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357)
2.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911)
3.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937)
4.다이아몬드 봉봉 𓂃✩・*。 (292)
5.take off with me for a while (201)
6.𖧷 (10)
7.병원에~서 누가 돌아왔~게 (866)
8.🌱 올리브 동산으로 가자 (807)
9.회자정리會者定離 (9)
10.그냥 옆에 있어줘. (107)
11.🌊소원 일지🌊: 대학생(상태: 미뤘음 청년) (398)
12.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204)
13.☀️ 한여름의 쾌적함은 뽀송함과 비례한다 ☁️ (594)
14.일어나라. 그대는 그 뭐냐.. (839)
15.심해 14 (393)
16.그럼 난 육포가 좋으니까 6포세대 (648)
17.청풍(淸風)의 7월 🌊🩵 (295)
18.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748)
19.好きな人がいること (3)
20.해가 떠오른다 가자(6+) (785)
1
츄
2026/01/01 00:00:01
ID : yHwldveFdCq
6
나는 우리의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가능성에 중독된 자들만이
불가능한 노래를 부른다는 것을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새해인사🙇🏻♀️
❣️새해목표❣️
🎧새해첫곡🦋
☀️해돋이☀️
🎧플레이리스트🎶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09월01일~12월31일 123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233281
🎀01월01일~09월30일 272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554933
🎀10월01일~12월31일 91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4214916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6/19 20:27:05
ID : yHwldveFdCq
3

이름없음
2026/01/01 00:05:13
ID : yHwldveFdCq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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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1/01 11:46:53
ID : yHwldveFdCq
1

502
이름없음
2026/05/11 10:51:54
ID : yHwldveFdCq
0
접어룡
⠀∧_∧
(。・~・。)つ━☆・*。
⊂ ノ ‧⁺ ⊹˚.⋆
503
이름없음
2026/05/11 12:19:26
ID : yHwldveFdCq
0
오늘로 병원 3번째 방문
504
이름없음
2026/05/11 12:20:50
ID : yHwldveFdCq
0
3일치 2번 먹고도 아직 덜 나아서..근데 효과는 있는지 통증도 많이 좋아졌구 멍울도 많이 작아짐!!
505
이름없음
2026/05/11 12:22:57
ID : yHwldveFdCq
0
2번째 방문 했을 때 침샘쪽 턱부터 하악골?까지 약간 저리다구 해야하나 침샘 터지는 느낌?이 났는데 그건 이제 괜찮아졌구 하악골쪽이 뻐근?한것만 남은듯
506
이름없음
2026/05/11 12:27:31
ID : yHwldveFdCq
1
그리고 이비인후과 옆에 바로 약국이 있는데 약사님이 너뮤 잘생겨씀..맨날 개폐인 추례하게 가서 좀 민망스하긴 하지만 3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젊은 약사님인데 목소리도 좋구 이름도 잘생겨씀..먼가 드라마 남소재질 약간 아이돌보듯 보고 옴
507
이름없음
2026/05/12 15:17:55
ID : yHwldveFdCq
0
하나도 집중 안 되고 내가 망가질것 같다는 생각만
508
이름없음
2026/05/12 15:19:13
ID : yHwldveFdCq
0
아니 이미 망가져 있던가
509
이름없음
2026/05/13 13:54:17
ID : yHwldveFdCq
0

510
이름없음
2026/05/15 13:06:54
ID : yHwldveFdCq
0

511
이름없음
2026/05/15 15:36:18
ID : yHwldveFdCq
0

512
이름없음
2026/05/15 16:15:29
ID : yHwldveFdC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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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5/15 16:30:35
ID : yHwldveFdCq
0


514
이름없음
2026/05/15 16:50:08
ID : yHwldveFdC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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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5/15 17:17:05
ID : yHwldveFdC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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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5/15 17:19:11
ID : yHwldveFdC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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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5/15 17:32:00
ID : yHwldveFdC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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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5/15 17:36:11
ID : yHwldveFdC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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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5/15 17:36:43
ID : yHwldveFdC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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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5/15 18:05:34
ID : yHwldveFdCq
0



521
이름없음
2026/05/15 19:37:55
ID : yHwldveFdCq
0



522
이름없음
2026/05/15 19:50:10
ID : yHwldveFdCq
0


523
이름없음
2026/05/15 19:52:12
ID : yHwldveFdCq
0



524
이름없음
2026/05/15 19:55:01
ID : yHwldveFdCq
0



525
이름없음
2026/05/15 19:57:22
ID : yHwldveFdCq
0


526
이름없음
2026/05/18 00:51:54
ID : yHwldveFdCq
0
갑자기 불안감이 몰려오고 이유도 없이 눈물이 줄줄 흐르네
527
이름없음
2026/05/18 00:52:18
ID : yHwldveFdCq
0
아 죽고싶다
528
이름없음
2026/05/18 00:53:10
ID : yHwldveFdCq
0
내가 제정신인게 이상하지
529
이름없음
2026/05/18 00:54:24
ID : yHwldveFdCq
0
이젠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이 줄줄 나와
530
이름없음
2026/05/18 00:55:04
ID : yHwldveFdCq
0
그렇게 괜찮은척해 사실은 아닌데
531
이름없음
2026/05/18 17:22:43
ID : yHwldveFdCq
0

