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스토리쓴것좀 봐줘 (3)
2.. (1)
3.어두운 밤 너와 창가에서 (3)
4.얘들아 책 출간 해본사람 있어? (2)
5.★★창작소설 잡담 스레★★ (1000)
6.. (4)
7.글 쓴거 피드백 부탁해!!! 제발!!!!1 한문장만이라도 좋으니까 (3)
8.썅 연재해야 되는데 (2)
9.그런데 (1)
10.· (2)
11.생각나는 소설 스토리 적어보자! (123)
12.펑 (14)
13.. (1)
14.제노사이드(집단학살)를 배경으로 하는 새드앤딩 로맨스 (5)
15.청춘물이나 학원물은 제목을 어떻게 지어야 함? (2)
16.제목에 들어갈 가상의 도로명 주소, 지번 주소가 필요한데 (5)
17.소설 완결하고 그 소설 다른 등장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연재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4)
18.성폭행 당해서 낳은 아이를 키우고 사랑할 수 있을까? (19)
19.너네가 만약 너네가 빙의할 소설을 쓰고 있다면 세계관을 어떻게 할거야? (17)
20.너희들의 유토피아는 어떤 모습이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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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19/03/23 00:08:11
ID : wHzPeIJWrwG
0
.
203
이름없음
2019/03/28 22:58:45
ID : wqY7gmMjfPg
0
아.. 글쓰기 초짠데 같은 글이 계속 안 써질 땐 그 글 포기하는 게 나을까? 스토리라인은 맘에 드는데 묘사랑 완급 조절이 너무 어려워.
204
이름없음
2019/03/31 18:41:29
ID : vCo4Zg0oMjd
0
일단 다른 글을 쓰도 역량이 늘었을때 다시 도전하는건 어때...?
205
이름없음
2019/03/31 22:22:12
ID : 43UY03yFjs9
0
글이 잘 꺼지지 않는건 몇가지 이유가 있다. 꽤나 많은 이유가 있는데 그중 내가 겪었던 건 크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자신이 쓰는 글에 싫증을 느꼈을 경우
이 경우는 상당히 변칙적이라 쓰는 부분에 따라 쉽게 바뀐다.
두 번째는 세계관의 미완성으로 글이 막힘에 있다.
세계관이 잘 짜여있다면 필력이 어느정도 부족하더라도 생각 이상으로 잘 적어나갈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다른 작품을 본받고 글의 구성을 모방하는 것으로 필력이 성장하게 된다.
모방한다고는 하지만 배끼거나 하는게 아니라 배울 부분을 배우는 것이니 그리 나쁘게 생각하지 않아도 좋다.(물론 타 소설의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는 것은 도둑놈이나 하는 짓이지만)
여튼 나의 경우는 세계관을 짜고 다음으로 대력적인 중심 전개를 정하고, 다음 세부 전개를 1화 1화 단위로 정한다. 물론 수정/보충은 한 화마다 3번은 하고 있다.
세계관만 짜고, 혹은 세계관 잘짜였네 감탄하고 즉석해서 글을 쓰면 오래가지 못한다. 초반에는 잘 쓰일지 몰라도 뒤로 갈수록 오류가 생긴다.(경험담이다 흙흙 모래모래 ㅠㅠ) 적어도 에피소드 2~3개는 정해놓고 집필해 보자.
이상이다. 그리고 필자 역시도 글로 돈을 버는 전업 작가는 아니고, 방금 쓴 글에 허점도 많을테니 어디까지나 참고 정도로만 읽어주면 기쁘겠다.
206
이름없음
2019/04/01 21:18:36
ID : qo1Ds1a7cK1
0
있잖아 3인칭 시점에서 등장인물 이름이랑 '그' 같은 대명사 섞어쓸 때 혹시 어떤 순서나 흐름으로 써야지 더 자연스럽다 하는 게 하는 게 있을까? 처음엔 이름 먼저 쓰고 나머지는 언제 대명사 쓰든 자유니?
207
이름없음
2019/04/02 00:02:26
ID : bva8lu8lu2l
0
일단 문법적으로는 틀린게 없는데 네가 읽어보고 그가 너무 많이 나오는데? 아님 이문장은 좀 특별하고 막 얘를 강조해야겠는데? 이럼 이름을 넣어
208
이름없음
2019/04/02 20:55:25
ID : upQk4HB9a5W
0
아 퇴고 너무 하기 싫다! 적을 때는 신나는데 퇴고만 하려고 하면 하기 싫어진다.
