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14 01:38:52 ID : 07bA7thhtcm 0
잡담하자!
502 이름없음 2020/02/06 04:07:42 ID : wJQr9g41DAk 0
나비
503 이름없음 2020/02/06 11:57:26 ID : q2K2GpXy6nX 0
글이... 안 나와........ 더 써야 하는데..................
504 이름없음 2020/02/06 14:46:21 ID : E2nva3AZck5 0
>>503
505 이름없음 2020/02/07 00:54:01 ID : K0nu9wJU6lu 0
설정 짜는게 너무 재밌어서 소설 쓰기가 너무 싫어;;ㅋㅋㅋㅋㅋ 어쩌지.. 이제 그만 넣어도 되는데..설정집이 TMI가 되어 가고 있어..
506 이름없음 2020/02/07 06:34:26 ID : Aqqi1a3wpQp 0
뭐야 이거 너무 좋다...... 내가 는 아니지만 도움 받고 간다 고마워......
507 이름없음 2020/02/07 11:56:51 ID : 2nu3wnzPgZj 0
나도나도ㅋㅋㅋㅋㅋㅋ... 설정만 이 주째 짜고 소설은 한 자도 안 씀
508 이름없음 2020/02/08 11:47:14 ID : O9s4FeNuskn 0
전개상 주인공이 죽는 결말이어야 하는데 죽음의 수단이 안떠오른다... 총이나 칼 등 무기로는 못죽고 다른 생명체에 의해 죽는건 가능. 그니까 손으로 목을 졸린다던가... 독으로 죽는것도 가능. 다만 너무 뻔해져서 제외중... 죽는데 시간이 걸리면 안됨. 즉사가 가장 좋음.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 참고로 자신이 자신의 죽음을 위해 판을 짜는거라서 타살은 가능하지만 아예 자신의 의지가 개입할수 없는 죽음은 안됨. 준비 과정을 남들이 알아채면 안됨. 고로 폭탄 안됨... 누가봐도 저거 터지면 죽겠구나라... 제일 중요한건 임팩트가 작으면 안됨. 어우 뇌에 과부하가
509 이름없음 2020/02/10 07:22:56 ID : clbhapO09zg 0
그림 그리는 건 뭐가 틀렸는지 딱 보이고 어느정도 되어가는지 보이니까 좋은데 글 쓰는 건 틀린 게 딱 보이지도 않고... 분량이... 글자 수가 진행척도를 알려주는 게 아니라 완성만 차일피일 미루게된다... 윾
510 이름없음 2020/02/21 12:28:53 ID : thdPcts7bvh 0
창작소설 릴레이 스레 똥빌런 진짜 개빡친다 분위기 파악 좀 해라
511 이름없음 2020/02/21 16:57:01 ID : 1wnyGq0oIGq 0
ㅇㅈ 진짜 모든 릴레이에 똥을 뿌려놓음
512 이름없음 2020/02/24 03:42:16 ID : 7ta7gnXvA1y 0
어찌보면 당연한 소린데 내 글 문체 너무 내 취향이다 그것빼곤 징점이 없긴한데 일단 장난아니게 내 취향임.....
513 이름없음 2020/02/24 20:03:10 ID : VbyNzbzU5fa 0
왜... 릴레이소설은 전부 똥방구가 가미되는거지
514 이름없음 2020/02/26 23:14:03 ID : xU3Xs7e2IMi 0
그니까... 똥방구로 물 흐리지 않음 좋겠는데..
515 이름없음 2020/02/27 20:34:19 ID : byL9a08rusi 0
예전엔 글을 막 쓰고 그랬는데 난생 처음 연재한 소설이 다른 사람이 쓴 소설하고 많이 비슷하단 댓글을 봤어. 그래서 그 작품을 보러갔는데 너무 비슷해서 내 소설 삭제하고 그랬는데 그 이후로 글이 안써지더라. 너무 충격받아서 그런걸까. 그 소설에 나름 애착도 가지고 그랬거든. 오랜만에 글 쓰고 싶어서 메모장 켰는데 안써져서 여기에다가 넉두리하고 가...
