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6/01/12 03:02:09 ID : g5bvfUZdBaq 1
뮤과 재학 스레주의 열일 일기 시작~.~ 나는 대배우에 사랑받는 사람이 될거야 !!!!!! 20대를 찬란~히 보내보겠다 ⭐️스레주-> 인프피 ⭐️추구미-> 엔프제 힘들면 술🍺로 푸는 편. 퍽킹인생 퍽킹뮤지컬 퍽킹…… 일단 다 죽자 🎧: RHCP- Sick Love -> 최애 노래애
2 이름없음 2026/01/12 03:02:38 ID : g5bvfUZdBaq 0
스레딕 오랜만이네 18년도에 처음 했었는데
3 이름없음 2026/01/12 03:12:26 ID : g5bvfUZdBaq 0
전남친 생각 난다 잘 되면 배 ㅈㄴ 아플 것 같은데
4 이름없음 2026/01/12 03:13:40 ID : g5bvfUZdBaq 0
1학년 하고 싶다… 그땐 맘 놓고 암 생각 없었는데 좋은 선배 X로 돌아왔음 좋겠다 지금은 개새끼…
5 이름없음 2026/01/12 03:14:04 ID : g5bvfUZdBaq 0
오디션 준비 슬 해야되는데 무섭네 정말루
6 이름없음 2026/01/12 03:23:26 ID : g5bvfUZdBaq 0
요즘 드는 새로운 정병은 나랑 같캐였던 언니랑 전남친이랑 잘되는것 같아서 기분이 진짜 쫌 뭣같음 근데 이게 확신이 아니라는 것. 기분탓인데 진짜 기분탓이라 그냥 암것도 할 수 없고 정병만 ㅈㄴ 옴
7 이름없음 2026/01/12 03:24:33 ID : g5bvfUZdBaq 0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할 수 있는건 ?!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기 열심히 운동하고 연습하고 바쁘게 살면 된다…
8 이름없음 2026/01/12 03:27:46 ID : g5bvfUZdBaq 0
전남친 걍 상어라고 불러야겠다 상어는 진짜 똥차가 맞긴함. 나랑 사귀기전 연?애도 바람펴서 헤어진건데 물론 나는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진 않았지만.. 100일날 아프다고 못만났..으니 이것도 불미스럽다고 해야할까 어쨌든 알고 만난거니 뭐라 말은 못하겠네 내가 헤어지자 했으니 뭐..
9 이름없음 2026/01/12 03:28:04 ID : g5bvfUZdBaq 0
첫연애라 그런지 더 힘들엇고 ㅅㅂ
10 초로미 2026/01/12 03:32:17 ID : g5bvfUZdBaq 0
근데 계속 이러고 있는거 보니까 너무 속상하더라 잊지 못해 계속 그 사람만 생각하면서 사는게 너무 ㅈ같음 세상에 남자가 몇인데 안그러냐?
11 이름없음 2026/01/12 03:34:41 ID : g5bvfUZdBaq 0
모르겠고 오디션 준비 .. 이잉 화이팅
12 이름없음 2026/01/12 14:15:30 ID : g5bvfUZdBaq 0
아 ㅅㅂ 일어났는데 꿈으로 여자 선배랑 전남친이랑 잘되는 꿈 꿨음.. 전남친 프사보고 대강 알아내서 여자 선배한테 연락햇는데 ㅈㄴ뻔뻔했음 슈발 아 슈발 아 기분 존나 나빠 아 죽고싶어 정신병 온.. 너무 있을 법한 일이 꿈으로 나와서 기분이 너무 나빠 …아
13 이름없음 2026/01/12 14:17:17 ID : g5bvfUZdBaq 0
왜냐면 내가 상어 선배랑 연락하세요? 라고 물어본적이 있기 때문임.. 근데 아니다 연락하긴 하는데 ㄹㅇ 연락만 한다 이랬눈데 .. 꿈으로 나와버리니까 이거 참 정병 안올수가 없네 근데 쓰레기니까.. 나쁜 남자니까.. 웅.. 원래 나쁜 남자는 잊기 어려운 법.
