 20:03:03 ID : yHwldveFdCq 0
엄마랑 언니가 전시나 공연보는 날은 아빠랑 둘이서 밥 먹어야해서 배달 시켜먹는데 주로 짜장면이나 돈까스였는데 요즘은 돈까스로 거의 고정이였슨
542 이름없음 2026/05/20 20:03:43 ID : yHwldveFdCq 0
근데 배가 그렇게 고프진 않고 마침 비가 와서 우동 땡겨서 우동이랑 타코야끼 머것당
543 이름없음 2026/05/22 10:54:47 ID : yHwldveFdCq 0
런데이🏃🏻‍♀️ 💬 맑은 날씨👍🏻
런데이🏃🏻‍♀️ 💬 맑은 날씨👍🏻
544 이름없음 2026/05/25 09:27:09 ID : yHwldveFdCq 0
런데이🏃🏻‍♀️ 💬 덥댜..
런데이🏃🏻‍♀️ 💬 덥댜..
545 이름없음 2026/05/25 11:20:55 ID : VcGtvA44Zju 0
더운데도 뛰느라 수고햇오 공쥬🩷💕
546 이름없음 2026/05/25 11:25:55 ID : yHwldveFdCq 1
8시인데 20도 실화냐구..ㅜ이제 진짜 일찍 뛸 수 밖에 없나봐 뻐꾸기도 더위 조심해잉🩷
547 이름없음 2026/05/26 22:41:33 ID : yHwldveFdCq 0
하 시쟐 죽고싶어
548 이름없음 2026/05/26 22:42:08 ID : yHwldveFdCq 0
우울감이 맨날 퍽퍽 치고 가는데
549 이름없음 2026/05/26 22:43:13 ID : yHwldveFdCq 0
그걸 티 낼수도 없고 맨날 혼자 끌어안아야 하는게 너무 힘들다
550 이름없음 2026/05/26 22:44:23 ID : yHwldveFdCq 0
8년째 이러고 있는데 더이상 변화도 없을것 같고
551 이름없음 2026/05/27 09:16:11 ID : yHwldveFdCq 0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552 이름없음 2026/05/29 09:38:49 ID : yHwldveFdCq 0
런데이🏃🏻‍♀️ 💬 늦잠자따ㅜ
런데이🏃🏻‍♀️ 💬 늦잠자따ㅜ
553 이름없음 2026/05/29 11:20:14 ID : yHwldveFdCq 0
과일산도🍰 사과차🍎 💬 딸기 빠지기전에 후르츠산도 막차타기❤️
과일산도🍰 사과차🍎 💬 딸기 빠지기전에 후르츠산도 막차타기❤️
과일산도🍰 사과차🍎 💬 딸기 빠지기전에 후르츠산도 막차타기❤️
과일산도🍰 사과차🍎 💬 딸기 빠지기전에 후르츠산도 막차타기❤️
554 이름없음 2026/05/29 13:30:14 ID : yHwldveFdCq 0
그리고 어제 체리 극장판 봄 1기 극장판이라 풋풋한 체리와 샤오랑 보는데 추억 돋고 도진오빠는 역시 내 첫사랑이여따🩷인증샷 찍는다고 1기 가챠들
그리고 어제 체리 극장판 봄 1기 극장판이라 풋풋한 체리와 샤오랑 보는데 추억 돋고 도진오빠는 역시 내 첫사랑이여따🩷인증샷 찍는다고 1기 가챠들
그리고 어제 체리 극장판 봄 1기 극장판이라 풋풋한 체리와 샤오랑 보는데 추억 돋고 도진오빠는 역시 내 첫사랑이여따🩷인증샷 찍는다고 1기 가챠들 꺼내오는 정성