209
이름없음
2019/04/03 01:30:58
ID : 88jdAZfTWlB
0
있자나 여기 혹시 문창과나 백일장 같은거 준비하는 사람 있어??
210
이름없음
2019/04/03 08:18:36
ID : 3u66o4ZimIG
0
오늘 문예백일장(교내대회)다 두근두근
211
이름없음
2019/04/06 22:23:13
ID : cnxA1yHDxRD
0
중고긴 하지만 새로 산 게이밍 키보드 잘각거리는 느낌이랑 타건음이 너무 좋아!! 계속 아무거나 쓰고싶어서 한컴타자연습만 오지게 하는 중이다ㅋㅋㅋㅋㅋㅋ
212
이름없음
2019/04/07 03:36:39
ID : e4Ziqjg0slC
0
세계관 주인공이 고양이여신이야 주제는 동물들의 명계고
근데 내가 겪은 일도 있고 실제로 보고들은 사례들이지만 동물들을 떠나보낸 이야기를 쓰려니 이게 맞는건가 싶네
너무 인간 위주로 생각하나 싶은데 어디선가 동물은 사람을 미워하지않는다는 얘기를 들어서 이 아이들이 정말 어떤 죽음에서라도 인간을 용서할까라는 생각때문에 소설진행이 자꾸 막힌다
213
이름없음
2019/04/09 17:25:42
ID : amk1beMpak9
0
그럼 둘 다 써보자. 인간을 용서하지 않는 아이랑 용서하는 아이, 사랑하는 아이 등등.
214
이름없음
2019/04/09 21:48:40
ID : e4Ziqjg0slC
0
조언해줘서 고마워!
여러 경우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얘기해주니까 확신이 들어
215
이름없음
2019/04/21 11:59:51
ID : yFfSHwtAo6l
0
귀족 여성이 고백할때 무슨말 하려나
216
이름없음
2019/04/21 21:30:10
ID : 2MlzPdDBwHz
0
진부하지만 "신분 따위는 저희의 사랑을 가로막을 수 없습니다."...?
보통 소설쓰는 레더들은 인물간의 갈등이나 사건을 어떻게 그려내...ㅠㅠㅠㅠ???? 나는 갈등이 박진감있게 써지지가 않아서
217
이름없음
2019/04/27 16:18:39
ID : wGnyJU2E1hh
0
정말 이보다 더 처참하고 불쌍할 수 없는 아이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
218
이름없음
2019/04/27 17:35:54
ID : JQrcIHCnXs7
0
글 조오질나게 안 써진다
219
이름없음
2019/05/05 01:39:13
ID : 7AnTWrz9eE4
0
글 쓰는 게 왜 이렇게 재미 없냐...
220
이름없음
2019/05/05 09:15:37
ID : LgnRyIK1woM
0
같이 글쓰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
221
이름없음
2019/05/09 22:39:43
ID : 2MlzPdDBwHz
0
웃는거못쓰겠다 막역지우같은사이처럼 ㅋㅋㅌㅌㅋㅌㅊㄹㅇㅋㅋㅋㅋㅋㅌㅋㅋㅋㅌㅋㅋㅋ이런웃음 그대로 텍스트로옮겨쓰면 팍식음
222
이름없음
2019/05/10 10:01:39
ID : MnRCpbwk3vf
0
웃는 건 텍스트로 옮기지 말고 묘사로 바꿔봥!
223
이름없음
2019/05/10 10:02:26
ID : MnRCpbwk3vf
0
나나~!~!~! 문창과 다니고 있어😭😭과제창작과
224
이름없음
2019/05/15 00:01:24
ID : 3zQoNtcts4H
0
나는 소설쓸때 이름짓는게 제일 어렵더라ㅠ 머리를 열심히 굴려봐도 개구린 이름밖에 안떠올라....
225
이름없음
2019/05/16 19:40:00
ID : O9zhvvinXtb
0
나는 더 간결한 문체가 좋은데 자꾸 길어진다. 아주 심각하게 긴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내 취향이 아니야 ㅠㅠ
근데 이미 쓰고 있는 글이 있어서 갑자기 바꾸려고 시도하기도 그렇고... ㅠ
226
이름없음
2019/05/16 20:09:04
ID : JQrcIHCnXs7
0
ㅇㅈ
웃는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는게 제일 느낌 잘 살아서 진퇴양난...