14 이름없음 2026/01/12 14:18:55 ID : g5bvfUZdBaq 0
맘이 넘 답답해 정신병원이라도 가야 되는걸까…
15 이름없음 2026/01/12 21:28:03 ID : g5bvfUZdBaq 0
아 너무 외로운데 어쩌지… 사람 만나는걸로 채워지지가 않아 만나고 들어오면 집에 혼자 있을때 너무 외로워
16 이름없음 2026/01/13 17:34:03 ID : g5bvfUZdBaq 0
근데 스레주 특: 겨울엔 항상 정병이 왔음 안온적이 없었다
17 이름없음 2026/01/13 17:36:35 ID : g5bvfUZdBaq 0
오늘은 어제 저녁 10시에 자서 낮 2시 반에 일어나는 말도 안되는 기행을 벌였다 .. ㅅㅂ 나 우울증인가 진짜로?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정말정말
18 🐥 2026/01/13 17:39:36 ID : g5bvfUZdBaq 0
쉬벌
쉬벌
19 이름없음 2026/01/13 18:50:07 ID : g5bvfUZdBaq 0
집에서 혼자 노니까 재밌긴 하다
20 이름없음 2026/01/13 23:22:59 ID : g5bvfUZdBaq 0
정병 와도 근데 그것도 나인걸 뭐…
21 이름없음 2026/01/14 03:06:30 ID : g5bvfUZdBaq 0
나 근데 알아요. 그 사람 잘 될거 알아서 더 힘들어요.
22 이름없음 2026/01/14 03:07:41 ID : g5bvfUZdBaq 0
입봉하면 배 아프겎지? 너무너무너무 아프겠징
23 이름없음 2026/01/14 04:10:08 ID : g5bvfUZdBaq 0
확실히 본가에 있으니 정신병이 덜오는구만.
24 이름없음 2026/01/14 04:10:35 ID : g5bvfUZdBaq 0
그치만 다시 학교가면 자취방 가면 정신병 ㅈㄴ 맥스일걸?
25 이름없음 2026/01/14 05:29:55 ID : g5bvfUZdBaq 0
BHC 핫후라이드 정말 머무너누너무너무너무 맛있는데 안좋은점: 배가 너무 아파!!!!!! 속 안좋아져 설사를 너무 많이 싸 ㅍㅍㅅㅅ
26 이름없음 2026/01/14 05:48:13 ID : g5bvfUZdBaq 0
똥꼬가 너무 아파요.. 흐우어어얽
27 이름없음 2026/01/14 16:13:27 ID : g5bvfUZdBaq 0
오늘은 상어의 전여친(선배)과 상어의 친구(친한선배)와 상어가 한자리에서 연습 끝내는 꿈을 꿨는데… 쉬방 꿈이지만 너무 불미스러운!
28 이름없음 2026/01/14 16:13:39 ID : g5bvfUZdBaq 0
아 와중에 똥꼬 아파
29 이름없음 2026/01/14 16:14:13 ID : g5bvfUZdBaq 0
상어씨 짐 좀 주라고 짐 좀…
30 이름없음 2026/01/14 18:02:14 ID : g5bvfUZdBaq 0
나도 모르게 엄마 미소 짓고 있다 ㅎㅎ… 귀여워
나도 모르게 엄마 미소 짓고 있다 ㅎㅎ… 귀여워
31 이름없음 2026/01/14 21:25:46 ID : g5bvfUZdBaq 0
배를 가만히 누르고 있으면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린다 .. 두근두근..
32 이름없음 2026/01/14 22:27:56 ID : g5bvfUZdBaq 0
친구랑 마크 하기로 했는데 넘 졸려 걍 너무 졸려서 암것도 못하겠졍
33 이름없음 2026/01/15 00:12:30 ID : g5bvfUZdBaq 0
어째저째 마크 한시간 반 했는데… 움냐 졸려 죽겠네 쓰리디 게임 왜케 멀미 나닝..
