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14 01:38:52 ID : 07bA7thhtcm 0
잡담하자!
102 이름없음 2018/07/23 01:14:02 ID : 84IE9vyNy2G 0
체호프 희극 넘 좋아... 저런 대사를 적고 싶다...
103 이름없음 2018/07/24 03:48:24 ID : 4JQk062IKY9 0
지금 진지하게 릴레이 소설 쓰는 애들ㅠㅠ 뭐가 누구 대산지 잘 모르겠어 00이 말했다 같은거나 행동지문좀 써주라
104 이름없음 2018/07/24 14:43:56 ID : vjtfQnwqY7c 0
여기 레더들 글 너무 잘쓴다 예쁘다...
105 이름없음 2018/07/24 23:12:27 ID : QoK3RBeY8lu 0
안돼서? 안되서?
106 이름없음 2018/07/25 00:32:29 ID : 9AqmK6lDy5e 0
안 되어서=안 돼서
107 이름없음 2018/07/25 00:57:41 ID : QoK3RBeY8lu 0
고마웡!!
108 이름없음 2018/07/30 16:32:29 ID : tta5TVfe2Hu 0
어? 어? 어? 대사 묘사 스레에 3000자 정도 적어서 등록 눌렀더니 증발했어.... 진짜 공들여 적었는데....
109 이름없음 2018/07/30 16:41:06 ID : tta5TVfe2Hu 0
검토까지 30분은 썼더니 날아가고, 다시 쓰자니 벌써 새벽이고 날아가는 것만큼 의욕 없애는 일은 별로 없는 것 같아ㅋㅋㅋ 특히 다시 적었더니 안고수저 꼴이 되었을 때는 더더욱...
110 이름없음 2018/07/30 23:27:00 ID : Hu9AkmnDs63 0
나도 긴글쓰다가 날아간적 몇번 있어 ㅋㅋ 다들 긴 레스 달때는 등록 전에 메모장에 복사해두자
111 이름없음 2018/07/31 00:52:38 ID : xva4IJPcnzQ 0
여기에 이런 얘기해도 되나? 너무 내 글에 대한 다른 사람들 반응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아ㅠㅠㅠ 노력에 대한 보상심리가 엄청난가봐... 이것 때문에 혼자 조바심나고 스트레슨데 어떻게 해야 할까?ㅠㅠ
112 이름없음 2018/07/31 03:20:56 ID : kq2E01hbzVh 0
스토리라인을 잘 못 써내려가겠어...인물의 감정이나 반응같은것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상황의 묘사나 전투할때의 비유같은건 잘 쓸수 있는데...그 다음문장으로 못이어 나가겠어....
113 이름없음 2018/08/02 10:40:23 ID : oNAlCqrvDz8 0
소설 몇년 전에 몇번 끄적여 보고 오랜만에 다시 도전해보는데 너무 어렵다.. 특히 등장인물들 시점을 어떤 식으로 오가야 하는지 모르겠어 전지적 시점이긴 하지만 A라는 인물 중심으로 쓰다가 B라는 인물로 넘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 ㅜㅜ 그동안 글을 너무 안 읽고 안 쓰고 살았나 보다
114 이름없음 2018/08/02 13:31:10 ID : Y7byFhbyJO8 0
어떤 사정인지 잘 몰라 섣불리 말하기는 힘들지만, 서술자가 적다면 서간처럼 적어보는 건 어때? http://munhak3.com/section.php?thread=22r10 최진영이 연재한, 서술자가 세 명인 소설이야. A가 B에게, B가 A에게, C가 A에게 말을 건네는 시점과 전지적 시점이 혼용되어 있어. 서술자가 바뀔 때마다 편지처럼 끝맺으니 여러 서술자를 쓰기가 쉬워지는구나, 하고 개인적으로 기억해둔 바가 있었거든. 사건 위주로 진행된다면 힘들겠지만ㅠ 혹시라도 참조가 된다면 좋겠다. 어떻게든 길을 찾길 바랄게.
115 이름없음 2018/08/02 14:07:46 ID : oNAlCqrvDz8 0
앗 고마워! 링크 해준 소설 분위기가 참 좋다. 읽어 보고 앞으로 쓸 때 참고할게, 고마워 ㅠㅠ
116 이름없음 2018/08/03 01:27:55 ID : qlzXzbBhBtf 0
여기에서 글쓰는 사람 나이가 어느정도 되? 혹시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도 글써?