227
이름없음
2019/05/17 18:06:21
ID : anCi8kq3O8j
0
제목 정하는거 너무 어려워ㅠ 소제목은 정하기 쉬운데 그걸 다 합칠 큰 제목을 못정하겠다ㅠㅠㅠ
228
이름없음
2019/05/18 02:08:43
ID : JQrcIHCnXs7
0
순문학쓰는스레가 있나
229
이름없음
2019/05/18 03:17:43
ID : qjhdO4KZg7v
0
그림 그리다 글 쓰려니까 너무 어렵다.. 그림이면 머리에 떠오르는 대로 그리면 되는데 글은 이미지를 텍스트로 바꿔야하니까 고뇌하게 됨...
230
이름없음
2019/05/18 16:30:08
ID : tipfaq7AnXz
0
다른 부분 써놓고 앞부분이 도저히 안 써지는 글이 있는데(썼었는데 맘에 안들어서 지웠엉..) 며칠 안 보다 쓰면 좀 도움이 될까? ㅜㅜ
231
이름없음
2019/05/25 00:37:31
ID : 1wqZbirutxS
0
인물들이 칼로 싸울때(?) 그걸 어떻게 표현해야할까?ㅠㅜ 막 챙챙거리기도 조금 그렇고
232
이름없음
2019/05/26 15:35:02
ID : hta9s79bii0
0
전투신이나 만화에 나오는 극적인 장면(거대한 강적과 조우한다든지)을 글로 표현하기 힘드네ㅠㅠ 만화는 과장되게 표현하면 되는데 글은 과장되게 쓰면 뭔가 유치해보여ㅠ
233
이름없음
2019/05/26 23:34:05
ID : h866o1Battd
0
그 봄에말야,나는 사랑에 빠졌어
너무 예쁜 문장인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
234
이름없음
2019/06/09 10:00:16
ID : JQrcIHCnXs7
0
학교 배경인데 학교 이름이 안 나오면 이상하려나
어차피 중요한 것도 아니라 빼버렸는데
235
이름없음
2019/06/14 22:43:28
ID : byL9a08rusi
0
학교에서 소설 공모전이 열리는데 전에 썼던 글을 수정해서 낼까 아니면 새로운 글을 쓸까? 참고로 전에 썼던 글은 아무곳에도 안올렸어.
236
이름없음
2019/06/15 20:18:20
ID : 1AY9vA5cMkl
0
주황~ 주황~ 핑!ㅋ 핑!크
237
이름없음
2019/06/17 02:01:13
ID : mMlxCmNvyJX
0
끝에는 칼집어넣는 춰-록!!~.
238
이름없음
2019/06/20 16:19:16
ID : s08nWrxO8ru
0
내가 미연시 여주가 사는 아파트의 아랫집에 사는 서브남 1이 되는 꿈을 꿨는데 여주가 매력스탯 향상용으로 산 어른의 장난감이 우리집에 잘못 배달와서 서브남이 매력 만땅 찍는 꿈을 꿨는데 이게 너무 개웃겨서 그런데 누가 소설로 써줄 사람....나 글재능이 없어서 무리....꿈이 다 그렇듯 초반엔 미연시다가 꿈이 아예 장르가 바뀌어서 지하철에서 초능력 있는 사람들에게 쫒기는(왜 쫒겼는지는 기억안남) 상황이 됐는데 그 상황에서 매력스탯설정은 그대로라 적 유혹하고 도망치는 얼결에 팜므파탈 도망자가 되어버린게 너무 웃겼엌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소재가 너무 개그물에 딱인데 보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
239
이름없음
2019/06/22 16:06:52
ID : JQrcIHCnXs7
0
나는 역으로 내 글 읽는건 너무 즐거운데 쓰기가 힘들어 흐헝... 퇴고할때는 그래서 즐거운데... 퇴고하기까지의 과정이 안 즐겁구나...
아... 학교에서 광고 만드는 수행평가로 내가 쓴 소설 광고를 하지 말걸... 만드는 내내 쪽팔린다...
240
이름없음
2019/06/24 20:14:49
ID : vjtfQnwqY7c
0
패러디+ts+컬러버스+(단체)회귀물
쓰고싶은 내용인데 이건 무슨 사약이지...?
241
이름없음
2019/06/27 21:12:34
ID : vwpSLgknBff
0
스레딕 가끔 들르는데 더 많이 흥했으면 좋겠다...!