516 이름없음 2020/02/27 23:42:51 ID : VbyNzbzU5fa 0
넋두리...
517 이름없음 2020/03/01 20:40:42 ID : 0nyLdSMjg7x 0
당신...찐 글러잖앜ㅌㅋ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ㅋ아이고 오타 및 맞춤법 오류 그냥 못 넘어가는 거 너무 글쟁이 종특... 난 개인적으로 벽안을 청안으로 쓰는 거 너무 괴로움..확실히 청안이라는 단어 어감 상 좀 더 맑고 푸른, 연한 벽안이 떠오르긴 하지..벽안이 어감 상 좀 찐한 느낌이긴 해.. 하지만....청안은 없는 단어라구..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아니 있긴 한데 '파란 눈동자'라는 뜻의 청안이 아니라고ㅠㅜㅠㅜㅠㅜㅠㅜㅜ얼굴이란 말이야..!! 얼굴...!! 청안은..!! 얼굴 뜻한다고...!!!
518 이름없음 2020/03/01 20:43:54 ID : 0nyLdSMjg7x 0
난 요즘 문체 확립 때문에 고민이 많아...여태까지 아무 생각없이 글을 써오고 있었는데.. 솔직히 옛날 문체가 좀 오타쿠 문체 같았었거든? ㅈㅇㄹ에서 초딩들이 쓰는 패러디 문체..ㅋㅌㅋㅌㅋ 근데 한동안 글을 안 쓰다가 문예부 문집으로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썼어. 단편으로. 그때 내 문체가 완전 뒤바껴있더라고. 처음으로 순수 창작을 써서 그런가..?
519 이름없음 2020/03/01 20:50:38 ID : 0nyLdSMjg7x 0
아무튼 요새 다시 글 쓰려고 슬슬 재활 시동거는 중인데..문체 때문에 너무 고민된다... 취향이 워낙 다양해서 좋아하는 문체가 진짜 많거든? 그 중에서도 내가 닮고 싶은 문체가 좀 극과 극으로 나뉨... 담백하면서도 시적인 문체하고 날카롭고 감각적인 문체가 특히 취향이기도 하고 닮고 싶기도 한데 현재 내 문체가 어느 쪽에 더 가까운지 감이 잘 안 잡혀. 문체가 완전 뒤집어진 뒤로 글을 많이 써본 적이 없기도 하고..슬럼프 때문에 손이 잘 안 움직이기도 하고..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고 싶다 진짜 내 문체 어떻냐고..
520 이름없음 2020/03/01 23:03:38 ID : 66pammk2q2J 0
게임은 리얼하지만 현실과는 약간 다른 물리엔진을 구현하는 경향이 있지 소설도 진짜같지만 현실과 다른 세계관을 구현해보고 싶어.
521 이름없음 2020/03/02 19:16:33 ID : 0nyLdSMjg7x 0
예전에 던져뒀던 소설 다시 붙잡아서 리메이크 중이야...죽을 것 같아.... 큰 그림은 그려져있는데 세부적인 사건사고와...인물관계와...감정선과...떡밥 정리...그외 기타 등등 세세한 것들..... 플롯 짜는데 진짜 죽을 것 같아 진심으로......심지어 그 동안 글 안 쓰느라 필력 떨어졌다구......하........
