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스토리쓴것좀 봐줘 (3)
2.. (1)
3.어두운 밤 너와 창가에서 (3)
4.얘들아 책 출간 해본사람 있어? (2)
5.★★창작소설 잡담 스레★★ (1000)
6.. (4)
7.글 쓴거 피드백 부탁해!!! 제발!!!!1 한문장만이라도 좋으니까 (3)
8.썅 연재해야 되는데 (2)
9.그런데 (1)
10.· (2)
11.생각나는 소설 스토리 적어보자! (123)
12.펑 (14)
13.. (1)
14.제노사이드(집단학살)를 배경으로 하는 새드앤딩 로맨스 (5)
15.청춘물이나 학원물은 제목을 어떻게 지어야 함? (2)
16.제목에 들어갈 가상의 도로명 주소, 지번 주소가 필요한데 (5)
17.소설 완결하고 그 소설 다른 등장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연재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4)
18.성폭행 당해서 낳은 아이를 키우고 사랑할 수 있을까? (19)
19.너네가 만약 너네가 빙의할 소설을 쓰고 있다면 세계관을 어떻게 할거야? (17)
20.너희들의 유토피아는 어떤 모습이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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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0/12/17 11:20:46
ID : K0k2oIE2nA0
0
Korea Institute of Social Security??
803
이름없음
2020/12/17 16:35:25
ID : 41AY5Wi4L9f
0
뭐 하나 바꾸면 어떤 설정이 걸리고, 또 뭐 하나 바꿔서 설정 합리화시키면 다시 어떤 설정이 걸리고...하아, 버그 픽스하는 프로그램 개발자들의 심정을 알 것 같은 기분이야..
804
이름없음
2020/12/17 23:30:04
ID : uk67xO2pPa2
0
그지그지!!!!!!!!!진짜 골때려ㅋㅋㅋㅋ근데 그러다가 어느 순간 딱 모든게 맞아떨어지기도 하더라 그럴때면 진짜 기분 좋음..ㅎ
805
이름없음
2020/12/18 01:30:13
ID : y7Bs63QoE8i
0
소설에 3가지 판타지 물건을 등장 시키고 싶은데 하나는 시간여행 시계 하나는 성스러운 병(피 담아도 약이 되는 병) 마법 세계임 무슨 능력이 있는 목걸이가 좋을까 이미 변신이나 투명 공격등은 가능함
806
이름없음
2020/12/18 03:51:12
ID : wJQr9g41DAk
0
클리셰 모아놓는 스레 세워서 글 막히면 그때마다 클리셰 하나 꺼내가고 싶다
807
이름없음
2020/12/18 12:53:28
ID : uk67xO2pPa2
0
지혜나 지식에 관련된 건 어때?? 아니면 아프로디테의 허리띠처럼 착용하면 사람들의 사랑을 얻을 수 있는 목걸이나
808
이름없음
2020/12/18 13:18:36
ID : bdyGoGmq3Rw
0
접촉한 사람의 의도나 생각을 읽을 수 있는거..? 아님 한 명 지정해서 내 맘대로 부리는거나... 순간이동이나, 뭐 행운을 몰고오는거나..
809
이름없음
2020/12/18 14:14:48
ID : tdyIMphAnU6
0
여기(스레딕)는 아무래도 레스주들도 참여해야하니까..
내가 직접 쓴 소설만 따로 올리는 건 안되는 거야?
810
이름없음
2020/12/18 14:15:31
ID : tdyIMphAnU6
0
원래 스레딕은 하는데 창작소설판은 처음이어서 ㅎ...
궁금해서..!
811
이름없음
2020/12/18 14:50:11
ID : NBvu647s4JU
0
당연히 가능! 그런 스레 많아ㅎㅎㅎ
812
이름없음
2020/12/18 14:58:01
ID : tdyIMphAnU6
0
알려줘서 고마워 !! 찾아는 봤는데 댓글들이 잘 없길래 원래 안되나 해서 물어봐써 ㅎㅎ
813
이름없음
2020/12/21 20:06:15
ID : tdyIMphAnU6
0
후에에에에에 ㅠㅠㅠ 우러어어러러러러러어어어 ㅠㅠㅠ
크으으으으으으으윽ㅠㅠㅠㅠ
스레딕 뭐 잘못 눌렸더니 길게 쓰고 있던 소설 다 날라갔어 ㅠㅠㅠㅠ
이것도 저장 안되는 거 똑같구니 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
힝 안써..
