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예전에 기억이없어 (6)
2.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9)
3.10년 지기 친우의 나쁜 버릇 때문에 절교 선언당했는데 어찌해야 될까. (3)
4.가정폭력 당하고 있거나, 당해본 사람 (7)
5.너무 외로운데 어떻게 해야해? (5)
6.공부를 포기할까 (6)
7.처음부터 끝까지 다 털어놓기 (5)
8.어제 있었던 일 그냥 좀 들어줘 (25)
9.취준하거나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 있어? (2)
10.휴일에도 일하게 생겼네.... (3)
11.. (2)
12.다른 교회들도 이래? (15)
13.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4)
14.죽어버리고 싶어 (2)
15.나처럼 일년이나 해도 여전히 일 못하는 애들 있나.. (3)
16.나 지금 사이비한테 속고 있는건가? (5)
17.사랑 받아도 불안하다. (2)
18.지금 밤이야? (4)
19.하소연 합니다 (14)
20.친구가 싫은데 좋아. (13)
나는 왜 아직도 헤메는 건지 모르겠어.
진짜 해도해도 모르겠고 자신감도 안생기고.
프로그램, 예산짜는데 진짜 도라버리겠당 ㅎㅎㅎ
권고사직 당하고 싶어 실업급여 받게
나는 원래 일머리 별로 없거든. 근데 분수에 안맞는 일 너무 오래 꾸역꾸역 버틴 것 같애
어떤 일을 할 때 일상의 반을 쓰는거잖아. 사실 깨어있을 때의 대부분을 일터에서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나에게, 또는 사회적으로 의미있고 가치있는 일을 하고 싶은게 당연한 거잖아. (아닌 사람도 있겠지..)
근데 또 모든 일이 기대에부합하지 않으니까. 자본주의 사회 안에서는 어떻게든 이걸 돈으로 치환하게 되니까. 일이 노동이 된다는게.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선택했던 이 일을 '먹고 살려고'로 치부하게 되는 게.
진짜 맘아픈 것 같애
좀 이따가 백수생활 시작할건데 방값벌이 할 단순노동거리 뭐가 있을까? 추천해주면 고맙겠어~
이제는 진짜 머리쓰는 일 안할거야 퉤
나도 1년차인데 워낙 변수가 많은 일이라 잘 하다가도 갑자기 문제 생기면 수습하는게 너무 힘들어
나뿐만 아니라 경력 있는 분도 이런일 종종 겪는다는데
남들 보기엔 일 못하는거겠지
선임은 이런 상황 뻔히 알아도 다 내탓 내가 못한거다 이러네
이것도 일머리 없다고 봐야하나. .
난 백수되면 제대로 쉴거라서 밖에서 노동 안하고 집에서 자격증 준비하고 외주나 받고싶어
이쪽은 회계년수로는 3년차, 근속년수는 2년차다만 여전히 일에는 서툴러. 아니, 사실 내 일의 범위가 어디까진지 모르겠어. 총무하다가 상담하다가 결산보다가 청소하다가 심부름하다가........그냥 정해지지 않는 모든 일을 하는거 같아 힘에 부친다. 사실 상담업무만 없었으면 좀 좋겠어. 왜 남이 뿌린 똥을 내가 안치웠다고 혼나는지도 모르겠고, 전방 50미터앞에 똥구덩이 조심하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도 꼭 달려가서 똥구덩이에 빠져놓곤 왜 우리한테 말 안해줬냐고 난리인지 모르겠어. 입사할때 상담해야한단 말 들었으면 절대로 안했을거다.
아참, 방값이 얼만데? 체력에 자신 있다면 건설노동도 머리 비우기 딱 좋지. 아니면 재택알바(인형 눈 붙이기, 편지봉투 접기, 지퍼 꿰기 등)도 나쁘지 않고. 대신 재택알바는 손재주와 스피드가 생명이더라. 안그러면 돈벌려다 돈 주게 생김.
레스 작성
6레스나 예전에 기억이없어
1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20
0
9레스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3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20
0
3레스10년 지기 친우의 나쁜 버릇 때문에 절교 선언당했는데 어찌해야 될까.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20
0
7레스가정폭력 당하고 있거나, 당해본 사람
1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20
0
5레스너무 외로운데 어떻게 해야해?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20
0
6레스공부를 포기할까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20
0
5레스처음부터 끝까지 다 털어놓기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20
0
25레스어제 있었던 일 그냥 좀 들어줘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20
0
2레스취준하거나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 있어?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19
0
3레스휴일에도 일하게 생겼네....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19
1
2레스.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19
0
15레스다른 교회들도 이래?
2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19
0
4레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19
0
2레스죽어버리고 싶어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19
0
3레스» 나처럼 일년이나 해도 여전히 일 못하는 애들 있나..
1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18
0
5레스나 지금 사이비한테 속고 있는건가?
168 Hit
고민상담
스레주
18.01.18
0
2레스사랑 받아도 불안하다.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18
0
4레스지금 밤이야?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18
0
14레스하소연 합니다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8.01.17
0
13레스친구가 싫은데 좋아.
198 Hit
고민상담
◆pTO9s8rBtjy
18.01.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