532
이름없음
2026/05/19 14:41:58
ID : yHwldveFdCq
0

533
이름없음
2026/05/19 14:51:28
ID : yHwldveFdCq
0
해가 없으니까 확실히 덜 덥긴한듯 산책할만 했다
534
이름없음
2026/05/19 14:51:48
ID : yHwldveFdCq
0
오늘같은 온도이면 얼마나 좋을까
535
이름없음
2026/05/19 15:54:28
ID : yHwldveFdCq
0

536
이름없음
2026/05/19 20:28:02
ID : yHwldveFdCq
0
그리고 점심에는 계란말이하다 손가락 데였슨
537
이름없음
2026/05/20 15:09:36
ID : yHwldveFdCq
0

538
이름없음
2026/05/20 15:11:46
ID : yHwldveFdCq
0
요즘 일찍 뛰려고 하는데 오늘 계속 비 오길래 잠잠해질까 해서 자다 깨다 했는데 결국 12시까지 비 왕창 와서 그냥 우중런 뛰기로..비 오니까 확실히 잠 많이 오고 축 처지긴 하더라
539
이름없음
2026/05/20 15:13:31
ID : yHwldveFdCq
0
다 뛰고 신호등 기다리는데 어떤 할모니가 왜 비 맞고 있냐고 해서 뛰고 와서 그렇다고 하니까 감기 걸린다고 우산 씌워주심..알고 보니 같은 아파트 같은 라인 살아서 같이 왔다능 아직 세상은 따숩다
540
이름없음
2026/05/20 15:14:54
ID : yHwldveFdCq
0
예전에 초등학생 때도 우산 안 가지고 와서 비 맞고 있으면 씌어주던 어른들 있었는데 그때 생각도 나고?
541
이름없음
2026/05/20 20:03:03
ID : yHwldveFdCq
0
엄마랑 언니가 전시나 공연보는 날은 아빠랑 둘이서 밥 먹어야해서 배달 시켜먹는데 주로 짜장면이나 돈까스였는데 요즘은 돈까스로 거의 고정이였슨
542
이름없음
2026/05/20 20:03:43
ID : yHwldveFdCq
0
근데 배가 그렇게 고프진 않고 마침 비가 와서 우동 땡겨서 우동이랑 타코야끼 머것당
543
이름없음
2026/05/22 10:54:47
ID : yHwldveFdCq
0

544
이름없음
2026/05/25 09:27:09
ID : yHwldveFdCq
0

545
이름없음
2026/05/25 11:20:55
ID : VcGtvA44Zju
0
더운데도 뛰느라 수고햇오 공쥬🩷💕
546
이름없음
2026/05/25 11:25:55
ID : yHwldveFdCq
1
8시인데 20도 실화냐구..ㅜ이제 진짜 일찍 뛸 수 밖에 없나봐 뻐꾸기도 더위 조심해잉🩷
547
이름없음
2026/05/26 22:41:33
ID : yHwldveFdCq
0
하 시쟐 죽고싶어
548
이름없음
2026/05/26 22:42:08
ID : yHwldveFdCq
0
우울감이 맨날 퍽퍽 치고 가는데
549
이름없음
2026/05/26 22:43:13
ID : yHwldveFdCq
0
그걸 티 낼수도 없고 맨날 혼자 끌어안아야 하는게 너무 힘들다
550
이름없음
2026/05/26 22:44:23
ID : yHwldveFdCq
0
8년째 이러고 있는데 더이상 변화도 없을것 같고
551
이름없음
2026/05/27 09:16:11
ID : yHwldveFdCq
0

552
이름없음
2026/05/29 09:38:49
ID : yHwldveFdCq
0

553
이름없음
2026/05/29 11:20:14
ID : yHwldveFdCq
0



554
이름없음
2026/05/29 13:30:14
ID : yHwldveFdCq
0


555
이름없음
2026/05/30 16:33:58
ID : yHwldveFdCq
0
아 죽고싶다
556
이름없음
2026/06/01 06:10:34
ID : 9hbwre46rwG
0