814
이름없음
2020/12/21 23:25:56
ID : 2LhvxxA5dQm
0
아 그럴때 진짜 짜증나ㅠㅠㅠ
815
이름없음
2020/12/23 21:01:33
ID : g0la60ldA7t
0
나 찾고 있는 게 있는데 조금 도움 줄 수 있을까.
구상중인 소설 줄거리가 있어. 좀...이상해 보일 수 있어서 어떤지 한 번 봐줬으면 하는데
구상중인 줄거리 올리는 판이 2018년 꺼 하나만 보이더라구? (제대로 찾아본 거 맞겠지?ㅠ_)
그걸 들고 와서 거기에 올릴까? 아님 ...하나 파야하나
816
이름없음
2020/12/23 22:34:24
ID : y7Bs63QoE8i
0
조아라에서 패러디 연재하면 ab cb db 전부 따로 적을까 아님 b 소설! 이라고 적고 거기에 다 적을까
817
이름없음
2020/12/30 09:32:51
ID : Zcr84LfgqoY
0
지금 책갈피에 넣을 문구 생각하는데 뭐가 좋을까. 물이랑 숲 등 자연 관련된 단어가 들어가면 좋겠는데 명언도 좋고
818
이름없음
2020/12/30 17:02:48
ID : TXs2sjjy3UY
0
글 잘 모르는 사람이 글 봐주는 스레 세우는 거 좀 그렇지...? 사실 소설 읽는 독자들 중 대다수는 글 잘 모르는 일반인일거라 생각해서 그런 사람들 입장에서 이 글은 어떻게 읽힐지, 그런 거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아는 것도 없으면서 너무 나대는 건가...
819
이름없음
2020/12/30 18:03:15
ID : NBvu647s4JU
0
ㄴㄴ 글쓰는 사람들도 좋지만 독자 시점에서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 친구한테 보여주는 사람도 있는데 여기는 익명이니 부끄러울 일도 없고 좋네!
820
이름없음
2020/12/30 21:25:11
ID : TXs2sjjy3UY
0
그렇구나! 고맙다!
821
이름없음
2020/12/30 23:15:51
ID : gqqrAoY7hs5
0
Ctrl+A -> Ctrl+C 생활화하자
822
이름없음
2020/12/30 23:26:38
ID : i61DxVbwlb1
0
.
823
이름없음
2021/01/01 21:36:10
ID : 05Ve7BtjwK6
0
나름대로 챙겨보던 글이 있는데 갑자기 내가 너무 싫어하는 설정이 튀어나왔어....아니, 처음부터 그런 설정이 있던 걸지도 모르지만....안 그래도 쓰는 사람이 사소한 걸로도 예민하게 구는 게 싫어서 슬슬 정 떨어지던 시점이었는데 이제 그만 봐야겠다.
824
이름없음
2021/01/01 22:56:19
ID : bdyGoGmq3Rw
0
혹시 사소한걸로 예민하게 구는 게 뭔지 알려줄 수 있을까..?
825
이름없음
2021/01/01 23:14:39
ID : 05Ve7BtjwK6
0
감상평을 댓글로 자주 달던 사람이 등장인물이나 지명 같은 걸 한번 오타냈더니, 다음 글에서 '이런 식'으로 강조까지 해가면서(원래 이런 강조 표현을 쓰지 않았음) 눈치 주는 것만 두세번이 있었어. 댓글들 쭉 보면 글 대충 봐서 틀린 게 아니고 진짜 오타던데. 그러다가 언제 설정 오류가 있어서 누가 그 부분 지적했더니 아무 말 없이 슥 고치고 넘어가더라. 그러니까 처음부터 계속 댓글 달던 사람들도 다 떨어져 나가고 전체적으로 조회수며 댓글이며 반토막나더라고. 저런 태도 때문인지 그냥 재미가 없어서 그런 건지까지는 모르겠지만.....글이 좀 별로더라도 한번 보기 시작하면 웬만해서는 끝까지 보는데 별것도 아닌 걸로 예민하게 구는 데다가 내로남불하는 것까지 보이니까 이제 그만 보려고.