34 이름없음 2026/01/15 00:18:42 ID : g5bvfUZdBaq 0
마크 하기전에는 바로 자고싶단 생각말고 든게 없는데 이제 그냥 넘 졸려요
35 이름없음 2026/01/15 01:24:20 ID : g5bvfUZdBaq 0
내가 정말 좋아하는 언니한테 편지를 써야지.. 미안한게 넘 많은 언니 ㅜㅜ
36 이름없음 2026/01/15 01:24:56 ID : g5bvfUZdBaq 0
지영이 스레 읽고 자야징 18년도에 학원 째고 처음 읽었을때의 감동을 잊지 못한다
37 이름없음 2026/01/15 01:40:28 ID : g5bvfUZdBaq 0
아 괜찮아졌다가 또 왜이러지 니가 뭔데 행복하냐 니가 뭔데… 얼굴 봐도 속이 안좋아지고 멘탈이 너무 약해지는데 아 아…
38 이름없음 2026/01/15 01:41:37 ID : g5bvfUZdBaq 0
우연히 본것도 아니고 지인 인스타 스토리에 올려진거 그거 본건데 왜이렇게 힘들지 정신과를 진짜 가야할지 정말 고민이다 이건 진심으로 고민해봐야 될 것 같아
39 이름없음 2026/01/15 02:50:24 ID : g5bvfUZdBaq 0
야쿠자와 가족? 을 봐보라는 추천이 있았기에 봐야징
40 이름없음 2026/01/15 03:59:27 ID : g5bvfUZdBaq 0
니 뭔데 행복하냐 김상어(김씨아님) ㅅㅂ 사실 행복한지 안행복한지도 잘 몰라요 그냥 제가 정병 걸린 여자라 그렇습니다
41 이름없음 2026/01/15 04:01:09 ID : g5bvfUZdBaq 0
꽤나 좋아하는 짤입니다 물론 상어씨와 깊은 연관이 있는 짤이지만 딴건 다 지워도 얘는 못지우겠더라고요 이게 뭐라고 ㅎㅎ..
꽤나 좋아하는 짤입니다 물론 상어씨와 깊은 연관이 있는 짤이지만 딴건 다 지워도 얘는 못지우겠더라고요 이게 뭐라고 ㅎㅎ..
42 이름없음 2026/01/15 04:04:49 ID : g5bvfUZdBaq 0
모르겠고 제가 제일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
43 이름없음 2026/01/15 17:03:23 ID : g5bvfUZdBaq 0
엄마는 왜이리 화가 많은거지 상대방에게 불친절한건 참을수가 없네 잘모르면서 왜그러시지 열이 너무 받아
44 이름없음 2026/01/15 17:25:27 ID : g5bvfUZdBaq 0
엄마한테 내 불안에 대해서 말했는데 기도하랜다… 이게 뭐냐… 믿음에 대해서 안좋게 생각하지도 않고 오히려 난 의지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자꾸 이러면 엄마한테 더 말을 못 할수 밖에 없잖아요
45 이름없음 2026/01/15 17:25:44 ID : g5bvfUZdBaq 0
난 병원을 가고 싶은건데
46 이름없음 2026/01/15 19:16:19 ID : g5bvfUZdBaq 0
밀리의 서재 구독 완료. 책을 읽어볼게요
47 이름없음 2026/01/16 16:03:17 ID : g5bvfUZdBaq 0
훔 카페를 갈까..
48 이름없음 2026/01/17 15:08:01 ID : g5bvfUZdBaq 0
대체 뭐가 그렇게 불안한건데 너는
49 이름없음 2026/01/17 15:08:26 ID : g5bvfUZdBaq 0
엄마한테 얘기 해봤다 그래도 병원가라고 쉽게 수?락 해주셔서 다행
50 이름없음 2026/01/17 19:25:13 ID : g5bvfUZdBaq 0
정병 걸릴때마다 짖는 개 월월월월월월월월
51 이름없음 2026/01/17 20:19:52 ID : g5bvfUZdBaq 0
자는 사이에 아이폰 업데이트 됌ㅅ네 아이고.. 증말
52 이름없음 2026/01/18 01:31:24 ID : g5bvfUZdBaq 0
자다가 눈이 팍 떠지기 길게 자기란ㄴ게 너무 어려운것 같음… 생활패턴이 맞츠ㅏ져서 그런가..
