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예전에 기억이없어 (6)
2.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9)
3.10년 지기 친우의 나쁜 버릇 때문에 절교 선언당했는데 어찌해야 될까. (3)
4.가정폭력 당하고 있거나, 당해본 사람 (7)
5.너무 외로운데 어떻게 해야해? (5)
6.공부를 포기할까 (6)
7.처음부터 끝까지 다 털어놓기 (5)
8.어제 있었던 일 그냥 좀 들어줘 (25)
9.취준하거나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 있어? (2)
10.휴일에도 일하게 생겼네.... (3)
11.. (2)
12.다른 교회들도 이래? (15)
13.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4)
14.죽어버리고 싶어 (2)
15.나처럼 일년이나 해도 여전히 일 못하는 애들 있나.. (3)
16.나 지금 사이비한테 속고 있는건가? (5)
17.사랑 받아도 불안하다. (2)
18.지금 밤이야? (4)
19.하소연 합니다 (14)
20.친구가 싫은데 좋아. (13)
음.. 그냥 내가 힘든 거 털어놓는 일기장처럼 쓸 예정이긴 한데 말이야..
다른 사람들도 괜찮다면 편하게 일기장처럼 써도 좋아.
요즘은, 글쎄. 하루하루 기쁘고 슬프고의 반복인 것 같아. 사실 슬픈 것도 아니라 우울하다고 해야 하나?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한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많이 힘들어. 학원을 가긴 가는데 집중은 하나도 못 해서 6시간동안 잠이나 자고 있구.. 문제는 이런 우울함이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는지 모르겠다는 거야.
몸상태도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야. 귀가 아픈데 연결된 뇌까지 욱씬거린다거나, 소화는 안 돼서 화장실에도 잘 못 가고... 모르겠어. 살고 싶지 않은데 동시에 죽고 싶지도 않아. 아이러니하고 나 자신이 참 모순적으로 느껴져.
사랑받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해.
관심을 받고 싶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를 우선시해줬으면 좋겠어.
물론 이게 모두 다 내 이기적인 생각이라는 것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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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나 예전에 기억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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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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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10년 지기 친우의 나쁜 버릇 때문에 절교 선언당했는데 어찌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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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 처음부터 끝까지 다 털어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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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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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O9s8rBtjy
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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