826
이름없음
2021/01/01 23:21:59
ID : bdyGoGmq3Rw
0
아하... 뭔가... 좀 그른사람이네 어쨌든 레스 정말정말 고마워!!
827
이름없음
2021/01/02 12:47:22
ID : aoHwoLcNwMq
0
야들아 말뭉치라는 앱 있는데 랜덤으로 단어 뽑아주는거거등 소재 생각 안 날 때 해보삼
씀이라는 어플은 요새 관리 안 하는 것 같아서... 삭제햇음..
828
이름없음
2021/01/03 02:24:32
ID : g0la60ldA7t
0
씀 초창기때 즐겨했었는데 관리 안되면서 나도 없앰..
말뭉치앱 추천받고 갈게!! 고마어
829
이름없음
2021/01/03 16:10:53
ID : zTRwk62IFct
0
지금 쓰고있는 글 전개 너무 급한 것 같아서 수정중인데 너무 귀찮다ㅡㅡㅡ!!!
830
이름없음
2021/01/04 11:15:13
ID : i61DxVbwlb1
0
난 내 문체가 화려체에 가깝다구 생각했는데 담백하다는 칭찬 들으니까 신기하다. 다시 읽으니까 그래 보이기도 하고 근데 커뮤 로그라 묘사 많이 빼서 그런걸수도 있고 잘 모르겟다... 다들 어떤 문체 써?
831
이름없음
2021/01/05 18:53:40
ID : Wkk5O3zVe2H
0
난 깊게 묘사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대체로 담백하게...
그치만 감정 묘사하는 건 재밌어서 막 장황하게 쓸 때도 있어
832
이름없음
2021/01/05 19:03:21
ID : 2nzSE7dO7cK
0
근데 진짜 많이 쓰면 는다는 말이 맞는 듯. 거의 처음 쓸 땐 한 소재로 2000자 쓰는 것도 힘들었는뎅 이젠 5000자 뚝딱! 다음 목표는 6000자다 ㅎㅎㅎ 이러다 보면 만자는 금방 쓰겠지???
833
이름없음
2021/01/14 11:42:00
ID : z88pdWo5aoH
0
공포 스토리 빨리 짜야하는데...
뭐 아무거나 좋으니까 '사람다죽이기' 이정도도 좋으니까...
적어주고 가..ㅠㅠㅠ 적극 도움 필요해 ..
834
이름없음
2021/01/18 20:02:29
ID : Qttdva9BBuo
0
창작소설판에도 일회성 스레 개많네
835
이름없음
2021/01/18 22:20:59
ID : QmrhyZjth83
0
이런거 적어도되나? 하나를 끝까지 써보고싶은데 주제만 생각하고 글이 안써져서 힘들어!! 생각해둔것만 두세개인데 끈기없다 나레기 아..
836
이름없음
2021/01/19 00:18:33
ID : 7hzbvfRDBtd
0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쓰는 글은 창작이라기보다는 해체 재조립에 가까운 것 같아 쥐새끼마냥 야금야금 훔쳐와 써낸 글이라 괜히 어디 올리기도 꺼려진다
837
이름없음
2021/01/27 18:54:36
ID : nTRA0q6mK1y
0
연구실이 배경인 sf? 판타지 글 쓰려고 하는데 등장인물들 설정이나 이름같은게 그냥 한국인인게 어울릴까 아니면 판타지스러운 이름(막 게임캐릭터 이름같은거)이나 설정이 어울릴까
838
이름없음
2021/01/30 02:51:38
ID : y7Bs63QoE8i
0
아 내가 쓴 글 퀄리티 평가해주는 그런 스레 있었으면 좋겠어.
오탈자나 묘사 이런 얘기 말고 딱 음, 나라면 이 소설 1000원정도는 사서 볼 거 같아. 이런 거. 내가 쓴 소설 평가할 사람이 없으니까 좆구린지 나름 그래도 사람이 쓴 거 같은지 도저히 모르겠음
839
이름없음
2021/01/30 07:58:55
ID : 66qrBteFg6i
0
개인적으로 그냥 한국인 이름인 게 뭔가 몰입감 있어
840
이름없음
2021/01/30 22:06:41
ID : QoK3RBeY8lu
0
하이라이트를 위한 워밍업 부분을 써야 하지만 지루하다.... 쓰고 싶은 장면을 쓰기 위해서는 참아야 하느니라
841
이름없음
2021/01/31 13:54:32
ID : 05Ve7BtjwK6
0
나는 여태 글을 쓰거나 읽을 때 맞춤법을 지키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했거든?