557
이름없음
2026/06/03 09:38:27
ID : yHwldveFdCq
0

558
이름없음
2026/06/03 17:16:14
ID : yHwldveFdCq
0

559
이름없음
2026/06/03 17:22:29
ID : yHwldveFdCq
0
무빈소 장례비용도 꽤 드는구나
560
이름없음
2026/06/03 21:24:26
ID : yHwldveFdCq
0
딱 장례비용 마련하고 주글까
561
이름없음
2026/06/05 09:42:03
ID : yHwldveFdCq
0

562
이름없음
2026/06/06 19:45:29
ID : yHwldveFdCq
0
브랜드 달고 개인 의견이나 정치색 들어내는거 진짜 너뮤 별로임
563
이름없음
2026/06/06 19:45:54
ID : yHwldveFdCq
0
개인 SNS랑 브랜드 SNS는 분리 해야한다고 생각함,,
564
이름없음
2026/06/06 19:46:49
ID : yHwldveFdCq
0
개인 의견 및 정치색 드러내고싶으면 브랜드 SNS말고 개인 SNS에서 하면 되는데 왜 굳이 브랜드 달고 그러는거야
565
이름없음
2026/06/06 22:30:05
ID : yHwldveFdCq
0
대가리 아푸다
566
이름없음
2026/06/06 22:30:33
ID : yHwldveFdCq
0
선거때매 정치 얘기 마니 나와서 아푸고
567
이름없음
2026/06/06 22:30:49
ID : yHwldveFdCq
0
도배장판 얘기하다 대가리 깨질거가틈
568
이름없음
2026/06/06 22:33:38
ID : yHwldveFdCq
0
도배장판 얘기가 갑자기 나온 이유는 우리집 오면서 내심 도배장판이 걸렸는데 마침 자기집도 아이들도 원하고 해서 도배장판을 새로 해야 하니 같이 하자고 해서 나왔슨
569
이름없음
2026/06/06 22:40:16
ID : yHwldveFdCq
0
근데 살면서 공사하기 힘든 데다 짐 싸고 다시 푸는 것도 일이고 가구들도 오래되어서 움직이면 바꿔야 하는 것도 많아서 돈이 많이 드는데 그만큼의 돈은 없고 그래서 대가리 깨짐
570
이름없음
2026/06/06 22:44:06
ID : yHwldveFdCq
0
도배장판 비용을 삼촌이 내준다고 했는데 그것만 해야 될 게 아니라 문지방 제거 및 문틀도 다 바꿔야 해서 그 비용은 우리가 낼 거고 그 외에 바꿔야 할 가구들 포함하면 머리가 아파짐
571
이름없음
2026/06/06 22:46:38
ID : yHwldveFdCq
0
삼촌이 도와줘도 약 100마넌정도는 공사비를 부담하게 되고 가구 바꾸는게 또 몇백이 들어갈테니..
572
이름없음
2026/06/06 22:48:06
ID : yHwldveFdCq
0
공사비용만 들어가면 그나마 낫긴한데 대부분의 가구가 20년정도는 쓴거라 옮기면 다 바꿔야할 수준인게 젤 문제 모든것은 거의 다 돈이 문제다
573
이름없음
2026/06/06 22:49:43
ID : yHwldveFdCq
0
대가리 굴리다 그냥 ㅅㅂ 죽고싶다로 귀결
574
이름없음
2026/06/06 22:50:05
ID : yHwldveFdCq
0
대가리 텅텅인채로 살고싶다
575
이름없음
2026/06/06 22:50:32
ID : yHwldveFdCq
0
남이 볼땐 내가 대가리 텅텅이겠지만
576
이름없음
2026/06/07 11:55:38
ID : E2oK5eZh9a6
0
더이상 생각하기도 싫다
577
이름없음
2026/06/07 11:55:57
ID : E2oK5eZh9a6
0
빨리 내가 죽었으면 좋겠어
578
이름없음
2026/06/08 12:39:38
ID : yHwldveFdCq
0