117 이름없음 2018/08/05 00:49:36 ID : SHxxzQoE5Xy 0
나나나! 난 고등학생이야! 파릇파릇한 고1이지! ...시간은 없고 요즘 안쓰고 있긴한데. 난 창작소설이라기엔 무리고, 패러디를 써!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소설쪽 패러디를 말이지!(자급자족) 조아라쪽에 많더라...
118 이름없음 2018/08/06 10:51:47 ID : u5RDwK0slyG 0
잘 먹고 잘 살고 싶다
119 이름없음 2018/08/07 01:01:40 ID : 6i4MnXvyJO2 0
흑흑 소설을 쓰는 데 사람들의 관심이 너무 적은 것 같다 ㅜㅜ 막 잘 보고있어요! 같은게 있었으면 좋겠어
120 이름없음 2018/08/08 01:40:11 ID : rgja3BcLgpa 0
나 고등학생 때부터 글을 쓰고 있는데 사람들이 그림이랑 글에 보여주는 관심이 너무 차이나서 속상해
121 이름없음 2018/08/11 01:17:10 ID : heZbdvbio3W 0
단문이면 몇 자 정도일까
122 이름없음 2018/08/11 23:31:00 ID : dWrvyMqnVam 0
남아메리카엔 현 늑대의 두배크기가 있었다는데 그 늑대를만나며 벌어지는 소녀이야기..물론 배경은 추운곳
123 이름없음 2018/08/12 13:40:59 ID : u62Hu7alfPb 0
내가 쓴 단편 소재로 작사를 했는데, 총 글자수가 1340글자거든? 노래로 만들기에 충분한 글자수일까?
124 햄스터 2018/08/13 21:21:43 ID : y1xBhthcJWl 0
https://youtu.be/hczOed6yUs8 옛날옛날에 짱 귀여운 햄스터가 한마리 있어. "먹이를 똑바로 바치치 못할까!?"
125 이름없음 2018/08/15 23:52:30 ID : vjtfQnwqY7c 0
에피소드가 진짜 계속해서 이어지는 급전갠데 뭘 넣어야 조금 부드러워질까. 흐름이 너무 빨라...
126 이름없음 2018/08/15 23:58:32 ID : mGq0nxCp9eK 0
ㅈㅇㄹ에 글 올렸더니 조회는1인데 하트가 8개나 왔어... 대체 몰까,,,
127 이름없음 2018/08/26 05:11:08 ID : qjhdO4KZg7v 0
창작소설판 화력은 약하지만 그만큼 조용한 책가게 같아서 좋다!
128 이름없음 2018/08/27 01:06:19 ID : i5TSK3U1yHC 0
보통 마음이 조급해서 그런 걸거야. 그럴 때는 일단 주욱 썼다가 마음을 가라앉히고 퇴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나는 거의 그런 방식으로 했지.
129 이름없음 2018/08/27 22:50:39 ID : 6i4MnXvyJO2 0
이젠 피드백 스레같은거 없을까? 소설 처음써봐서 피드백이 절실한데 ㅠㅠ
130 이름없음 2018/08/27 22:52:05 ID : QoK3RBeY8lu 0
그거 하트시그널이지? 일정시간 지나면 더 누를 수 있오
131 이름없음 2018/08/27 22:52:36 ID : QoK3RBeY8lu 0
있오 밑에 피드백 치고 검색해봥
132 이름없음 2018/09/09 15:13:44 ID : 79ikmnu5O9x 0
133 이름없음 2018/09/10 22:05:32 ID : Gk3DBzbAZdB 0
내일 아침까지 50페이지 퇴고할 수 있을까... 작가 소개랑 이것저것 다 써야하고 후기도 안썼고 내일 죽을거야...
134 이름없음 2018/09/16 02:44:08 ID : dWrvyMqnVam 0
여기올려도 될만한건진 모르겠지만 드라마2차연성 같은거 마니보구싶은데 찾는게힘들다 ㅜㅜㅜ뭔가 올려진 사이트들도 제각각이라 금손님들 글들을 다읽을수없..