555 이름없음 2026/05/30 16:33:58 ID : yHwldveFdCq 0
아 죽고싶다
556 이름없음 2026/06/01 06:10:34 ID : 9hbwre46rwG 0
런데이🏃🏻‍♀️ 💬 에버랜드 간댱
런데이🏃🏻‍♀️ 💬 에버랜드 간댱
557 이름없음 2026/06/03 09:38:27 ID : yHwldveFdCq 0
런데이🏃🏻‍♀️ 💬 선거날🗳
런데이🏃🏻‍♀️ 💬 선거날🗳
558 이름없음 2026/06/03 17:16:14 ID : yHwldveFdCq 0
🗳
🗳
559 이름없음 2026/06/03 17:22:29 ID : yHwldveFdCq 0
무빈소 장례비용도 꽤 드는구나
560 이름없음 2026/06/03 21:24:26 ID : yHwldveFdCq 0
딱 장례비용 마련하고 주글까
561 이름없음 2026/06/05 09:42:03 ID : yHwldveFdCq 0
런데이🏃🏻‍♀️ 💬 바람이 솔솔
런데이🏃🏻‍♀️ 💬 바람이 솔솔
562 이름없음 2026/06/06 19:45:29 ID : yHwldveFdCq 0
브랜드 달고 개인 의견이나 정치색 들어내는거 진짜 너뮤 별로임
563 이름없음 2026/06/06 19:45:54 ID : yHwldveFdCq 0
개인 SNS랑 브랜드 SNS는 분리 해야한다고 생각함,,
564 이름없음 2026/06/06 19:46:49 ID : yHwldveFdCq 0
개인 의견 및 정치색 드러내고싶으면 브랜드 SNS말고 개인 SNS에서 하면 되는데 왜 굳이 브랜드 달고 그러는거야
565 이름없음 2026/06/06 22:30:05 ID : yHwldveFdCq 0
대가리 아푸다
566 이름없음 2026/06/06 22:30:33 ID : yHwldveFdCq 0
선거때매 정치 얘기 마니 나와서 아푸고
567 이름없음 2026/06/06 22:30:49 ID : yHwldveFdCq 0
도배장판 얘기하다 대가리 깨질거가틈
568 이름없음 2026/06/06 22:33:38 ID : yHwldveFdCq 0
도배장판 얘기가 갑자기 나온 이유는 우리집 오면서 내심 도배장판이 걸렸는데 마침 자기집도 아이들도 원하고 해서 도배장판을 새로 해야 하니 같이 하자고 해서 나왔슨
569 이름없음 2026/06/06 22:40:16 ID : yHwldveFdCq 0
근데 살면서 공사하기 힘든 데다 짐 싸고 다시 푸는 것도 일이고 가구들도 오래되어서 움직이면 바꿔야 하는 것도 많아서 돈이 많이 드는데 그만큼의 돈은 없고 그래서 대가리 깨짐
570 이름없음 2026/06/06 22:44:06 ID : yHwldveFdCq 0
도배장판 비용을 삼촌이 내준다고 했는데 그것만 해야 될 게 아니라 문지방 제거 및 문틀도 다 바꿔야 해서 그 비용은 우리가 낼 거고 그 외에 바꿔야 할 가구들 포함하면 머리가 아파짐
571 이름없음 2026/06/06 22:46:38 ID : yHwldveFdCq 0
삼촌이 도와줘도 약 100마넌정도는 공사비를 부담하게 되고 가구 바꾸는게 또 몇백이 들어갈테니..