579
이름없음
2026/06/10 09:53:35
ID : yHwldveFdCq
0

580
이름없음
2026/06/10 18:44:09
ID : yHwldveFdCq
0

581
이름없음
2026/06/11 21:42:54
ID : yHwldveFdCq
0
사실 우리집 다 정신과 가야한다고 생각해
582
이름없음
2026/06/11 21:43:04
ID : yHwldveFdCq
0
본인이 자각하지 못해서 글치
583
이름없음
2026/06/11 21:43:44
ID : yHwldveFdCq
0
우울증이나 이런 요소 말고도 이것저것 검사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584
이름없음
2026/06/11 21:44:30
ID : yHwldveFdCq
0
그리고 내 예민한 기질은 엄마~외할아버지 유전 같고 물론 유전말고도 그냥 가지고 태어난 천성도 있슨
585
이름없음
2026/06/11 21:46:22
ID : yHwldveFdCq
0
엄마는 극구부정 하겠지만 옆에서 보면 엄마도 정신과 가야한다는거 보이긴 해
586
이름없음
2026/06/11 21:49:39
ID : yHwldveFdCq
0
예전에 어떤 의사였나 누가 정신과 가보라고 해서 갔더니 약 먹어도 잘 모르겠다고 병원 가는 의미를 모르겠다고 했는데 그때와 지금은 다르고 쓰는 약도 다를 수 있고 그걸 다 제외해도 나한테 맞는 의사, 병원, 약 찾는게 하루이틀에 되는건 아니고 수개월에서 몇년에 걸치는거라 한두번 약 먹는다고 몇번 병원 갔다고 판단 할 문제가 아님
587
이름없음
2026/06/11 21:57:11
ID : yHwldveFdCq
0
엄마도 보면 감정 컨트롤이 잘 안될때가 많은데 사람이 살다보면 그런 순간들도 있지만 뭔가 나랑 겹쳐보일 때가 있슨
588
이름없음
2026/06/11 21:58:21
ID : yHwldveFdCq
0
뭔가 집중하거나 아프다거나 해서 예민해 질 때 엄마도 꽤나 감정적이고 신경질적임 폭력성도 보이고 말도 막함 내가 엄마 건드려서 그런 경우도 많지만 그렇지 않아도 저런 경우가 꽤 있슨
589
이름없음
2026/06/11 21:59:26
ID : yHwldveFdCq
0
나도 생리라던가 기타등등의 이유로 갑자기 뽝하고 감정 컨트롤 안 되서 폭력적이게 되거나 막말할 때가 꽤 있기 때문에 뭔지 앎 그래서 엄마를 밀치거나 생각도 없이 들고 있던거쳐서 유리 깬적이 있으니까(이건 내가 잘못한거 맞긴 해)
590
이름없음
2026/06/11 22:04:30
ID : yHwldveFdCq
0
그런걸 봤을 때 뭔가 엄마랑 나는 감정조절이 힘든 부분이 있고 이건 정신과를 가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슨
591
이름없음
2026/06/11 22:08:26
ID : yHwldveFdCq
0
우리 가족은 뭔가..정상적이게 보이면서도 심리상담이나 정신과가 필요해 보이는 순간들이 보임 나는 말할것도 없고 근데 내가 정신과 갔다니까 보인 반응들 보면 자기는 문제 없다고 생각할게 너무 뻔히 보이고 나또한 갈 필요 없다고 생각하겠지 아니 실제로 그러니까
592
이름없음
2026/06/11 22:11:16
ID : yHwldveFdCq
0
가족한테 내 우울을 말해도 전면부정 당하고 다시 나 죽고싶음ㅇㅇ근데 걍 그렇게 태어났고 가족들이 몰랐을뿐임 이래도 알아줄것 같지도 않아 걍 또 니가 애니봐서 그렇다, 정신과 약이 널 그렇게 만든거다 할거니까
593
이름없음
2026/06/11 22:16:36
ID : yHwldveFdCq
0
내가 말 많아지고 괜찮아진거? 난 한번도 괜찮은적이 없었어 걍 그런척 했지 부정 당하고 보니 티 내면 어떻게 될지 보이잖아 그러니까 필사적으로 숨기고 혼자 끌어앉고 괜찮은척 척척척 하지 예전의 내가 그랬던것처럼 가족들이 내 우울을 지금것 평생것 몰라왔던것처럼
594
이름없음
2026/06/11 22:21:00
ID : yHwldveFdCq
0
지금은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 한심한 개백수 딸정도겠지만(맞음)하루하루 버텨내는게 고작이고 척하는게 고작이라 뭘 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사실 머리로는 아는데 그걸 하는게 왜 이렇게 어려울까
595
이름없음
2026/06/11 22:24:08
ID : yHwldveFdCq
0
걍 어떻게 생각해봐도 내가 죽는게 최선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
596
이름없음
2026/06/11 23:39:58
ID : yHwldveFdCq
0
또 체했다 요즘엔 안 체했는데
597
이름없음
2026/06/12 09:20:57
ID : yHwldveFd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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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16: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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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yHwldveFd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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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13:44:50
ID : E2oK5eZh9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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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6/14 19:47:24
ID : yHwldveFd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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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고 우박 왔다던데 우리동네는 암것도 안 온 모양 쏟아질 당시에는 차 타고 집에 오고 있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바닥도 안 젖어 있슨 차 타고 올 때도 우박은 안 내렸고 갑자기 비가 많이 쏟아졌다정도..? 다른 동네는 비 엄청 쏟아지고 우박 내리던데 고작 몇키로 차이라고 여긴 평온..럭키한 동네쟈냐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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