53 이름없음 2026/01/18 18:43:36 ID : g5bvfUZdBaq 0
자 자취방 가즈앙… 아 귀찬아
54 이름없음 2026/01/19 03:25:30 ID : U1u8oZdvbdv 0
오랜만에 입시 할때 친구랑 노니까 잼따
55 이름없음 2026/01/19 12:50:00 ID : U1u8oZdvbdv 0
이사온집에서 자니까 어색하네 자꾸 잠이 깨
56 이름없음 2026/01/19 15:24:35 ID : U1u8oZdvbdv 0
샹궈 먹으니까 아… 속 또 안좋네
57 이름없음 2026/01/20 01:31:13 ID : U1u8oZdvbdv 0
이사 한 자취 첫날밤ㅁ… 은 지나갔고 혼자 지내는(진짜 진짜) 자취 첫날밤? 둘쨋날 밤도 화이팅 하자
58 이름없음 2026/01/20 01:31:41 ID : U1u8oZdvbdv 0
학교 정문 살다 살짝 외진곳 가니까 평화롭고 조은듯 team 종점 화이팅
59 이름없음 2026/01/20 05:31:57 ID : U1u8oZdvbdv 0
클났네 잠이 너무 안와서 문제구만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디
60 이름없음 2026/01/20 23:51:04 ID : U1u8oZdvbdv 0
본인 스스로를 사랑할줄 알아야 다른 사람을 온전히 사랑할수 팄는 것 같다~
61 이름없음 2026/01/22 03:36:01 ID : U1u8oZdvbdv 0
혼술 잘 안하는데 요즘 계속 혼술하네… 확실히 집에 술이 있으면 안돼. 자꾸 마시게 돼. 특히 우리집에 지금 암것도 없어서 더 그런듯 조심하란말야!!
62 이름없음 2026/01/22 03:36:49 ID : U1u8oZdvbdv 0
암튼 오늘 오랜만에 연습하고 오니까 ㅎㅋ ㅋㅋㅋ 노래 너무 오랜만에 불렀나 감이 다 떨어졌네 아이고
63 이름없음 2026/01/24 01:11:18 ID : U1u8oZdvbdv 0
하암 요즘 맨날 머하고 사는지 모르겠띠
64 이름없음 2026/01/24 01:11:29 ID : U1u8oZdvbdv 0
좋아하는게 뭘까 싶은 하루..
65 이름없음 2026/01/26 23:29:47 ID : U1u8oZdvbdv 0
오 오디션 붙음 근데 썩 기쁘지 않은… 으음 그래도 공부해보자고~?
66 이름없음 2026/01/27 03:14:47 ID : U1u8oZdvbdv 0
세미 정병 … 또또또 괜찮다가 오늘 전남친 생각…
67 이름없음 2026/01/27 03:16:41 ID : U1u8oZdvbdv 0
왜냐면 그 여자 선배 … 스토리에 두명이서 영화본거 올라왔거덩. 으앙 이거보고 뭐 어쩌겟니 싶지만?~! 나에겐 이조차도 정신병으로 올라오는 그런 그런것이다 ㅜ ㅜ 다른 남자랑 간거면 차암 좋겠네여. 생각하지말고 걍 취침하자. 왜냐면 내일 친구가 오니까
68 이름없음 2026/01/27 03:18:25 ID : U1u8oZdvbdv 0
사실 집안일 하다 늦게 잔거고 작품 공부를 열심히~.. 해봐야지 않겠나유 ㅔ?
69 이름없음 2026/01/28 06:14:50 ID : U1u8oZdvbdv 0
이번 작품 정말 많이 잘 하고 싶다 애정이 가기 시작한다… 드가자 드가자 드가를 드가자~.~
70 이름없음 2026/01/28 06:15:17 ID : U1u8oZdvbdv 0
무튼 릴스도 열심히 올리고 살아야겠다 체력이 됭까 싳긴 한데 아무튼.
