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3인 학생인데 중학교1학년 때 아버지가 일을 쉬셨는데 그동안 모아둔 돈으로 생활했는데 외할머니께서 편찮으셔서 요양해드리려고 양평으로 이사하고 좋은 집에서 살았는데(외할머니는 그 해에 돌아가셨어) 일을 그만두셨으니 모아둔 것도 이사로 인해서 다 써버리게 되고 결국 점점 좁은 집으로 이사하기 시작했어 그러디보니 내 주변친구는 아파트에 사는데 나는 그 옆에 조그마한 빌라에 사는거야 최근에 썸녀가 생겼는데 같은 동네지만 내가 빌라에 산다는 것이 조금 비교되 부모님은 이번 년도에 편의점 운영하기 시작했고 나도 주말마다 도와주고있어 그냥 내가 예민한 걸까 집을 알려주기가 조금 부끄럽다고해야되나 고민이 된다ㅠ어떻게 해야할까?

알려 줄 마음 준비가 안 됐으면 알려주지마 환경은 지금 레주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고 레주가 그렇게 만든 것도 아니니까 여기에 대해선 아무생각 하지 않아도 돼 썸녀라는게 서로 알아가는 과정이 잖아 레주도 아직 그 썸녀에 대해 모르는게 있고 그 썸녀도 레주에게 알려주지 못 하는게 있을 수 도 있어 다만 레주는 모르는것 뿐 그러니까 굳이 무리하면서까지 다 말하지 않아도 돼 그리고 그 썸녀가 좋은 사람이라면 레주를 이해해주고 감싸 줄 꺼야 그런 사람이라면 레주에 여자친구가 될 자격이 있지! 다만 그런 사람이 아니더라 레주는 상처 받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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