좋은 글이 연재되는 스레 정보도 나누고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242
이름없음
2019/06/27 23:41:19
ID : 1AY9vA5cMkl
0
아 뭔가 다같이 글공부 하는 스레 있었으면 좋겠당..... 동인판에서 그림 공부하는 스레 있었던 것처럼 창작소설 판에서도 공부 스레 있으면 좋지 않을까 히잉
243
이름없음
2019/07/08 14:51:28
ID : 1wk9y0mnCkl
0
지망생인데 내가 한창 불행할 땐 글에 반응이 좋다가 내가 행복해지면 글에 반응이 시들해져... 사람들은 내가 불행할 때 써내는 불행에 대한 처절한 묘사를 좋아하더라고. 어떡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쓰자고 계속 불행하게 있을 순 없잖아...
244
이름없음
2019/07/08 16:57:52
ID : B9hf9jvvg40
0
아 웃으면 안되는데 뭔가 귀엽다ㅠ
나중엔 감정조절 잘 될걸
감정 묘사는 감정 이입이 답이잖아!
245
이름없음
2019/07/08 17:57:06
ID : 1AY9vA5cMkl
0
반응에 너무 신경쓰지 마
그러다 불행 중독 된다
246
이름없음
2019/08/12 13:14:43
ID : phuk04Gq2Lh
0
어릴적부터 글을 쓰는 걸 좋아했는데, 가족이나 친구, 혹은 주변 사람들이 내가 쓴 글을 몰래 보거나 멋대로 평가하는 일이 잦아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내가 쓴 글에 자신이 없는 거 같다. 한 번도 공개하지 않고, 노트나 텍스트 파일도 아무도 볼 수 없는 곳에 숨겨놓고 나 혼자서 보고있어. 원래 글은 공유할수록 실력이 는다고 하는데... 계속 감추기만 하니까 더 퇴보되는 느낌이야.
247
이름없음
2019/08/12 13:17:56
ID : phuk04Gq2Lh
0
맞아. 동인판에서 그림 공부 자료는 검색하면 충분히 나오고, 미술학원에서도 아예 그쪽 사람들을 위한 아마추어 클래스까지 열 정도인데 글에 대한 자료 공유는 별로 없는 느낌이더라. 회지 내는 법이나 작문서 추천 같은 건 많이 봤어도 정작 스터디나 클래스는 부족한 느낌. 나도 그점 때문에 너무 아쉬워.
248
이름없음
2019/08/12 13:51:08
ID : oGoNwGtBxPf
0
여기 좋은데 묻힌 스레 꽤 많다. 열심히 끌어올리는 중.
249
이름없음
2019/08/12 14:03:21
ID : kq2JU3SE63W
0
아 인정 같이 글쓰는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카페에서 한적하게 쓰고싶음 같이 막히는거있으면 물어보면서 그렇게
250
이름없음
2019/08/12 22:40:35
ID : y0rcGpPjAjc
0
갱신
251
이름없음
2019/08/12 23:32:13
ID : kq2JU3SE63W
0
앞에 수식하는 표현을 많이 쓰면 어떨까? 그 봄에 말야, 난 사랑에 빠졌어를 예시로 든다면 아직 덥지않은 5월 중순, 만개한 꽃잎이 바람에 흩날리고 나비와 잠자리가 하늘에서 모여 춤추는 봄에. 나는 지독히도 아름다운 사랑에 빠졌다. 같은 ? 근대 너무 휘황찬란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말 그대로도 굉장히 임팩트 있다고 생각함
252
이름없음
2019/08/12 23:56:43
ID : 1g6pe2HwmpR
0
그 여자 애 이름 하나만 정해줄 수 있어? 그리 예쁘지도 희귀하지도 않은, 일상에서 한 번쯤 들었을 이름으로. 성격은 호텔 델루나의 장만월같은 애인데.
253
이름없음
2019/08/13 02:18:20
ID : JQrcIHCnXs7
0
성격은 잘 모르겠고,
민주?
254
이름없음
2019/08/13 02:19:24
ID : JQrcIHCnXs7
0
그 뜻이 아니라 그 문장을 넣을 이야기가 마땅찮거나 이야기에 넣어도 별로 흐르듯이 넘어가지 않는단 의미 아니었어?!
255
이름없음
2019/08/13 03:16:34
ID : 0nB9dzUZhdO
0
하경... 하경은 어때?