71 이름없음 2026/01/28 06:59:38 ID : U1u8oZdvbdv 0
알면 알수록 뮤지컬은 참~~ 매력적인 놈이야 동시에 애증이지…만… ㅠㅠ… 입봉 할 수 있을까? 내가 이 직업을 계속 가져갈수 있을까? 도파민이 뭐지 나의 도파민이? 뭔가 다시 심장이 뛰는 것 같아 꿈을 찾아보자 니가 심장 뛰는게 뭔지 생각하란 말이야
72 이름없음 2026/01/30 22:51:56 ID : U1u8oZdvbdv 0
밥 먹고 빨래하고 누워있는데 잠이 너모 오는거야…😪 책 읽어야 하는데… 할 거 없을때 할거를 만들어야 되는데…
73 이름없음 2026/01/31 08:38:52 ID : U1u8oZdvbdv 0
오늘 10시에 갑자기 넘 졸려서 막~ 자다가 7시에 눈이 떠짐.. 이 시간에 일어난거 되게 오랜만이라 낯설어🥹 맨날 꿈 꿔서 깊게 못잤는데 그 영향도 있을려나 싶기도 하다
74 이름없음 2026/01/31 18:52:06 ID : U1u8oZdvbdv 0
집이 너무 조타. 사랑스럽다.
75 이름없음 2026/01/31 18:53:02 ID : U1u8oZdvbdv 0
졸업식때 상어 만나면 심장이 너무 뛸 것 같애 안마주치면 좋겠다… 진심임 ㅜ ㅜ 마주치는 상상을 하고 싶지가 않음 졸업식도 안가고 싶은데 학교 행사 때문에 어쩔수가 없네
76 이름없음 2026/01/31 18:55:29 ID : U1u8oZdvbdv 0
진짜 개웃긴게 전남친 집에 놓고 온 바디 필로우를 드~디어~ 받았는데 비대면 당근 거래 하듯이 동기 언니 통해서 받은것도 개웃김.. 이거 들어오자마자 내 꿈자리에 전남친만 계속 나오고 악몽 존나 꿈 이거 굉장히 힘들다 ;;;;;… 에횽 무튼 잠을 계속 못자?고 그럼 ㅜㅜㅜ
77 이름없음 2026/01/31 18:56:01 ID : U1u8oZdvbdv 0
꿈에 계속 나오시니까 쩝… 그만 나오시길. 아무래도 인형 때문이 맞는 것 같음
78 이름없음 2026/02/02 02:01:39 ID : U1u8oZdvbdv 0
시간표 레전두 스트레스..
79 이름없음 2026/02/05 19:11:43 ID : U1u8oZdvbdv 0
아싸 올클했다잉~.~ 하루종일 자기 성공😪😪😪
80 이름없음 2026/02/05 19:12:47 ID : U1u8oZdvbdv 0
학교 행사로 교도소 갔다옴 ㄷㄷ… 근데 가는길에 언제 도착하나 하고 네이버지도 켰는데 전남친 고향있어서 개놀래고 해킹 당한줄알았음 진심 너무 캐당황 ㄷㄷㄷㄷ
81 이름없음 2026/02/05 22:44:00 ID : U1u8oZdvbdv 0
지금은 빨래 돌리면서 이번에 할 캠츠 찬양곡 연습 중 ~.~
82 이름없음 2026/02/08 03:17:41 ID : g5bvfUZdBaq 0
6시에 인나야하눈데 망햇네 ㅠㅠ 목사님 콜이 있답니당ㅎ
83 이름없음 2026/02/08 03:18:08 ID : g5bvfUZdBaq 0
유튜브랑 릴스 해보려고 이것저것 해보는중
84 이름없음 2026/02/12 22:28:57 ID : g5bvfUZdBaq 0
여자 촉 진짜 무섭다 오늘 졸업식이었는데 암튼~? 내 의심이 사실이 됨 증거도 있음 다들 날 위로함 오마이갓 이게뭐임? 이래서 너한텐 좋은 사람 아니라고 한거임? 철판도 두껍다 미친새끼… 와 나 오늘 여자 선배 보고 ㅋㅋㅋㅋㅋㅋㅋ 왜케 예쁘게 하고 왔어요? ㅇㅈㄹ 했는데 사실 알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시발 전남친 미친새끼
85 이름없음 2026/02/14 22:39:11 ID : g5bvfUZdBaq 0
일상이 너무 피곤하다… 교회 일정땜에 아침에 일어나니까 ㅜㅜ 잉 ㅜㅜㅜ 확실히 방학이 체질이신듯
86 이름없음 2026/02/25 15:25:40 ID : U1u8oZdvbdv 0
개강이 얼마 남지 않아서 너무 무섭다 이거에요.. ㅠㅠ
87 이름없음 2026/02/25 15:25:53 ID : U1u8oZdvbdv 0
