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작년에 있었던 일이고, 같은반 여자애랑 있었던 일이야! 지금은 잘 해결됐다고 생각해

그러고나서 2교시 쯤 교실에 들어갔는데 민이가 날 보면서 키득키득 대더라 미친년이 진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아는 듯이 혼자 쪼개고 있었어 쪼개는 것도 아니고 엄청 비웃으면서

난 당연히 기분 나빴지만 참았지 여기서 더 엮이면 내가 병신이다 이런 생각만 하면서 신이 자리로 갔어 근데 신이 표정이 범상치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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