135 이름없음 2018/09/21 00:44:40 ID : 3zQoNtcts4H 0
글러는 아니고 가끔 심심할때 쪼끔씩 생각하는데 그때마다 고민하는게 있는데 다들 캐릭터 이름 어떻게 지어???나 작명 완전못해서 철수 강식이 이런 이름 붙이고ㅠ큐ㅠㅠ생각하다보면 내 캐릭터한테 너무 미안해져...
136 이름없음 2018/09/22 18:42:25 ID : ak2msmK0qZb 0
나는 그냥 주변 친구들 이름 주워서 하거나 조합해서? 아니면 네이버에 이름 추천 치면 많이 나오니까 그거 참고해봐!!
137 이름없음 2018/09/26 00:18:44 ID : 09xU7xQpTXz 0
혹시 글 쓸 때 쓰는 앱 있으면 추천해조 이왕이면 동기화 되는걸로... 무료면 더 좋아...
138 이름없음 2018/09/26 20:14:35 ID : qjhdO4KZg7v 0
스레드 형식 창작소설 좋을거 같지 않아? 1레스에 주의: 이 스레는 허구입니다. 만 써놓고 진짜로 썰푸는것처럼 쓰는 거지! 레스주들도 조금씩(스레주한테 말걸수 있는 정도로) 참여하면 더 재밌을듯
139 이름없음 2018/09/28 00:04:48 ID : g2NwIK2Mqpa 0
에버노트? 나는 그걸로 애용하고 있어 오오 재밌겠다!
140 이름없음 2018/09/28 09:52:54 ID : 46lBdTSJO5U 0
에버노트 계정 2개밖에 연동이 안돼서...ㅠㅠ 그것때문에 다른거 쓸만한거 있나 싶어서...
141 이름없음 2018/09/29 02:04:31 ID : JQrcIHCnXs7 0
나는 그냥 구글 문서로 쓰는데...
142 이름없음 2018/10/28 15:01:38 ID : TO2lbba7cLc 0
ㄱㅅ 멀티러라 한동안 그림 그린다고 글을 안썼는데... 요즘 다시 글을 써보려고 하니 안써진다. 대체 옛날엔 어떻게 썼지? 싶어서 옛날에 쓴 글들 찾아봤는데 지금이랑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너무 잘 썼다ㅋㅋㅋㅋ.. 글 쓰는 감이 아예 없어진 것 같은데 이럴 땐 대체 뭘 해야할까?
143 이름없음 2018/10/28 15:15:37 ID : LfcGnA6o59d 0
난 필 아니면 의미있는 한자 넣어서!
144 이름없음 2018/10/31 02:38:50 ID : QoK3RBeY8lu 0
Jotterpad. 모바일로 쓰기 좋아. 왜냐면 " 이거 말고, 또 다른 따옴표들 있잖아. 그거 일일이 복붙 안 해도 되게 구성되어있고, 글씨 크기랑 간격 조절도 가능해. 물론 전부 무료 버전에서도 가능한거야. 조아라 모바일 앱이 가독성이 좋아서 조아라처럼 글씨 크기랑 간격 조절해서 쓰고 있어 ㅎ 난 소설 하나당 파일 하나씩 만들어서 쓰고 있어.
145 이름없음 2018/12/01 16:47:09 ID : dSK0oGleMjd 0
ㄱㅅ 그냥 10페이지 까지 쓱 흝어 봤는데 레스가 10개도 안되는 스레 많더라... [내가 글을 써봤는데 피드백좀] 대부분 이런 형식으로 된 스레들이나 자기가 소설쓰려는지 인코달아놓은 스레들. 스레 새우기 전에 몇개 단어들 검색해서 새로운 스레를 세우는게 아니라 기존에 있던거 썼으면 하는 바람과, 꾸준히 글 써줬으면.. 그런 글들 보는 재미도 있는데.....ㅋㅋㅋ
146 이름없음 2018/12/02 20:24:44 ID : qktutAqkspb 0
나는 네이버 메모 사용해. 네이버 메모는 컴퓨터에서도 다른 다운로드 없이 사용하기 편하기도 하니까. 그리고 네이버 아이디는 자주 쓰니까 동기화도 잘 되고. 글씨 크기라던가 간격 조절은 안 되어도, 문단 정리하기에는 꽤 편하니까 한번 써보는 것도 추천할게. 난 끈기가 없는게 너무 슬퍼. 한 40편까지 장편 소설을 썼어도 그 뒤로 스토리가 제대로 써지지 않아서 손을 놔버리는 일도 많고, 아무리 열심히 써도 피드백이나 반응이 없어서 내가 잘 쓰고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손을 놔버리는 일도 많아. 나도 좀 끈기가 생겨서 완결까지 가봤으면 좋겠어...