522 이름없음 2020/03/18 00:20:27 ID : FjvyLe7BzcK 0
글 안 쓴 지 얼마나 됐다고 머리가 굳어버렸네 진행이 되질 않아 를 봐도 감이 안 오네
523 이름없음 2020/03/18 14:54:50 ID : 5aq2HAZinTR 0
정통판타지식 세계관은 현실로 따지면 어떤 문화권에 가장 가까울까?? 뭔가 유럽스럽기도 한데 중동 느낌도 없잖아 있는것같고... 그렇다고 지중해쪽이라고 치기에는 좀 다른 느낌이고
524 이름없음 2020/03/18 22:56:19 ID : q1AY04JO785 0
나도 다른 사람들이 보고 '와...' 하는 탄식이 나올 정도로 잘 쓴 글을 만들어 보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작문 ㅈ밥
525 이름없음 2020/03/19 00:05:02 ID : r9cslxveMje 0
집착물 잘 쓰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 일단 남주는 확실히 벤츠인척하는 똥차인데 그 남주를 상대방이 좋아하게 되는 과정이 제대로 안 그려져ㅠㅠㅠ 내가 쓰레기남을 싫어해서 그런 걸까(싫어하는데 왜 주워먹냐고 물으면 할말없음)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좋아하게 되는 걸까?? 도와줘!!!
526 이름없음 2020/03/19 00:18:14 ID : 66pammk2q2J 0
고통을 글로 승화시키려는 사람 저요... 고3인데 글 써야겠다 못버티겠어...
527 이름없음 2020/03/19 00:33:46 ID : wGqZio5hs8m 0
한 명 더 추가요 반갑소 동지
528 이름없음 2020/03/19 00:35:03 ID : 66pammk2q2J 0
내면의 어둠을 소설의 배경에 짙게 깔아버릴것이다...
529 이름없음 2020/03/19 01:32:30 ID : fbxClDulg5g 0
추가요
530 이름없음 2020/03/19 01:53:00 ID : 5aq2HAZinTR 0
동지들이 이렇게나... 나도 합류한다 최강 피폐시리물을 보여주지
531 이름없음 2020/03/19 21:15:17 ID : 1g6pe2HwmpR 0
글 쓰는 키워드 주라 인가 그 스레주 며칠 째 안 오고 있다.... 존버 중 스레주 빨리 와 글 보고 싶어 ㅠㅠ
532 이름없음 2020/03/19 21:52:05 ID : dSGk2oLhxPg 0
글에서 춤추는게 하이라이튼데 시발 쿵짝짝 밖에 생각이 안나ㅠ
533 이름없음 2020/03/20 00:28:01 ID : Y1dCjcpWnQn 0
창작의 고통을 안 느끼려면 창작을 안 하면 되지만 그게 되면 이러고 있겠냐 제기랄!
534 이름없음 2020/03/20 01:22:07 ID : XxO3wtAknCm 0
글 쓰고 싶지만 현생... 일 끝나면 피곤해서 조각글도 잘 못 쓴다
535 이름없음 2020/03/20 01:53:33 ID : E2r9cnxzPir 0
매번 기껏해야 세네줄정도 그때그때 떠오르는 아이디어만 적어보다가 처음으로 셀프마감을 정해놓고 완결 형식이 나는 글 쓰고있는데 너무 힘들다....아직 10분의1도 못 썼어....... 마감이 코앞인데........
536 이름없음 2020/03/20 16:37:32 ID : 6Y7cK0rhwE5 0
요새 왜 이렇게 키워드 달라는 글이 자주 보이는지 모르겠다 유행같은 건가?
