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출출한 내가 기분 내킬때 쓰는 일기 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441485 1판이 곧 폭파되어 미리 개설합니다. 난입은 환영! ^^ 분탕질은 싫어요 \₩/ 왠일인지 인코가 달라져서 >>41 스레주 본인 인증

이띠가 점심 즈음에 앞 머리카락 자르러 가야지

앞머리는 낮에 잘랐어 괜찮은듯

얼마전에 택배로 온 생리팬티를 빨아놓은게 말라서 입었어 근데 샐까봐 걱정이야

입을때 조금 껴 입었을때도 근데 이러지 않고 널널하면 생리가 다 새 버리겠지

일단 잘때 생리가 새지 말아야 할텐데 불안하네

내일 내 핑크이불을 과산화수소와 만나지 않게 해 주겠지?

어 생리 때문인지 최근 빨리 졸려

평소에는 새벽 1~2시에 잠에 드는데

근데 오히려 건강에는 좋은건가?

일단 엉덩이 골에도 혹시 몰라서 휴지 말아 넣었어 이렇게 하면 생리혈이 안샌다 해서 어제도 안샜고

넣어둔 휴지도 이불도 젖지 않았어

아 까먹고 약 먹고 한 20분 지나고 밥 먹었다 젠장

첫 생리 6일째인데 내일 즈음에는 끝나겠지? 나 짜파게티랑 빵 무지 먹고 싶은데 생리중에 탄수화물이랑 단거 먹으면 무지 찐대서 참는중

3시 이후로 안한듯 생리팬티를 입고있어서 잘 모르겠네 일단 오늘로 생리가 끝일듯? 일단 더 지켜봐야 할듯

근데 초경은 다들 안아픈가? 나는 일단 이번에 그렇게 아프진 않아서 궁금하네

내일도 안하면 먹고싶었던거 먹을거야 점심 굶어서 배고파

우리집에는 현재 생리때 먹으면 살찔 음식밖에 없어서 근데 이번 초경때 좀 단걸 많이 먹은거 같아서 살 쪘을까봐 걱정되네

3월에 병원 가면 꼭 쟤야겠어

집에 찜닭이 있어도 그냥 밥에 물을 말아 먹는 나는 참.... 근데 찜닭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아니야...

오늘 5시 이후로는 안하는거 같은데 더 봐야겠어

생리 다 끝나면 사둔 빵과 쿠키를 다 먹어버릴꺼야

나는 대부분의 해산물을 싫어하는데 오늘 장어 구이를 꽤나 맛있게 먹었어 내가 생리 때문에 힘들어서 자처해서 먹긴 했어 내 몸이 정말 허했는지 제법 맛있었어 아니면 내 입맛이 변했던가

일단 생리가 끝난걸로 간주하고 생리대 떼 버렸어

초경기간 2021년 1월 7일(목) 오전 9 ~ 11시경 (추정) ~ 2021년 1월 ???

끝난줄 알았더니 다시 하네...

끝난줄 알고 고구마 하나와 누네띠네 같은 과자 먹었는데 아이 씨

그래도 한 두방울 나왔고 바로 팬티는 찬물에 넣어 놨고 생리 팬티로 갈아입어서 다행이야

오늘은 생리 하려나? 일단 팬티라이너 입긴 했는데

내가 1월 4일 이후로는 생리 관련 호르몬제를 안먹어서 좀 신경쓰이네

팬티라이너 입길 잘했다. 오늘도 하네

5시에도 현재진행형... 그래도 조금 나오네...

혹시 몰라서 어제 생리팬티 차고 자길 잘했다 아 어제 단거 먹지 말걸 진짜 줄다리기네 이거

3일째 아침 밥에 물 말아 먹는중 ㅠㅜ

생리 전 까지는 계속 한 45kg 대는 유지 했던거 같은데 모르겠네 ㅠㅜ

저녁은 새로 택배 시킨 닭발과 두부조림 고구마밥 고구마가 너무 많고 어느정도 썩어들어가서 어느걸 할까 고민하다 고구마밥을 했어 두부조림은 썩 괜찮았고 새로 택배 시킨 닭발은 양념치킨 정도의 맵기이고 살짝 달아서 내 취향도, 동생취향도 아니었어. 아빠는 괜찮은 편이라 말했지만

어제 새벽 3시 33분 쯤에 생리 했는데 오늘은 할까? 계속 나 최근 생리때 새벽 때 하는거 같던데 오늘도 생리 팬티 입고 자야지 어제는 누워있던 도중에 나와서 식겁했어 그땐 생리대를 차고 있었지만...

어제는 한건지 안한건지 모르겠네 아마 생리 끝인듯?

저녁은 순대곱창볶음 먹으니까 배부르고 졸려

아 눕고싶다 ●▅▇█▇▆▆▅▄▇

혹시 몰라서 하루 더 봤는데 생리는 끝인거같고 오늘은 분리수거를 해야하고...

그래도 약먹고 해야지... 약먹고..

오잉 버그 때문에 인코 이상했었는데

수정 됬네 내 레스도 사라지고?

일단 아침에 먹은 어묵탕 사진부터 다시 올려야지

어묵탕 존맛탱이었지 사진의 어묵이 적은건 내가 다 먹고 찍어서 그럼

아 스파게티 사진을 실수로 안올렸네

내가 해서 그런지 맛은 그냥저냥이었어

좋지 않은 문자를 봐서 내 마음도 우울하네....

병 때문에 있는 다른 문제 때문에 병원을 가고 싶어도 그 문제 때문에 가고 싶다 말 못하는 이런 나..

그 문자를 보는게 아니었어

지금까지 말 하기를 꺼려왔는데 곧 이야기 해야하는 걸까?

오늘은 정말 많은 일이 있던거 같아

오늘은 집 청소도 하고

드디어 내가 반년동안 고민했던! 355레스에서도 이야기했던걸 부모님한테 얘기했어

아 배불러 배부르니까 덥고 졸리다...

동생넘은 상 닦지도 않고 정리하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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