256
이름없음
2019/08/13 03:24:57
ID : Mo1u4E8i02l
0
글을 쓰려는데 도통 감이 안잡혀.. 필사를 하고 책을 읽는 편이 좋을까?
257
이름없음
2019/08/13 03:36:11
ID : phuk04Gq2Lh
0
같은 고민이네. 나도 그래서 요즘 작법서 읽고있어.
258
이름없음
2019/08/13 04:59:34
ID : kq2JU3SE63W
0
나 기승전결을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겟어ㅠㅠ
259
이름없음
2019/08/14 00:48:25
ID : phuk04Gq2Lh
0
오늘 정말 괴담판 급인 기괴한 꿈을 꿨는데... 소설 소재로 쓰려고 앉았는데 진짜 꿈이 생각할수록 너무 기분 나빠서 그냥 잊게 냅두고 있어ㅋㅋ
260
이름없음
2019/08/14 08:40:59
ID : 4NzbyIK1zSH
0
궁금하다 ㅋㅋㅋ
261
이름없음
2019/08/15 19:45:51
ID : u3yE03yIGnu
0
그런꿈은 되도록이면 기억에서 잊게두고 밖으로 꺼내지 않는게 좋아..다른 소재를 찾아쓰는걸 추천할게..
262
이름없음
2019/08/16 23:03:25
ID : 4LcJTSJWo2G
0
말에 동의해! 생각하면 할 수록 그런 느낌이 들면 안하는게 나을 것 같아!
263
이름없음
2019/08/18 17:50:32
ID : i6Y9yZfWnQo
0
창작판도 윗동네처럼 관전스레 있으면 어떨까?
264
이름없음
2019/08/18 18:26:29
ID : tgY1hbu9zbx
0
정말 좋아! 세워줘!
265
이름없음
2019/08/18 18:29:17
ID : i6Y9yZfWnQo
0
네가 세워줘!
266
이름없음
2019/08/18 18:38:45
ID : tgY1hbu9zbx
0
네가 세워줘!
267
이름없음
2019/08/18 19:12:32
ID : mFii0066o6n
0
개인 소장용 자기 만족 소설인데 고증에 굉장히 신경쓰는 사람? 실제로 출간 할 소설이나 영화, 드라마 같은 건 고증을 치밀하게 따져아 하는 건 맞지만 나 처럼 취미 소설에 그 시대에 그 물건이 있었는 지, 아니면 비슷한 물건으로는 뭐가 있었는 지 열심히 조사하고 하는 사람 혹시 있니....?
268
이름없음
2019/08/18 20:26:37
ID : kso0mq1yNAq
0
나 그렇게 해ㅠㅠㅠ 느와르물 같은거 쓰는데 총 하나하나 다 찾아보고 특징이랑 총 구경같은것도... 시대물 할때도 물론... 자기만족이라도 그냥 확실하게 하는 성격이라 그냥은 잘 못쓰겠더라고...
269
이름없음
2019/08/18 21:08:06
ID : JQrcIHCnXs7
0
나나나 ㅋㅋㅋㅋ
뭔가 모르는 채로 쓰면 읽으면서도 내 심기가 불편해...
타임머신에 대한 SF 소설을 쓰면 양자역학을 배워야겠지..
270
이름없음
2019/08/18 21:25:42
ID : JQrcIHCnXs7
0
뭐야 너희들 귀엽잖아 뽑보 ^3^♡
271
이름없음
2019/08/18 21:29:26
ID : tgY1hbu9zbx
0
뽀뽀 해줬으니까 네가 세워줘!
272
이름없음
2019/08/19 03:04:37
ID : 0nB9dzUZhdO
0
여기 중 혹시 작법서 읽고 도움 받은 사람 있나...? 글 좀 보다 잘 쓰고싶어서 샀는데, 내용은 복잡한데 내 이해력이 딸릴까봐 두려워서 차마 한 페이지도 못 펼치고 있어ㅠㅠ
273
이름없음
2019/08/19 03:22:12
ID : 1g6pe2HwmpR
0
와 진짜... 현타온다. 글 평가해달라는 글 읽어봤는데 저건 진짜 열 네 살의 필력이 아니야... 스물 몇이나 먹은 나도 저렇게까지 쓰지는 못하는데 진짜 장난 아니다 심지어 글 쓴지 얼마 되지도 않았대 저건 미쳤어
274
이름없음
2019/08/19 03:43:47
ID : 1g6pe2HwmpR
0
고딩때 작법서 읽어보고 던졌어... 복잡하고 어려움.