147 이름없음 2018/12/04 23:36:00 ID : a001beGq0rd 0
뭐랄까, 이 작은 공간에서라도 서로 소통해주는 게 그렇게 힘든가? 싶어. 내가 쓴 글이 평가받지 못하고 묻히는 게 너무너무 가슴 찢어진다. 공유하라고 만든 스레에서조차 한 줄이라도 공유하지는 않고.. 자기 글만 쓰고 가네.. 하.. 평가좀 해달라고
148 이름없음 2018/12/05 19:20:09 ID : tdxxxA3U3Ru 0
캐릭터는 이제 이름 짓는게 그리 어렵지 않은데 여전히 에피소드 이름짓는건 너무 어려워... 혹시 도와줄 사람 있니
149 이름없음 2018/12/05 21:36:53 ID : JQrcIHCnXs7 0
글이 안써진다 으악
150 이름없음 2018/12/07 04:12:26 ID : wGmoL88p9ct 0
난 왜 문장력이 갈수록 퇴화할까. 아마 라이벌이 있었을 때 가장 불타올랐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럴 장작이 없다. 그 분은 이미 글쓰기 손절하셨으니까.
151 이름없음 2018/12/08 17:47:24 ID : dSK0oGleMjd 0
나는 그 에피소드에서 다루고싶은 가장 큰 사건과 연관되거나 아예 그 단어를 쓰는 편이야!
152 이름없음 2018/12/09 18:51:32 ID : rardQk7hzcJ 0
라이벌을 다시 만들어보는건?!
153 이름없음 2018/12/10 14:11:13 ID : U3Vfgjio3RB 0
맞아 슬퍼...그치면 역시 한 눈에 보기 좋은 건 그림이니 어쩌지는 못한다고 생각해ㅜㅜ
154 이름없음 2018/12/10 16:31:23 ID : JQrcIHCnXs7 0
구레딕 레전드 스레 재탕하다 삘찼다 이거 각이다 우리학교에는 셜록홈즈가 있다 스레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은 어떠려나?
155 이름없음 2018/12/12 15:53:59 ID : GlfSE2twNvu 0
E북 출간해본 레더 있어? 나 계약 직전인데 긴장돼서; 있으면 조언 좀 얻을 수 있을까...
156 이름없음 2019/01/16 18:08:45 ID : 0tyZiqmE7go 0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 리그 한번 도전해볼까..
157 이름없음 2019/01/20 12:30:57 ID : wK2GnBhtcsq 0
안녕 창소판..? 레더들! 나는 원래 글러는 아닌데, 최근에 글을 쓰고 싶어져서 여기도 한번 와보게 됐어. 글을 쓴다는 것은 어떻게 시작하면 돼? 그냥 무작정 뭐라도 써 보면 돼? 연습도 어떤 식으로 하는 건지 궁금하고..!
158 이름없음 2019/01/20 12:59:58 ID : UZa3yE9xRxz 0
좀 오래된 스레인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3546466 를 읽어봐. 나도 잘은 못써서 레스주가 원하는 답에 제대로 조언은 못해주겠지만 글이 생각보다 그렇게 어려운 존재는 아니라고 생각해. 그림은 낙서라도 할 수 있다고 쉽게 다가가면서 글은 되게 어렵게 보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사실 그냥 네 하루 일기만 써도 한 편의 글이 되는거야. 거기에 창의력이 불어넣어지면 소설이 되지. 시작은 어렵지 않으니 끝에 꼭 도전하길바래. 처음부터 너무 장황하고 길게 쓰려고 하지 말고. 그럼 이만!