537 이름없음 2020/03/20 18:41:20 ID : 5aq2HAZinTR 0
웹소설 플렛폼에 장르들이 여성향 남성향으로 갈리고 그에따라서 특징이 뚜렷하잖아? 그렇게 딱딱 나뉘는 작품이 잘 팔리고... 그런 상황에서 남성향과 여성향의 특성이 섞여있는 글을 쓰려면 역시 독자층을 보유하는건 포기하는게 맞겠지? 애초에 장르를 어디다 둬야할지도 모르겠고... 판타지는 판타지인데 보통 웹소설의 판타지는 남성향 현대판타지니까 좀 안맞고 로판으로 넣기에는 로맨스가 전무해... 주인공이 한명이었다면 주인공 성별에 따라 넣을수도 있겠지만 주인공이 남녀로 두명이거든. 뭐 아직 스토리 손보는게 꽤나 많이 남아서 연재를 하자면 한참 뒤의 일이겠지만
538 이름없음 2020/03/21 22:19:36 ID : 88jdAZfTWlB 0
개어이없네 옛날에 쓴 글들 보는데 뒷이야기 궁금해서 미치겠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 아 빨리 생각나라
539 이름없음 2020/03/22 10:38:31 ID : rtiphtiryZe 0
너네는 판타지 세계관의 나라 이름 같은 거 어떻게 짓는 편이야? 나는 작명 센스가 좋지 못해서 생성기 같은 거 돌려서 괜찮아 보이는 거 가져와서 조금 더 자연스럽게 다듬는 편인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짓는지 궁금하다. 내가 생각해둔 그 지역 특성에 따라 짓고는 싶은데 머리가 안 따라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0 이름없음 2020/03/22 22:04:58 ID : 66pammk2q2J 0
작가조차 다음 내용을 궁금해하다니 이건 찐이다
541 이름없음 2020/03/22 22:06:12 ID : XBs7bA6phs6 0
근처에 있는 물건 이름을 바꿔서 만듦
542 이름없음 2020/03/22 22:10:14 ID : vjzdTUY07at 0
미래에는 분명 인공지능이 대신 글을 써주지 않을까
543 이름없음 2020/03/22 22:42:33 ID : bctBuoE4KY7 0
공부하다가 세계관과 플롯을 짜고 싶은데 체력이 후달리면 공부할 때 배운 내용을 소설에 집어넣어버리면 복습과 동시에 체력도 아낄 수 있잖아? 라는 생각을 지금 하고있다
544 이름없음 2020/03/22 22:54:51 ID : 9g1wnxDArxS 0
글을 쓰고싶은데 글 쓰기가 싫어........아 그냥 포기하고싶어
545 이름없음 2020/03/23 00:00:41 ID : XteFdwtz9eI 0
글쓰는데 계속 압박느껴서 한동안 제대로 못썼는데 옛날 내가 썼던거 읽어보면서 되게 많이 느꼈다 글은 결국 내가 쓰고싶어 쓰는건데도 이렇게 오래 손 놓을줄은 몰랐는데.. 결국엔 다시 쓰고싶어서 또 이렇게 됐지만.. 글럼프 모두 이겨내자 아자!
546 이름없음 2020/03/23 01:32:45 ID : 5aq2HAZinTR 0
내가 글쓰면서 제일 많이 들어본게 가독성 지적인듯. 아오 가독성 엿같은 가독성 내 문체 너무 구려 좀 가독성을 챙기려고 하면 흐름이 끊기고 퀄리티가 저세상으로 날라가고 그렇다고 순문학쓰듯 쓰면 아무도 안읽잖어;; 종이책이면 몰라 인터넷이니까...
547 이름없음 2020/03/25 21:55:27 ID : 5aq2HAZinTR 0
어차피 마이너기는 한데... 장르로 따지자면 호러틱 로맨스(고민중) 판타지 어드벤처정도 되는 현대배경 여성향 소설을 구상중이야. 이걸 로맨스를 넣어서 로판으로 넣는거랑 로맨스 빼고 미스터리로 넣는거랑 어느쪽이 그나마 많이 볼까? 아니면 그냥 연재 플렛폼을 다르게 해서 둘다 넣어볼까...
548 이름없음 2020/03/29 22:55:16 ID : 5V9a9tdAZh8 0
일단 둘 다 넣어보고 반응 봐서 더 괜찮아보이는 걸로 계속 하는 건 어떨까
549 이름없음 2020/03/30 00:02:31 ID : 5aq2HAZinTR 0
그럴까? 일단 현재 풀룻은 사귈 예정은 없지만 로맨스 힐링이 꽤 있음. 미스터리에서도 썸수준 로맨스는 취급해도 되지?? 그거랑 별개로 너네는 좋은 소재가 어떤거라고 생각해?? 나는 뭔가 어떤 소재를 봐도 진짜 양산형 수십번은 똑같은 작품을 본것같은 소재나 반사회적 소재가 아니라면 그냥저냥 저것도 연출만 잘하면 재밌을듯 싶은 생각만 드네. 어떤 소재가 좋은 소재인지, 어떤 스토리가 좋은 스토리인지 감이 안잡혀... 연출에는 꽤나 깐깐한 편이라 본 글을 읽을때는 물론 잘쓴글 못쓴글 엄청 따지지만 소재나 스토리 요약본은... 진짜 하나도 모르겠어
550 이름없음 2020/03/30 00:19:37 ID : rtiphtiryZe 0
.