275
이름없음
2019/08/22 20:43:57
ID : 5aq2HAZinTR
0
글 쓰고싶은데 내가 너무 완벽주의자다... 완벽주의자 중에서도 완벽주의자라 진짜 일 잘하고 글 잘쓰고 하는것처럼 퀄리티가 높아지는 능력형 완벽주의자가 아니라 완벽주의자인데 내 능력이 너무 없어서 자신을 깎아먹는 유형의 완벽주의자라 눈은 저 위에 가있는데 나는 거기에 한참을 못미치니까 소재는 정말 잘 떠오르는데 글만 쓰려고 하면 몇줄 썼다가 성에 안차서 스트레스 받으니까 지금까지 제대로 끝까지 써본 글이 없어...
276
이름없음
2019/08/28 11:31:54
ID : vA7y6nXxU45
0
2차창작 쓰고 싶은데 여기에 올려도 되나...? 설정은... 군대인데 내가 여자라서 군 내 설정은 잘 몰라서 그냥 성격이랑 캐릭터들만 끌어다가 쓰고 싶은데... 웹툰 2차창작이라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
277
이름없음
2019/08/29 00:18:15
ID : zgjilxu9s8r
0
여기 원래 이렇게 화력이 약했나? 요 며칠동안 갱신이 몇개 안되는 것 같아.
278
이름없음
2019/08/30 01:42:45
ID : vfVe5ardPco
0
소설을 2년 쪼금 넘게 썼는데 단편을 143편 썼어...
근데 문제는 내세울 게 소재밖에 없는 인간인데 소재가 고갈됨ㅠ
안 쓰자니 잊혀질 것 같고 불안해ㅠㅠ
279
이름없음
2019/09/01 21:00:13
ID : eILcJRvg1xD
0
다들 슬럼프 극복 어떻게 해? 글이 너무 안 써진다..
280
이름없음
2019/09/01 23:03:32
ID : zcJSIE8papU
0
장편쓰기 너무 어려워ㅠㅠ 같은 세계관, 같은 배경 같은 캐릭터를 다루는 옴니버스 형식의 단편은 꽤 잘 써지는데 한 소설을 잡고 길게 끌어가서 완결을 보기에는 너무 힘든 것 같아ㅠㅠ 중간에 스토리 넣는 것도 힘들고, 마무리를 확실하게 짓는 것도 너무 버거워... 장편 소설 잘 쓰는 사람들 조언 좀 줘라ㅠㅠㅠㅠ
281
이름없음
2019/09/02 19:12:37
ID : JRClCpdSMlA
0
대충 설정은 있는데 그걸 어떻게 풀어나가고 사건같은걸 이어나가야 할지 모르겟어,, 그리고 소설 끝맺음도 !!
282
이름없음
2019/09/02 20:21:46
ID : JQrcIHCnXs7
0
ㅇㅈ...
283
이름없음
2019/09/06 22:28:23
ID : vjtfQnwqY7c
0
글쓰고 싶은데 블루투스 키보드 사면 쓸까? 컴이 거실에 있어서 못쓰거든.
쓰고싶은 소재는 있는데 소재를 어떻게 엮을지, 필력이 될지 모르겠어서 이러고있어...
284
이름없음
2019/09/08 13:34:32
ID : 4NzbyIK1zSH
0
글쟁이들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해. 요즘 글 쓰고 있는데 진짜 글 쓰는데에 오래 걸려서 시간 엄청 지나고 보면 현타 오고 꾸준히 쓰는 것도 엄청 힘들더라. 나빼고 다 재밌게 쓰는거 같고 후... 자급자족만 하겠다고 다짐하고 써도 반응 신경 쓰이는 건 어쩔 수 없고, 글 이어나가는 것도 너무 지친다 흑흑... 즐겁게 글 쓰고 싶어요...
285
이름없음
2019/09/08 20:35:51
ID : BcFeHxBfe0r
0
ㅅ
286
이름없음
2019/09/09 03:06:17
ID : JQrcIHCnXs7
0
글 쓸 때 조연, 엑스트라라도 나랑 같거나 비슷한 이름 못쓰겠음 ㅋㅋ 성씨까진 괜찮지만 딱 조연까지만 허용됨
주인공으로 나랑 같은 성씨는 뭔가 되게 글 안 써져...