내ㅜ시간ㅍ표 너무무서워 글구 알바 구함
88 이름없음 2026/03/01 01:47:27 ID : U1u8oZdvbdv 0
개강지옥이다 정말로
89 이름없음 2026/03/01 01:47:41 ID : U1u8oZdvbdv 0
아 이제 진짜 무서워
90 이름없음 2026/03/04 02:59:19 ID : U1u8oZdvbdv 0
개강…. 개강이란다… 난 믿을수가 없지요
91 이름없음 2026/03/04 03:00:00 ID : U1u8oZdvbdv 0
내잏알반데 아 내일이 아니고 오늘 흐어우러럵 실수 하면 우짜지라는생각 괜차나 너 이틀차야… ㅠ…
92 이름없음 2026/03/04 03:00:18 ID : U1u8oZdvbdv 0
모르겠고 다 죽이고 싶다
93 이름없음 2026/03/04 03:00:38 ID : U1u8oZdvbdv 0
누굴 특정해서 죽이고 싶다 그런거 아니고 걍 개강해서 다죽자 마인드
94 이름없음 2026/03/04 03:03:01 ID : U1u8oZdvbdv 0
참고로 어제는 첫연습이 있는 날이었는데 으 왜케 어색하냐 글구 술 안마시는 사람들만 모였는지 (사실 전 공연팀 사람들이 술을 존나 마신 케이스긴 함) 보통 첫 연습 시작하면 시파티의 시파티를 하는데 전-혀 아니었음 넘 신기하고…… 전 공연에는 못해도 일주일에 한번은 술을 마셨는데 이번에는 그렇게까진 안 할 것 같단 생각을 해봤다 오히려 좋다고 해야할지…
95 이름없음 2026/03/04 03:06:11 ID : U1u8oZdvbdv 0
하긴 ; 술 좋아하는 사람은 힘든 것 같애 뮤지컬과 사람들은 알콜중독자(라는 나쁜말은 노노)가 너무 많은 것 같애서 적절히 조절해도 괜찮은것 같단 생ㄱ각을 해봤고 사실 요즘 술 안마시는 분위기속에서 …. 앙 암튼 술 마시는게 취미면 난 싫을 것 같다 술로 삶을 버티는? 뭐가 대체 좋은거지 그 알딸딸한 기분? 사람들간의 소통? 난 술이 좋아서 술자리를 간다기보단 술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좋아서 가는건게 인류애적 사랑? 잼얘 듣기? 분석얘기?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아직도 상어씨를 크게 이해할 순 없는 듯 하다 꼭 굳이 상어씨 아니어도 주변 사람들 술을 왜케 퍼마시노
96 이름없음 2026/03/04 03:10:00 ID : U1u8oZdvbdv 0
그치만 작년 나…를 생각하면 이해할수 있을지도? 아마?도? 아닐지도? 근데 난 술 마시는 이유가 안주 먹으러 가는거+ 사람+ 웃긴얘기 음 그치 사람들이 노는데에 토를 달지 말자 놀면 재밌잖아 뽀로로도 노는게 제일 좋대잔아 근데 맨날 술머그면 간이 남나? 아님 스트레스를 술로 푸는건가? 아 아ㅏ아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겟넹
97 이름없음 2026/03/04 03:10:48 ID : U1u8oZdvbdv 0
그리고 맨날 술 먹으면 돈은 어디서 ? 가져오나 방학때 알바 한다고 해서 생활비까지 그게 충족이되나? 아 궁금해
98 이름없음 2026/03/23 23:24:29 ID : U1u8oZdvbdv 0
운동하고 왔는데 하면 뭐해 스트레스 받아서 엄청 먹었는데!!!
99 이름없음 2026/03/25 13:14:03 ID : wsqi4IE2smI 0
바냐 아저씨! 전공자다운 스레 제목이네
100 이름없음 2026/05/21 12:47:22 ID : 82tthe5bxA3 0
안녕~~
101 이름없음 2026/05/21 12:48:03 ID : 82tthe5bxA3 0
맞다 내 정병 일기장을 여기다가 풀어야 햇었는데… 애먼곳에서 욕하고 있었네………… 하 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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