551 이름없음 2020/03/30 00:27:54 ID : wJQr9g41DAk 0
어쩌다보니 요새 우울한 글만 쓰네... 정확히는 주인공이 우울해 하지도 않고 딱히 누구 하나 우울한 인물이 있는 글이 아닌데 읽으면 쓴사람 우울했구나... 싶어지는 글
552 이름없음 2020/03/31 17:47:30 ID : NBvu647s4JU 0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미성년자가 플렛폼에서 글쓰다가 계약하면 보호자도 끼고 하나? 그러면 계약하면 미성년자가 막 비엘같은 호불호 타는 장르 쓰는 것도 보호자가 자동으로 알게되는거야..?(한번도 계약 안해본 사람임)
553 이름없음 2020/03/31 19:40:05 ID : fbxClDulg5g 0
여기에 소설 연재해도 되는거야?? 근데 내 소재가 호불호 존나 많이 갈려서.......
554 이름없음 2020/03/31 23:29:27 ID : 66pammk2q2J 0
우울할 때 쓰는 글 특징: 필력: 높음 예술성: 높음 희망: 매우낮음(암울한 시대상을 반영)
555 이름없음 2020/04/03 11:15:40 ID : FjvyLe7BzcK 0
자유롭게 원할 때 와서 연재해도 돼 호불호 갈려도 볼 레스주들은 보겠지
556 이름없음 2020/04/03 16:09:12 ID : ttg7umoGnDt 0
영상으로 만들면 그냥저냥 짧은 장면일 것 같은데도 글로 쓰려니까 엄청 길어져어어어... 이것저것 넣고 싶은 외관묘사랑 심리묘사 추가하면 몇 문단씩 훅훅 느는데 이 속도로 전체 내용 은제 다쓰냐ㅋㅋㅋㅋㅠ 근데 웃긴건 쓸데없는 문장 다 쳐내면 너무 급전개처럼 보인다...
557 이름없음 2020/04/05 01:08:24 ID : eILcJRvg1xD 0
너네 창작소설판에 개인적으로 작품? 같은 거 올릴 때 퇴고 하고 올려? 나 즉석에서 쓰고 바로 올리는데 퇴고 하는 버릇을 들여야하나
558 이름없음 2020/04/05 01:09:13 ID : 66pammk2q2J 0
퇴고 중요해
559 이름없음 2020/04/05 01:37:26 ID : 88jdAZfTWlB 0
그리고 나중에 다시보면 오글거려 죽을거가틈
560 이름없음 2020/04/05 01:38:49 ID : 66pammk2q2J 0
그렇지... 그래서 그렇게 쓴 글은 다시는 꺼내지 않는다.
561 이름없음 2020/04/05 02:39:38 ID : Wkk5Qre6o5h 0
사람 이름이나 종족(?) 이름 짓는거 너무 어려워.. 막 완전 간지나는 이름 짓고 싶은데 왜 그런거 있잖아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뭐 이런거 혹시 이런거 만드는 팁? 같은거 있는 사람 있어??
562 이름없음 2020/04/05 04:46:04 ID : wJQr9g41DAk 0
1. 네이버 사전을 켠다. 2. 키포인트가 되는 단어를 검색한다 3. 간지나는 걸 하나 줍는다 4. 이리비비고 저리비빈다 5. 짜잔 난 이렇게 만들어
563 이름없음 2020/04/06 20:09:26 ID : XxO3wtAknCm 0
내 문체가 너무 내 취향이야ㅋㅋㅋㅋㅋ 내 소설 너무 흥미진진!