특히나 기초적인 맞춤법을 틀리는 글에는 필력을 논할 수도 없다고 여겼는데,
의외로 맞춤법 틀린 부분이 거의 한 문단에 하나 꼴로 보이는 글에도 필력 좋다고 칭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내가 요즘 트렌드를 너무 모르는 걸까
842
이름없음
2021/01/31 15:27:10
ID : Bak8i2si02l
0
약간 요즘 판타지를 쓰는데 많이... 걸려... 솔직히 성냥불 하나 정도의 불을 피울 수 있다해도 응용만 잘하면 상대 뇌에서 소환해서 암살 씹가능이잖아 그런 식의 응용이 가능한 세계관을 만드니까 빌런들도 똑똑해야 하고... 넘 힘들다
843
이름없음
2021/01/31 19:00:52
ID : inSFg2Lanu4
0
ㄴㅇㅂ든 ㄷㅇ이든 블로그에 소설 올리는 사람들도 있잖아
사람들이 올린 소설 찾아보고 싶은데 뭐라고 쳐야 많이 나올까?
844
이름없음
2021/01/31 23:15:47
ID : s3vgY7cK40o
0
옛날이 그립다... 별 거 아닌 내 글에도 댓글 달아주던 그 시절...
옛날 쥬니어 ㄴㅇㅂ 그립다
845
이름없음
2021/02/02 23:03:41
ID : he3Qq0smFik
0
http://www.ontorus.net/page/default.aspx
우리말 시소러스라고 단어 검색하면 상위어 관련어 하위어 나오는 사이트! 글 쓸 때 좋더라 한번씩 써 봐.
846
이름없음
2021/02/04 03:49:52
ID : 5bvdDBy6qqr
0
남주랑 여주 직업 정하려는데 일단 남주는 연예인 말고 사람들한테 + 언론에서도 인기 많은 직업, 여주는 약간 연관 있는 직업이거나 아니면 아예 생판 모르는 직업인데 우연히 같은 장소에 마주해서 남주랑 부딪히는 그런 느낌으로 쓸까 싶은데 직업이 뭐 있을까.
847
이름없음
2021/02/04 19:46:01
ID : y7Bs63QoE8i
0
재벌 3세 사장 남주 변호사 여주
848
이름없음
2021/02/04 19:48:10
ID : y7Bs63QoE8i
0
남자는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고들 하잖아 근데 첫사랑이 악녀라서 일부로 남자에게 접근했는데 남자는 이미 모든 걸 바치고 악녀는 남자 모든 걸 파괴해도 남주는 악녀 그리워할까? 소설 쓰고 싶은데 남자로 태어난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849
이름없음
2021/02/05 12:57:13
ID : NwJPba2tvxu
0
그냥 사바사 아닌가?? 남주가 어떤 인물인지에 따라 다를듯
850
이름없음
2021/02/07 21:54:34
ID : Wkk5O3zVe2H
0
나 오늘 국어 수업 듣다 충격적인 사실을 깨달았어....
내가 글 쓸 때 '~는 크게 화를 내며 대답했다.' '~는 슬퍼하며 말을 이어나갔다.' 이런 표현을 자주 쓰거든?
근데 이게 고전 소설 서술 특징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전 소설에 나오는 '대노 왈', '대희 왈' 이런 게 저 위에 나온 표현이랑 똑같은 뉘앙스래...
나 지금까지 고전 소설 풍으로 글 쓰고 있었나봐...