159 이름없음 2019/01/22 03:03:49 ID : 63PcoHzQlcl 0
요즘 글 쓰는 게 재미 없다 7월에 몰아서 많이 썼고 뭔가 난잡해도 되게 마음에 들었는데 최근에 쓴 건 뭐... 다 조각글이라 다 고만고만해도 조금씩 쓰는 것도 이제는 귀찮다 글 쓰는 게 2년간 내 유일한 살아 있는 취미였는데
160 이름없음 2019/01/24 20:36:07 ID : JU47wJWlBcH 0
나는 뭔가 엄청 일상적이고 평범하고 투박한 말들로 아름다운 글을 쓰는 게 진짜 멋지다고 생각함... 이런 걸로는 내가 아는 선에서는 백석 시인이 최고인 것 같음 흑흑
161 이름없음 2019/02/08 12:03:44 ID : JQrcIHCnXs7 0
너희는 어디서 글 영감 받아? 난 인터넷 돌다가 갑자기 삘꽂혀서 쓰는듯ㅋㅋㅋㅋ 창작소설판 글들 보다가 삘받은적 많아
162 이름없음 2019/02/08 16:34:45 ID : A2JPio3RwpW 0
표현이랑 문장이 예쁘고 화려한걸 좋아하는데 가독성 떨어지는 것 같고 너무 장황해 보이지는 않을까 걱정이야
163 이름없음 2019/02/10 04:43:03 ID : JQrcIHCnXs7 0
답해조라... 궁금해
164 이름없음 2019/02/10 10:42:09 ID : IJU2JXAo1u9 0
모든것? 친구랑 아무생각 없이 얘기하다가도 갑자기 삘 받아서 메모해놓고 그래...
165 이름없음 2019/02/10 11:59:49 ID : rAqmIMp87bC 0
소설 쓰는거 개빡세다 진짜 예술중에 문학이 그나마 쉽다고 생각해서 죄송합니다ㅠㅠㅠ 와.. 지금 설정 짜고 주인공 행동 생각하고 하고있는데 커다란 서사 만드는게 진짜 장난 아니게 힘들구나 싶음
166 이름없음 2019/02/10 12:12:58 ID : Xtbg7BzeZjy 0
잘생긴 주인공이 모험하는 현대 소설 쓰고싶다 그리고 병원에서 입원했다 깨어나 보니 몇년 뒤의 미래가 되어있었고 황폐화된 세상에서 모험을 시작하는 반전있는 소설도 써보고 싶음. 마지막에 알고보니 주인공이 미래에 온게 아니라 기억이 날아갔던 거였고 주인공이 흑막이었던 식으로?
167 이름없음 2019/02/10 23:39:21 ID : NzeZhgo6kmm 0
소설을 연재하거나 백업해두기 좋은 사이트가 뭐뭐 있을까? 일단 난 조x라랑 포x타x을 알고 있는데 더 좋은 사이트나 자신이 사용하는 사이트가 있다면 알려주길 바라!
168 이름없음 2019/02/11 03:26:09 ID : JQrcIHCnXs7 0
백업...만 하는거라면 폴더스토리라는 어플/웹 괜찮더라 웹사이트 UI가 좀 불편한데... 나아지겠지?
169 이름없음 2019/02/11 14:15:09 ID : eILcJRvg1xD 0
내 문체 너무 이상한 거 같아... 뭔가 매끄럽지도 않고 묘사도 못하고 어휘력도 꽝이야... 으으 슬럼프인가... 예전 글이 더 나은 느낌...
170 이름없음 2019/02/11 19:40:25 ID : 66pammk2q2J 0
누구나 글을 못써. 헤밍웨이는 무기여 잘 있거라의 마지막 부분을 39번 고쳤다잖아. 퇴고하다보면 분명 나아질거야!
171 이름없음 2019/02/13 23:47:15 ID : cGq5arhs61A 0
바보판에서 창작소설판 스레주나 레스주, 스레, 레스 명칭?같은거 정하고 있네..
172 이름없음 2019/02/14 04:11:09 ID : JQrcIHCnXs7 0
크히히
173 이름없음 2019/02/14 09:58:37 ID : zWlCnWmHyHC 0
예전부터 글을 쓰고는 싶었는데 소질은 그닥이고 욕심만 커서 진짜 이 나이 될 때까지 하나도 못 쓰다가 그냥 다 내려놓고 덕질 목적으로 쓰니까 뭐라도 써지긴 한다 ㅋㅋㅋ... 어딘가 어설픈데 왜 어설픈지 모르겠는 그 느낌은 여전하긴 한데.. 뭐 어차피 덕질이 목적이니깐! 게다가 메이저 작품 관련도 아니라 어차피 볼 사람도 그닥 없엉!! 이런 식으로 쓰다보면 필력도 은근히 늘고 그러겠지?
