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죽지 않은 이유, 혹은 살아가는 이유 1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9504927 2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2532337 3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858167 4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903158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 하소연도 좋고. 그냥 하고 싶은 말이 있는 사람들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가는 스레.

벌써 5판째야. 이때까지 죽지 않고 살아온 나를 칭찬한다 ㅋㅋㅋㅋㅋㅋㅋ 너희들도 살아있어줘서 고마워. 1레스니까 적어본다

우리집 강아지 때문에 오늘도 사는것같아 ㅜ

짝녀 때문에 죽고 싶은데 살고 싶어서 산다

할 수 있을 거야... 모든 걸 완벽하게는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그래서 조금씩이라도 그렇게 된다면 나중엔 다 괜찮아질 거야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어............ 너무 힘든데 있는 희망이라곤 없다 ㅋㅋㅋㅋ ㅠ

죽어도 얘는 조지고 죽는다라는 생각으로

벚꽃이 예쁘게 피었어

오늘은... 자전거를 탔는데 그때 부는 바람과 노을이 포근했어

여기서 포기하면 뭐라도 해 놓은 게 없어서 억울할 것 같아. 안 그래도 날 패배자라고 계속 자책하는데 죽어버리면 정말 져버린거니깐... 남들한테라도 그렇게 안 보이고 싶더라 어쩔 수 없이 살아가는 느낌. 내가 작은 성공이라도 이루면 살 의지가 더 생기지 않을까 싶은 희망에 살아내고 있어

내가 죽어버리면 우리강아지 버려질까봐.. 내가 데려온 내새낀데.. 내가 죽으면 어디로갈지 어캐알아..

진짜.... 사는 거 너무 힘들어

천천히 하면 할 수 있을까? 나아질 수 있을까?

걍 딱히 할 것도 없구.. 살았네..

작고작은 희망때문에...내가 어른이 된다면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사람이 되어있지 않을까.

또 그래요. 죽고 싶어요. 나는 그냥 그래요

책에 돈을 너무 많이 써서 이 책들 다 읽고 죽어야함 억울해서 못 죽음 내 100권짜리 이북들....

누군가에게 특별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토요일에 누구랑 만나기로 해서

내일 3년간 나랑 친구해준 애들이랑 우리학교 벚나무 밑에서 사진찍기로했엉 그리구 야자때마다 석식같이먹으면서 노는 친구들도!! 내가 제에일 좋아하는 사람이랑도 찍기로 약속했고 부모님한테 내가한 노력들 꼭 보여드리구 갈거야 대학 꼭 합격해야지 나 좋아해주고 자존감 올려주려 애써줬던 친구에게도 그친구가 힘들때 내가 힘이 되어주고싶어 은혜는 갚고 가고싶었어 오늘도 야자시간에 수능공부하면서 한강가서 자살이나 할까 생각밖에 안들고 눈물 울컥했는데 미래에 일어날 일들이 너무 소중하고 기대돼서 버티고있어

내일 친구랑 공부를 하기로 했거든! 약속지키기 위해서라도..아직 죽지말아야지

위에 이북 쓴 사람인에 ㅋㅋㅋㅋㅋㅋㅌㅌ아 이북을 또 사서 못 죽는다

오늘 내 최애 믹스테잎 솔로 데뷔나와서...(윗댓들 보다가 이거 쓸지말지 고민됐음ㅋ큐ㅠㅠ)

아직 레슨 갈 수 있어서

굿즈 아직 안와서ㅋㅋㅋㅋ

좋아하는 공연 또 보러 갈 거라

괜찮을 거라 생각했지만 너무 힘들다..... 솔직히 조금 힘들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보다도 너무 힘들어

어쩔 수 없다 그냥 살자

친구가 너무 착해서. 나보고 베라 쿠폰 남았다고 줬어. 그거 기한 9일까지니까 그때까지는 살려고

그냥 하면 되는 일인데 이게 그렇게 힘드네

아......... 그냥 나 좀 살게 해줘

위에 이북 쓴 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다 진짜 또 이북 어제 책 판매중지 당한다고 해서 졸라리 또 샀다^^ 인생 절대 못 죽어^^ 이 소중한 책들 죽어서도 가지고 가고싶다.... 소장본으로 살걸.... 이북 또 사서 살아야지🤦🏻‍♀️🤦🏻‍♀️ 살아서 재미있는 이북라이프해야지...