564 이름없음 2020/04/08 01:16:38 ID : 6ZeMi3vctxW 0
글을 써보고 싶어서 시도라도 해보려는데 물론 글이야 혼자 쓰는 거지만 글쓰기나 소설에 대해 편하게 대화 나눌 수 있을만한 그런 공간은 없을까? 소설 연재하는 플랫폼 같은 곳이라도 가봐야 할까 온라인으로 얘기 나눌 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는데... 스레딕처럼 말야 아니면 역시 그냥 혼자 조용히 몰두해보는 편이 나을까? 졸려서 그런가 말하는 게 이상하네 나 이런 얘기 하면 안 되던가...
565 이름없음 2020/04/08 01:19:52 ID : rtiphtiryZe 0
난 영어자판으로 쓰고 읽을때 발음 그대로 해서 읽어 ㅋㅋㅋㅋㅋㅋㅋ 예를들어 어느 나라가 따듯한 곳이면 열대, 를 영어 자판으로 dufeo라고 침. 그리고 그걸 그대로 읽어서 그 나라 이름은 두페오. 뭐 이런 식임 ㅋㅋㅋㅋ
566 이름없음 2020/04/08 06:28:55 ID : q2K2GpXy6nX 0
나는 망가져야만 글을 쓸 수 있나보다 싶을 때가 있어. 비참해지네.
567 이름없음 2020/04/08 11:47:40 ID : vBfhy1Dvwnz 0
시바 글 막혔어
568 이름없음 2020/04/08 11:49:30 ID : vBfhy1Dvwnz 0
ex) 장미와 관련된 인물이다? →장미=rose를 뒤집어서 esor=에소르 이렇게 하면 특이하고 예쁘게 되더라
569 이름없음 2020/04/08 16:31:22 ID : Wkk5Qre6o5h 0
고마웡!!!
570 이름없음 2020/04/09 11:06:30 ID : FgY3A47unxA 0
2차창작도 1차창작과 또다른 맛이 있구나 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설정하지 않아도 돼서 편하고, 애들 감정선에 내 캐해 끼워넣는 게 소소하게 재밌고. 결론은 1차든 2차든 많이 써야징
571 이름없음 2020/04/10 14:09:09 ID : FjvyLe7BzcK 0
아 머리가 안 굴러간다 미쳤네 이대로 계속 설정만 짜게 되는 건가
572 이름없음 2020/04/12 21:50:23 ID : 88jdAZfTWlB 0
얘들아 나 칭찬해주라 어제 오늘 합쳐서 1만 6000자 넘게 씀 헤헤헤ㅔㄹㄹㅎ헤ㅔ레렣ㅎ헿헤ㅔ
573 이름없음 2020/04/13 08:49:30 ID : 66pammk2q2J 0
잘했다 5959
574 이름없음 2020/04/13 14:38:48 ID : Fg3Xy3TUY79 0
내 필력 개구려 으억
575 이름없음 2020/04/13 14:51:08 ID : 5V9a9tdAZh8 0
거 글 더럽게 못 쓰네 으아아악 내 손 왜 있냐
576 이름없음 2020/04/13 16:25:11 ID : 2E09Bumq7s6 0
내 머리야 설정 좀 그만짜줘... 설정으로 글을 쓰라고... 설정 짜고 그대로 내팽겨치지말고.....ㅠㅠㅠㅠㅠㅠ 무슨 설정 못짜다 죽은 귀신이 들러붙었나봐ㅠㅠㅠㅠ(짜증)
577 이름없음 2020/04/13 16:28:11 ID : bheY2oGoK2G 0
>>576 어...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설정놀이 초기다 이말입니다. 중기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진짜 힘드니 안정을 취하세요.
어...잘 알아두세요. 선생은 설정놀이 초기다 이말입니다. 중기에 빠지면 헤어나오기 진짜 힘드니 안정을 취하세요.