174 이름없음 2019/02/14 15:06:57 ID : BxPjBzbyIK2 0
창작소설판 스레더들아!
175 이름없음 2019/02/14 15:10:01 ID : BxPjBzbyIK2 0
알려줄게 있어! 주민들 이름정하기 스레에서 투표결과, 스레주 - 펜 / 레스주 - 독자 / 스레 - 책 / 레스 - 잉크 로 나왔어!
알려줄게 있어! 주민들 이름정하기 스레에서 투표결과, 스레주 - 펜 / 레스주 - 독자 / 스레 - 책 / 레스 - 잉크 로 나왔어!
알려줄게 있어! 주민들 이름정하기 스레에서 투표결과, 스레주 - 펜 / 레스주 - 독자 / 스레 - 책 / 레스 - 잉크 로 나왔어!
176 이름없음 2019/02/14 15:09:01 ID : FeE61ClCqi5 0
왜 불러
177 이름없음 2019/02/14 15:11:39 ID : FeE61ClCqi5 0
우리가 정한 것도 아닌데 써야하는 건가? 아무튼 일부러 알려주러 와서 고마워
178 이름없음 2019/02/15 01:53:06 ID : qjhdO4KZg7v 0
왜 창작소설판도 아니고 바보판에서 정하는거여ㅋㅋㅋㅋ
179 이름없음 2019/02/15 07:09:35 ID : cGq5arhs61A 0
엣 바보판말고 여기서 정하고 싶던거구나.. 미안... 진짜 열심히 투표해서 정한건데..
180 이름없음 2019/02/15 08:15:33 ID : JQrcIHCnXs7 0
근데 어차피 안쓸거같음(←창작소설판 가즈아하고 얘기한놈)
181 이름없음 2019/02/15 08:29:16 ID : wmrbCoZa05P 0
일기판 특성상 잘 쓰는거지 딴 판은 그다지 잘 안 쓸 것 같긴해...
182 이름없음 2019/02/15 14:16:36 ID : xU3Xs7e2IMi 0
ㅇㅈ
183 이름없음 2019/02/15 14:17:25 ID : 66pammk2q2J 0
뭐 어차피 다들 재미로 하는거니까. 맘에 안들면 안쓰면 되는거지.
184 이름없음 2019/02/15 20:33:04 ID : vwtAqphtfTO 0
너희는 주제 어떻게 정해? 이야기는 생각해둔게 세네편되는데 하나같이 주제가 없어서 이야기를 진행할 수가 없어..ㅜㅜ
185 이름없음 2019/02/15 20:49:01 ID : 66pammk2q2J 0
네가 말하고 싶은 생각을 넣는거지. 사실 주제같은 게 없을 수도 있겠지만 주인공의 생각과 행동이 주제가 되는 거 아닐까?
186 이름없음 2019/02/16 10:10:18 ID : vwtAqphtfTO 0
그렇구나..!답변 고마워!!
187 이름없음 2019/02/18 10:01:56 ID : JQrcIHCnXs7 0
소설 도입부(첫문장) 쓰고가는 스레같은거 만들고싶은데 귀찮다 잉ㅇ히히
188 이름없음 2019/02/18 11:46:30 ID : bbgZbg43UY8 0
안녕. 공모전 준비중인 작가 지망생이야. 스토리라인은 다 짰고 주요 인물도 다 짜였는데, 이 소재랑 분위기(몸이 바뀜. 연애요소 있는 청춘물. 럽코보다는 진지한 분위기) 가 출판사랑 맞을지 어쩔지 모르겠다. S노벨 상시투고나 공모전에 낼 건데, 괜찮으려나?
189 이름없음 2019/02/19 08:24:30 ID : JQrcIHCnXs7 0
아무나 나대신 만들어줘.... 미안 내가만들게
190 이름없음 2019/02/20 22:48:43 ID : qktutAqkspb 0
평소 손이 느려서 단편이라도 한번 잡으면 이주는 기본으로 걸리는 사람인데, 이번엔 진짜 열심히 준비하고 창작으로 써내려가는 소설이라 그런지 일주일도 안돼서 2편이나 썼어.... 대박 내가 이렇게 글을 빨리 잘 쓸줄은 몰랐는데 허어어어
191 이름없음 2019/02/22 19:27:50 ID : QoK3RBeY8lu 0
어째서 나는 항상 프롤로그만 주구장창 쓰는거냐!ㅠㅠㅠㅠ
192 이름없음 2019/02/22 23:20:42 ID : rardQk7hzcJ 0
너레더...나냐...