851
이름없음
2021/02/08 18:42:52
ID : Btio6ksqi3C
0
늅늅인데 이 판 재밌당! 작품으로 만들어지지 못하고 쳐내진 예쁜 조각글들을 버리기 아까웠는데, 여기다 짤막하게 기록하니까 내 글들을 방생(?)하는 느낌이라 즐거워ㅋㅋㅋ
근데 스레를 너무 폭풍갱신해서 지금 내가 도배 하고 있는 게 아닌지 걱정되네... 이 정돈 괜찮겠지...?ㅠㅠ
852
이름없음
2021/02/10 11:18:07
ID : 3Wlu3u060k4
0
내가 스토리는 잘 짜는데(아님 말고)
문장력도 비루하고 그림도 못 그려서 남한테 보여줄 수가 없다
장면구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촘촘하게 완성했는데
그림작가나 대필작가(?) 구할 정도로 뛰어난 건 아니니까
853
이름없음
2021/02/10 19:49:55
ID : wsrta1inRvc
0
날씨조종
854
이름없음
2021/02/12 16:33:54
ID : s3vgY7cK40o
0
내글구려병보다 심각한 건 뭐라고 불러야 할까....
다른 사람들 소중한 시간을 뺏었다는 생각까지 든다 ㅋㅋㅋ
855
이름없음
2021/02/12 22:06:34
ID : atxQtxWi1a8
0
헉 아니 어떻게 그 수준까지 간거야...ㅋㅋㅋㅋ투명드래곤이라도 보셈...
856
이름없음
2021/02/12 22:12:02
ID : nO9s5SLhvwo
0
나도 그랬는데 판타지 5대 금서 읽으면 싹 나음 ㅇㅇ 말대로 투드 추전
857
이름없음
2021/02/13 13:01:19
ID : 0oHDAp85Wkq
0
ㅎㅎㅎ 둘 다 고마워!!!
투명 드래곤 보고 올게!!!
858
이름없음
2021/02/14 17:28:51
ID : vzO02nxyJXy
0
각자 구상했다가 버린 설정 말고 인물도 털어놓는 스레 있으면 재밌을 것 같은데 옛날에 있지 않았나 싶어서 세우기 애매하네 자케판이었던가
859
이름없음
2021/02/15 23:17:43
ID : 05Ve7BtjwK6
0
웹소설 한 편이 5000자.....사람들은 5000자를 매일매일 뽑아내는 건가
860
이름없음
2021/02/15 23:21:49
ID : NBvu647s4JU
0
우와... 되게 대단하다 한 편이 그정도인지 몰랐음
861
이름없음
2021/02/15 23:26:11
ID : 05Ve7BtjwK6
0
나도 아무 생각 없이 읽다가 얼마 전에야 알았어.....
862
이름없음
2021/02/20 23:18:06
ID : 9BAknA1xA7x
0
소재는 참신한데 필력이 받쳐주지 못하는 글은 볼때마다 안타깝다
863
이름없음
2021/02/27 05:14:46
ID : mlilwmnwoMj
0
마녀라고 불리는 소녀(진짜 마녀 ㄴㄴ)가 있고 걔를 죽이려고 쫒아다니는 무리가 있는데 뭐라고 명칭을 붙어야할까?
배경이 고대 중동이어서 마녀사냥꾼이라고 하기도 애매해...
864
이름없음
2021/03/07 02:31:15
ID : phtfQoLhvCp
0
웹소설을 업으로 하거나 글 쓰는 속도가 조금 빠르고 플롯이 잘 짜여 있으면 어케든 하루에 공백포함 5,000자는 나오더라. 내가 글 쓰는 속도가 좀 느린 편인데도 하루에 한 편 반까지 써 봤음!
865
이름없음
2021/03/11 21:45:02
ID : s08nWrxO8ru
0
흔해서 특별할 것 없는 얘기? 같은걸 한단어로 뭐라 하더라....
866
이름없음
2021/03/11 21:49:57
ID : s08nWrxO8ru
0
떠올랐다 내가 떠올리고 싶은 단어는 진부하다였어!
867
이름없음
2021/03/11 22:28:44
ID : xTTO8o7wNy7
0
요즘 진짜 아무것도 안 쓴다. 원래도 개짧은 조각글만 써댔는데 소설 좀 결말까지 써보고 싶다... 근데 마땅한 이야기도 안 떠오르고 너무 귀찮음 ㅎㅎ 에라이
868
이름없음
2021/03/11 22:35:07
ID : kk1a3xyNs9t
0
글 써서 연재해 보고 싶은데 연재 할 수 있는 사이트나 앱들은 거의 다 로판 위주라서 좀 고민 돼... ㅠㅠ
869
이름없음
2021/03/13 21:10:34
ID : 05Ve7BtjwK6
0
어떤 설정을 인위적으로 설명하는 느낌이 안 들면서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게 참 힘들다
무지해서 질문을 남발하는 캐릭터가 자주 보이는 데엔 이유가 있는 거였어....
