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예전에 기억이없어 (6)
2.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9)
3.10년 지기 친우의 나쁜 버릇 때문에 절교 선언당했는데 어찌해야 될까. (3)
4.가정폭력 당하고 있거나, 당해본 사람 (7)
5.너무 외로운데 어떻게 해야해? (5)
6.공부를 포기할까 (6)
7.처음부터 끝까지 다 털어놓기 (5)
8.어제 있었던 일 그냥 좀 들어줘 (25)
9.취준하거나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 있어? (2)
10.휴일에도 일하게 생겼네.... (3)
11.. (2)
12.다른 교회들도 이래? (15)
13.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4)
14.죽어버리고 싶어 (2)
15.나처럼 일년이나 해도 여전히 일 못하는 애들 있나.. (3)
16.나 지금 사이비한테 속고 있는건가? (5)
17.사랑 받아도 불안하다. (2)
18.지금 밤이야? (4)
19.하소연 합니다 (14)
20.친구가 싫은데 좋아. (13)
스레딕을 처음 써보지만 다른 스레드의 글 분위기가 반말인듯 하여 반말로 진행할께.
제목 그대로 10년 지기 친우한테 절교 선언을 당했어. 되게 못된 버릇을 가진.
그 친우의 못된 버릇은 사람 관계를 아무런 대화나 해소의 시도조차 없이 바로 단절을 해버리는거야.
심지어 그 관계단절을 할 때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람과의 관계를 단절하라고 종용해.
그렇게 해서 나랑은 친했는데 그 친우가 멋대로 관계 단절을 해서 불편한 상황이 되버린 사람만 3~4명 째야.
그런데 오늘 사소한 다툼 한번에 그 친우가 이번에는 나한테 절교 선언을 하였어.
전화로 연락을 하여도 무시하고 모든 통신을 차단했는데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어...
그 친구 너무 이상하다. 레더야, 그냥 이참에 조금 힘들겠지만 그냥 그 친구랑 연 끊는 게 좋을 것 같아. 그 친구는 10년 우정을 아무것도 아닌 걸로 만들어버린 거잖아. 널 존중할 생각이 있었으면 연락을 차단하지는 않았을 것 같아.
레스 작성
6레스나 예전에 기억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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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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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싸이코패스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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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 10년 지기 친우의 나쁜 버릇 때문에 절교 선언당했는데 어찌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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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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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너무 외로운데 어떻게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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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O9s8rBtjy
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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