287
이름없음
2019/09/09 03:39:29
ID : JQrcIHCnXs7
0
역시 인물 성격은 친구들에게서 따오는게 짱이야
288
이름없음
2019/09/09 08:30:14
ID : 9xQq6lzRzWn
0
페이지 300이상 넘어가는거 쓰기힘들다 예전엔 투잡도뛰어가며 썼었는데 지금은 20페이지에서 골골대...완벽하고싶단 강박증 아직있나봐
289
이름없음
2019/09/09 21:49:44
ID : 66pammk2q2J
0
다들 이야기 스케일은 어떤 정도를 좋아하는 편이야?
극단적으로 큰 스케일VS극단적으로 작은 스케일 중에 고르라고 하면.
전자는 최소 전국 단위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거고, 후자는 넓어봐야 원룸 수준.
290
이름없음
2019/09/11 22:31:10
ID : Aqqi1a3wpQp
0
와 정말 너무 극단적인데... 애써 골라보면 나는 후자. 넓은 범위와 믾은 사람들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도 재밌지만, 역시 내 취향은 자세하고 집중적인 이야기 같다. 감정묘사 쓰는 것도 좋아하고. 그리고 소설에서 보여주는 장소는 원룸 크기지만 거기 드나드는 인물이 여럿일 수도 있고 그 방 바깥에서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을 수도 있잖아. 앗잠깐만 이거 좋은데. 히키코모리가 서술자인 혁명 이야기 같은 거 재밌을 것 같지 않냐
291
이름없음
2019/09/11 22:31:47
ID : 66pammk2q2J
0
오 재밌겠는데. 써주세요!
292
이름없음
2019/09/11 22:33:24
ID : 66pammk2q2J
0
내가 썼지만 너무 마음에 드는 문장이라 좋다.
293
이름없음
2019/09/13 09:03:19
ID : q7z9a1hcE9x
0
혹시 스레로 소설 전개 이어나가본 사람 있어?
예를 들면 각 다음 상황마다 짝/홀 아니면1.2.3.4 이런식으로 번호 매겨두고 옆에 기록되는 시간 맨 끝자리 수 보고 상황 골라서 이어나가는 방식이었어 !
294
이름없음
2019/09/13 09:04:33
ID : 6pe7vwoGmlg
0
혼자 썰 쓰는거 넘 어렵다...
295
이름없음
2019/09/15 14:21:18
ID : 5TWrBAmMpfe
0
내가 쓰는 글이 있는데 반응이 없으니까 재미없어서 더 못 쓰겠더라. 그래도 완결은 내고 싶어서 붙들고 있는데 잘 안 써져....
296
이름없음
2019/09/15 15:25:30
ID : Xy2Mpbwk3Cj
0
그 느낌 알아... 그럴 때 의욕도 없어지고 우울해지는데.. 이거 반복되다보면 글 쓰기 싫음+글 쓰고 싶음 공존하는 이중적 상황 되더라
297
이름없음
2019/09/15 18:03:48
ID : XuoHDwE2snU
0
글 쓸 때 버릇 있는 사람? 나는 쓸 때 버릇은 아니지만, 글 쓰기 전에 무조건 손을 씻어야 마음이 편해 ㅋㅋㅋ
298
이름없음
2019/09/17 10:44:36
ID : Aqqi1a3wpQp
0
버릇이라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나는 초고는 꼭 종이에 펜이나 연필로 써. 설정이나 콘티는 폰에 저장할 때가 많고, 퇴고도 보통 디지털로 작업하지만, 초고는... 초고는 아날로그가 아니면 잘 안 써지더라.
299
이름없음
2019/09/17 16:14:17
ID : 3Be6o2IGpWj
0
난 버릇이라긴 좀 그런데
폰트를 무조건 명조체나 바탕체로 사이즈는 10~15 사이로 해야 마음이 풀려
최고의 가독성
300
이름없음
2019/09/17 16:15:02
ID : 3Be6o2IGpWj
0
아 그리고 이건 버릇 맞는데
글 쓸때 내가 쓰는 글과 비슷한 내용의 소설을 찾아읽어 ㅋㅋㅋ
301
이름없음
2019/09/17 16:27:01
ID : 3Be6o2IGpW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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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히키코모리가 서술자인 혁명 이야기 너무 보고싶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읽히는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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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조각글을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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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난 소설의 개요만 쓰고 가는 스레
충격주의)5년 전 열화같은 반응을 받았던 그 소설 다시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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