870
이름없음
2021/03/18 13:44:57
ID : htdB9g6qi2k
0
살려줘 얘들아 뱀파이어 주제로 글 끄적이는데 옆에서 친구가 생리혈 먹으면 되겠네 개꿀띠 이래갖고 지금 숨을 못 쉬겠음 이거 완전 또라이 아냐
남성향 사이트...? 문ㅍㅇ나 노벨ㅍㅇ는 남성향 같던데
871
이름없음
2021/03/18 13:47:46
ID : Wkk5O3zVe2H
0
아니 와 미친... 생리혈... ㄷㄷ.. 생리혈 먹는 뱀파이어...ㄷㄷㄷㄷㄷㄷㄷ
872
이름없음
2021/03/18 13:53:43
ID : htdB9g6qi2k
0
뭔가 묘하게 합리적이라 더 미치겠음ㅠㅠㅠㅠ 인간피는 맞잖아ㅠㅠㅠㅠ
873
이름없음
2021/03/19 11:21:18
ID : Y67AnO8qnSE
0

874
이름없음
2021/03/19 12:02:54
ID : vzO02nxyJXy
0
ㅁㅊ 살균
875
이름없음
2021/03/20 16:53:30
ID : 3SHu9zgi1dB
0
근데 작가들중에 종종 자기가 자기 입으로 내글구려병 걸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보이던데 그게 무슨 소리야?
'내글구려병'의 정의가 자기가 쓴 안 구린 글이 자기 눈에는 구리게 보인다는 말이잖아?
근데 자기가 자기 스스로 '내글구려병'인걸 인지하고 있다는 소리는 자기 글이 안 구리다는걸 알고 있다는 소리 아니야? 그러면 내글구려병이 아니잖아
876
이름없음
2021/03/24 20:55:23
ID : Wkk5O3zVe2H
0
소설에 나오는 카페 이름을 지어야 하는데 생각이 안 나...
나 좀 도와줄 사람
877
이름없음
2021/03/24 21:08:54
ID : vzO02nxyJXy
0
그... 네이버 카페 이런 게 아니라 커피마시고 그런거 말하는거지? 적당히 향 관련 영어이름으로 쓰는거지 머... fragrant 이런거 어때
878
이름없음
2021/03/24 21:09:48
ID : Wkk5O3zVe2H
0
오오 고마웡 네이버 카페 아닌 거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9
이름없음
2021/03/25 01:32:30
ID : wpO1hhwE004
0
톡ㅅㄷ에서 연재해 보려 하거든... 비엘인데 괜찮을까?
880
이름없음
2021/03/25 07:08:19
ID : ulip9eK6qmI
0
내글구려병에 걸려서 구린 문장인지 좋은 문장인지 가늠이 안 되고 걍 구리게만 보인다는 뜻이겠지.