572 이름없음 2026/06/06 22:48:06 ID : yHwldveFdCq 0
공사비용만 들어가면 그나마 낫긴한데 대부분의 가구가 20년정도는 쓴거라 옮기면 다 바꿔야할 수준인게 젤 문제 모든것은 거의 다 돈이 문제다
573 이름없음 2026/06/06 22:49:43 ID : yHwldveFdCq 0
대가리 굴리다 그냥 ㅅㅂ 죽고싶다로 귀결
574 이름없음 2026/06/06 22:50:05 ID : yHwldveFdCq 0
대가리 텅텅인채로 살고싶다
575 이름없음 2026/06/06 22:50:32 ID : yHwldveFdCq 0
남이 볼땐 내가 대가리 텅텅이겠지만
576 이름없음 2026/06/07 11:55:38 ID : E2oK5eZh9a6 0
더이상 생각하기도 싫다
577 이름없음 2026/06/07 11:55:57 ID : E2oK5eZh9a6 0
빨리 내가 죽었으면 좋겠어
578 이름없음 2026/06/08 12:39:38 ID : yHwldveFdCq 0
런데이🏃🏻‍♀️ 💬 오늘은 좀 선선하다
런데이🏃🏻‍♀️ 💬 오늘은 좀 선선하다
579 이름없음 2026/06/10 09:53:35 ID : yHwldveFdCq 0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오운완✨️
580 이름없음 2026/06/10 18:44:09 ID : yHwldveFdCq 0
옥수수 베이글🥯 오렌지비앙코☕️ 💬 오랜만에 브런치🍽
옥수수 베이글🥯 오렌지비앙코☕️ 💬 오랜만에 브런치🍽
581 이름없음 2026/06/11 21:42:54 ID : yHwldveFdCq 0
사실 우리집 다 정신과 가야한다고 생각해
582 이름없음 2026/06/11 21:43:04 ID : yHwldveFdCq 0
본인이 자각하지 못해서 글치
583 이름없음 2026/06/11 21:43:44 ID : yHwldveFdCq 0
우울증이나 이런 요소 말고도 이것저것 검사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584 이름없음 2026/06/11 21:44:30 ID : yHwldveFdCq 0
그리고 내 예민한 기질은 엄마~외할아버지 유전 같고 물론 유전말고도 그냥 가지고 태어난 천성도 있슨
585 이름없음 2026/06/11 21:46:22 ID : yHwldveFdCq 0
엄마는 극구부정 하겠지만 옆에서 보면 엄마도 정신과 가야한다는거 보이긴 해
586 이름없음 2026/06/11 21:49:39 ID : yHwldveFdCq 0
예전에 어떤 의사였나 누가 정신과 가보라고 해서 갔더니 약 먹어도 잘 모르겠다고 병원 가는 의미를 모르겠다고 했는데 그때와 지금은 다르고 쓰는 약도 다를 수 있고 그걸 다 제외해도 나한테 맞는 의사, 병원, 약 찾는게 하루이틀에 되는건 아니고 수개월에서 몇년에 걸치는거라 한두번 약 먹는다고 몇번 병원 갔다고 판단 할 문제가 아님
587 이름없음 2026/06/11 21:57:11 ID : yHwldveFdCq 0
엄마도 보면 감정 컨트롤이 잘 안될때가 많은데 사람이 살다보면 그런 순간들도 있지만 뭔가 나랑 겹쳐보일 때가 있슨
588 이름없음 2026/06/11 21:58:21 ID : yHwldveFdCq 0
뭔가 집중하거나 아프다거나 해서 예민해 질 때 엄마도 꽤나 감정적이고 신경질적임 폭력성도 보이고 말도 막함 내가 엄마 건드려서 그런 경우도 많지만 그렇지 않아도 저런 경우가 꽤 있슨
589 이름없음 2026/06/11 21:59:26 ID : yHwldveFdCq 0
나도 생리라던가 기타등등의 이유로 갑자기 뽝하고 감정 컨트롤 안 되서 폭력적이게 되거나 막말할 때가 꽤 있기 때문에 뭔지 앎 그래서 엄마를 밀치거나 생각도 없이 들고 있던거쳐서 유리 깬적이 있으니까(이건 내가 잘못한거 맞긴 해)
590 이름없음 2026/06/11 22:04:30 ID : yHwldveFdCq 0
그런걸 봤을 때 뭔가 엄마랑 나는 감정조절이 힘든 부분이 있고 이건 정신과를 가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슨