578 이름없음 2020/04/13 18:14:55 ID : 66pammk2q2J 0
동인판과 창작소설판의 콜라보로 캐릭터 생김새 서술하면 특정 구간까지의 레스주들이 외모 그려보는 스레 세워보고 싶다
579 이름없음 2020/04/13 18:33:14 ID : vBfhy1Dvwnz 0
글...더 써야 하는데...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니..
580 이름없음 2020/04/13 22:51:40 ID : DwGq6i2k02t 0
포타 장편 한 편에 보통 몇글자 정도 쓰니
581 이름없음 2020/04/14 16:42:00 ID : 66pammk2q2J 0
후 공들여 세계관을 만든 다음 멸망시키니 폭력성이 해소되고 참 기분이 좋다
582 이름없음 2020/04/15 03:42:40 ID : zPii4Mphule 0
한 4일동안 글 ㅈㄴ 열심히 써서 단편 2만 5000자정도 드디어 완성했는데 너무 뿌듯하지만 내가 내 글 볼 엄두도 안남 한번 읽는데 50분걸리더라..
583 이름없음 2020/04/15 04:10:14 ID : e0oGts1a4Ff 0
수능 비문학 필사로 어휘력이나 문장력 높이는거 어떻게 생각해? 일반 문학소설로 하려다가 문체가 옮을 수도 있다던가, 요즘 제대로 된 소설이 적어서 오히려 문장력이 더 떨어질 수 있다는 말도 들어서... 어휘력과 문장구성력을 높이려는 목적이야! 수능 비문학 지문정도면 어휘력이나 문장구성이 엉망이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어디다 물어봐야 할 지 몰라서 남기구가! 누군가 발견한다면 알려주면 고마울거야 ㅜㅜ
584 이름없음 2020/04/15 05:20:21 ID : 88jdAZfTWlB 0
나는 괜찮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로 글 어휘력 늘리는건 문학보다 비문학이 더 나았거든 근데 제대로 된 소설이 적다고? 로판이나 라노벨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순수문학들은 글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음 유행타지않는 순수현대문학 필사도 좋을것같아
585 이름없음 2020/04/16 04:04:17 ID : qktuoFa5O5P 0
단어는 본인의 안에 있는데 고민이 없는경우에 속할수도 있어. 그저 좋은 문장이 나오지 않는다고 망연해 하지 말고 이걸 읽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에 대해필사적으로 고민해야해. 어떤 것을 필사하면 단점도 같이 옮아버려. 그러니까 문장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고민해가면서 써봐. 그리고 다시 읽어보기도 하고 소리내서 읽어보기도 해야해. 그렇지않으면 문장의 오묘한 운율의 부조화를 인지하지 못하기도 하고.
586 이름없음 2020/04/16 04:20:26 ID : e0oGts1a4Ff 0
고마워! 좋은 문학작품은 어휘 문장 모두 좋겠지만 내가 좋은 책을 골라낼 수준이 안되는 것도 있고 좋은 책은 많지만 책을 고르기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필사할 때 좀 더 깊게 생각하고 시간들여서 해볼게! 단순히 옮겨 적는게 아닌 문장 하나하나를 생각하고 파악해보는 활동으로!
587 이름없음 2020/04/17 19:33:02 ID : bheY2oGoK2G 0
꾸준히 써야 스토리라도 잘 이을탠데...
588 이름없음 2020/04/19 16:37:54 ID : asphxO1fRBe 0
다들 소설쓴거 어디에 올려??
589 이름없음 2020/04/21 13:07:44 ID : fbDAqrvyE2o 0
기승전결 중에 전이랑 결만 쓰고싶은 나는 바보다... 초반 전개를 매끄럽게 쓰고싶은데 잘 안되네ㅠㅠ 내가 롤 하이라이트를 너무 많이봐서 자꾸 펑터지는 장면만 쓰게 되는걸까...
590 이름없음 2020/04/21 16:50:59 ID : hcHB88lvhcI 0
사극풍 대사 어떻게 쓰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남이 쓰면 애절먹먹찌통서사대박인데 내가쓰면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는가..... 개 허접해보여....