881
이름없음
2021/03/27 12:40:21
ID : PgZdwre3Rvd
0
으으 맞춤법 안맞춘거 글이라고 올리는거 극혐이야 보면 읽고 싶은 생각도 안드는데
882
이름없음
2021/03/27 12:43:34
ID : vzO02nxyJXy
0
맞춤법 하니까 생각나는건데 너네들은 어디까지 허용 가능해? 상업소설 말고 걍 취미소설 말하는거임
1)오타 맞춤법 전부 극혐
2)사소한 오타(띄어쓰기 두 번이라던가, 인명 오타라던가)처럼 맞춤법 검사기가 못 잡는 부분은 이해해줌
3)사소한 오타지만 맞춤법 검사기가 잡을 수 있는 오타(떄라던가... 그러쿤요... 정도)
4)사소하거나 헷갈리는 맞춤법 오류(~로서와 ~로써 등등)
883
이름없음
2021/03/27 14:50:44
ID : wFhdTVdRu8r
0
2번. 그래도 어찌저찌 3번까진 괜찮은데 4번은 작가랑 진지하게 상담하고 싶어짐
884
이름없음
2021/03/27 16:23:39
ID : g6jg6jjAqrv
0
3번, 떄는 나도 많이 내서 ㅋㅋㅋㅋㅋㅋ
885
이름없음
2021/03/27 17:23:15
ID : PgZdwre3Rvd
0
2번? 오타면 차라리 나은데 웬지, 오랫만, 일일히, 됌, 됬 같은거ㅋㅋ 넘 싫음
886
이름없음
2021/03/31 23:50:54
ID : e0rcGtBs3u8
0
스트레스 안 받고 재미로 창작(?) 소설을 쓰고 올리고 있는데... 어째선지 연독률이 떨어질 때마다 상처받는 것 같아
887
이름없음
2021/04/01 09:31:20
ID : eFbdA2Nzalc
0
근데 스레딕에 올렸던 글을 다른 곳에 올려도 상관없을까...? 커미션 샘플이 없어서 여기 올렸던 걸 써 볼까 생각중이거든
888
이름없음
2021/04/01 09:54:06
ID : vzO02nxyJXy
0
ㅇㅇ 그래도 혹시 걱정되면 다 지우고 펑 ㅇ거만 남겨두셈
889
이름없음
2021/04/01 12:59:04
ID : bjtfVcMrBs8
0
포스타입 글 올리고 싶은데 어딘지 모르겠지만 자꾸 읽을 때 불편해서 업로드 못하는 중. 임시저장글 이러다 1년 지날 듯
890
이름없음
2021/04/01 13:50:27
ID : Wkk5O3zVe2H
0
로맨스 소설 쓰고 있는데 연재 어디서 해보는 게 좋을까ㅠㅠ 웹소설 연재처 중에서ㅠㅠ
891
이름없음
2021/04/01 15:30:40
ID : 1A1zSHDwGmr
0
조아라나 네이버 챌린지가 있겠지만... 마이너하더라도 더 좋은 곳은 많겠지
892
이름없음
2021/04/01 18:18:03
ID : gpe43Pjvvik
0
과거 스레딕 사건을 주제로 소설을 써볼까
893
이름없음
2021/04/01 18:27:23
ID : a8kmpTVcFhb
0
실존인물인 경우가 대부분일 테니까 모티브만 약간 따와야 될 듯…?
894
이름없음
2021/04/02 11:49:46
ID : vzO02nxyJXy
0
퇴고는 필수다 ㅇ악 과거의 나 죽어
895
이름없음
2021/04/03 19:31:25
ID : 05Ve7BtjwK6
0
글 쓰다가 진행이 막히면 자꾸 다른 글 시작하고 싶어지는 걸 좀 고쳐야하는데!!!!
896
이름없음
2021/04/04 00:43:57
ID : y7Bs63QoE8i
0
나는 소설 연재 못할 듯 글 공개할 때마다 너무 무섭고 떨려.
딱히 누군가를 바래서가 아니라 그냥 혼자 쓰고 싶어서 쓰는건데도 이러니 원.
897
이름없음
2021/04/04 12:49:25
ID : 05Ve7BtjwK6
0
소재는 참신한데 필력은 별로인 소설 vs 소재는 흔한데 필력은 좋은 소설
레더들은 둘 중 어떤 걸 더 선호해?
898
이름없음
2021/04/04 20:00:46
ID : phtfQoLhvCp
0
아아악 글쓰고 싶어억 공부 싫어억
899
이름없음
2021/04/04 20:02:24
ID : Wkk5O3zVe2H
0
난 전자!! 스토리 이해 안 갈 정도로 글이 구리지 않은 이상 필력보다는 스토리 많이 봐
900
이름없음
2021/04/05 00:56:08
ID : y7Bs63QoE8i
0
아니 내 글 개노잼인데 왜 40명이나 읽고 있어요...?
901
이름없음
2021/04/05 03:28:18
ID : Bhy3O03CnVf
0
여태 글을 짤막하게만 썼었는데 최근에 쓰고 싶은 이야기가 생겨서 오늘 처음으로 하루에 몇 천자 써봄 ㅋㅋㅋ 근데 구상 제대로 하고 처음부터 쭉 써내려 가는 게 아니라 떠오르는 장면만 좀 쓰다 말아서 나중에 조합해보면 진짜 엉망진창일 듯... 그리고 나 시험기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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