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예전에 기억이없어 (6)
2.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9)
3.10년 지기 친우의 나쁜 버릇 때문에 절교 선언당했는데 어찌해야 될까. (3)
4.가정폭력 당하고 있거나, 당해본 사람 (7)
5.너무 외로운데 어떻게 해야해? (5)
6.공부를 포기할까 (6)
7.처음부터 끝까지 다 털어놓기 (5)
8.어제 있었던 일 그냥 좀 들어줘 (25)
9.취준하거나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 있어? (2)
10.휴일에도 일하게 생겼네.... (3)
11.. (2)
12.다른 교회들도 이래? (15)
13.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4)
14.죽어버리고 싶어 (2)
15.나처럼 일년이나 해도 여전히 일 못하는 애들 있나.. (3)
16.나 지금 사이비한테 속고 있는건가? (5)
17.사랑 받아도 불안하다. (2)
18.지금 밤이야? (4)
19.하소연 합니다 (14)
20.친구가 싫은데 좋아. (13)
보통 아이들은 5살이후부터 일상은 다 기억난다고 하는데
나는 언제인지도 몰라 8살인가 아니면 7살인가 그전에 기억이 거의 다 날라갔어
가끔 앨범펼쳐보면 하나도 몰라 8살때 서울로 이사왔는데
그전에 다른지역에서 살았다는것밖에ㅠㅠ 그것도 어렸을때부터 들어왔기때문에 아는거고
부모님 아는 지인집에 놀러갔다가 어렸을때 고무로 만든 탱탱볼이 유행이었거든 그거 아파트 주차장에서 튕기다가 내리막길로 굴러가는거 달려서 쫒아갔는데 주차장 차단 봉에 이마밖고 그 힘으로 바로 뒤통수 땅에 찍어버림... 오지게 아팠는데 이상하게 그 기점으로 과거가 생각이 안나드라
가족한테 말해도 안믿어줌 심지어 나 그때 다친것도 모르더라ㅋㅋㅋ
음...근데 5살 이후부터 일상이 다 기억나면 천재 아냐?다들 그냥 드문드문 꿈 꾼 것 같이 기억나지않나 별일 아니니까 신경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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