아시발죽고싶어!!!!!!! 그냥 죽었으면 좋겠어 내가 너무 멍청한 것 같아

뒤지고싶은데 그게 안돼네

이런 내가 너무 싫은데 진짜.... 그냥... 죽었으면

아픈 몸도 무섭고 그 비용도 무서운데 차마 불쌍한 홀어머니 두고 먼저 죽을 수가 없어서...

살아있는 것도 죄스럽긴한데 차마 자살이라는 불효까지 지을 수가 없더라..

이북 졸라리 재미있어서 이 작가님이 다른 글 쓰시는 것까지 보고 죽어야해서 못 죽는다... 작가님 사랑해요... 역시 필력이 취향은 만든다고.... 돈을 모아서 작가님 커피값을 내가 줘야해... 죽지말자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은 언제나 너무 죽을만치 아파서

사람이... 노력하면 바뀐다는 건 알지만 과연 나도 그럴 수 있을까?

우리는 해답을 찾아야 한다

죽지 못해서 삶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

이유가 있겠어? 딱히... 그냥 죽을 용기가 조금 부족해서 살아있는거지 뭐.

나한테 유일하게 따뜻하게 말해주는 남자친구 덕에.. 가족도 내가 머저리같다 하는데 얘만 날 긍정적으로 봐줘. 마지막 브레이크야

엄마한테 복수하고 죽을 거야

ㅂ뒤지고싳은데 너무 무서워요 내가 죽으면 우리 강아지가 외로울까봐 못죽게ㅛ어 우이 강아지 무지개다리 건너면 누나가 같이갈게

내일 애들이랑 학교가서 공부하기로했어 저녁으로는 김밥도먹는다~ 친구들이랑 있어서 행복해 내가 하고싶은공부 열심히 할수있어서 너무좋아 그리고 어저께는 좋아하는 선생님도 많이 만났어ㅠㅠㅠ

죽을 기간까지라도 노력해서 잘하게 된다면 죽음을 취소하고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살고싶어서. 그냥 기대 때문에. 근데 못할것같아 열등감때문에, 그냥 조금씩 괜찮은척하면서 돌아오는 2월 28일에 죽을거야 또 하나는 내가 죽는다면 가족이 바로 파탄나버리잖아..내가 죽고 난 이후에 가족들이 우울하게 사는건 보고싶진 않아. 나때문에 화목한 가정이 파탄나버리는거잖아.

나는 투신자살이 하고 싶은데 아파트에서 하면 거기 집 값 떨어지고, 여러모로 민폐라서 죽는 것도 폐끼치는게 싫어서, 그리고 오늘도 노래가 좋아서 못 죽겠어

불행 끝에 낙이 오면 나는 불행 전에 있고 싶어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어

진짜로... 다들 어떻게 살아가는 걸까

죽고 싶다 희망이 보이지 않아

아무것도 안 했는데 힘든 건 왜냐

내 인생은 이대로 답이 없는 것 같은데 죽을까

내게 희망과 사랑과 행복을 주었던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다. 당신 덕분에 이제까지 살아왔다. 다만 이 유서를 읽는 자가 있다면 그게 누구든 먼저 떠나게 되어 미안하다고 전한다. 미처 다 전하지 못했으나 의심의 여지 없이 사랑했다.

유서를 쓰게 된다면, 자살이 아니더라도 사고사를 대비해서라도 쓰게 된다면, 어쨌거나 저런 말만큼은 적어두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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