591 이름없음 2026/06/11 22:08:26 ID : yHwldveFdCq 0
우리 가족은 뭔가..정상적이게 보이면서도 심리상담이나 정신과가 필요해 보이는 순간들이 보임 나는 말할것도 없고 근데 내가 정신과 갔다니까 보인 반응들 보면 자기는 문제 없다고 생각할게 너무 뻔히 보이고 나또한 갈 필요 없다고 생각하겠지 아니 실제로 그러니까
592 이름없음 2026/06/11 22:11:16 ID : yHwldveFdCq 0
가족한테 내 우울을 말해도 전면부정 당하고 다시 나 죽고싶음ㅇㅇ근데 걍 그렇게 태어났고 가족들이 몰랐을뿐임 이래도 알아줄것 같지도 않아 걍 또 니가 애니봐서 그렇다, 정신과 약이 널 그렇게 만든거다 할거니까
593 이름없음 2026/06/11 22:16:36 ID : yHwldveFdCq 0
내가 말 많아지고 괜찮아진거? 난 한번도 괜찮은적이 없었어 걍 그런척 했지 부정 당하고 보니 티 내면 어떻게 될지 보이잖아 그러니까 필사적으로 숨기고 혼자 끌어앉고 괜찮은척 척척척 하지 예전의 내가 그랬던것처럼 가족들이 내 우울을 지금것 평생것 몰라왔던것처럼
594 이름없음 2026/06/11 22:21:00 ID : yHwldveFdCq 0
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 한심한 개백수 딸정도겠지만(맞음)하루하루 버텨내는게 고작이고 척하는게 고작이라 뭘 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사실 머리로는 아는데 그걸 하는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
595 이름없음 2026/06/11 22:24:08 ID : yHwldveFdCq 0
걍 어떻게 생각해봐도 내가 죽는게 최선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
596 이름없음 2026/06/11 23:39:58 ID : yHwldveFdCq 0
또 체했다 요즘엔 안 체했는데
597 이름없음 2026/06/12 09:20:57 ID : yHwldveFdCq 0
런데이🏃🏻‍♀️ 💬 이제 슬슬 좀 더 일찍 뛰어야지
런데이🏃🏻‍♀️ 💬 이제 슬슬 좀 더 일찍 뛰어야지
598 이름없음 2026/06/13 16:56:59 ID : yHwldveFdCq 0
인생 첫바게트 굽기 모양은 개밤티지만 맛은 있었슨
인생 첫바게트 굽기 모양은 개밤티지만 맛은 있었슨
인생 첫바게트 굽기 모양은 개밤티지만 맛은 있었슨
인생 첫바게트 굽기 모양은 개밤티지만 맛은 있었슨
599 이름없음 2026/06/13 16:57:49 ID : yHwldveFdCq 0
먹다 남은건 마늘바게트가 되었슨
먹다 남은건 마늘바게트가 되었슨
600 이름없음 2026/06/14 13:44:50 ID : E2oK5eZh9a6 0
이거 맞아..? 벌써 700장이 넘었다고? 그리고 2026년꺼만 8개의 폴더가 따로 있음..그리고 이게 정리를 다 해둔 사진이란거지..근데 문제
이거 맞아..? 벌써 700장이 넘었다고? 그리고 2026년꺼만 8개의 폴더가 따로 있음..그리고 이게 정리를 다 해둔 사진이란거지..근데 문제는 2026년도만 정리 했다는거고 4개의 폴더는 아직 안 했다는거지..더 큰 문제는 그 이전 사진들이 넘쳐난다는것..진짜 사진 정리 언제하냐..하기 싫다..
601 이름없음 2026/06/14 19:47:24 ID : yHwldveFdCq 0
비 오고 우박 왔다던데 우리동네는 암것도 안 온 모양 쏟아질 당시에는 차 타고 집에 오고 있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바닥도 안 젖어 있슨 차 타고 올 때도 우박은 안 내렸고 갑자기 비가 많이 쏟아졌다정도..? 다른 동네는 비 엄청 쏟아지고 우박 내리던데 고작 몇키로 차이라고 여긴 평온..럭키한 동네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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