193 이름없음 2019/02/23 02:37:43 ID : byL9a08rusi 0
가끔씩 글을 올리는데 막 재미있어요! 같은 반응을 딱 봐서 기분이 너무 좋당 역시 칭찬을 받아야 뭔가를 할 욕구가 생기나봐
194 이름없음 2019/03/01 00:55:14 ID : QoK3RBeY8lu 0
아 나 이미 똑같은 레스 적었었구너
195 이름없음 2019/03/02 06:44:48 ID : k1a1he7AmHB 0
안녕. 만나서 반가워 :) 소설창작잡담스레니까 그냥 주절거려도 되지? 새벽에 글을 쓰다가 문득 익명으로 답답함을 토로하고 싶은데 쓸 데가 없는거야. 막 고민하다가 스레딕이 생각나지 뭐야. 활발하게 활동했던 적이 너무 오랜만이라 이름을 기억해낸 것도 기적일 정도네. 이해 부탁할게. 지금 쓰고 있는 글이 있는데 막혔거든. 나는 항상 의지가 약해서 문제야. 이번 년도가 가기전에 꼭 내가 쓴 글로 책을 한 권 만들어보고 싶은데, 현생이 바쁘기도 하고 의지가 약해서 장편을 못 써... 내가 글을 쓰는 방식에도 문제가 있는 걸 알고 있는데 고쳐지지가 않는다. 정말 대강 큰 틀만 생각해두고 상세한 플룻을 제대로 안짜고 쓰거든... 플룻을 작성하려고 하면 글 쓸 의욕이 사라져버려. 내가 이상한 건가? 플룻만 짜면 이미 글 다 쓴 느낌이 들어서 그걸 다시 글로 풀자니 엄두가 안나는 거야ㅠㅠ 그래서 난 플룻을 상세하게 짜거나 결말까지 완벽하게 짜두고 쓰는 글러들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더라. 뭔가 말이 길어지네. 그래도 이렇게 푸념하고나니 기쁘다. 글 막힐 때마다 종종 들를게. 레더들 쓰는 글 모두 잘 써지길 바라!
196 이름없음 2019/03/08 19:12:36 ID : WlDxWlzSMqr 0
ㄱㅅ
197 이름없음 2019/03/08 19:22:55 ID : WlDxWlzSMqr 0
ㄱㅅ
198 이름없음 2019/03/12 14:46:06 ID : 0tunAZgZa1d 0
아아아ㅏ아ㅏㅏ아ㅏ아살려줘안돼 10000자 넘게 써놓은게 날아갔어 휴지통으로 쏙 들어가서 복구가 안되고 있어어어 으아아아아ㅏ아가ㅏㅇ강가ㅏ아진짜그ㅡ거완전 열심히 써놓은거라서 날리면 진 자 멘탈갈려서 다시 못ㅅ쓸것 같은데 ㅏㅇ으ㅏ아아아ㅏ
199 이름없음 2019/03/16 19:40:52 ID : QoK3RBeY8lu 0
다들 소설 제목이나 소제목 같은 거 어떻게 정하니.... 몇 시간 내내 고민 중인데 머리 빠개지겠다
200 이름없음 2019/03/16 21:19:07 ID : qktutAqkspb 0
난 제목은 소설에서 가장 특징적인걸 가져와서 적어. 루프물이면 루프랑 관련된걸 넣고, 모험을 하는거면 걷는다/본다 같은걸 주로 넣어서. 소제목도 마찬가지로 그 챕터에서 중점에 있는걸 넣거나 유명한 동화 같은거의 구절 중 챕터의 분위기랑 어울리는걸 약간 어조라던가를 바꿔서 써.
201 이름없음 2019/03/23 00:07:12 ID : byL9a08rusi 0
등장인물들이 알아서 서사를 쌓아줬으면 좋겠어....내가 만들어줬음 됐지 뭘 더 바래...니들끼리 알아서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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