591 이름없음 2020/04/24 00:47:54 ID : FjvyLe7BzcK 0
나는 조아라에 올려
592 이름없음 2020/04/24 23:46:21 ID : 5aq2HAZinTR 0
자기 여동생의 몸에 빙의되었던 사람을 그 사람이 원래 몸으로 돌아온 후에 다시 만났을때 연애적인 감정으로 좋아할수 있을까? 원래 몸이지만 여동생의 몸으로서 오래 봤으니 여전히 동생처럼만 보일까?
593 이름없음 2020/04/25 05:06:34 ID : snPdA5dU5dO 0
생긴 게 다르니 좋아할 순 있겠는데, 같이 오래 지낼수록 여동생이 오버랩될듯
594 이름없음 2020/04/25 05:32:05 ID : xU4Y3wnA585 0
원래 취미로 글 자주 썼는데 고3입시를 영화연출로 극본준비하면서 거의 일년내내 일주일에 한편씩 뽑아내고 하니까 입시 끝나고 글이 안나옴...... 아껴놓고있는 소재들이 너무 아까워서 글을 쓰고싶은데 놓은지 오래돼서인지 뭔지 안써져ㅠㅠㅠㅠㅠㅠㅠ 미쳐버림진짜 스토리만 맴돌고 글이안나와 ㅠㅠㅠㅠㅠㅠㅠ
595 이름없음 2020/04/25 11:16:21 ID : 5aq2HAZinTR 0
여동생의 몸에 들어있을때부터 빙의되어있는걸 서로 알고있고 원래 몸으로 돌아가기 위한 협력자였다면?
596 이름없음 2020/04/25 11:26:53 ID : o6rwE3xxxws 0
현실적으로 보자면 무리일 듯 싶다... 내가 여동생 있는데 내 동생 몸에 한 번 빙의되었던 사람이면 그 이후부턴 아무리 몸이 돌아와도 여동생 그 이상의 존재로는 안 보일 것 같다... 물론 이건 동생 있는 사람 입장에서 현실에 대입한 이야기일 뿐이고 소설이면 뭔들 안되겠어.
597 이름없음 2020/04/25 14:45:22 ID : 5aq2HAZinTR 0
그렇구나. 나같아도 동생같은 사람한테 연애감정 못느낄테고 만약 그쪽으로 전개시켜도 왠재 유사근친이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으니까 그냥 때려쳐야지ㅋㅋㅋ 로판으로 쓸까 싶은데 상황상 남주거리가 없어서 한번 가능성을 생각해본건데 그냥 로맨스 없는 판타지쪽으로 밀어야겠다... 여성향에 그나마 가까워서 판타지에다가 넣으면 극강 마이너긴 한데 내가 쓰는 글은 어차피 다 마이너니까...
598 이름없음 2020/04/25 18:08:00 ID : 7s62Mi2q0ny 0
주인공은 흡연자인데 나는 비흡연자다... 담배...담배 다들 왜피우니... 피우면 무슨 느낌이 드니...?
599 이름없음 2020/04/27 09:08:34 ID : 5aq2HAZinTR 0
뭐라도 써야하는데 설정 단계에서 막히고있다... 구멍을 메꾸면 다른데가 터지고 그거 수습하려고 설정을 여기저기 뒤엎으면 캐릭터가 꼬임;;; 그거 풀겠다고 여기저기 만지면 다시 또 설정 구멍이 나고(무한루프)
600 이름없음 2020/04/27 14:43:32 ID : vzO02nxyJXy 0
쥔공사역마는 왜 항상 잘생기고 이쁜 여우 사슴 이런거뿐이지? 밀웜어때? 거대 물곰도 좋을것같은데?
601 이름없음 2020/04/27 14:44:55 ID : bheY2oGoK2G 0
큰 세계관을 가진 시리즈는 설정구멍부서를 따로 두는 경우도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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